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 인도에 코로나 원조 산더미, 어디로 갔나?: 절박한 환자들 수혜 全無!


 

 

입력 2021.5.6.

CNN 원문 2021.5.5.

 

[시사뷰타임즈] 인도가 지난 달, 코로나-19 위기 한계치를 넘어서자, 수십 개 국가들이 비상 원조를 약속했다.

 

비행기 여러 대 분의 산소호흡기, 산소 공급품 그리고 항 바이러스 의약품 등이 지난 주 인도에 도착하기 시작했는데, 여러 사진들은 이 엄청난 원조품 꾸러미들이 델리 공항에 내려지지도 않은 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딱 한 가지 문제가 있는바: 여러 날 동안, 현장의 여러 병원들이 공급을 더 많이 해달라고 애원하고 있음에도, 이 화물의 많은 부분이 공항 격납고 속에 죽치고 있었다.

 

의료 근로자들 및 현지 관계자들은 (원조품이 들어오기 전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파국저인 부족사태를 보고하고 있고 현재 몇 주 동안 의료 체제가 고통을 받고 있기에 외국 기부자들 사이에서 조차도 원조품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보고 내용 사본에 의하면, 금요일 미 국무부 뉴스 보고에서, 기자 한 명이 미국 납세자들의 돈에 대한 책임을 요구하면서, 미국 원조품이 어디 있는지 물었다고 하는데, 이 기자는 우리가 보내주고 있는 원조품이 어떻게 배포되고 있는 중인지 한 번이라도 점검을 해보고 있는건가?” 라고 물었다.

 

화요일 저녁, 인도 정부는 원조품을 할당해 주기 위한 능률적인 기본 틀을 만들었다고 하면서, 지체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며 부인했다. 24가지에 걸쳐 거의 4백만 개가 되는 기부 물품들은 이미 인도 전역 38개 의료 시설에 배포됐다고 이 나라 보건부가 성명을 통해 말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많은 주와 현지 당국자들이 언제 어떻게 구조 풀품을 수령하게 될지에 대해 중앙 정부와 이야기 된 것은 거의 없다시피하다고 주장한다.

 

화요일, 라자스단주 보건부 장관 라그후 샤르마는 우린 중앙 정부에 산소, 의약품 공급 및 백신화 유도 작업에 대한 명확성을 위해 대표단을 보냈지만 정부로부터 명확하게 들은 바는 전혀 없다.” 고 하면서 수입품이건 외국의 원조 물품이건 간에, 상세한 공급 정보에 대한 정보를 주 정부와 공유하고 있는 것은 전혀 없다.” 고 했다.

 

그는, 중앙 정부가 코로나 기간 동안 여러 주들을 암흑 속에 있게 해 왔다고 덧붙이면서 더욱 투명한 정황을 알려달라고 촉구했다.

 

보건부는 화요일, 원조 물품을 라자스단 주 조드푸르시 및 자이푸르 시 평원 두 곳에 배포했다고 했다.

 

이러한 지체에는 그럴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바: 불필요한 관료제. 인간들의 실수. 또는 시간만 잡아먹고 있는 의례 등의 그것이다. 그러나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그럴싸한 설명은 거의 중요하지 않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라고는 정부가 신속한 조치를 취해 매일 수천명이 죽어가고 있는 중한사질에 원조 물품을 가져다주는 것뿐이다.

 

수요일, 보건부에 따르면, 인도는 새로운 감염자는 382,315, 사망자는 3,780명이라고 보고했다고 한다. 이 나라는 현재 코로나 발발 이래 누적 감염자수가 2,060만 명을 넘어섰다.

 

델리시 통합 지역에선 특히 산소 부족 문제를 공표했는데, 이 도시는 자체적으로 산서를 생산하진 않고 중앙정부가 제조업자들이나 다른 주들에거 구한 산소를 할당하여 보내주는 것에 의존한다.

 

수도인 뉴 델리시의 바트라 병원 부장 S.C.L. 굽타 박사는 “”산소를 제공해 주는 것은 정부의 의무다.“ 라고 했다.

