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가족 10명 사망: 친족, 미군의 야만적 공격 v 미군, 2차 폭발이 원인



 

입력 2021.8.31.

BBC 원문 8분 전

 

[시사뷰타임즈] 미 국방부는 앺개니스탠 (아프가니스탄) 에 있는 자살폭탄 용의자에 대한 미국 무인기 공격이 민간인 여러 명을 죽였다는 주장에 대해 아직은 반박할 수가 없다고 말한다.

 

카불 공항 인근에서 행해진 이 공격은 어린이 6명이 포함돼 있는 한 가족 10명을 죽였다고 친족들이 BBC에 말해 주었다.

 

미군은 무인기 공격은 IS-K 앺갠 지부와 관련이 있는 최소 한 명이 타고 있는 차량 한 대를 표적물로 한 것이었다고 했다.

 

미국은 민간인 죽음에 대한 보도 내용들을 평가하고 조사해 보고 있다고 국방부는 덧붙였다.

 

미국 사령관들은 무인기 공격을 했을 때 상당한 폭발이 2차적으로” -차량 내부에 폭발물이 있었음을 시사- 있었다면서, 2차 폭발에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이 다친 것일 수도 있다고 했다.

 

살해당한 어린이들 중 가장 어린 것은 2살짜리 수마야였고, 가장 나이 많은 어린이는 12살짜리 화르자드였다고 가족이 BBC에 말했다.

 

희생자들의 한 친척은 글러먹은 것이다. 야만적인 공격이며, 그릇된 정보를 근거로 벌어진 일이다.” 라고 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저들은 왜 우리 가족, 우리 자식들을 죽였는가? 우리 가족들은 너무도 타버려서 누구 시신인지 누구 얼굴인지도 분간할 수가 없다.” 고 덧붙였다.

또다른 친족인 에말 아흐마디는 BBC에 이 공격에서 살해된 것은 자신의 2살 박이 딸이었다고 했다.

 

아흐마디는 자신과 가족 중 다른 사람들이 미국에 대피신청을 했고, 전화가 오오면 미군에게 공항으로 갈 것이라고 말해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고 했다.

 

그의 친족들 중에 이 공격에 살해당한 사람이 아흐마드 나세르인데 이 사람은 종전에 미군에서 통역사로 일했다. 다른 희생자들은 종전에 국제기구들에서 일을 했었고 미국 입국을 허용하는 비자를 갖고 있었다.

 

아흐마드는 미국은 실수를 저질렀다. 그것도 아주 큰 실수를이라고 덧붙였다.

 

미 국방부 언론 담당관 좐 커비는 미국은 이에 대한 보도 내용들을 반박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했다.

 

실수라고는 전혀 한 것이 없으며, 지구 상에서 미군만큼 어린이 사상자를 피하려고 더 열심히 노력하는 군이란 없기에, 아무도 무고한 생명을 잃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 그는 말했다.

 

우린 이 일을 아주 대단히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우리의 작전 수행에서 무고산 사람이 생경을 잃게 됐다는 것을 우기가 알게 된다면 우린 투명한 입장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는 우린 IS-K로 부터의 하미드 카르자이 카불 국제공항에 대한 대단히 현실적이고 매우 특정적이며 아주 임박한 위협으로 여겨졌었던정보를 두둔했는데, IS-K (코라산 주 이슬람 국가) IS의 앺갠 지부다.

 

미국 중앙사령부는 앞서의 성명에서, 무인기 공격 이후 실질적이고 강력하며 연이은 폭발들이 여러 차례 있었다고 했다.

 

중앙사령부는 이 여러 차례의 폭발들은 용의 차량 내부에 폭발물이 많은 양있었으며, 이것이 추가적으로 사상자가 생기게 한 것일 수도 있다.” 고 했다.

 

미국은 지난주 목요일 공항 밖에서 민간인 100명과 미군 13명이 살해됐고 IS-K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하는 자살폭탄 공격이 있은 뒤로 삼엄한 경계 상태에 있어왔다.

