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선 전 트럼프: “대선에 진다면, 어쩌면 난 미국 떠나야 될거다”



 

백악관에서 나간 뒤의 트럼프, 뭘 할 수 있을까?


 

입력 2020.11.11.

BBC 원문 8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도널드 트럼프는 120일까지 백악관에 남아있다가, 대통령직을 자신의 승계자에게 넘기고 전직 대통령만 들어갈 수 있는 배타적 동아리에 합류할 것이다. 그렇다면 정치인이자 사업 거물의 다음 행보는 뭔가?

 

수지타산이 맞는 말 잘하는 사람들이 출연할 곳들도 있고, 회고록을 집필할 수도 있고 대통령 도서관을 계획할 수도 있는 길이 있다.

 

지키 카터는 인도주의적인 쪽을 택했고, 조즈 W 부쉬는 그림 그리기를 택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결코 전통적인 정치인들의 모습이 아니어 왔다.

 

북서부 대학교의 켈록 관리 학부의 시장 조사 교수 팀 칼킨스는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많은 규준들을 깨뜨렸다.” 고 말한다.

 

트럼프가 우리가 보아온 그 어느 전직 대통령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할 이유는 전혀 없다.”

 

여기, 몇 가지 가능성이 있다.

 

 

다시 입후보 하기

 

 

이번 선거로 트럼프의 정치적 야심이 끝난게 아닐 수도 있는바 - 그는 언제라고 그로버 클리블랜드처럼 두 번째 임기를 위해 입후보 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는 1885년 미국 최고 직책을 맡고 그 이후 다시 1893년에 다시 맡았 듯, 백악관을 떠났다가 4년 뒤에 다시 백악관으로 돌아왔다.

 

미국 헌법은 그 누구도 대통령직에 두 번 이상 선출되지 못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계속될 임기에 대해선 아무 것도 규정한 것이 없다.

 

그기고 전직 보좌관들은 트럼프가 트럼프가 딱 그렇게 할 지도 모른다고 시사한다.

 

전 수석 보좌관 밐 멀배니는 최근에 2024년에 입후보 할 몇 되는 사람 목록에 절대적으로 트럼프를 올리겠다.” 고 했다.

 

트럼프는 분명히 유제 집회를 아주 좋아하며 이 선거에서 715십만표를 얻었는데, 패배한 후보자로선 기록적인 것이며 미국 대중들 사이에 상당한지지 기반을 갖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칼킨스 교수는 처음 대통령직에 들어올 때와 똑같이 강력하게 어느 모로 잘 알려진 상표를 가지고 대통령직을 떠날 것이다.” 라고 했다.

 

트럼프의 큰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최고직 입후보에 관심이 있다는 추측도 있어왔는데, 그러한 야심을 가라앉히려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추측이다.

 

 

자신의 사업 제국 구조

 

 

정치인이 되기 전에, 트럼프는 부동산 거물이요, TV 실체 쑈 유명인이요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수지맞는 면허 거래로 사용하는 자기 상표 대사였다.

 

트럼프는 4년 전 남겨두었던 것을 다시 집어 올려 사업 세계로 다시 되돌아갈 마음이 열렬할 수도 있다.

 

뉴욕타임즈지는 차후 몇 년에 걸쳐 4억 달러 이상의 대출금이 들어오게 돼있다고 보도했지만, 트럼프는 그 정도 돈은 자신의 순 재산 가치 중 쥐꼬리 만한 비율이라고 했다.

 

트럼프 조직에는 수많은 호텔들 및 골프장들이 있다.

 

뭄바이이스탄불 그리고 필러핀에는 트럼프라는 상표를 내건 재산들이 있으며, 물론, 워싱튼 DC에도 있으먀, 영국, 미국, 두바이 그리고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에는 그의 골프장들이 있다.

 

그러나 트럼프가 내년 1월 달에 이 과정을 선택한다면, 그의 앞에 할 일이 매우 많게 된다.

 

그의 모험 사업체들 중 많은 수는 여행 및 여가 산업인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지독하게 영향을 받았다.

