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론조사: 바이든, 제2차 대전 이후 가장 실망스런 미국 대통령


 

 

입력 2021.10.25.

RT 원문 2021.10.24

 

[시사뷰타임즈] 여론조사 결과 75년 이상 만에 새로운 대통령의 그 어떤 것에라도 유권자가 승인할 기반을 대부분 잃었다는 것을 시사하면서, 조 바이든은 최소갛 한 가지 획기적인 결과 -그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을 가능성은 없는 것이지만- 는 이룩했다.

 

10, 유권자들 중 42%만 바이든의 엄무 수행력을 괜찮다고 하는 가운데, 그의 대통령직 3분기 동안의 평균 지지율은 44.7%였는데, 백악관에 그가 처음으로 집권하고 3개월 동안의 지지율 56%에서 밑으로 내려온 것임을 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보여 주었다. 취임 밀월 기간에서 9개월이 되는 기간에 그의 지지율이 11.3% 점수치로 하락한 것은 1945년 같은 민주당원이었던 해리 트루먼이 작고한 선임자 훌랭클린 루즈벨트의 위상만큼 돼보러고 애를 썼떤 이래로 가장 큰 못으로 하락한 것이다.

 


percentage points vs. percentage의 차이, 그 중요성 알기


 

그때 이후로 유권자들의 눈에 바이든 만큼 몰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이든의 예전 상사이자 당시 대통령이었던 버락 오바마는 자신의 첫 번째 임기 3분기 동안 지지율이 10.1% 점수치로 하락했었지만, 그때 조차도, 갤럽 여론 조사로 본 오바마의 수행력에 대해선 거의 유권자 53% 가까이가 괜찮다고 했었다.

 

그에 비해, 전직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빌 클린튼 등은 지지율이 각각 4.4 6.8 점수치로 떨어졌었다. 대조적으로, 조즈 H.W. 부쉬와 조즈 W. 부쉬는 집권후 9개월 동안 각각 12 13% 점수치로 지지율이 늘어나면서 강력한 지지율로 나왔었다. 그의 첫 번 째 임기 동안 너무도 인기가 없어서 1980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로널드 리건이 선거구 투표 91%로 승리를 했던 것을 본 지미 카터 조차도, 자신의 대통령 임기 중 분기에서 3분기까지 지지율 하락은 8.9%에 그쳤었다.

 

바이든의 지지율은 7월부터 미끄러지기 시작하더니 혼란스럽고 치명적이었던 앺개니스탠에서의 미군 철수, 국경 위기 그리고 코로나-19 감염자 폭증 등이 있는 가운데 여름철 내내 계속 곤두박질 쳤다. 6월 이후로만 봐도, 그의 지지율은 갤럽 여론 조사상 56%에서 42%로 급락했다.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극을 달리는 대통령들 중의 하나다. 민주당 쪽 응답자 92%가 갤럽 사에 바이든의 엄무 수행력이 괜찮다고 말한 반면, 공화당 쪽 응답자는 겨우 4%만 인정했다. 88 점수차이라는 격차는 갤럽 여론 조사 역사 80년 이상만에 가장 큰 격차들 중 하나이며, 이를 초과한 것은 2020년 대통령 선거 직저에 트럼프 지지율이 92% 점수치로 갈라졌을 때 뿐이다.

 

독립적인 중간층 유권자들은 바이든에 대해 관심을 잃었다. 가장 최근 여론 조사에서 겨우 43%만 바이든의 수향력을 괜찮다고 했던바, 2월 이후로는 27% 점수차, 6월 이후로는 21% 점수차로 하락한 것이다.

 

사회연결망 상의 많은 관측자들은 바이든의 지지율이 아직도 전체적으로 40% 이상이라는 것과 민주당원들이 바이든의 수행력을 괜찮아 한다는 것에 대해 놀라워했다.

 

사실상, 다른 여론 탐사 결과들에서도 바이든의 지지율은 더욱 떨어진 것을 보여 주었다. 지난 주에 발표된 크리넬 대학교 여론조사 결과는 바이든의 유권자 지지율을 37%로 못 박은 한편, 퀴니피악 대학교는 이달 초 유권자들 중 38%가 바이든 엄무 수행력을 지지한다고 했다.

 

그리넬 여론조사를 수행했던 시저 & Co. 사장 J. 앤 시저는 2020년 대통령 섲거에서 독립적인 유권자 54%~41%가 바이든을 선호했다고 했다. 만일 오늘날 투표가 거행된다면, 독립적은 투표에서 트럼프가 45%~28% 폭으로 승리할 것이다. 시저는 이건, 바이든이 승리하도록 도왔던 인구에 있어서 대퓨모 이동이다.” 라고 했다.

