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필러핀, 5시간 타오른 코로나 환자 치료 병원 화재 진압



 

입력 2021.5.16.

Reuters 원문 2분 전

 

[시사뷰타임즈] 필러핀 (필리핀) 에서 가장 큰 병원 중 하나이며 화재가 터져 환자 수십명을 대피시켰던 곳의 불길을 일요일 일찍 소방관들이 진압했다. 이 병원은 코로나 환자들도 치료하고 있다.

 

수도 마닐라에서 정부가 운영하는 이 종합병원에서의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된 바가 없고, 불길은 새벽에 잡혔다. 화재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부통령 레니 로브레도는 트위터에서 왕성하고 근면한 애호가등리 화재로 인한 연기를 없애달라고 호소했다.

 

병원 당국자들은 화재 상황에 대해 즉각적으로 답을 할 수는 없었다.

 

수술이 필요한 환자 두 명 및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던 아기 12명을 포함한 일부 환자들은 인근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병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CNN 필러핀 지부가 보도했다.

 

병원 직원들은 화재가 자정이 지난 후 수술용품 공급 공간에서 시작됐다고 했다.

 

이 병원에는 병상이 1,300개 이상있으며 1년에 환자 60만명을 치료한다고 동 병원 웹사이트에선 말한다.

 

감염자가 110만 명 이상이고 사망자가 19,000명을 초과한 필러핀은 코로나=19 감염자에 있어서 동남아시아서 2위이다.




Philippines douses five-hour blaze in hospital treating COVID-19 patients

 

Reuters

 

2 minute read

 

Patients of Philippine General Hospital are evacuated after a fire broke past midnight in the government-run facility amid the coronavirus disease (COVID-19) outbreak in Manila, Philippines, May 16, 2021. REUTERS/Eloisa Lopez

 

Firefighters put out a blaze early on Sunday at one of the Philippines' largest hospitals that had prompted the evacuation of dozens of patients from the facility, which also treats coronavirus sufferers.

 

No casualties were reported in the fire at the government-run Philippine General Hospital in the capital, Manila, which was extinguished at dawn. Its cause is not known.

 

On Twitter, Vice President Leni Robredo made an appeal for "big, industrial fans" to clear the smoke caused by the fire.

 

Hospital authorities could not immediately be reached for comment.

 

Some patients were transferred to nearby hospitals, including two who needed surgery and 12 babies from the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CNN Philippines said, citing hospital officials.

 

Hospital staff said the fire started in an operating room supply area soon after midnight.

 

The hospital has more than 1,300 beds and treats 600,000 patients a year, it says on its website.

 

With more than 1.1 million infections and deaths in excess of 19,000, the Philippines ranks second in Southeast Asia in terms of COVID-19 cases.

 

[기사/사진: Reuters]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미국의 AUKUS: 짓밟… 호주는 2018년 프랑스와 체결한 잠수함 계약을 미국-영국과의 동맹 쪽에 무... 더보기

[스페셜 NEWS]

Covid-19: 3차 백신 접종‧‧‧ 얼마나 효과적이라는 건가? 이스리얼의 한 보건 근로자가 촉진제 백신을 투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 (Credit: Getty Images) ... 더보기

[포토 NEWS]

앺갠, 여학생 없는 학교 재개교 2021년9월18일, 남학생들이 카불시 이스티글랄 학교 수업에 나와있다. 이 나라 중등학교 과...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a day care job 입력 2021.9.23. [시사뷰타임즈] 'a day care (daycare) job' 이란 무엇인가 낮 동안 돌봄 (주간 돌봄) ... 더보기

[종합 NEWS]

AUKUS 협정: 미국 - 프랑스, 분열 치유 모색 AUKUS 결과로, 프랑스은 더 이상 호주에 잠수함을 팔지 못하게 됐다. IMAGE SOURCE,GETTY IMAGES 입... 더보기

[ 시·선·집·중 ]

FDA, 고위험 고령자-18+ 만 화이저 촉진제 승인, 해석 여지 남겨 FILE PHOTO: AFP /Kena Betancur 입력 2021.9.23.RT 원문 1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식품의약국 (FDA)... 더보기

[ 화젯 거리 ]

리쑤에니아: 자국 국민들에, 중국 휴대전화 내다 버리라고 촉구 샤오미 ‘10T 프로’ 에 검열 기능이 있음을 발견됐다고 한 보고서가 말했다. IMAGE SOURCE,GETTY... 더보기

[오피니언 NEWS]

[Michael McCaffrey] 91세 클린트 이슷웃 “울부짖어라 상남자여”, 미국 몽상 몰… 클린트 이슷웃이 감독한 영화 “울부짖어라 상남자여” 의 한 장면 © Warner Bros. Pictures 글: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근로자들 중국과의 전쟁 무관심: 호주 노조, 영미와의 AUKUS 맹비난 남중국해에서 시위 중인 중국 핵 동력 잠수함 © Reuters 입력 2021.9.23.RT 원문 2021.9.22. [시사뷰...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호주 경찰, 백신 주사 반대 시위자들에 고무총알 발사 (영상) 시위자들이 호주 멜버른 시에서 건설산업에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코비드-19) 관련 명령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