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동경 올림픽: 日 욱일기 금지시켜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



[BBC 제공 욱일기  관련 여러 사진 보기]

 

입력 2020.1.4

BBC 원문 2019.1.3.

 

[시사뷰타임즈] 팬들이 경기장에서 환호하며 어떤 깃발을 흔드는 것은 그 어느 국제적 운동 경기에서의 기본적인 광경이다.

 

그러나 어떤 깃발이 몇몇 국가들에게 너무도 분노를 자아내는 것이라면, 이 깃발은 금지돼야 한다는 총체적 운동을 촉발시키는가?

 

그것이 바로 2020 동경 올림픽과 욱일기에 대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비난은 한국에서 나오는 바, 한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욱일기를 나찌의 스와스티카에 비유하기까지 한다.


[참고] 2020년 동경 올림픽: 2020.7.24() ~ 2020.8.9.()

 

비평가들은 욱일기는 일본군의 인권남용을 낭만적인 것으로 만들며 다시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 의해서나 흔들어지는 깃발이라고 말한다.

 

한국은 여러 경기에서 욱일기가 금지되기를 원하지만, 2020 올림픽 조직자들은 이 깃발이 일본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이며 또한 정치적 표현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욱일기란?

 

일본 국기는 단순하게 흰색 바탕에 붉은 원이 있으며, 아무도 이 국기를 문제 삼지 않는다.

 

욱일기에 비슷하게 붉은 원이 있지만 이 원에서 나오는 16개 줄기의 빛이 있다. 사실상, 일본 국기와 욱일기는 여러 세기 전부터 오랫 동안 사용돼 왓다.

 

19세기, 욱일기는 일본군의 깃발이 됐다. 그렇게 됐기에, 이 깃발은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팽창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부를 점령했을 때 휘날리고 있었다.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욱일기는 일본 해군의 깃발이 됐고, 이것이 대체적으로 악평을 얻는 계기가 됐다. 일본 병사들은 이 전쟁 기간 동안 아시아 많은 부분을 점령하면서 그 나라 국민들에게 잔학한 행위를 하고 있었다.

 

오늘날, 욱일기는 여전히 해군기이며 약간 다른 형태로 만든 욱일기를 일본 정규군이 사용한다.

 

한국, 왜 욱일기에 불쾌해 하나?

 

1905, 일본은 한국을 피보호국이라며 점령했고, 5년 뒤엔 완전히 식민지화 했다.

 

일본이 정한 규칙은 경제적 착취와 일본이 아시아 여러 지역으로 팽창하는 것을 강제적으로 도우라고 수십 수백만 명에게 강제적으로 노동을 시키는 것이었다.

 

야만적인 일제는 또한 세계 제2차 전쟁 전 및 이 전쟁 기간 동안 소녀 및 젊은 여자 수천명을 강제로 일본군 병사들을 위해 지어놓은 군대 매음굴에서 일하게 만들었다.

 

완곡어법으로 위안을 위한 여자들(위안부)”라고 알려지게 된 이 여자들은 강제로 성 노예가 됐다. 한국의 희생자들 말고도 일본군은 대만, 중국 그리고 필러핀(필리핀) 여자들도 역시 강제로 매음굴로 끌어들였다.

 

많은 한국인들은 욱일기를 길게 적어 내려갈 전쟁 범죄 및 탄압 사례 목록과 연관지으며, 일본이 이 깃발을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일본이 자국의 과거 문제를 처리하지 않는 전형적인 이유라고 본다.

 

욱일기는 일본이 자신들의 식민지시대의 벗어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지 불능 -또는 일부러 안 하는 것- 에 대한 한국인들의 수도 없이 많은 불만 중 하나라고 한국 분석자 엘린 스위코드는 설명한다.

 

한국 외무부는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 및 군국주의의 상징이라고 말한다.

 

한편, 의회의 운동 관련 위원회는 욱일기는 한국인들 및 아시아인들에게 있어선 -스와스티카가 유럽인들에게 무서운 침공을 상기시키는 나찌의 상징인 것과 똑같이- 악마의 상징과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선 왜 항의가 없나?

 

일본 침략에 대한 역사적 경험을 토대로 볼 때, 중국의 욱일기에 대한 반응은 한국의 그것과 비슷할 수 있다.

 

일본군이 1937년 중국의 난징시를 접수했을 때, 일본 병사들은 여러 달 동안 살인, 강간 그리고 약탈 등을 행하는 작전에 착수했고 전쟁 사상 가장 최학의 대학살을 벌였다.

 

중국의 추계에 따르면, 30만명이 살해됐는데 이들 중 많은 수는 여자와 어린이들이었으며, 2만명 가량이 강간을 당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아직 욱일기에 대한 항의가 거의 없다.

 

합킨스 대학교 난징 지교의 데이빗 어레이스 교수는 이유는 그저 정치적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중국 언론들은 국가의 통제를 받으며 베이징은 현재 동경과 관계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상, 중국 시진핑 주석은 올 봄에 일본에 가서 천황을 만날 계획이다.

