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COP26: 2030까지, 100개국 이상 삼림벌채 종식 합의


 

 

입력 2021.11.2.

CNN 원문 2021.11.2.

 

[시사뷰타임즈] 영국 정부는 성명에서, 지구 숲 85% 이상을 대표하는 세게 지도자 100명 이상이 화요일, 2030년까지 삼림파괴를 종식시키고 파괴된 삼림은 복원시키며 지질 저하를 막겠다는 약속을 하게 된다고 말하는데, 글래스고우에서 열리고 있는 COP26 기후 회담에서 사상 최초로 실질적인 협약이 공표될 것이다.

 

참여국들 중에는 캐나다, 라셔 (러시아), 브러질 (브라질), 컬람비어,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그리고 콩고 민주주의 공화국 등이 들어 있는데, 이 모든 나라들에는 매우 중요한 숲 지대들이 있다. 특히 브러질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삼림파괴 증가를 허용하고 있어서 비난을 받아왔다. 미국과 중국도 이 합의의 당사국이 될 것이다.

 

이 협약은 숲의 풍조에 대한 결과이며, 숲이 벌목되거나 숲의 질이 저하되면, 대기 속으로 이산화탄소 (CO2) 룰 벙촐허눈대, 셰계 이산화탄소 배출 총량의 11%를 차지하게 된다.

 

지도자들은 COP26 숲에 관한 회기 동안 공표를 하고 보호 및 회복 기금으로 875천 파운드 (120억 달러) 를 약속할 것이며, 이에 더불어 53억 파운드 (72억 달러) 를 각국 별로 투자를 하게 된다. 아비바, 쉬로더스 그리고 악사 등을 비롯한 수십 곳 이상의 금융 기관 최고경영자들도 삼림파괴 방지 활동에 투자를 하게 될 것이다.

 

성명에 따르면 영국 수상 좐슨은 오늘, COP26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지구의 숲을 보호하고 회복하겠다는 획기적인 합의문에 서명하셨습니다.” 아른 말을 할 것이라고 한다.

 

이 위대하고 (각종 동식물이) 바글거리는 생태계 -이 자연의 대성전들- 는 우리 지구의 폐 (허파)입니다. 숲은 공동체, 생계 수단 그리고 먹거리 공급을 지원하며, 우리가 대기 속으로 뿜어 내는 탄소를 흡수합니다. 숲은 바로 우리의 생존에 필수적 존재입니다.”

 

오늘의 전례없는 약속이 있게 되면, 우리는 자연의 정복자라는 인간의 오랜 역사에 종지부를 찍을 기회를 갖고, 그 대신 관리인이 될 것입니다.”

 

이 합의는, 주말에 로움 (로마) 에서의 G20 지도자들의 정상회담이, 특히 석탄 사용을 종식시키자는 말이 나왔을 때, 새로운 기후 약속에 확고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뒤라 불안하게 출발했던 COP26에서 사기를 촉진시킬 가능성이 클 것이다.

 

이것은 또한 숲을 보호할 방법에 대해 여러 해 협상이 있은 뒤의 돌파구 이기도 하다. 시장에서 거래될 수도 있었을 숲을 보전하고 있는 사람들 공적을 돌리는 것을 비롯하여, 삼림파괴를 억제를 해보려는 몇 가지 다른 계획들이 있어 오긴 했다. 이러한 계획들은 종종, 토속인 집단들과 지도자들이 숲은 완벽히 보존돼야 하며 상품화 되선 안 된다고 하는 라튼 (라틴) 어메리커 (: 스페인어나 폴츄걸 (포르투갈) 어를 주로 사용하는 곳들) 의 맹렬한 반대에 직면했었다.

 

인더니셔 대통령 조코 위도도는 인더니셔는 방대한 숲에 세계에서 가장 탄소가 풍부하기에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라고 하면서 우린 이 중요한 이산화탄소 흡수 삼림쳬계 및 미래 세대를 위한 자연 자본을 보호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놀웨이 (노르웨이) 열대우림 재단은 이 협약을 환영하면서도, 기금은 결과를 보여준 나라들에게만 제공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동 재단 사무총장 퇴리느 자에게르는 성명에서 이 기금은 숲 기금으로 약속한 것으로는 역대 최대 액수이며 세계의 열대우림을 위한 매우 중대한 시기에 나온 것입니다. 이 새로운 약속은 정부 및 회사들 모두의 필요한 조치의 속도를 높일 잠재력이 있습니다. 우린 이 기금이 필요한 정치적 변화에 박차를 가하게 되길 바랍니다.” 라고 했다.