 

폽스 (포브스) 지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그의 재산이 10조 달러나 되도록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지는 20년 치를 보아온 세금 서류를 근거로, “만성적 손실과 여러해 동안의 세금 기피사실을 보도하면서, 지난 15년 중 10년 동안 트럼프는 소득세를 낸 것이 전혀 없는 바 주로 자신이 번 것보다 잃은 돈이 훨씬 더 많다고 신고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트럼프 조직과 트럼프는 이 보도 내용이 부정확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칼킨스는 트럼프는 시기를 증명했고 다시 대화 속에자신의 상표를 지키는 믿기 어려운 능력도 있으며 그 상표는 대통령직으로써 강력한 채 -변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남아있다고 했다.

 

그는 미국을 훨씬 더 양극화시켜 놓았으며 그런 것이 훨씬 더 뚜렷하기에, 어느 모로는 사업 상표로선 호소력이 덜하게 만들고 있다.” 고 했다.

 

이제 누군가 트럼프 호텔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면, 정말이지 말이 나올만 한 것인 바, 대통령이 되기 전의 호텔이 아니란 것이다.”

 

첫째 딸 이밴커 트럼프의 현재 문을 닫은 동명이인의 상표는 거부운동의 객체가 돼있고 이밴커마 백악관의 고위 고문 역할을 했었을 때 주요 소매점들 일부에 의해 버림을 받았다.

 

아들 에릭과 토널드 주니어 등은 트럼프 조직을 감독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 조직은 트럼프가 대통령직에 있는 동안이넨 트럼프가 투자해 놓은 부동산 수백 곳, 여러 상표들 그리고 다른 사럼들을 감싼다는 우산 회사였지만, 현재는 아버지의 정치 경렬에 깊이 연루돼 있다.

 

그들 모두가 생각하고 있을 것들 중 하나는 ‘[가족들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최상의 길은 무엇인가?’ 이다.” 라고 칼킨스 교수는 말한다.


 

언론 거물 되기

 

 

트럼프는, 돈벌이가 되는 실체 쑈인 수습생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잠시 일한 뒤, TV에 낯선 사람이 전혀 아니다.

 

그래서 그의 야심이, 자시 자신의 방송국을 하나 개설하거나 아니면 기존의 보수주의적 방송망과 협조를 해나가건 둘 중 하나로, 뉴스 언론과 연관돼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

 

Q 스코어스 회사의 부사장 임원인 헨리 새퍼는 그에겐 분명히 잠재적 청중들이 있다.” 고 말한다.

 

그는, 트럼프는 카르다시안스나 하워드 스턴처럼 사랑에서 증오로 가는 성격이라는 자신의 상표 구축에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에게 최상의 일 -논란을 일으키는- 로 되돌아가 안착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는 논란 위에서 번창하며, 그는 논란을 자신의 유리한 점으로 돌려놓는데, 그게 그의 방식 (MO) 이다.”

 

같이 협조할 수 있는 유망한 유선 방송사는 원 어메리컨 뉴스 방송사 (CANN) 또는 뉴스맥스다.

 

CANN은 트럼프나 이 방송사나 서로 좋아하며, 대서양이라는 잡지는 트럼프가 이 방송사에 부분적으로는 우두머리, 부분적으로는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묘사한다.

 

보수적 방송사인 뉴스 맥스의 최고 경영자 크리스타퍼 루디를 워싱튼 포슷지는 한 때 트럼프 내부 고발자라고 지칭한 바 있었다.

 

다른 언론 또는 여흥 모험 회사가 있을 수 있다.

 

대통령들은 흔히 책 거래에 서명을 하는데, 버락과 미셀 오바마는 합동 거래로써 기록적인 금액인 65백만 달러를 건져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정도 액수는 희귀한 것이고, 조즈 W 부쉬는 자신의 회고록에 대해 선불로 1천 만 달러를 받았다는 소문이 있었다.

 

오바마 부부도 넷훌릭스와 수백만 달러짜리 생산 계약에 서명했고, 클린튼 부부는 둘다 팟캐스트와 계약을 맺고 있다.