 

살해된 사람들 중 많은 수는 815일 탤러번 수중에 떨어진 수도 카불 시를 떠나는 대피 비행편 중 하나에 탑승하길 바라오고 있는 중인 사람들이었다.

 

831-미국이 앺갠에서 철수하기로 돼있는 날짜- 이 다가오자 미국은 되풀이하여 공격행위가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월요일, 미국의 미사일 대항 체제가 공향을 향해 카불 시 상공에서 날아오는 라켓 (로켓, 미사일) 한 발을 차단했다고 미국 관계자들이 말했다. IS-K는 발사된 미사일 5기는 모두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현지 언론 기관들이 게재한 영상과 사진들은 연기가 수도 카불 시의 건물 옥상들을 가로질러 퍼지며, 길거리에서 붙타고 있는 차량으로 보이는 것을 보여주었다




Afghanistan: US investigates civilian deaths in Kabul strike

 

Published8 hours ago

 

media captionEmal Ahmadi: "Ten people died here.. including my daughter, she was two years old"

 

The Pentagon says it can't yet dispute claims that a US drone strike on a suspected suicide bomber in Afghanistan killed a number of civilians.

 

The strike, near Kabul airport, killed 10 members of one family, including six children, relatives have told the BBC.

 

The US military said it was targeting a vehicle carrying at least one person associated with the Afghan branch of the Islamic State group.

 

The US was assessing and investigating reports of civilian deaths, it added.

 

American commanders said there were "significant secondary explosions" after the drone strike - implying there were explosives at the scene - which may have harmed people nearby.

 

The youngest child to be killed was two-year-old Sumaya, and the oldest child was 12-year-old Farzad, the family told the BBC.

 

"It's wrong, it's a brutal attack, and it's happened based on wrong information," Ramin Yousufi, a relative of the victims, said.

 

He added, tearfully: "Why have they killed our family? Our children? They are so burned out we cannot identify their bodies, their faces."

 

Another relative, Emal Ahmadi, told the BBC that it was his two-year-old daughter who was killed in the strike.

 

Mr Ahmadi said he and others in the family had applied for evacuation to the US, and had been waiting for a phone call telling them to go to the airport.

 

That included one of his relatives, Ahmad Naser, who was killed in the strike and had previously worked as a translator with US forces. Other victims had previously worked for international organisations and held visas allowing them entry to the US.

 

The US, Mr Ahmadi added, had made "a mistake, it was a big mistake".

 

A photograph showing the destroyed car and damage around it

image captionThe aftermath of the drone strike in the Afghan capital, Kabul

 

Pentagon press secretary John Kirby said the US was "not in a position to dispute" the reports.

 

"Make no mistake, no military on the face of the Earth works harder to avoid civilian casualties than the United States' military, and nobody wants to see innocent life taken," he said.

 

"We take it very, very seriously and when we know that we have caused innocent life to be lost in the conduct of our operations, we're transparent about it."

 

He then defended the intelligence about "what we believed to be a very real, a very specific and a very imminent threat" against Kabul's Hamad Karzai International airport from IS-K (Islamic State Khorasan Province), IS's Afghan affiliate.

 

In an earlier statement, US Central Command said there had been a number of "substantial and powerful subsequent explosions" following the drone strike.

 

It said the explosions suggested there had been "a large amount of explosive material inside, that may have caused additional casualties".

 

The US has been on high alert since a suicide bomber killed more than 100 civilians and 13 US troops outside the airport last Thursday. IS-K claimed responsibility.

 

Many of those killed had been hoping to board one of the evacuation flights leaving the city, which fell to the Taliban on 15 August.

 

The US had repeatedly warned of an increase in attacks as 31 August - the date set for the Americans' withdrawal from Afghanistan - drew closer.

 

On Monday, a US anti-missile system intercepted a rocket flying over the capital towards the airport, US officials said. IS-K claimed responsibility for a total of five rockets that were fired.

 

Video and pictures carried by local news outlets showed smoke wafting across the rooftops of Kabul, and what appeared to be a burning car on a stree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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