 

의사 한 명이 포함된 최소 12명이, 산소가 다 떨어지면서 토요일 바트라 병원에서 죽었다. 굽타는 병원 직원들이 같은 날 당국자들에게 병원엔 두 세 시간 쓸 수 있는 산소 밖에 남아있지 않다는 말만 하면서 하루를 보냈고, 병원에선 환자들의 가족이 제공해 주는 산소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굽타는 환자들이 우리 앞에서 죽어가고 있다. ”그분들을 구해주지 못해 죄송하다.“ 고 했다.

 

 

보급 체계 악몽

 

 

인도 언론이 부각시킨 한 가지 배포 관련 문제는 원조품을 받기 이전에 정부에 의전이 없어서, 할당과 협조에 대한 안내 치침을 대충 급조해야만 했던 것이라고 했다.

 

보건부는 보도자료에서 정부는 보급품들을 여러 주에 베포할 기본틀을 만드는데 7일이나 걸렸다고 했다. 정부는 426일 이 계획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표준운영절차 (SOP) -원조물품 배분에 대한 안내 지침- 라는 것을 52일이 돼서야 발행했다. 배포된 것에는 어느 날에 원조 물품 배포를 시작할 것이라는 말이 없었다.

 

7일 동안, 코로나-19로 인도인 23,000명 이상이 죽었다,.

 

SOP를 발부했음에도, 배포 절차는 복잡하기만 하여 더 장차 지체가 있을 여지가 있었다.

 

인도에 일단 원조 물품이 도착하면, 이 물품은 인도 적십자사가 받아 정부와 긴밀하게 일을 한다. 적십자는 세관과 함께 일하며 제품을 승인한다고 보건부는 말하면서 세관은 신속히 처리하고 물품 도착을 분명히 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24시간 일한다.” 고 덧붙였다.

 

모든 절차를 분명히 마친 후, 이 물품들은 보건부와 HLL 생명돌봄이라고 불리는 정부 소유 의료제품 제조자들에게 건네 지고, HLL은 원조 물품을 최종 목적지에 수송한다.

 

그러나 보건부는 화요일자 보도자료에서 해외에서 오는 물질들은 현재 개수도 다르고, 특정 쓰임새도 다르며 다른 시간 대에 도착하고 있기 때문에대규모 수송 작업이라고 말했다. 보건부는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며 많은 경우”, 여러 원조 보급품들의 유형이나 객수가 외국 기부자들이 제공한 재고 목록과 일치하지를 않는다고 했다.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당국자들은, 이 원조 물품들이 한가하게 쌓여있는 동안, 경각을 다투고 있는 시간을 낭비하면서 공항에서 이 불일치 내용을 맞춰봐야 한다.” 고 했다. 정확한 세구 사항으로 서류 작업이 증보된 뒤라야 당국자들은 배포를 향해 나아갈 수가 있다.

 

인도는 엄청나게 큰 나라이며, 13억 명의 보금자리이고 외국 원조 물품 대부분은 뉴 델리로 날아들어 오고 있는데, 이는 원조 물품들 중 많은 양이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 주들에 재 배분 돼야 한다는 얘기다. 이러한 절차를 돕기 위해 군이 배치됐고, 공군은 이 보급품들을 여러 도시로 공중 수송을 하며 해외로의 비행도 하고 있다.

 

돌봐야 할 환자가 많은 주들 또는 지역적으로 의료 중심지인 주들이 우선시된다고 보건부가 화요일 말했다. 기부 물품들은 자원이 더욱 적거나 오지인 지역들에도 할당된다.

 

얼마나 많은 원조 물품들이 배포 처리됐는지는 불분명하지만, 보급품들이 이번 주에 현장에 도착하기 시작하는 사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도시 세관 당국에 따르면, 공군이 영국에서 온 첫번째 물량인 산소통 450개를 화요일 체나이주로 공중 수송했다고 한다. 한편, 홍콩에서 온 산소 농축기 350대는 수요일 뭄바이주로 보내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보급품들은 하지만, 일부만 구조하게 될 뿐이다. 화요일 현재, 체나이주에는 양성인 감염자가 32,000명 이상있고, 뭄바이주엔 56,000명이 넘는다. 이 두 도시에 있는 병원들은 자원이 너무 적고 상황이 너무도 참혹하여 환자들이 몇 십명 단위로 죽어가고 있다.

