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전투부대, 올해 말까지 이랔 떠난다


이랔 총리는 이랔 땅에 그 어떤 외국 전투부대도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자료사진] 2020329, 이랔 키르쿡 K! 공군기지에서 인계식을 하는 동안의 미국 병사들. IMAGE COPYRIGHTANADOLU AGENCY

 

 

입력 2021.7.27.

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조 바이든은, 미군 병사들이 이랔 군을 계속 훈련시키고 조언을 해줄 것임에도, 미국의 전투부대가 올해 말까지 이랔을 떠날 것이라고 했다.

 

이 공표내용은 바이든이 이랔 총리 무스타파 알-카드히미와 백악관에서 회담을 한 뒤에 나온 것이다.

 

이랔에는 현재 미군 2,500명이 있으며, 이랔 군이 ISIS 잔존세력을 대하는 것을 돕고 있다.

 

미군 병사들의 숫자는 똑같은 수치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 조치는 이랔 총리르 도우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랔 내 미군의 존재는 이란의 최고 사령관 카셈 솔레이마니와 이란의 지원을 받는 시아파 이슬람 민명대 지도자들이 지난해 수도 백댓 (바그다느)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격으로 살해된 이래로 중대한 문제가 돼왔다.

 

이란과 같은 노선을 걷고 있는 정당들은, 수니파 지하디스트 집단이 가하는 계속적인 위협에도 불구하고, ISIS와 대항한다고 미군이 주도한 세계 연합군 모두의 철수를 요구해 왔다.

 

한편 미국은 시아파 민병대원들이. 미국 및 연합군들을 떠나게 하려는 분명한 의도로 연합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이랔 군 기지에 라켓 (로켓), 무인기 그리고 박격포 등으로 수백 발을 공격해왔다고 비난을 해왔다.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전직 대통령 조즈 W. 부쉬가 일으킨 또 하나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는 공표를 한 것이다. 바이든은 올헤 미군 병사들이 앺개니스턴도 떠날 것이라고 했다.

 

바이든은 백악관에서 이랔 총리에게 우리의 대-테러 협조는 우리가 이렇게 새로운 국면으로 옮겨가더라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카드히미는 오늘날 우리의 관계는 그 어느 떄보나 강력하다. 우리의 협조는 경제, 환경, 문화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위한 것이다.” 라고 대응했다. 그는 외국 군은 이랔에 전혀 필요가 없음을 강변했다.

 


카셈 솔레이마니는 누구인가?


 

2003, 국이 이끄는 연합군이 새덤 후쎄인 대통령을 전복시키고 대량 살상 무기를 제거한다며 이랔에 침입했는데, 결국 대량 살상 무기는 존재하지도 않았음이 드러났다.

 

당시 대통령 조즈 W. 부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이랔을 약속했지만, 이 약속은 유혈 분파적 폭동이 삼켜버렸다.

 

미군 전투 병사들은 결국 2011년 철수했다. 하지만, ISIS 공격대원들이 이랔의 많은 지역들을 장악하자, 3년 뒤 이랔 정부의 요청에 따라 되돌아갔다.

 

2017년 말, 이랔에서의 ISIS의 패배 이후에, 미군 병사들은 이 집단의 재기를 막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 나라에 남아있었다.

 

바이든은 이랔 총리와의 만남에서 이랔에서의 우리의 역할은 계속 훈련을 시키고 지원을 하며 ISIS가 오게될 때 처리하는 것을 돕는 것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올해 말 즈음해선 우린 전투 임무로 있게 되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란에 유리?

 

 

분석: 안보 특파원, 후랭크 가드너

 

이란의 이슬람 혁명이 1979년에 있은 이후로, 이란은 지국 이웃에 있는 미군을 쫓아내고 이 지역 최고의 세력이 되려고 노력해 오고 있는 중이다.

 

이 나라는 이란에 대한 불신이 깊고 미군 시설이 나라마다 존재하는 애럽 (아랍) 걸프 6개 국가들에서 거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미국이 주도하는 이랔 새덤 후쎄인 정권의 전복은 이란의 확장에 가장 실질적인 장애물을 제거했고, 이란은 그 이후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성공적으로 시아파 민병대를 이랔 보안 조직에 투입했으며 협조자들은 의회에서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시리아의 내전으로 이란의 주요 군대가 그곳에 주둔할 수 있는 문이 열렸고, 이웃 국가 레버넌에선 이란과 동맹체인 헤즈볼라가 이 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가 돼있다.