 

큰 돈으로 큰 기회가 온 것이지만, 또한 큰 책임감도 있는 것입니다. 아기 걸음마를 할 시간이라곤 없습니다. 기금은 열대우림 국가들 그리고 토속인들 및 지역 공동체들의 권리를 존중하며 현실적이자 실질적인 조치를 취한 사람들에게만 수여해야 합니다.”

 

몇 가지 주의해야할 이유가 있는바, 몇 몇 지난 숲 보로 계획들은 왔다가 가버린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 헤 동안 지속돼 온 동반자 관계 속에, 놀웨이는 인더니셔가 새로운 벌목활동 허용을 중단시키도록 10억 달러 이체에 합의했었다. 이 계약은 놀웨이기부자들은 현실적인 결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는 반면, 인더니셔 관계자들은 이금이 이제되지도 않았다고 불만을 터뜨리는 가운데, 최근에 깨져버렸다.




More than 100 world leaders will agree to end deforestation by 2030 at COP26

 

By Ivana Kottasová, CNN

 

Updated 0035 GMT (0835 HKT) November 2, 2021

 

Glasgow, Scotland (CNN)More than 100 world leaders representing over 85% of the planet's forests will commit on Tuesday to ending and reversing deforestation and land degradation by 2030, a British government statement says, in what would be the first substantial deal announced at the COP26 climate talks in Glasgow.

 

Among the nations taking part are Canada, Russia, Brazil, Colombia, Indonesia and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all of which have significant tracts of forest. Brazil in particular has come under criticism for allowing an increase in the deforestation of the Amazon in recent years. The US and China will also be party to the agreement.

 

The deal is consequential to the climate as forests, when they are logged or degrade, emit carbon dioxide (CO2) into the atmosphere, accounting for around 11% of the world's total CO2 emissions.

 

The leaders will make the announcement during a COP26 session about forests and commit £8.75 billion ($12 billion) of public funds to protection and restoration, alongside £5.3 billion ($7.2 billion) of private investment. CEOs from more than dozens of financial institutions, including Aviva, Schroders and Axa, are also committing to ending investment in activities that lead to deforestation.

 

"Today, at COP26, leaders have signed a landmark agreement to protect and restore the earth's forests," Johnson will say, according to the statement.

 

"These great teeming ecosystems -- these cathedrals of nature - are the lungs of our planet. Forests support communities, livelihoods and food supply, and absorb the carbon we pump into the atmosphere. They are essential to our very survival."

 

"With today's unprecedented pledges, we will have a chance to end humanity's long history as nature's conqueror, and instead become its custodian."

 

The agreement will likely provide a morale boost at COP26, which got off to shaky start after the G20 leaders' summit in Rome over the weekend failed to result in an agreement on firm new climate commitments, particularly on when to end the use of coal.

 

It is also a breakthrough after years of negotiations on how to protect forests. There have been several different schemes to try and curb deforestation, including one that awarded credits to people conserving forests that could be traded on markets. These schemes often faced fierce opposition, particularly from Latin America, where indigenous groups and leaders said forests should be fully protected and not commodified.

 

"Indonesia is blessed as the most carbon rich country in the world on vast rainforests, mangroves, oceans and peatlands," Indonesian President Joko Widodo said in a statement. "We are committed to protecting these critical carbon sinks and our natural capital for future generations."

 

Rainforest Foundation Norway welcomed the deal, but said that funding should only be given to countries that showed results.

 

"This is the largest amount of forest funding ever pledged and it comes at a crucial time for the world's rainforests. The new commitments have the potential to speed up necessary action from both governments and companies. We hope this funding will spur the political changes needed," said Rainforest Foundation Norway Secretary General Toerris Jaeger in a statement.

 

"With big money comes big opportunities, but also great responsibilities. There is not time for baby-steps. Funding should therefore only reward real and substantial action taken by rainforest countries and those who respect the rights of Indigenous people and local communities."

 

There are some reasons to be cautious, as several past forest protection schemes have come and gone.

 

In a years-long partnership, Norway agreed to transfer Indonesia $1 billion to put a moratorium on new logging permits. That deal fell apart recently, with Norwegian donors saying they did not see real results, while Indonesian officials complained the funds were not being transferre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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