 

 

산소를 기다리는 절박한 환자들

 

 

정부가 밀린 원조 물품을 절박한 여러 주에 가져다 주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또한 국내 산소 생간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고비마나, 연방 당국자들은 자신들에게 여러 주의 수요을 충족시킬만한 보급품이 있다고 주장해 왔다.

 

인도의 1일 산소 생산량은 202081일 기준 6,283톤이었는데, 현재는 9,920톤으로 증가해 있다.”고 보건부 대변인이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지난달, 보건부는 산소 재고 잉여분이 55,155톤이 있다고 했다.

 

월요일, 보건부 대변인은 다시 인도에서 쓸 산소량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그러나 의사들, 관계자들 및 절박한 환자들은 대단히 다른 이야기를 한다.

 

우타르 프라데쉬주에 있는 메에루트시에 있는 한 병원에선, 한 가족이 자신들의 55세인 어머니를 중환자실에서 24시간 돌봐왔다. 이 가족은 이번 주 CNN에 어머니가 중한자실에 있은지 6일 후나 돼서야 산소호흡기를 갖게 됐고 새 산소통은 가족 스스로가 마련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어느 때는, 어머니의 심장에 필요한 장기 기능들이 위헙스럽게 떨어지기 시작해 아들들이 어머니의 가슴을 미친 듯이 풀무질을 하고 울면서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있었고 다른 가족들은 바로 옆 병상에서 흐느꼈다. 의사 한 명이 어머니가 안정적이 되도록 도울 수 있었지만, 나중에 이 어머니는 다시 거의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가 됐다. 이번에는 이 어머니가 되살아날 수가 없었으며, 시신은 거의 한 시간 동안 중환자실에 놓여있다가 치워졌다.

 

거의 모든 주요 도시들에서 똑같은 장면이 벌어지고 있다. 뉴 델리의 경우, 상황은 너무도 악회돼 인도 대법원이 중앙 정부에 월요일까지 산소 부족사태를 처리하라고 명령을 하기에 이르렀다.

 

유사한 심리는 델리 고등법원에서도 벌어졌다. “델리시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향해 우리 눈을 감고 있으라는 것인가?” 라고 법정이 토요일 중앙 정부를 향해 물었다고 CNN 지부인 CNN-뉴스18이 보도했다. “그만하면 충분하다.”

 

일부 주 당국자들도 마찬가지로, 산소 위기 처리 자세로 비난을 받아왔다. 우타르 프라데쉬주의 한 고등법원은 산소 부족 때문에 죽어가는 환자들을 특정하여 가리키며 즉각적인 개선 조치들을 취하라고 명령했다.

 

이 법정은 화요일 단지 병원에의 산소 공급 결여로 인한 코로나 환자들의 죽음은 범죄 행위이며 지속적인 물량 확보 및 액화 산소 공급망 책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에 의한 집단 살인에 견줄만 하다.” 고 했다.

 

중앙 정부는 이에 비상 조치들을 강화시키겠다고 답했다.

 

델리시에 있는 여러 병언들에게 주라고 배정된 현지에 있는 산소 공장 5곳 중 2곳은 수요일에 가동될 것이라고 보건부가 트위터에서 말했다. 보건부 성명에 따르면 3개월 이내에 나라 전역에 산소 공장 500곳을 설치하겠다는 것이 정부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주, 이렇게 증가시킨 산소 공급량 중 일부가 심하게 타격을 받은 여러 주들에 철로를 통해 보내지고 있는 중이며, 산소를 실은 열차들은 산소 특급 열차라고 명명됐다.

 

그러나 이 공급품이 도달되기 전까지, 국내 공장에서 나온 것이건 해외 기부자들이 준 것이건, 환자들은 자신들의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기다리는 것 외엔 선택의 여자기 없다. 





 

The world sent India millions in Covid aid. Why is it not reaching those who need it most?