 

그리넬 여론조사에서도 역시 미국인들 중 52%가 마국의 민주당 정권 체제가 중대한 위협이라고 믿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 다시, 유권자들은 양극화 됐으며, 공화당원 72%와 민주당원 35%만이 민주주의가 중대한 위협이라는 말을 한다.

 

미국 언론들에 대한 신뢰는 거의 36%의 미국인들 만이 보도내용에 신뢰를 표명한다고 하는 등 거의 기록적으로 저조하다

 

그리넬 교수 다니엘라 라시어가 공화당 의원들의 근거도 없는 선거 사기라는 주장 때문에 위기라고 인지하는 것이라고 일축한 반면, 40%를 훨씬 넘는 독립적인 유권자들은 위협이 심각하다는 사실에 동의했다. 사실상, 독립적인 유권자들 80% 이상은 미국 민주주의가 중대하거나 사소하거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20% 이상은 우려할 원인을 전혀 보지 못했다고 했다.





Biden becomes most disappointing American president since World War II, poll reveals

 

24 Oct, 2021 18:05

 

President Joe Biden is shown speaking earlier this month at an event in Connecticut. © Reuters / Leah Millis

 

Joe Biden has achieved at least one groundbreaking result though likely not the sort that he had in mind as polling indicates that he has lost the most ground in voter approval of any new US president in more than 75 years.

 

With only 42% of voters approving of Biden’s job performance in October, his average rating in the third quarter of his presidency was 44.7%, down from 56% during his first three months in the White House, a new Gallup poll showed. His rating decline of 11.3 percentage points from the honeymoon period to the nine-month mark is the biggest drop since fellow Democrat Harry Truman was trying to fill the shoes of his deceased predecessor, Franklin Roosevelt, in 1945.

 

No other president since then has come close to Biden’s historic collapse in the eyes of voters. Biden’s former boss, then-President Barack Obama, suffered a decline of 10.1 percentage points by the third quarter of his first term, but even then, nearly 53% of Gallup survey respondents still approved of his performance.

 

By comparison, former Presidents Donald Trump and Bill Clinton saw their ratings drop by 4.4 and 6.8 points, respectively. In contrast, George H.W. Bush and George W. Bush came out strong in their first nine months on the job, posting approval gains of 12 and 13.1 points, respectively. Even Jimmy Carter, whose one term was so unpopular that Republican Ronald Reagan won 91% of electoral votes in the 1980 election, saw his approval rating fall only 8.9 points from the first quarter to the third quarter of his presidency.

 

Biden’s approval ratings began to slide in July and continued to plummet throughout the summer amid the chaotic and deadly US withdrawal from Afghanistan, a border crisis, and surging Covid-19 infections. Just since June, his approval rating in Gallup’s polls has plunged from 56% to 42%.

 

Like Trump, Biden is one of the most polarizing presidents in US history. While 92% of Democrat respondents told Gallup that they approve of Biden’s job performance, only 4% of Republicans agreed. The 88-point gap is one of the largest in more than eight decades of Gallup polling, exceeded only by the 92-point divide on approval of Trump just before the 2020 election.

 

The voters in the middle, Independents, have soured on Biden. Just 34% approved of the president’s performance in the latest Gallup poll, down 27 points since February and 21 points since June.

 

Many observers on social media were astonished that Biden’s overall approval rating could still be above 40% or that 92% of Democrats could be happy with his performance.

 

In fact, other surveys have shown his approval ratings falling lower. A Grinnell College poll released last week pegged voter approval of the president at 37%, while Quinnipiac University earlier this month said 38% of voters approve of Biden’s performance.

 

J. Ann Selzer, president of Selzer & Co., which conducted the Grinnell poll, said Independent voters favored Biden by a 54%-41% margin in the 2020 election. If the vote were held again today, Trump would win the Independent vote by a 45%-28% margin. “It’s a massive shift in a demographic that helped carry Biden to victory,” Selzer said.

 

The Grinnell poll also showed that 52% of Americans believe that the US democratic system of government is under “major threat.” Again, voters were polarized, with 71% of Republicans and only 35% of Democrats saying that democracy faces a major threat.

 

Trust in US media drops near record low with only 36% of Americans expressing confidence in reporting

 

While a Grinnell professor, Danielle Lussier, tried to dismiss the concerns as a product of Republicans perceiving a crisis because of “baseless” election-fraud allegations, well over 40% of Independents agreed that the threat is severe. In fact, more than 80% of Independents said American democracy is under either major or minor threat, versus less than 20% who said they saw no cause for concer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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