 

어레이스는 이것은 중국이 과거 문제로 인한 큰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며, 이로 인해 중국 국민들이 욱일기에 대해 격노할 준비가 돼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욱일기, 나찌 스와스티카에 비유 가능한가?

 

찬반 양론이 있다.

 

욱일기는 수 세기 동안 전통적으로 국가적 상징물로 사용돼 왔으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여러 제품에 광고로도 등장한다.

 

독일에선, 스와스티카는 나찌가 집권하고 있을 때만 사용했다. 현재 독일에선 스와스티카가 금지돼 있으며, 나찌의 상징물은 오로지 극단주의자들의 집단 만이 사용한다.

 

동경 소피아 대학교의 정치학 교수인 고이찌 나까노는. 그러나 욱일기에 오랜 역사가 있기는 해도, “일제 치하에서 저질러진 끔찍한 인권 남용에 대해 다시 역사를 쓰거나 낭만화시키려는 자들 외엔 그 누구도 이 웃일기를 그 어떤 목적으로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스와스티카 보다 더 좋은 비교 대상은 미국의 남부 연합기일 것이라고 말한다. 남부 연합기는 미국 남북전쟁 기간 동안, 노예제 유지를 원하는 남부의 주들이 사용했었다.

 

남부 연합기는 금지돼 있지 않으며 아직도 남부 여러 주들에서 휘날리고 있지만, 인종 차별 및 자신들이 우월하다고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말한다.

 

일본, 왜 욱일기 금지하지 않나?

 

한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일본의 양보는 없다.

 

일본 외무성의 해명이란 것까지도 있는데, 외무성은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 욱일기의 역할에 대새선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이 깃발의 전반적 역사성 만을 본다.

 

욱일기 도안은 일본 전체에서 널리 쓰이는 것인 바, 풍어 깃발은 어부들이 쓰고, 경축 깃발은 어린이들과 계절 축제 때 그리고 일본 해양자위대 선박 깃발 등등이 그 예다.”

 

욱일기가 정치적 주장을 표현한 것이라든가, 군국주의의 상징이라는 말들은 완전 틀린 것이다

 

사실, 일본의 진보 언론인 아사히 신문 조차도 아사히 식 욱일기를 로고로 사용한다.

 

정치적 조치인가?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새롭게 저조한 시기에도 일본의 내켜하지 않는 반응은 나온다.

 

지난해 여름 동안에 걸쳐, 전시 강제 노역 보상에 대한 외교적 분쟁은 눈덩이처럼 커져 양국 간에 무역 분쟁으로까지 전면적으로 도졌다.

 

아베 신조가 해결에 나서길 거부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 눈에는 일본 극우 파당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으로 보인다.

 

허와이(하와이) 대학교 역사학과 조교수인 해리슨 킴은 현 일본 정부는 극단적 국수주의가 지속되도록 해주고 있으며 이런 자들이 하는 말을 암묵적으로 지지해 주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일본이 야만적인 제국주의 과거를 적절하게 처리하는 것인 불능한 것은 일본 만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보나는 부분적으로 미국에 있는 바, 미국은 냉전 기간 동안 일본을 동맹국으로 확보할 길을 모색했었다.

 

일본 정부는 배상금을 주면서 자신들의 과거를 적절히 바로 잡겠다고 할 필요가 없었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그 결과, 일본은 자국의 제국주의적 범죄들에 대해 법으로나, 교육에 있어서나, 그리고 문화에 있어서나 영구적으로 추모하며 사과할 길을 가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Tokyo 2020: Why some people want the rising sun flag banned

 

By Andreas Illmer

BBC News

3 January 2020

 

Image copyrigh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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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flag - or a symbol of imperial terror?

 

Fans cheering in a stadium and waving a flag is a staple sight at any international sports event.

 

But what if a flag is so offensive to some countries it sparks a whole movement to get it banned?

 

That is what's happening with Japan's rising sun flag and the Tokyo 2020 Olympics. And the strongest criticism is from South Korea - where some politicians even compare it to the Nazi swastika.

 

Critics say the flag is flown by fans who want to romanticise and rewrite the human rights abuses by Japanese forces.

 

South Korea wants it banned at the games - but the 2020 organisers say the flag is "widely used in Japan" and is "not a political statement".

 

What is the rising sun flag?

 

Japan's national flag is simply a red disc on a white background - and no-one has a problem with that one.

 

Image copyrigh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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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soldiers during WWII and the country's modern-day navy

 

The rising sun flag has a similar red disc but with 16 red rays coming from it. Both flags have in fact been used for a long time, dating back centuries.

 

During the 19th Century, the rising sun symbol became the flag of the military. As such, it was flying during Japan's imperialist expansion when it occupied Korea and part of China.