 

이란은 오랫동안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 나라 지도자들은 자국이 공공연하고 은밀한 압력 두 가지를 계속 가 한다면 결국 중동은 미국이 군사적으로 계속 관여할 가치가 없는 지역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미군 기지에 대한 라켓 공격이 빈번한 것이고, 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위를 이란이 지원하는 것이다.

 

이란의 많은 사람들에겐 이랔에서 미국이 전투 작전을 중단하겠다는 합의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로 비칠 것이다.




US combat forces to leave Iraq by end of year

 

Published5 hours ago

 

File photo showing US soldiers during the handover ceremony for the K! Air Base in Kirkuk, Iraq, on 29 March 2020

IMAGE COPYRIGHTANADOLU AGENCY

image captionIraq's prime minister says there is no need for any foreign combat forces on Iraqi soil

 

President Joe Biden has said US combat forces will leave Iraq by the end of this year, though troops will continue to train and advise the Iraqi military.

 

The announcement came after Mr Biden held talks with Iraqi Prime Minister Mustafa al-Kadhimi at the White House.

 

There are currently 2,500 US troops in Iraq helping local forces counter what remains of the Islamic State group.

 

Numbers of US troops are likely to stay the same but the move is being seen as an attempt to help the Iraqi PM.

 

The US presence in Iraq has become a major issue since top Iranian general Qasem Soleimani and the leader of an Iran-backed Shia Muslim militia were killed in a US drone strike in the capital Baghdad last year.

 

Political parties aligned to Iran have demanded the withdrawal of all forces from the US-led global coalition against IS, despite the continuing threat posed by the Sunni jihadist group.

 

Shia militias have meanwhile been accused by the US of carrying out hundreds of rocket, mortar and drone attacks on Iraqi military bases that host coalition forces in an apparent attempt to pressure them to leave.

 

For the US president, the announcement marks the end of another war that began under former President George W Bush. This year he said US troops would leave Afghanistan.

 

Speaking at the White House, Mr Biden told his Iraqi counterpart "our counter-terrorism co-operation will continue even as we shift to this new phase."

 

Mr Kadhimi responded: "Today our relationship is stronger than ever. Our co-operation is for the economy, the environment, health, education, culture and more." He has insisted no foreign combat troops are needed in Iraq.

 

Who was Qasem Soleimani?

 

US-led forces invaded Iraq in 2003 to overthrow President Saddam Hussein and eliminate weapons of mass destruction that turned out not to exist.

 

Then President George W Bush promised a "free and peaceful Iraq", but it was engulfed by a bloody sectarian insurgency.

 

US combat troops eventually withdrew in 2011. However, they returned at the request of the Iraqi government three years later, when IS militants overran large parts of the country.

 

Following the military defeat of IS in Iraq at the end of 2017, US forces remained to help prevent a resurgence of the group.

 

"Our role in Iraq will be dealing with being available to continue to train, to assist, to help and deal with ISIS as it arrives," Mr Biden added at the meeting.

 

"But we're not going to be, by the end of the year, in a combat mission."

 

Advantage Iran?

 

Analysis box by Frank Gardner, security correspondent

 

Ever since Iran's Islamic Revolution in 1979 it has been trying to evict US forces from its neighbourhood and become the premier power in the region.

 

It has had little success in the Arab Gulf states where mistrust of Tehran runs deep and where the US military has facilities in all six countries.

 

But the US-led toppling of the Saddam Hussein regime in Iraq removed the most effective obstacle to Iranian expansion, and Tehran has not passed up on the opportunity since then. It has successfully inserted its Shia militias into the fabric of Iraq's security establishment, and its allies have a powerful voice in parliament.

 

Syria's civil war has opened the door for a major Iranian military presence there, while next door in Lebanon Iran's ally Hezbollah has become the most potent force in the country.

 

Iran is playing the long game. Its leaders hope that if it keeps up the pressure, both overt and covert, it will eventually make the Middle East a region not worth America's effort to stay engaged in, militarily.

 

Hence the frequent rocket attacks on US bases and Iran's support for civil protest calling for US troops to leave.

 

An agreement that sees the end of US combat operations in Iraq will be seen by many in Tehran as a step in the right directio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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