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남 검찰총장, "朴 구속영장청구로 갈 수 밖에 없을 것"
  • credit: google  입력 2017.3.25.   [시사뷰타임즈] 차고 넘치는 공범 혐의 + 세월호 인양 후 여론   박근혜는 사법기관까지 자신에게 예속시켜 뭔 일이 있을 때 자신에게 유리한 보호막이 되도록 하기 위해 탄핵돼 내쫓기기 전가지 검찰총장을 무려 3명이나 임명했으며 그 마지막 3명 째가 바로 현 검찰총장 김수남이다. 김수남은 1년3개월 전 박근혜에 의해 임명됐는데, 출생지 또한 박근혜와 같은 대구광역시다.   김수남은 ‘개인적’으로 본다면, 명색이 대구라고 출생지를 정략적으로 선전하고 다녀온 박근혜와 ‘동향’인데다 박근혜가 자신을 임명한 사람이니 자신을 임명한 동향 사람 박근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에 대해 ‘인간적’ 고민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검찰관계자들의 입에선 박근혜가 최순실과 공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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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5
  • 박근혜, 뇌물죄 유죄시... 최고 무기징역
  •  사진: JTBC 입력 2017.3.23.   [시사뷰타임즈] 지난해 검찰이 적시한 혐의는 8가지, 검찰 특수본의 수사결과를 넘겨 받은 박영수 특검이 적시한 혐의는 5가지, 총 13가지나 되는 혐의인데, 검찰은 특히 뇌물죄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여 혐의를 추가할 것이 없는지 검토 중이라고 했다.   ‘박근혜의 종말’이 어떤 것인지를 보고 싶어하는 국민들은, 박근혜에게 부과될 벌금은 총 얼마며 국고로 환수될 것은 얼마며 박근혜에게 지워질 총 형량은 어떠할 것인지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서울신문>은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혐의 중 법정형이 가장 높은 범죄는 뇌물수수다. 박 전 대통령은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 기소)씨와 공모해 이재용(49·구속 기소)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돕는 대가로 미르·K스포츠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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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3
  • 검찰 출두 박근혜: 48시간 조사 가능-직권남용/뇌물강요 혐의 받을 수도
  • 20일 박근혜 변호인단은 21일(오늘) 박근혜가 검찰에 출두했을 때, 검찰 조사를 받기에 앞서 사진촬영에 응하면서 ‘대국민 메시지’란 것을 발표할 것이라는 말을 했었다.   박근혜는 이제 평인이다. 그 어떤 권력도 남아있지 않으며 더구나 범죄를 지은 피의자 신분이다. 피의자 주제에 대국민 담화 발표하듯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수 있다고 잠시나마 생각한 박근혜나 박근혜 변호인단이나 아직 X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는 상태였다.   본지는 어제, “상황이 이런 판에 박근혜가 변호인단을 시켜 할 말이 있다고 한 것은 조사받는 태도나 말하는 내용이 형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듯, 발표하는 메시지란 것의 내용 여하에 따라선 검찰은 물론이고 국민들, 더 나아가 촉불민심에도 기름을 부을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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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1
  • 라셔 외무 라프로프: "사드는 북한의 위협에는 어울리지도 않는 것"
  • 2017.3.7. 사드 차단체제가 한국 평택 기지에 도착했다. © Yonhap / Reuters   원문 2017.3.20. 입력 2017.3.20.   [시사뷰타임즈] 미국산 미사일 방어체제인 사드를 배치키로 한 한국의 결정은, 한국과 미국 모두 정당화시키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북한이 가하는 위협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라고 세르게이 라프로프가 말했다.   라프로프는 일본 국방장관 후미오 기시다(주: 일본 외무성 대신)와 마스커우에서 만난 뒤 “우린 미국의 세계적 미사일 대항 체제가 에이시어-태평양 지역에 배치됨으로써 가해지는 심각한 위협에 주의를 촉구해 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각각 자국의 군 관계자들, 라셔 국방부 장관 세르게이 쇼이구와 일본 국방부 장관 도모미 이나다와 함께 만난 것이었다.   라프로프는 “우린 우리의 평가결과에 대해 말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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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0
