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테드로스의 정치? WHO, 중국에 바이러스 기원조사 협조 촉구


 

 

입력 2021.7.16.

BBC 원문 1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이하, 테드로스) 는 이집트 출신이고, 의사도 아닌데 WHO 사무총장을 하고 있으며, 중국이 자국에 많은 돈을 투자하여 기반시설을 짓고 있다는 것 때문에, 애초에 1. 코로나 기원이 중국이라는 것을 밝힘에도 주저했고 2. 전세계적 전염병이라고 공식 발표도 대단히 늦게했으며 중국과 상의해서 발표를 해야 한다는 등 뚱딴지 같은 소리를 했었고 3. 최근에는 다른 나라들의 불만 속에 효용이 높지도 않은 중국 백신을 세계 백신인양 서둘러 승인해 준 바 있다. 중국에 기울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이제 티가 나서 스스로 물타기를 하려는 듯, 중국에 바이러스 기원 조사에 더욱 잘 협조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면피성이 다분해 보인다. 이런 자가 WHO 수장이라는 것은 세계 여러 나라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본문에서-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이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WHO의 제2 단계 조사에 더욱 협조적으로 임해달라고 촉구했다.

 

테드로스는 더 많은 접근성 허용 및 투명성을 요구했다.

 

1단계 조사는 2월 달에 끝났다.

 

1단계 조사에서는 이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시에 있는 연구실에서 나온 것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시피하다고 하면서, 아마도 박쥐에서 비롯됐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화요일, 저니버 (제네바) 에서, 테드로스는 WHO는 이번 전염병의 출발 및 출발 직전의 환자에 대한 원래의 자료를 필요로 한다고 했다.

 

중국은 1단계 조사시, WHO에게 바로 이러한 자료를 나누어 주지 않았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또한 우한 시 연구실에 관한 맑은 정보를 요구하면서 의료 전문인인 자신은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의료전문인이라니!

테드로스는 학자, 관료이다. 티그라이주의 보건국장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에티오피아 정부에서 외무부 장관과 보건부 장관을 지냈을 뿐이고 단, 런던 대학교 산하 런던 위생 열대의학 대학원으로부터 감염성 질환 면역학과 과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에는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주의 말라리아 유행 및 적절한 통제 조치에 대한 댐의 영향이라는 논문을 통해 노팅엄 대학교로부터 지역 사회 보건 박사 학위를 받은 적은 있지만 (Wikipedia), 공식적인 의사는 결코 아니다.

 

이러한 말은, WHO 전문가들이 가능성이 적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WHO가 아직도 이 바이러스가 연구소에서 누출된 것으로 여기고 있음을 이제까지의 말 중 가장 강력히 시사하는 것이라고 BBC 특파원 이모겐 폴케스가 저니버에서 보도하고 있다.

 

우한 시 바이러스학 연구소 -중국 최고의 연구소들 중 하나- 에서 누출됐다는 추측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전파했던 것이다.

 

테드로스는 또한 현 코로나 유행병이 끝나가고 있다는 개념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WHO의 비상위원회는 새롭고 더욱 전염력이 강한 변종들이 세계 여러 곳에 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전세계적인 전염병은 끝난 것과는 거리가 멀다.” 고 위원회는 성명에서 경고했다.

 

이 위원회 의장 디디에르 호우씬은 우린 아직도 이 바이러스를 추적하고 ᅟᅵᆻ으며 이 바이러스는 아직도 우릴 뒤쫓고 있다.” 고 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연계된 아프리카에서의 사망자 수는 1주일이라는 기간 만에 43% 급등했는데, WHO에 따르면, 중환자실 병상과 산소 등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Covid: WHO urges China to co-operate better in virus origin probe

 

Published10 hours ago

 

Coronavirus pandemic

Tedros Adhanom Ghebreyesus adjusts his glasses during a meeting with Doctors for Extinction Rebellion in May

IMAGE COPYRIGHTAFP VIA GETTY IMAGES

image captionTedros Adhanom Ghebreyesus called for more access and transparency

 

The head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has urged China to be more co-operative with the WHO's second phase of the investigation into the origins of Covid-19.

 

Dr Tedros Adhanom Ghebreyesus called for more access and transparency.

 

The first phase of the WHO's investigation ended in February.

 

It concluded that it was highly unlikely that the virus came from a laboratory in Wuhan, China, and that it probably originated in bats.

 

Speaking in Geneva on Thursday, Dr Tedros said the WHO needed access to raw patient data from just before and the start of the pandemic this time around.

 

China did not share this data with the WHO team during the first investigation, he added.

 

He also called for clear information about the laboratory in Wuhan, stating that as a medical professional himself, he knew accidents could happen.

 

This was the strongest indication yet that the WHO is still considering the lab leak theory, despite its experts saying this was unlikely, the BBC's Imogen Foulkes reports from Geneva.

 

Speculation about a leak at the Wuhan Institute of Virology - one of China's top virus research labs - began last year and was propagated by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Dr Tedros also warned against the idea that the pandemic was coming to an end.

 

The WHO's emergency committee said that new and more dangerous variants were expected to spread around the world.

 

"The pandemic is nowhere near finished," the committee warned in a statement.

 

Committee chairman Didier Houssin said "we are still running after this virus and the virus is still running after us".

 

Coronavirus-linked deaths in Africa surged by 43% in the space of a week, driven by a lack of intensive-care beds and oxygen, according to the WHO.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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