 

During World War Two, it became the flag of the navy - and that's largely where it got its controversial reputation. Japanese troops occupied much of Asia during the war, carrying out atrocities against local people.

 

Today, it's still the flag of the country's navy and a slightly different version is used for the regular military.

 

Why is South Korea unhappy with it?

 

In 1905, Japan occupied Korea as a protectorate, and five years later as a full-fledged colony.

 

The Japanese rule was one of economic exploitation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Koreans were pressed into forced labour to aid the Japanese expansion in other parts of Asia.

 

The brutal regime also saw thousands of girls and young women forced to work in military brothels set up for Japanese soldiers before and during World War Two.

 

Known euphemistically as "comfort women", they were forced into sexual slavery. Aside from Korean victims, the Japanese army also forced girls from Taiwan, China and the Philippines into the brothels.

 

Many South Koreans associate the rising sun flag with a long list of war crimes and oppression - and see Japan's continued use of the symbol as emblematic of Tokyo's failure to address its past.

 

Image copyrightMARY EVANS PICTURE LIBRARY

Image caption

These Korean women were found by US Marines at a "comfort station" in China in April 1945

 

The flag is "one thread in a tapestry of other South Korean complaints regarding Japan's perceived inability  - or unwillingness - to accept responsibility for colonial transgressions," explains Korea analyst Ellen Swicord.

 

South Korea's foreign ministry has described the flag as a symbol of Japanese "imperialism and militarism".

 

Meanwhile, a parliamentary committee for sports said it was "akin to a symbol of the devil to Asians and Koreans, just like the swastika is a symbol of Nazis which reminds European of invasion of horror".

 

Why no protest from China?

 

Based on a historical experience of Japanese invasion, China's reaction to the rising sun flag at the Olympics could be similar to South Korea's.

 

After the Japanese military took the Chinese city of Nanjing in 1937, Japanese troops embarked on a months-long campaign of murder, rape and looting in what became one of the worst massacres of the war.

 

According to Chinese estimates, around 300,000 people were killed, many of them women and children, and around 20,000 women raped. Yet there's little protest from China about the flag.

 

The reason is simple politics, explains Prof David Arase, from the Nanjing campus of Johns Hopkins University.

 

Chinese media is state-controlled and Beijing is currently working to improve ties with Tokyo. In fact,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is planning to visit Japan in the spring to meet the new Japanese emperor.

 

"That means China does not make a big issue out of it, and hence people wouldn't be primed for any outrage over that flag," Mr Arase says.

 

Is it comparable to the swastika?

 

There are arguments for and against.

 

The rising sun flag has been used as a traditional national symbol of Japan for centuries, and appears in advertisements and on commercial products.

 

In Germany, the swastika was only used when the Nazis were in power. It is now banned in Germany, and the Nazi symbol is only used by extremist groups.

 

Image copyrightEPA

 

Yet even though the rising sun flag has a longer history, "no-one in Japan uses the rising sun flag for any purpose other than romanticising and rewriting the horrible human rights abuses committed under the Japanese empire," argues Koichi Nakano, professor of political science at Sophia University in Tokyo.

 

He suggests a better comparison than the swastika is the Confederate flag in the US. That flag was used in the American civil war by southern states that wanted to keep slavery.

 

The flag is not banned, and is still flown across southern states, but critics say it is a symbol of racial segregation - and perceived superiority.

 

Why won't Japan ban the flag?

 

Despite pressure from South Korea, there has been no concession from Japan so far.

 

There is even an explanation by the foreign ministry, which looks at the overall history of the flag without any references to its role during World War Two.

 

"The design of the rising sun flag is widely used throughout Japan, such as 'good catch' flags used by fishermen, celebratory flags for childbirth and seasonal festivities, and flags of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vessels."

 

"Claims that the flag is an __EXPRESSION__ of political assertions or a symbol of militarism are absolutely false."

 

In fact, even Japan's liberal newspaper Asahi Shimbun has a version of the flag as its logo.

 

Is this a political move?

 

Japan's reluctance comes at a time where rel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are at a new low.

 

Over the summer, a diplomatic feud over wartime labour compensation snowballed into a full-blown trade row between the two sides.

 

Prime Minister Shinzo Abe's refusal to act is seen by some as an attempt to please an ultra-conservative faction.

 

"The current Japanese government is letting extreme nationalism to carry on and is tacitly supporting its __EXPRESSION__," explains Harrison Kim, assistant professor in history at the University of Hawaii.

 

Yet Japan's alleged inability to properly deal with its brutal imperial past "is not the fault of the Japan alone", he says.

 

Rather, it's in part because the US sought to secure Tokyo as an ally during the Cold War.

 

"The Japanese government did not have to resort to reparations and redress that would appropriately deal with its own past," says Mr Kim.

 

The result, he argues, is that Japan has not implemented a permanent way of "memorialising and apologising for its imperial crimes - not in law, not in education, and not in cultur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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