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11개월 만에 다시 갈라 선 바른미래당...28석에서 20석으로


 

입력 2020.1.3.

 

[시사뷰타임즈] 그간 바른미래당에서 비당권파로 불리던 의원 8명이 오늘 3일 집단 탈당했다.

 

정병국·유승민·이혜훈·오신환·유의동·하태경·정운천·지상욱 의원 등 의원 8명이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부로 바른미래당을 탈당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 외에, 권은희 권은희·이준석 전 최고위원, 그리고 진수희·구상찬·김희국·이종훈·정문헌·신성범·윤상일·김성동·민현주 등의 전 의원들도 함께 탈당했다.

 

이들 모두는 앞으로 당명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을지 모르지만, 새로운 보수당으로 들어가게 된다.

 

바른미래당은 이제까지 28석이었다가 20석으로 국회의석이 줄어들었으나, 교섭단체를 구성할 자격은 있다.

 

바른미래당은 20182월 대안정당이라며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통합되며 세운 정당인데, 불과 111개월 만에 그러잖아도 별로 크지 않았던 몸집이 더욱 줄어든 것이다.

 

이들은 안철수와 함께하던 당시의 정신과 이념을 안절수가 아직도 그대로 견지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면서, 그가 자신들과 함께 해 주길 바라고 있지만, ‘튀며 독자적이길 바라는 안철수가 현재의 바른미래당이나 탈당한 사람들의 새로운 신당에 참여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정당을 만들고 이들을 흡수하는 형태가 되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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