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싵: 메이, 만일 의원들이 거부하면 “불법적 영토”가 될 것이라 경고


 

원문 5분전

 입력 2019.1.7

 

터리서 메이는 만일 의회가 자신이 체결한 브렉싵 협정을 거부한다면 영국이 "비공인된 영토"라는 것을 맞닥뜨리게 된다고 경고하면서 의원들의 활동을 이기기 위해 갑절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메이는 다음 주 투표가 "반드시" 진행될 것이라고 BBC에 말했다. 그녀는 북아이얼런드(아일랜드)에 대한 새로운 보호조치를 약속하고 향후 EU 협상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하원의원들에게 더 많은 발언권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원의원들이 이 협정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영국의 3월 퇴장은 "위험한" 것이었다고 메이는 말했다.

 

그러나 한 토리당의 브렉싵 지지자는 거래 없이 떠나는 것에 대한 지지는 "더욱 경색시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 고위 노동계 인사는 만일 의회가 교착상태가 되고 메이가 자신의 협상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수개월 내로" 총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여겨진다고 했다.

 

영국은 2019329EU(유럽연합)를 떠나게 돼 있다.

 

영국의 분리에 대한 조건과 미래 관계의 틀에 관한 협정이 수상과 EU 사이에 합의되었지만, 의원들이 투표로 통과를 시켜야 받아들여진다.

 

국회의원들은 114일이나 15일에 투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우 심각한 이 투표는 12월에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메이 여사가 노동당과 다른 당원들의 반대로 거의 확실한 패배를 당했기 때문에 막판에 연기됐다.

 

BBC의 앤드류 마르가 1월 둘째 주에 투표가 "분명히 진행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메이는 "그럼요, 우리는 투표하게 될겁니다"라고 했다.

 

메이는 자신의 결단이 국가를 위한 "좋은 거래"라고 진심으로 믿었고, 자신의 결단에 대한 대안 제시는 야당에 달린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이래로 무엇이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메이는 EU가 몇가지 "변화 사항"에 동의했고, 이 협정을 지지하기 위해 의원들에게 "신뢰"를 주려고 노력하면서 유럽 지도자들과 계속 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이는 앞으로 다음의 세 가지 분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약속했다.

 

북아이얼런드에 대한 구체적 조치

차후 영국/유럽 관계의 다음 단계에 대한 협상에 의회의 더 큰 역할

아이얼런드 국경 수비대에 대한 우려 해결을 위한 EU의 추가 보장

 

메이는 "미래 관계를 위한 협상의 형태를 조절함에 있어 의원들에게 실질적 발언권을 허용하는 것을 포함, 브렉싵 과정의 다음 단계에서 의원들에게 더 많은 의견을 줄 몇 가지 "방식"이 있다고했다.

 

메이는 만약 자신의 계약이 거절된다면, 무협상 탈퇴 지지자들과 또다른 국민투표를 통해 EU에 남아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를 더 강경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

 

"만일, 이 협상이 표결에 붙여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비공인 영역에 있게 될 것입니다,"라면서 메이는 "나는 우리가 의회에서 보는 반응에 대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건 노동당의 지도력이다. 가능한 한 가장 큰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브렉싵을 막기 위해, 2차 국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사람들과 완벽한 브렉싵을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 결국 브렉싵이 없게 될 위험이 있다."고 메이는 덧붙였다.

 

토리당 의원들이 메이가 총리직에서 물러나길 요구하고 다른 누군가가 이 문제를 이어받아 대화를 하게 할 준비가 돼 있느냐는 질문에 지난 달 불신임 투표에서 살아남은 메이는 당이 자신에게 브렉싵에 대해 연설을 하라고 했고 그렇게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독이 있는 방어막

 

그러나 정부를 지지하는 민주통합당은 메이 여사의 협상에서 근본적인 문제는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니겔 다즈 부대표는 "방어막은 여전히 독극물로 남아 있어 철수 협정에 대한 표결은 매우 유독한 것"이라고 했다.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할 경우 모든 것을 포괄하는 협정을 체결하지 않고 개방된 국경을 유지하기 위해 박어막은 최후의 수단이다.

 

많은 보수당 의원들은 이 협정이 2016년 브렉싵을 대변하지 못한다고 계속 믿고 있다.