  • 21일 검찰에 출두하는 피의자 박근혜 "할 말 있다“
  •   입력 2017.3.20.   [시사뷰타임즈] 상황파악이 안되는 박근혜   20일, 박근혜 변호인단은 21일 박근혜가 검찰에 출두해 입장을 밝힐 메시지가 있다고 했다.   내일 박근혜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이른바 ‘포토라인’이라고 불리는 테잎으로 만들어놓은 삼각형 속에 서서 기자들의 사진촬영에 응하는 것이다.   바로 이 사진촬영 자리에 서서 입장과 소회 그리고 조사받을 장소 등에 대해 말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현재까지의 분석이다.   절차대로 하려면, 사진을 찍고 바로 검찰 건물 속으로 들어가 조사 절차에 임해야 한다.   그런데, 내일 검찰에 출두해 할 말이 있다는 건, 검찰 수사의 방향을 -과거 무슨 일만 있으면 은근히 검찰 수사 방향을 가리키는 말을 하여 압력을 가했던 버릇대로-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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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0
  • 박근혜 소환 3일 앞두고 SK 최태원 부른 까닭은?
  • 사진=구글檢, 박근혜-최태원 '뇌물 의혹' 정조준…SK "대가성 없어"   기사입력 2017-03-18 15:49 | 최종수정 2017-03-18 15:51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강애란 기자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치는 검찰이 청와대와 SK그룹 간 '부당 거래' 의혹을 정조준하며 뇌물죄 입증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검찰과 재계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2시께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1기 특수본 수사가 진행되던 작년 11월에 이어 넉 달 만에 다시 검찰청에 나온 것이다.   검찰은 최 회장의 신분에 대해 "일단 참고인"이라고 말했다. 조사 과정 또는 그 이후에라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읽힌다.   검찰은 SK가 미르·K스포츠재단에 출연한 111억원을 대가성 있는 뇌물로 볼 수 있는지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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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8
  • 檢 21일 09:30 박근혜 소환통보, 구속 여부 고심
  • 기죽은 채 겁먹은 듯 보이는 박근혜 / AFP  입력 2017.3.15.   [시사뷰타임즈] 구속해 놓고 수사함이 가장 편할 듯   10일 헌법재판소에서 만장일치로 ‘박근혜 파면’ 결정을 내린지 5일 만인ㅇ 오늘 검찰이 박근혜 측에 소환통고를 했다. 21일 오전 9시30분까지 피의자 박근혜는 검찰에 출두해야 한다.   가봐야 알 일이지만, 거짓말을 반복해 온 박근혜는 최초에는 검찰이나 특검 수사도 성실히 받겠다고 했지만 코빼기도 보인 일이 없다. 그렇기에 이번 소환통보도 박근혜 측이란 사람들이 출석하겠다는 뜻의 말을 했고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는 했지만 박근혜 식 몽니가 언제 도질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 이제 대통령이라는 맞지도 않던 곳을 벗었고 ‘자연인’이 된 박근혜가 검찰 소환에 불응을 계속하다가는 강제로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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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5
  • 檢 수사에도 필요한 대통령기록물, 김시방법없이 법 무서워하기만 바라
