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벨러루스: 추방된 여 단거리 주자, 고통 받는 동포 위해 메들 경매


벨러루스 운동선수 크리스티나 티마노브스카야 © Lucy Nicholson / Reuters | © Darek Golik / Reuters


 

입력 2021.8.9.

RT 원문 2121.8.9.

 

[시사뷰타임즈] 벨러루스로의 본국 송환을 피해 폴런드 (폴란드) 로 이주한 올림픽 망명자이자 자신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내 가슴 속에 영원히있을 곳이라고 칭하는 이 여 선수가 자신의 출생지의 운동선수를 지원하고 또 자신을 달리기로 되돌아가게 하기 위해 자신이 과거에 단 메들 (메달) 을 경매에 내놓았다.

 

벨러루스 올림픽 선수단 조직자들을 비난하자, 벨러루스로 비행기를 태워 되도려 보내려했지만 무산된 일에 연루돼 있는 크리스티나 티마노프스카야가 자신이 2019년 민스크에서 열린 유럽 게임에서 단체전으로 획득한 은 메들을 팔고 있다.

 

지난 주에 있었던 추문 이후에 인도주의적 비자를 받은 후 현재 폴런드에서 살고 있는 크리스티나는 사회연결망을 통해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새소식을 계속 알려주고 있다. 사회연결망에서 크리스티나는 벨러루스의 알레산데르 루카쉔코 정권 하에서 고통 받는많은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 메들을 경매에 내놓고 있다.

 

운동선수들은 벨러루스 정권을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각종 제재, 징역형 그리고 직업 상실 등에 직면해 왔고, 크리스티나는 누군가 자신을 일본공항으로 데려가서 어떤 비행기에 타라고 압력을 가할 때 감금될까봐 두려웠었다고 시인했다.

 

동경 올림픽에서 고국으로 되돌아가라는 지시는 현재 루카쉔코의 아들 빅토르가 대표로 있는 벨러루스 올림픽 위원회가 내린 것이라는 말들을 한다.

 

자신이 점점더 친숙해 지고 있는 전 단지 달리고 싶습니다.” 라는 구호를 그려 넣은 티셔츠를 벨러루스 선수단에게 건네주고, 자신을 애호하는 사람들을 기금을 모으는 곳으로 향하게 했으며 자유를 위한 매러선 (마라톤))’ 운동을 강조했던 당시 느꼈던 모든 감정들을 아직도 기억해요.“ 라고 했다.

 

전 제가 더 이상은 달릴 힘이 없었지만, 군중들의 지지와 그들이 힘이 내 마음속에 제2의 바람을 어떻게 열어주게 된 것인지를 기억합니다.”

 

전 믿기 어려울 정도로 힘이 솟구쳐 결승선을 향해 돌진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제 달리기 경력 상 가장 감정이 복받치는 출발이었는데: 기쁨의 눈물, 사람들과 단합의 눈물이었습니다. 결국, 운동은 우리들을 통합시키는 것입니다.”

 

크리스티나는 월요일 매러선의 일부로서 상징적으로 2,334m를 달릴 계획이며, “의사들. 언론인들. 예술인들, 학생들. 근로자들, 정치범들, 우리의 어머니와아버지들, 조부모님들, 친구들 그리고 이웃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유명해진 24세인 이 선수의 친 조부모와 남편 조부모는 크리스티나의 시련을 보는 추종자들의 우려의 대상이어 왔는데, 크리스티나는 양가 조부모님들이 벨러루스에서 자신이 없는 상황에 표적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두렵다며 목소히를 높이고 있다.

 

이 선수는 전 여러분들을 이 중요한 출발점을 지지하며 자유의 몇 킬로미터를 저와 함께 달려 주십사고 초빙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서, 전 이 티셔츠가 전하려는 것이 제가 누군가로부터 도망치길 원한다는 뜻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닙니다. 전 누군가로부터 도앙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이 티셔츠에서 전하려는 것은 제가 단지 올림픽에서 달리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항상 제 꿈이어왔고, 실현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크리스티나가 참여하기로 돼 있었던 200m 경주는 벨러루스가 이 선수를 올림픽에서 추방시키고 본국으로 날려 보내려 했던 그 다음날 열렸다.

 

이제 크리스티나가 대표할 수 있는 나라는 폴런드라고 여겨지며, 이 나라는 이 올림픽 유망주를 위한 행복한 추억들을 갖고 있다.

 

제가 처음이자 가장 의미깊게 받았던 상은 유럽 U23 우승자전에서 받은 은메들인데, 폴런드에서 딴 것이었습니다.” 라고 크리스티나는 말하면서 이래서 이 나라가 운동경기들처럼 제 마음 속에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제가 어렸을 때, 전 제 인생이 운동과 관련될 것이라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저희 가족에겐 다른 책무가 잇었어요.”