 

피터 본은 스카이 뉴스에, 브렉싵과의 "동승"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협상없이 떠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약 변화가 있다면, 그건 의원들 사이의 태도를 무협상 쪽으로 강화시키는 것"이라며 "무조건의 결과가 "절대적으로 괜찮은 것"이라는 결과가 점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무협상 탈퇴 반대자들은 자신들이 그 전망을 효과적으로 배제하기로 결정돼 있다는 것을 알렸다

 

보수당, 노동당, 자유민주당 의원들은 화요일 논의될 정부의 재정 법안을 개정할 것을 제안하고 있는데, 의회가 재정 법안을 명시적으로 승인했을 경우에만 장관들이 세금 내용을 바꿀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노동당 하원 의원 이벳 쿠퍼는 만일 정부가 무협상이 없도록 하지 않는다면, 의회가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사진-BBC]


Brexit: PM warns of 'unchartered territory' if MPs reject deal


5 minutes ago

 

Media captionTheresa May: "The danger... is we actually end up with no Brexit at all"

 

Theresa May has warned the UK faces "uncharted territory" if Parliament rejects her Brexit deal as she vowed to redouble her efforts to win MPs round.

 

Next week's vote would "definitely" go ahead, she told the BBC, as she promised new safeguards for Northern Ireland and to look at giving MPs more say in shaping future EU negotiations.

 

The UK's March exit was "in danger" if MPs did not back the deal, she said.

 

But one Tory Brexiteer said support for leaving without a deal was "hardening".

 

And one senior Labour figure said she believed a general election may be inevitable "within months" if there was deadlock in Parliament and Mrs May could not get her deal through.

 

The UK is due to leave the EU on 29 March 2019.

 

A deal on the terms of the UK's divorce and the framework of future relations has been agreed between the prime minister and the EU - but it needs to pass a vote by MPs in Parliament before it is accepted.

 

MPs are expected to be asked to vote on it on either the 14 or 15 of January.

 

The crunch vote was due to take place in December but was postponed at the last minute as Mrs May faced almost certain defeat amid opposition from many of her MPs, as well as Labour and other parties.

 

Asked by the BBC's Andrew Marr if the vote would "definitely" go ahead in the second week of January, she replied "yes, we are going to hold the vote".

 

She said she truly believed hers was a "good deal" for the country and that it was up to its opponents to spell out the alternatives to it.

 

Asked what had changed since last month, she said the EU had agreed to some "changes" and she was continuing to talk to European leaders as she tried to give MPs the "confidence" to support the deal.

 

She promised to give more detail in three areas in the coming days:

 

Specific measures for Northern Ireland

A greater role for Parliament in negotiations on the next stage of future UK-EU relations

Further assurances from the EU to address concerns over the Irish border backstop

 

She said there were a "number of ways" of giving MPs more input in the next phase of the Brexit process, including allowing them a real say in shaping the "mandate for the negotiations for the future relationship".

 

Mrs May suggested that if her deal was rejected it would embolden both supporters of a no-deal exit and those who want to remain in the EU via another referendum.

 

"If the deal is not voted on, then we are going to be in uncharted territory," she said. "I don't think anyone can say what will happen in terms of the reaction we see in Parliament.

 

"What you have is a Labour leadership... which is opposing any deal to create the greatest chaos possible, people who are promoting a second referendum in order to stop Brexit and people who want to see their perfect Brexit... the danger there is we end up with no Brexit at all."

 

Asked whether she was prepared to stand down as PM and let someone else take over talks over the future relations if Tory MPs demanded it, Mrs May - who survived a vote of no confidence last month - said the party had made it clear they wanted her to "deliver on Brexit and that is what I am working on doing".

 

'Poison' backstop

 

However, the DUP, which props up the government, said the fundamental problems with Mrs May's deal had not changed.

 

Deputy leader Nigel Dodds said: "The backstop remains the poison which makes any vote for the withdrawal agreement so toxic."

 

The backstop is a position of last resort, to maintain an open border on the island of Ireland in the event that the UK leaves the EU without securing an all-encompassing deal.

 

Many Conservative MPs continue to believe the deal does not represent the Brexit the country voted for in 2016.

 

Peter Bone told Sky News the best way to "get on" with Brexit was to leave without a deal,

 

"If there has been a change it is a hardening of attitudes among MPs to a no deal," he told Sophy Ridge, adding that there was increasing evidence that a no deal outcome was "absolutely OK".

 

But opponents of a no-deal exit have given notice they are determined to effectively rule the prospect out.

 

A cross-party group of Conservative, Labour and Lib Dem MPs are proposing amending the government's Finance Bill, to be debated on Tuesday, so that ministers would only be able to make tax changes in the event of a no-deal exit if Parliament had explicitly authorised them.

 

Labour MP Yvette Cooper said if the government "would not rule out no deal, Parliament mus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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