  •   입력 2017.3.15.   [시사뷰타임즈] 특검의 압수수색까지 거부해 근처에도 못가본 박근혜관련 서류들이 명색이 대통령이었으니 대통령 기록물이 되고 이것을 국가기록원 대통령 기록관에 이관시켜야 하지만 기록불을 분류할 주체가 탄핵돼 청와대 밖에 있고 박근혜에게 충성하는 황교안 권한대행이 분류할 가능성이 있어 의심쩍은 데다, 사생활 등을 비공개로 분류할 수 있으므로 최순실과 관련된 것까지 비공개로 만들어서 넘겨도 도리가 없다는 자조적인 입장인 것이 대통령 기록관 측이다.   오늘 <연합뉴스>는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 생산된 각종 문건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는 작업이 시작됐으나, 유출과 폐기 우려를 해소할 감시 방법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평한 뒤, 이재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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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5
  • 한광옥 비서실장-수석 9명 황 대행에 일괄 사표 제출
  •  입력 2017.3.13.   [시사뷰타임즈] 전부 또는 일부 반려 가능성   한광옥 비서실장을 비롯 허현준 정무수석, 조대환 민정수석, 정진철 인사수석, 김규현 외교안보수석, 배성례 홍보수석, 강석훈 경제수석, 현대원 미래전략수석, 김용승 교육문화수석, 김현숙 고용복지수석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그러나 조기 대선을 치러야 하고 북한 문제 중국의 사드보복문제 등등에 대응하여 황교안 대행을 도울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 또는 일부 반려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본래 수석이 10명이지만,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이 구속수사를 받고 있어 수석 수가 9명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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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3
  • 누리꾼들 “朴, 죄수복 참 잘 어울린다”
  • @bUX9SK1WEciILJK  입력 2017.3.12.   [시사뷰타임즈] 하늘을 찌르는 박근혜에 대한 혐오감   난데없이 태극기 및 성조기 그리고 다른 나라 국기들을 들고, 입고 심지어 우산으로 만들어 쓰고, 집회가 끝나면 쓰레기통에 감히 태극기를 버리고 가는 자들은, "태극기를 들고있으니 우리가 진짜 애국자"라고 우기면서,아직도 자신들의 젖줄을 위해 박근혜가 탄핵된 것에 울고불고 경찰을 때리고 난리를 친다.   그러나, 이런 부류의 사람들 범주 밖에 있는 모든 국민들은 박근혜를 가리켜 그동안 너무 속을 썩여온 사람이었다고 말들을 한다. 이제야 유신정권이 끝났다고 말하는 누리꾼들도 있다.   만일, 박근혜 탄핵사유가 몇 가지 안되고, 다른 모든 의혹도 없었으며 그동안 인간적인 면에서는 호의를 갖고 볼 구석이 있었다면, 기왕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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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2
  • 美 CIA, 다른나라 회사 기술 빼내 자국 회사에 넘기나?
  • CIA 해킹/자료 입수...목적이 뭔가?한국의 국정원이 민간인을 사찰한다는 소문이 나돈 적이 있었는데, 미국 중앙정보부 CIA의 추한 비밀 작업이 전모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미국 안보 및 보안에 필요한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 CIA 본연의 임무일텐데, 위키맄스가 1회분(앞으로 폭로할 것의 1% 불과한) 9천 쪽 가까운 비밀 서류에 따르면, 애플, 삼성(스마트 휴대전화 스마트 TV), 구글 앤드로이드 운영체제는 물론이고 사회 연락망 체제인 왓스앱, 웨이보, 클락맨 등도 해킹하여 자료를 빼내 입수했다는 것이다.   지난 해 미국 주류언론 및 영국 주류 언론 그리고 세계 언론들은 삼성을 동시에 잡아먹으려고 달려들 듯, 삼성 스마트 TV가 시청자들의 대화를 녹음하고 있으며 지켜본다고 대대적으로 연일 보도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위키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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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1
  • 기댈 언덕 날아간 친박단체들, 누굴 위해 종 울리려나?!
