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앤드류 왕자: 성 학대 소송 가운데, 군 직위 자선단체 직위 모두 박탈


 

 

입력 2022.1.14.

BBC 원문 2022.1.13

 

[시사뷰타임즈] 목요일, 버킹엄 궁은 앤드류 왕자의 군 직위 및 자선잔체 직위가 모두 박탈됐다고 공표했는데, 판사가 여왕의 아들에 대한 민사 성 학대 사건이 진행될 수도 있다고 판결한지 하루 뒤에 한 것이다.

 

목요일 왕족 소식통은 CNN에 앤드류는 또한 더 이상은 그 어떤 공식 석상에서도 폐하라는 형식을 사용할 수 없다고 했다. 이 소식통은 이러한 결정은 왕족들 사이에서 널리 논의된 것이라고 했다.

 

궁은 성명에서 여왕의 승인과 동의 하에, 욬 공작의 군 소속 직위 및 왕족 대표 직위는 모두 여왕에게로 되돌아 갔다. 욬 공작은 공적 임무는 계속 맡지 못하며 이 사건은 사적인 시민으로서 방어하게 된다.” 고 했다.

 

왕족 소식통은 또한 CNN욬 공작의 모든 역할들은 왕족 중 다른 구성워늘에게 재분배 해 주기 위해 즉각 여왕에게 환수됐다. 명확한 것은, 이러한 역할등은 욬공작에게 되돌려 주지는 않게 될 것이다.“ 라고 했다,.

 

앤드류 왕자: 미국서 판결 뒤 민사 성폭행 사건 직면

 

수요일, 뉴욕 판사는 버지니아 쥴프리가 왕자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을 왕자 변호단이 기각하려는 것을 반대하는 판결을 내놓았는데, 쥴프리는 자신이 17살 때 망신을 당한 금융업자 제퍼리 엡스틴에세 성 밀매되어 왕자와 강제로 성적 행위를 했다고 주장한다. 앤드류는 이러한 주장들을 격렬하게 부인했다.

 

앤드류를 상대로 한 이 주장들은 -- 작고한 성 범죄자 전과자인 엡스틴과의 관계와 더불어 -- 이미 왕자의 평편을 더럽혔다. 그러나 지구촌 관심을 끌어 모은 공개 재판으로 인한 전망은 앤드류 -- 여왕 일리저버스 (엘리자베스) 2세의 셋째 자식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아들이라고 알려진) --를 전대미문의 고위 영국 왕족 상황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

 

2019, 앤드류는 자신의 초기 대응에 대한 반발 및 여러 주장의 결과로 공적 임무에서 벗어나 있었다.

 

자신의 아버지 필립 왕자의 죽음 이후의 날들를 제끼고 앤드류는 그 이후로 들물게 공개 석상에 등장해 왔다. 그는 2020년에 공개된 자신의 장녀 비어트레스 (베아트리스) 결혼식 사진에 조차도 없었다.

 

쥬프리 관련 추문은 왕족에 대해 더욱 널리 영향을 받았는데, 이 추문은 앤드류 사건에 대한 비난 및 지난 한 해 동안 해리 왕자와 썩세스 공작 부인인 메건에 대한 인종차별주의 주장들 을 동시에 견디지 않을 수 없게 했다. 버킹엄 궁은 나중에 이러한 주장들에 대해 우려스런 것이라고 했다.

 

 

앤드류를 상대로 한 사건

 

 

쥴프리는 뉴욕의 어린이 희생자 법에 의거 앤드류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 법은 2019년에 제정된 주법으로 어린 시절 성 학대 사건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에게 심판으로 나아갈 기회를 더욱 제공해 주고자 법령의 한계를 늘여놓은 것이다 쥬프리의 한 변호사는 지난 8CNN에 민사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학대를 저지른 모든 자들이 책임을 지게될 것임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쥬프리는 미국에 살며 17살이었을 때 엡스틴이 자신을 성 밀매하여 엡스틴 자신의 친구들 -앤드류 왕자 포함- 과 성관계를 억지로 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쥬프리는 성 폭행은 런던, 뉴욕 그리고 미국 버진 제도 등에서 있었다고 했는데: 앤드류는 당시 쥬프리가 미성년자라는 사실 및 자신이 엡스틴에 의해 성밀매 당한 것임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기소장에 따르면, 쥬프리는 "법원이 정당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대로" 변호사 비용 및 기타 추가 구조금 뿐만 아니라 "재판에서 결정될 금액" 등을 피해 금액으로 요구하고 있다.