 

 

대통령직 이후의 은퇴

 

 

트럼프는 백악관을 떠나면, 대통령 연금과 다른 많은 특전이 있게될 것이다.

 

1958년에 실행된 전직 대통령들에 관한 법은 위엄을 유지시켜주기 위해매년 받는 연금을 비롯 여러 유익한 것들을 제공하는 바, 2017년 대통령 연금은 207,800딜러 (158,124파운드) 였다.

 

전직 대통령들은 또한 평생 동안 비밀 보호 서비스, 의료 혜택 그리고 사무실 여행비 및 직원 경비 등을 제공받는다.

 

그러므로 현재 74세인 트럼프는 조용히 은퇴하겠다고 작정을 할 수도 있다.

 

트럼프는 박애주의적인 억을 추구하거나, 말하는 연사로 출연하여 은행 잔고를 올리거나 자신의 대통령 도서관 계획을 세울 수 있는데 이는 대통령과 자신의 행정부에 대한 문서 저장고이자 박물관이며 보통 자신의 고향 주에 있다.

 

그리고 트럼프는 자신의 여가 시간을 느긋하게 자신의 팜 비치 휴양지인 마 라 라고에 있는 훌로리더에서 골프를 치며 보낼 수도 있다.

 

그러나 칼킨스 교수는 세상의 주목을 많이 받은 사람에겐 이란 각본대로 조용한 삶을 보낸 것으로 보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는 차차 사라져갈 가능성이 없는 개성체이며 난 우리가 세계에서 트럼프 상표를 계속 보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그는 말한다.

 

지난 10, 트럼프는, 만일 자신이 대선에서 패한다면 너무 끔찍하다고 느껴서 어쩌면 미국을 떠나야만 할 것인데, 나도 모르겠다.” 고 말한 바 있었다.




What Trump could do after leaving the White House

 

By Jessica Murphy

BBC News

 

Published8 hours ago

 

Presidents Carter, Clinton, Obama and Bush wait backstage to be introduced during the dedication of the George W. Bush Presidential Library and Museum

IMAGE COPYRIGHTTHE WHITE HOUSE

image captionThe ex-presidents club from left: Jimmy Carter, Bill Clinton, Barack Obama and George W Bush

 

Donald Trump will remain in office until 20 January, when he'll hand the job over to his successor and join the exclusive club of former US presidents. So what next for the politician and business mogul?

 

There's a lucrative speakers' circuit, the penning of a memoir, the planning of a presidential library.

 

Jimmy Carter took up humanitarian causes, and George W Bush a paintbrush. But Mr Trump has never been a traditional politician.

 

"Donald Trump has broken many norms as president," says Tim Calkins, professor of marketing at Northwestern University's Kellogg School of Management.

 

"There's no reason to think that Donald Trump will act like any former president that we've ever seen."

 

Here are some of the possibilities.

 

He could run again

 

It may not be the end of Mr Trump's political ambitions - he could always pull a Grover Cleveland and run for a second term.

 

Cleveland is the only president to leave the White House and return four years later, taking on the top job in 1885 and then again in 1893.

 

The US Constitution stipulates that "no person shall be elected to the office of the President more than twice", but there's nothing about terms needing to be consecutive.

 

And former aides have suggested Mr Trump may seek to do just that.

 

"I would absolutely put him on the shortlist of people who are likely to run in 2024," former chief of staff, Mick Mulvaney, recently said.

 

Mr Trump clearly loves campaign rallies and he received 71.5 million votes in the election - a record total for a losing candidate, and one that clearly demonstrates a significant base of support among the American public.

 

"He will leave the presidency with a brand in some ways just as powerful as it was when he came into the presidency," says Prof Calkins.

 

There has also been speculation that the president's eldest son, Donald Trump Jr, is interested in running for the top job, conjecture he hasn't tried to tamp down.

 

Rescue his business empire

 

Before he was a politician, Mr Trump was a real estate mogul, a reality television star and his own brand ambassador, using his name for lucrative licensing deals.

 

He may be keen to pick up where he left off four years ago and get back into the world of business.

 

The New York Times has reported that Mr Trump has over $400m (£300m) in loans coming due over the next few years - though he has said that represents "a tiny percentage" of his net worth.