  •  김정은을 찬양하는 북한 어린이들 입력 2017.3.10.   [시사뷰타임즈] 뿌리 없어져 고사하게 생긴 잎사귀들   그동안 청와대의 비호 하에, 더 정확히는 박근혜의 비호 하에 그야말로 ‘무소불위’의 존재처럼 군림하려 했던 어용 친박 단체들.   15명이나 되는 박근혜 변호인단이라는 자들은 갖가지 궤변을 늘어놓았고 친박단체 또는 박근혜를 그대도 옹호하려는 자들 중엔 “박근혜가 잘못한 건 많지만 국가 원수를 그만두게 하면 나라에 혼란이 온다”면서 탄핵은 안된다고 말하는 자들도 있었다.   국가가 다 망가지고 혼란이 오더라도 박근혜가 있으면서 박근혜가 주도하는 파괴여야 괜찮다는 해괴한 논리였다.   이제 이런 사람들에겐 젖줄이 없어졌다. 기댈 언덕이 없어졌고 양분을 공급해 주던 뿌리가 없어져 버렸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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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0
  • 박영수 특검 집앞서 몽둥이 들고 협박했던 강기정 등, 어떻게 처벌될까?
  •   입력 2017.3.8.   [시사뷰타임즈] 우선은 집시법 위반, 공갈 협박죄 추가될 수도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은 6일 청사에서의 기자간담회에서 "협박 발언의 실현 가능성과 구체성 등을 검토해서 수사 착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야구 방망이 같이 위험 물건을 소지한 경우는 이미 내사에 착수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김 청장은 이미 친박단체원이 인화성 물질을 가지고 집회에 참가했던 사례를 거론하면서 총이나 칼 등 위험 물질을 집회에 가지고 나올 수 없다고 했는데 “이 XX들은 몽둥이 맛을 봐야 한다. 응징할 때다”라고 야구 방망이를 치켜든 것을 볼 때, 이것도 맞는 부위에 따라서 얼마든 살상무기가 될 수 있으므로 흉기에 해당된다.   시민들의 신고가 먼전가 경찰의 수사 검토가 먼전가?   많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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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8
  • 친박단체들, 왜 기세등등 한가 했더니...靑과 통화하며 시위
  •  허현준: 주체사상파, 민혁당 간부였다가 전향. 청와대 행정관으로 [사진=TV조선] 입력 2017.3.6. [시사뷰타임즈] 청와대 행정관, 친박단체 지원이 본 업무? 친박단체들의 하는 말과 행동을 볼 때, 가장 의심스런 구석이 하나 있었다. 이들은 18대 부정선거의록을 규탄하는 촛불시위, 세월호 참사를 규탄하는 시위 그리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시위대에 뛰어들어 쌍욕도 서슴없이 하고 주먹질도 했다. 요즘 세상에 마음 놓고 다른 사람을 때릴 수 있는 사람은 권투나 격투기 경기장 속에 있는 선수들 뿐이다. 아무나 함부로 손댔다가는 폭력 혐의로 최소한 벌금이나 징역형을 살게되기 때문이다. 친박단체에서 쌍욕(이것도 폭력죄가 된다)을 하거나 주먹질 또는 발길질을 촛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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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8
  • 특검·헌재재판관 향한 ‘폭도’ 수준의 협박···위험수위
  •  야구방망이까지 들고 조폭처럼 위협. 팔에 웬 미국기? / 사진=SBS 화면 갈무리 입력 2017.3.5.   [시사뷰타임즈] 협박대상들은 이들이 옹호하는 현정권이 임명한 것   박근혜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단체원들이 박영수 특검 및 헌법재판소 이정미 소장권한대행은 물론 재판관들의 이름 모두를 거명하며 폭행을 예고하고 폭언을 일삼고 있다.   박영수 특검 자택 앞에서 3시간 씩이나 벌인 시위에서 박영수 특검 얼굴 사진이 들어간 것을 불태우며 화형식을 갖는가 하면, 야구 방방이까지 들고 위협하고 있다.   또한, 헌법재판소에 있는 재판관들을 개에 비유하며 개판이라고 하는가 하면 개가 우글거린다는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정미 권한 대행의 자택 주소까지 노출시키며 협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 현재 박영수 특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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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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