 

전 제 청력을 잃었었고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제 청력이 되돌아 오길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전 병원에서 5년이라는 긴 세월을 보냈고, 까다로운 수술을 4차례 받았는데, 마침내, 제 청력이 제게로 되돌아 왔을 떼, 전 육체적으로 교육을 받는 학교 수업에 참가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여기서부터 제 이야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은 재능있는 사람들을 즉각 파악해 내는 뛰어난 전문가였고 제가 감사하게도 그분의 관심을 받게 되어 저를 운동으로 이끌어 주진 것이었습니다.”

 

제 운동 경력은 클리모비치라는 조그만 마을에서 시작됐고 모든 운동 선수들이 주된 목표로 삼는 바로 그 목표에 성장하면서 도달했는데, 그게 바로 올림픽 경기였습니다!”

 

전 벨러루스에서의 제 운동 경력인 10년 전체를 제 추억 속에 영원히 간직할 것이며 - 우리 조국을 위해 땄던 모든 메들을 간직할 것입니다.”




Timanovskaya claims new country Poland is ‘in my heart’, auctions medal as exiled athlete runs to support ‘suffering’ Belarusians

 

9 Aug, 2021 11:20 / Updated 1 hour ago

 

Belarusian athlete Kristina Timanovskaya © Lucy Nicholson / Reuters | © Darek Golik / Reuters

 

The Olympic exile who has moved to Poland after escaping repatriation to Belarus has called her new home "forever in my heart", auctioned a medal in support of athletes from her birthplace and made her return to running.

 

Kristina Timanovskaya, the sprinter who was involved in an abortive attempt to fly her back to Belarus after she criticized her Olympic team's organizers, is selling the silver medal she won in the team event at the 2019 European Games in Minsk.

 

Now living in Poland after receiving a humanitarian visa following the scandal last week, Timanovskaya is continuing to keep her followers updated via social media, where she explained she was auctioning the medal in support of the "large number of athletes" who have "suffered" under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s regime in Belarus.

 

Athletes have faced sanctions, jail terms and loss of employment for taking part in protests against the Belarusian government, and Timanovskaya has admitted that she feared being incarcerated when she was taken to the airport in Japan and pressured to board a plane.

 

The order for Timanovskaya to be returned from the Olympics is said to have come from the Belarusian Olympic Committee, which is headed by Lukashenko's son, Viktor.

 

"I still remember all of those emotions that I experienced at the moment when I ran the baton for my team," recalled Timanovskaya, who has produced a t-shirt bearing her increasingly familiar 'I just want to run' slogan, directed fans to a fundraising page and highlighted a new campaign, 'Marathon for Freedom'.

 

"I remember how it would seem that I no longer had the strength to run, but the support of the crowd and their energy opened a second wind in me.

 

"I felt an incredible surge of strength and rushed to the finish line. It was the most emotional start in my career: tears of joy, tears of unity with the people. After all, Sport is what unites us."

 

Timanovskaya plans to run a symbolic 2,334 meters on Monday as part of the marathon, which she said would support "doctors, journalists, artists, students, workers, political prisoners, our mothers and fathers, grandparents, friends and neighbors".

 

The high-profile 24-year-old's own grandparents and those of her husband have been the subject of concern from followers of her ordeal, with Timanovskaya voicing her fears that they could be targeted in her absence in Belarus.

 

"I invite you to support this important initiative and run kilometers of freedom with me," she added.

 

"At the press conference, I was asked if this [t-shirt] message meant that I wanted to run away from someone. No, I don't want to run from someone.

 

"The meaning of this message is that I just wanted to run at the Olympics. This has always been a dream of mine and I believe it will come true."

 

The 200m race Timanovskaya had been due to take part in was held the day after Belarus ousted her from the Games and attempted to fly her home.

 

It is thought that she could now represent Poland, which holds happy memories for the Olympic hopeful.

 

"My first and most significant award is the silver from the European U23 Championship, which I won in Poland," she said. "That is why this country is forever in my heart, like athletics.

 

"Even when I was little, I could not even think that I would connect my life with sports. Then our family had other tasks.

 

"I lost my hearing and all we wanted was to get my hearing back. I spent five long years in hospitals, went through four difficult operations and, finally, when my hearing returned to me, I received permission to take physical education lessons at school. This is how my story began.

 

"Our teacher was an excellent specialist who could immediately figure out talented people and I am grateful to him for paying attention to me and bringing me to sports.

 

"I started my career in the small town of Klimovichi and grew up to reach the very main aim in the life of every athlete the Olympic Games.

 

"I will forever keep in my memory all ten years of my sports career in Belarus and I will keep every medal I won for my country."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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