 

By Jessie Yeung, Manveena Suri and Swati Gupta, CNN

 

Updated 0948 GMT (1748 HKT) May 5, 2021

 

New Delhi (CNN)As India's Covid-19 crisis tipped past breaking point last month, dozens of countries pledged critical aid.

 

Planeloads of ventilators, oxygen supplies and antiviral drugs began arriving last week, with photos showing massive parcels being unloaded at New Delhi airport.

 

There's just one problem: for many days, much of the cargo sat in airport hangars as hospitals on the ground pleaded for more provisions.

 

Medical workers and local officials are still reporting the same devastating shortages that have strained the health care system for weeks now -- raising questions, even among foreign donors, of where the aid is going.

 

In a US State Department news briefing on Friday, a reporter asked where the US aid was, demanding "accountability for US taxpayers' money," according to the briefing transcript. "Is there anything being done to check on how it is being distributed, the aid that we are sending?" the reporter asked.

 

A military aircraft carrying aid supplies from the US arrives in New Delhi, India.

 

The Indian government issued a strong denial of any delay on Tuesday evening, saying it had installed a "streamlined mechanism" for allocating aid. Nearly 4 million donated items, spanning 24 categories, have already been distributed to 38 health care facilities across the country, the Health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But on the ground, many state and local authorities claim there has been little to no communication from the central government on how or when they would receive relief.

 

"We sent delegations to (the government) for clarity on supplies of (oxygen), drugs and vaccination drive but were not spoken to in clarity from the Union Government," said Raghu Sharma, health minister of Rajasthan state, on Tuesday. "Regarding the import or foreign aid, no information or supply details have been shared with the state government."

 

The central government has "kept states in the dark during the pandemic," he added, calling for a more "transparent environment."

 

The Health Ministry said on Tuesday that it had distributed aid to two hospitals in Rajasthan, in the cities of Jodhpur and Jaipur.

 

There are a number of feasible reasons for the delay: unnecessary bureaucracy, human error, or time-consuming protocol. But to those on the ground, such possible explanations matter little; all they want is for the government to take quicker action and get the aid to their ICU wards, where thousands are dying every day.

 

India reported 382,315 new coronavirus cases on Wednesday and 3,780 virus-related deaths, according to the Health Ministry. The country has now recorded more than 20.6 million cases since the pandemic began.

 

Oxygen shortages are particularly pronounced in the union territory of Delhi, which does not produce its own oxygen and relies on the central government to send allocations from different manufacturers and states.

 

"It's the duty of the government to provide us oxygen," said Dr. S.C.L. Gupta, director of Batra Hospital in the capital New Delhi.

 

At least 12 patients, including a doctor, died at Batra Hospital on Saturday after it ran out of oxygen. Gupta said hospital staff spent the day telling authorities they only had a few hours of oxygen left; toward the end, they had to rely on oxygen provided by patients' families.

 

"Patients are dying in front of us," Gupta said. "I'm sorry we cannot save you."

 

A logistical nightmare

 

One distribution problem highlighted by Indian media is simply that the government did not have protocols in place before receiving the aid, and had to quickly cobble together guidelines on allocation and coordination.

 

It took the government seven days to create a mechanism to distribute supplies to states, the Health Ministry said in a news release on Tuesday. They began working on the plan on April 26, and only issued their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SOP) -- guidelines on how to distribute aid -- on May 2. The release did not state what day the distribution of aid began.

 

In those seven days, more than 23,000 Indians died of Covid-19.


Covid aid supplies from Thailand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arrive in New Delhi, India, on April 29.

 

Even with the SOP issued, the process of distribution is complex, with room for further delay.

 

Once the aid arrives in India, it is received by the Indian Red Cross Society, which works closely with the government. The Red Cross works with customs to approve the goods, the Health Ministry said, adding that customs is "working 24 x 7 to fast track and clear the goods on arrival."

 

After being cleared, the items are handed to the ministry and a government-owned health care product manufacturer called HLL Lifecare, which handles transportation of aid to its final destination.