 

The Trump Organization has numerous hotels and golf courses.

 

There are Trump-branded properties in Mumbai, Istanbul and the Philippines - and of course, Washington, DC - and golf courses in the US, the UK, Dubai and Indonesia.

 

But if that is the course the president chooses in January, he'll have plenty of work ahead of him.

 

Many of his business ventures are in the travel and leisure industry, which was badly affected by the coronavirus pandemic.

 

Forbes has reported his wealth could have taken as much as a $1bn hit due to Covid-19.

 

Based on two decades of tax papers seen by the New York Times, the newspaper also reported "chronic losses and years of tax avoidance", saying he paid no income taxes at all in 10 of the previous 15 years, "largely because he reported losing much more money than he made".

 

Both the Trump Organization and the president criticised the report as inaccurate.

 

Mr Calkins said the president has proven time and again he has an incredible ability to keep his brand "in the conversation" and it remains strong - but not unchanged - by the presidency.

 

"It's become far more polarising and far more distinctive, which in some ways makes it less appealing as a business brand," he says.

 

"Now if you're going to have a wedding at a Trump hotel, that is really making a statement, that was not the case prior to the presidency."

 

First daughter Ivanka Trump's now shuttered namesake brand faced boycotts and was dropped by some major retailers once she took on her senior advisor role at the White House.

 

His sons Eric and Donald Jr were overseeing the Trump Organization, the umbrella company for Mr Trump's hundreds of investments in real estate, brands and other businesses, during the presidency but are also deeply involved in their father's political career.

 

"One of the things they will all be thinking about is, 'What is the best road forward [for the family]?'" says Prof Calkins.

 

Become a media mogul

 

President Trump is no stranger to television, after a bankable stint on The Apprentice reality show.

 

So there's a lot of speculation that his ambition is to get involved in the news media, either by launching his own channel or collaborating with an established conservative network.

 

"He'll definitely have a potential audience," says Henry Schafer, executive vice-president at Q Scores Company.

 

Mr Trump succeeded in building his brand as a "love-to-hate personality" like the Kardashians or Howard Stern, he says.

 

And Mr Schafer expects him to "fall back on what works best for him - that's controversy".

 

"He thrives on controversy, he spins controversy to his advantage, that's his 'MO' [modus operandi]."

 

Possible collaborators are cable networks One American News Network (OANN) or Newsmax.

 

OANN is a favourite of the president and vice-versa, and he has been described as "part ringleader, part muse" for the channel by the Atlantic magazine.

 

Christopher Ruddy, CEO of Newsmax, a conservative TV channel, was once dubbed a "Trump Whisperer" by the Washington Post.

 

There could be other media or entertainment ventures.

 

Presidents often sign book deals, with Barack and Michelle Obama netting a record-breaking joint deal reportedly worth $65m - though that amount is rare. George W Bush got a rumoured $10m advance for his memoir.

 

The Obamas also signed a multi-million dollar production deal with Netflix, and both the Clintons have podcast deals.

 

Post-presidential retirement

 

Mr Trump will have a presidential pension - and plenty of other perks - when he leaves office.

 

The Former Presidents Act, enacted in 1958 to "maintain the dignity" of the office, provides benefits including an annual pension, which was $207,800 (£158,124) in 2017.

 

Former presidents are also eligible for lifetime Secret Service protection, health benefits, and travel office and staff expenses.

 

So Mr Trump, now 74, could decide to quietly retire.

 

He could spend his days involved in philanthropic pursuits, boost his bank balance on the speakers' circuit and plan his presidential library - archives and museums of a president and his administration, usually in their home state.

 

And he could fill any spare time relaxing and playing golf in Florida at Mar-a-Lago, his Palm Beach retreat.

 

But Prof Calkins doesn't see the quiet life as a likely scenario for a man who spent so much of it in the limelight.

 

"Donald Trump as a personality is not likely to fade away and I think we're going to continue to see the Trump brand in the world," he says.

 

In October, Mr Trump even speculated that, if he lost the election he would feel so terrible that "maybe I'll have to leave the country, I don't know".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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