 

앤드류 변호사는 지난해 말 기각 신청을 제출했지만 그러한 시도는 수요일에 실패로 돌아갔으므로 이제 왕자는 뉴욕 법원을 상대할 준비를 해야 한다. 왕자는 이 사건이 심판으로 가지 않도록, 아직 쥬프리와 화해 쪽을 시도해 볼 수는 있다.




 

Prince Andrew stripped of military titles and charities amid sex abuse lawsuit

 

By Max Foster and David Wilkinson, CNN

 

Updated 1951 GMT (0351 HKT) January 13, 2022

 

London (CNN)Britain's Prince Andrew has been stripped of his military titles and charities, Buckingham Palace announced on Thursday, a day after a judge ruled a sexual abuse civil lawsuit against the Queen's son could proceed.

 

Andrew will also no longer use the style "His Royal Highness" in any official capacity, a royal source told CNN on Thursday. The source said the decision was "widely discussed" among the royal family.

 

"With The Queen's approval and agreement, the Duke of York's military affiliations and Royal patronages have been returned to The Queen. The Duke of York will continue not to undertake any public duties and is defending this case as a private citizen," the palace said in a statement.

 

The royal source also told CNN that "all of the Duke's roles have been handed back to the Queen with immediate effect for redistribution to other members of the Royal Family. For clarity, they will not return to The Duke of York."

 

What to know about Prince Andrew's sexual abuse lawsuit in the US

 

On Wednesday, a New York judged ruled against a motion by Andrew's legal team to dismiss a civil lawsuit brought against him by Virginia Giuffre, who alleges that she was trafficked by disgraced financier Jeffrey Epstein and forced to perform sex acts with the prince at the age of 17. Andrew has vigorously denied those claims.

 

The allegations against Andrew -- along with his relationship with the late convicted sex offender Epstein -- had already tarnished the prince's reputation. But the prospect of a public trial that would attract global attention could put Andrew -- the third child (and reportedly the favorite son) of Queen Elizabeth II -- in an unprecedented situation for a senior British royal.

 

Andrew had, in 2019, stepped away from his public duties as a result of allegations and the backlash over his initial response.


Aside from the days following the death of his father, Prince Philip, in early 2021, he has rarely appeared in public since. He was even absent from publicly released photographs of his elder daughter Beatrice's wedding in 2020.

 

The scandal has wider implications for the royal family, which was simultaneously forced to weather criticism over Andrew's case and claims of racism from Prince Harry and Meghan, Duchess of Sussex over the past year. Buckingham Palace later described the claims as "concerning."

 

The case against Andrew

 

Giuffre brought her case against Andrew under New York's Child Victims Act, a state law enacted in 2019 which expanded the statute of limitations in child sex abuse cases to give survivors more opportunities to seek justice. An attorney for Giuffre told CNN in August that filing the civil case was to show "all perpetrators of abuse should be held accountable."

 

Giuffre says she was trafficked by Epstein and forced to have sex with his friends -- including the prince -- at a time when she was underage (17) in the US. She said the assaults happened in London, New York and the US Virgin Islands; that Andrew was aware she was a minor at the time; and that she had been trafficked by Epstein.

 

She is seeking damages "in an amount to be determined at trial," as well as attorneys' fees and other further relief "as the Court may deem just and proper," according to the lawsuit.

 

Andrew's attorneys filed a motion to dismiss late last year, but that effort failed on Wednesday and they must now prepare the prince to face a New York court. He could still try to negotiate a settlement with Giuffre to avoid the case going into a trial.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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