 

But it's a massive logistical undertaking because "the materials from abroad are currently coming in different numbers, specifications and at different times," the ministry said in its Tuesday release. A number of problems might arise, it said: "in many cases," the type or number of aid supplies don't match the inventory list provided by the foreign donor.

 

Authorities then have to waste precious time "reconciling (discrepancies) at the airport" while the aid sits idle, according to the release. Only when the paperwork is updated with the correct details can authorities move forward with distribution.

 

Foreign aid supplies being unloaded from planes at the airport in New Delhi, India, on April 29.

 

India is a huge country, home to 1.3 billion people, and most of the foreign aid is being flown to New Delhi -- meaning much of it then has to be redistributed to far-flung states. The military has been deployed to help with this process, with the air force flying supplies to various cities and making overseas flights, too.

 

States with high caseloads, or those that are regional medical hubs, will be prioritized, the Health Ministry said on Tuesday. Donations are also allocated to states with fewer resources or those in remote areas.

 

It's unclear how much aid is still being processed, but images began emerging this week of supplies finally arriving on the ground.

 

The air force airlifted the "first batch" of 450 oxygen cylinders from the United Kingdom to Chennai on Tuesday, according to the city's customs authority. Meanwhile, 350 oxygen concentrators from Hong Kong are being sent to Mumbai on Wednesday.

 

These supplies will only provide a modicum of relief, however. As of Tuesday, Chennai had more than 32,000 active cases, while Mumbai had over 56,000. Hospitals in both cities are so under-resourced and the situation so dire that patients are dying by the dozen.

 

Desperate patients wait for oxygen

 

As the government scrambles to get backlogged aid to desperate states, it is also working to increase domestic oxygen production. And at every turn, federal authorities have claimed they have enough supplies to meet states' demands.

 

"The (daily) production of oxygen in the country was 5,700 metric tons (6,283 tons) on August 1, 2020, which has now increased to around 9,000 metric tons (9,920 tons)," a Health Ministry spokesperson said at a news conference on Monday. Last month, the ministry said it had 50,000 metric tons (55,115 tons) in surplus oxygen stocks.

 

On Monday, the ministry spokesperson again asserted, "There is enough oxygen available in the country."

 

A military aircraft carrying emergency aid arrives from the US in New Delhi, India.

 

But doctors, officials and desperate patients tell a very different story.

 

In a hospital in Meerut, a city in Uttar Pradesh, one family has worked around the clock to care for their 55-year-old mother in the intensive care unit. The family told CNN this week she had been in the hospital for six days before getting a ventilator, and they had to bring their own oxygen cylinder.

 

At one point, her vitals began dropping dangerously; her sons pumped her chest frantically, crying out and clutching her hands as family members wailed next to the bed. A doctor was able to help stabilize the woman -- but later, she flatlined again. This time, she could not be revived; her body was left in the ICU for nearly an hour before it was moved.

 

The same scenes are playing out in nearly every major city. In New Delhi, the situation has deteriorated so badly that India's Supreme Court ordered the central government to address the oxygen shortages there by the end of Monday.

 

Similar hearings have taken place in the Delhi High Court. "Do you mean we will shut our eyes to the people dying in Delhi?" the court told the central government on Saturday, according to CNN affiliate CNN-News18. "Enough is enough."

 

Some state authorities, too, have come under fire for their handling of the oxygen crisis. A high court in Uttar Pradesh demanded "immediate remedial measures," pointing to specific instances of patients dying due to oxygen shortages.

 

"Death of Covid patients just for non supplying of oxygen to the hospitals is a criminal act and not less than a genocide by those who have been entrusted the task to ensure continuous procurement and supply chain of the liquid medical oxygen," the court said on Tuesday.

 

The central government has responded by ramping up emergency measures.

 

Two of five on-site oxygen plants earmarked for Delhi hospitals would be operational on Wednesday, the Health Ministry said on Twitter. The government plans to set up 500 plants across the country within three months, according to a ministry statement.

 

This week, some of these increased oxygen supplies are being sent to various hard-hit states by rail, in what has been dubbed the "oxygen express."

 

But until these supplies arrive, either from domestic plants or foreign donors, patients have no choice but to wait, terrified for their live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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