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관직 걸린 비싼 키스


 


이 키스를 한 뒤 하루 지나


여 보좌관과 불륜키스 들킨 보건 장관: 사면초가... 결국 사퇴



 


입력 2021.6.26.

RT 원문 2021.6.25

 

[시사뷰타임즈] 영국 보건부 장관이 코로나-19 유행병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자신의 여 보좌관과 오랫동안 진한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현뱅범으로 딱 걸렸는데, 바로 자신의 사회연결망에서 자신이 주장하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혀 지키지 않는 것이었고 입소문을 타게 됐다.

 

금요일 오전에 나온 기사 줄거리에서, 보건부 장관 맷 핸쿡의 한달 동안 고민햇던 것은, 더 썬지가 장관이 여 보좌관 지나 콜라단겔로와 진한 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뽑아 보도하면서, 가식적인 게 돼버렸다.

 

5월달에 찍힌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 사진은 핸쿡이 콜라단겔로와 게인적으로 완전히 가까이 붙어있고; 그의 손은 여 보좌관의 엉덩이를 붙잡고 애무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보건 복지부 런던 본부로 추정되는 곳에서 근무 시간 동안에 벌인 일이었다.

 

이 이야기는 맹렬한 반작용을 낳았으며, 영국 사회연결망 최상위 사용자들 모두가 보건 복지부 장관의 위선을 비난하면서, 영국이 인도에서 비롯된 델타 코로나-19 변종을 마주가호 있는 시기에 자신이 만든 규칙을 무시하는 핸쿡을 부각시켰다. ‘기자나부랭이-출연-TV’ 의 유명인 피어스 모건은 맨 처음 장관의 이중 잣대를 맹비난한 사람들 중의 하나다.

 

잘 알려진 법정 변호사 조 모함은 법적 맥락 내에서의 핸쿡의 각별한위선을 제기한 많은 사람들 중의 한명으로서, 장관 스스로가 사무실 직원들을 위해 만든 안내지침을 조회해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또다른 인권관련 법정 변호사인 애덤 왜그너는 함께 살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실내에서 사적으로 만나는 것은 지난해 동안 대부분 불법적인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법적으로 수완이 좋은 변호사들 외에도, 핸쿡의 제반 행위들은 일부 사람들의 신경을 분명하게 건드렸다. 한 사람은 자기 말고 나라 사람들이 포옹하지 말라, 우리들의 연인 보는 걸 포기하라, 그리고 여러 관계들을 잊어버리라는 지시를 듣고 있는 판국에, 보건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영국 정부 속에서 여 보좌관과 개인적으로 가까워지고 있었다고 했다.

 

, 얼굴, 거리, 신선한 공기, 당신은 당신이 영국에서 스스로 만든 코로나-19 정책들에 짝짓기를 붙여넣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라고 한 사람은 적었다.

 

다른 사람들은 핸쿡의 비행사실을 열심히 놀려댔다. 언론인 폴 워는 의회가 알아야 할 정보원: 맷 핸쿡의 새로운 안내치짐: , 얼굴, 엉덩이라며 농담을 한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깊고 오래하는 키스가 국가적 관심사인지의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 “어쩌면 그의 행위는 시범 행위일까?‘” 라고 했다.

 

핸쿡이 사회연결망 상의 추세가 되면서 이 이야기는 또한 일련의 입소문 문화 재료를 제공했다. 최초로 코로나 백신 투여를 받은 뒤 TV에서 장관이 추정컨대 가짜로울고 있는 사진을 올린 뒤, 이게 핸쿡이 자기 마누라에게 사과하는 방식인가? 라고 물었다.

 

핸쿡은 또한 최근 몇 달 동안 영국 수상 관저 전직 보좌관 도미닠 카밍스에게서도 비난을 받아왔다. 누출된 커밍스와 수상 보리스 좐슨 사이에 주고 받은 문자에서, 보건부 장관은 빌어먹게도 희망이 없는사람으로 묘사돼 있었다. 지난해, 헨쿡은 영국 정부의 코로나-19 고문인 닐 훠거슨 교수가 결혼한 연인을 영국의 첫 번째 폐쇄조치 기간 동안 만난 후 고문직에서 사퇴하겠다는 결정을 지지했다.




‘Hands, face, space’: Brits troll health secretary for not following own guidance over reports of sneaky affair with aide

 

25 Jun, 2021 09:59 / Updated 1 day ago

 

Screenshot © Twitter / @PaulCR_

 

The British health secretary has been caught red-handed after photos of him snogging an aide in the midst of the Covid-19 pandemic, with no respect for his own social distancing rules, go viral.

 

In a story on Friday morning, Health Secretary Matt Hancock’s month of woe was compounded when The Sun published images taken from a CCTV camera of the minister snogging aide Gina Coladangelo.

 

The images, reportedly from May, show Hancock getting up close and personal with Coladangelo; his hands can be seen holding her backside as they make out in what is supposedly the Department of Health’s London HQ during office hours.

 

The story has engendered a fierce reaction, with Britain’s social media elite all jumping to condemn the minister for his hypocrisy, highlighting Hancock’s disregard for his own rules on social distancing at a time when the UK was facing the new Delta Covid-19 strain originating in India. Journo-cum-TV star Piers Morgan was among the first to bash the minister’s double standards.

 

Well-known barrister Jo Maugham was one of many who raised Hancock’s “extraordinary” hypocrisy within a legal context, referencing the minister’s own guidance for office workers.

 

Another human rights barrister, Adam Wagner, added that private indoor meetings between people who do not live together were unlawful for most of the past year.

 

Apart from the legal eagles, Hancock’s actions clearly touched a nerve with some. One person stated that while the rest of the country was told not to hug, forgo seeing our lovers, and forget relationships, the minister of health was getting personal with an aide in Whitehall.

 

“Hands, face, space, fresh air, can’t see you adhering to your own Covid19 policies here, mate,” one person wrote.

 

Others were keen to make fun of Hancock’s misdemeanour. Journalist Paul Waugh joked: “Parliamentary source: ‘Matt Hancock’s new guidance: Hands. Face. Arse,’” while others questioned whether the snog was in the national interest “perhaps his affair is a ‘pilot event?’”

 

The story has also provided material for a series of viral memes as Hancock trends on social media. One person posted images of the minister’s supposedly ‘fake’ crying on TV after the first Covid-19 doses were administered, asking if this is how he’ll apologise to his wife?

 

Hancock has also been under fire from former No. 10 aide Dominic Cummings in recent weeks. In leaked messages between Cummings and PM Boris Johnson, the health secretary was described as ‘F**king hopeless’. Last year, Hancock supported government Covid-19 advisor Professor Neil Ferguson’s decision to resign from his role after meeting his married lover during the first lockdow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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