[정치] 유크레인 대통령, 나찌 협력자 칭찬


 

 

입력 2021.12.8.

RT 원문 2021.12.1.

 

[시사뷰타임즈]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리디미르 젤렌스키가 세계 제2차 대전 기간 중 나찌 협력자들의 역할을 기렸지만, 붉은 군대에서 보무하다가 죽은 병사들에 대해선 헌급을 하지 않으면서도 자국 무장군 기념일은 경축했다.

 

라셔 (러시아) 국경에 인접한 카르코프 시에서의 한 행사에서, 월요일, 젤렌스키는 우리 유크레인 군의 진정한 발전 역사는 몇 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 했다.

 

이 나라 수장은 과거 동부 슬라브 군주정으로서 현대 라셔, 유크레인 그리고 벨러루스 등의 선조라고 여겨지는 키에반 루스 시대에 대해 언급하면서, 젤렌스키는 폴런드-리쑤에니아 (폴랜드-리투에니아) 연방의 지배를 두려워 했던 자포로지아 코샄 -지도자가 1954년 라셔와 조약을 체결- 을 가리켰다.

 

그는 또한 유크레인 반란군 (UPA) 기치 하에 싸웠던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세계 제2차 대전 기간 중 히틀러 연합에 반대했던 투사들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소련 연방 시절에 복무했던 사람들을 그 안에 포함시키는 건 거부했다. 라셔에선 극단주의 조직으로 등록돼 있는 UPA는 라셔의 붉은 군대를 상대로 한 싸움에서 나찌와 함께 했다. 역사가들은 인종 말살 기간 중에 유대인 대량학살 및 폴런드 공동체 파괴의 책임이 UPA에 있다고 말한다.

 

젤렌스키의 말에 따르면, “지난 날 유혈 전쟁 및 무장 충돌이라는 어려움 속게 결성된 최상의 국군 전통을 흡수하면서, 유크레인군은 최근 역사 기간 동안 전투 틍력을 쌓고 매우 조직화된 전투 조직이자 자심감 있고 적군의 그 어떤 침략 계획이라도 깨버릴 수 있는 상태로 구축하느라 힘든 길을 걸어왔다고 했다.

 

유크레인 무장군 확립 30주년을 기념하는 경축행사는 라셔-유크레인이 공유하고 있는 국경에서의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 나온 것이다. 지난주, 크렘린 언론 담당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남동부 유크레인에서의 완전 무르익은 무장 충동 위험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라셔의 중대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라셔 외무부 여 대변인 마리아 카카로바는 하루 전에 유크레인이 돈바스 지역에 중장비와 요인을 끌어 들이면서 자국 군사 병력을 심각하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일부 보노 내용에 따르면, 갈등 지역에 있는 병력 수는 이미 125,000명에 달한다.” 고 했다.

 

지난달, 유크레인 외무 장관 드미트리 쿨레바는 유크레인 병사들이 해당 지역에 공세를 취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라는 말을 일축하면서, 라셔가 유크레인이 돈바스에서 군사적 공격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인다는 거짓 비난을 비롯하여 잘못된 정보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Ukrainian President praises Nazi collaborators

 

1 Dec, 2021 07:04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iy attends a welcoming ceremony as he meets with Israeli President Isaac Herzog in Kyiv, Ukraine October 5, 2021. © REUTERS / Gleb Garanich

 

By Layla Guest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has honored the role of Nazi collaborators during WWII, but failed to mention the soldiers who died serving in the Red Army, while celebrating the anniversary of the country’s armed forces.

 

Speaking on Monday at an event in the city of Kharkov, close to the Russian border, Zelensky proclaimed that “the true history of the development of our Ukrainian Army dates back several centuries.”

 

The head of state mentioned the Kievan Rus era, a former East Slavic monarchy considered to be the predecessor of modern Russia, Ukraine, and Belarus. Zelensky referred to the Zaporozhian Cossacks, whose leader signed a treaty with Russia in 1654, fearing domination by the Polish-Lithuanian Commonwealth.

 

He also mentioned those who fought under the banner of the Ukrainian Insurgent Army (UPA), referring to them as “fighters in the anti-Hitler coalition during World War II.” However, he refused to include those who served during the Soviet era. The UPA, registered as an extremist organization in Russia, worked alongside the Nazis in the fight against the Red Army. Historians say it was responsible for the mass killing of Jews and the destruction of Polish communities during a period of ethnic cleansing.

 

According to Zelensky, “having absorbed the best national military traditions formed in difficult, bloody wars and armed conflicts of the past, the Ukrainian Army during its recent history has come a long way to building a combat-capable and highly organized fighting organization, confident and able to break any aggression plans on the part of the enemy.”

 

The celebrations marking the 3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Kiev’s armed forces come amid heightened tensions on the Russian-Ukrainian shared border. Last week, Kremlin Press Secretary Dmitry Peskov warned that the risk of a full-blown armed conflict in southeastern Ukraine is highly likely, which is becoming a matter of grave concern for Moscow.

 

Russian Foreign Ministry spokeswoman Maria Zakharova alleged the day before that Kiev was significantly increasing its military force in the Donbass by “pulling heavy equipment and personnel” into the region. “According to some reports, the number of troopsin the conflict zone already reaches 125,000 people,” the representative said.

 

Last month, Kiev’s Foreign Minister Dmitry Kuleba dismissed claims that Ukrainian troops were drawing up plans to launch an offensive in the region, and blamed Russia for piling on the “intensity of disinformation, including false accusations that Ukraine is supposedly preparing for a military attack in the Donbas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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