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HPV 백신: 여자들 자궁경부암 거의 90% 줄여



 

: 제임스 갤러거

 

입력 2021.11.4.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인간 유두종바이러스 (약자: HPV) 백신이 자궁경부암 사례를 거의 90%까지 줄여주고 있음 최초의 현실세계 자료가 보여주고 있다.




 

영국 암 연구소는 이 발견 내용을 역시적인 것이라고 하면서, 이 백신이 생명을 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자궁경부암은 거의 모두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데, 희망은 백신접종이 이 질병을 거의 제거시켜줄 수 있다는 점이다.

 

연구원들은 이러한 성공은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자궁경부 오염 검사를 훨씬 더 적게 할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나이 11~13세 소녀들에게는, 영국의 어느 곳에 사는지에 따라, 이 백신이 제공된다. 이 백신은 2019년부터는 소년들에게도 제공돼 왔다.

 

랜싯지에 실려있는 연구결과에서는 2008년 영국에서 소녀들에게 이 백신이 도입된 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살폈다.

 

당시의 학생들은 현재 20대 성인들이다. 연구결과에서는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경우도 감소됐고 지궁경부암으로의 발전도 87% 감소시켰음을 보여주었다.

 

효과는 엄청난 상태이어왔다.” 라고 런던 킹스 대학교의 피터 새시에니 () 교수가 말했다.

 

이러한 감소현상들은 백신접종 운동의 일환으로 십대 후반을 면역화 시켰을 때는 덜 극적이었다. 이것은 십대에서 몇 살 더 나이가 든 십대들이 예방주사를 맞겠다고 작정하는데 이상적으로는 성활동을 하게되기 이전에 맞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이 연구결과에서는 HPV 백신 프로그램이 450가지의 암과 암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사례 17,200건을 예방했다고 추정한다.

 

새시에니 교수는 이 결과는 빙산의 일각일 뿐인바, 벡신을 맞은 십대들이 아직 젊기에 암에 걸리게 될 것이며, 암 환자 수치는 시간을 두고 늘어날 뿐인 까닭이라고 했다.

 

 

검사

 

 

바로 지금, 암 번짐 검사를 위애 3년에서 5년 마다 부르는데 자궁경부암을 여부를 가려내기 위함이다.

 

그러나 샐리에니 교수는 이러한 결과들이 나온 후에 재고할 필요가 분명히있다는 말을 한다.

 

그는 내게 이것은 정책 결정자들에겐 알림 호출이어야 하는데, 여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왜 내가 검사를 받으러 가야하나?’ 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난 우리가 새로운 검사 프로그램으로 돌아와 일생에 두 세 번 검사받고 또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여자들을 계속 검사하길 바란다.”

 

이것은 HPV 백신화 작업에 대해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백신으로 인한 보호 효과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그리고 삶의 중년일 때 촉진제가 필요한지의 여부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있다.

 

또한 인간 유두종에는 100가지 이상의 유형이 있다.

 

영국은 이들 두 가지를 보호할 팩신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생식기에 혹이 생기게 하는 바이러스를 포함하여 9가지 바이러스에서 보호할 수 있는 한 가지 백신을 막 도입하려는 상황이다.

 

암이 유발시키는 상황들은 암으로 변형시키는 감염된 세포들의 DNA에 위험스런 변화가 있게 한다.

 

이러한 일은 그 어떤 감염된 조직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바이러스들은 질, 구강 그리고 항문을 통한 성관계를 통해 확산될 수 있고, 또한 항문, 음경 그리고 일부는 머리와 목에 생기는 암과도 연결돼 있다.

 

하지만, 자궁경부암 중 99%는 인간 유두종에 의해 유발된다. 100야게 국가들 이상에서 자궁경부암 뿌리를 뽑는데 근접하려는 세계보건기구의 계획의 일환으로 백신을 사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영국 보건안전국의 자문위원 전염병학자인 바네싸 샐리바 박사는 이 발견내용은 주목할 만한 것이라며 백신이 여자들 사이에서 자궁경부암 비율을 극적으로 줄여줌으로써 생명들을 구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영국 암연구소의 수석 임원인 미쉘 미첼은 “HPV 백신을 갖게됐음을 보여주는 첫 번째 연구결과를 보는 것은 역사적인 순간이며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고 있는 여자들 수천명을 계속 보호하게될 것이라고 했다.




HPV vaccine cutting cervical cancer by nearly 90%

 

By James Gallagher

Health and science correspondent

 

Published1 hour ago

 

IMAGE SOURCE,GETTY IMAGES

 

The human papillomavirus, or HPV, vaccine is cutting cases of cervical cancer by nearly 90%, the first real-world data shows.

 

Cancer Research UK described the findings as "historic", and said it showed the vaccine was saving lives.

 

Nearly all cervical cancers are caused by viruses, and the hope is vaccination could almost eliminate the disease.

 

The researchers said the success meant those who were vaccinated may need far fewer cervical smear tests too.

 

Girls are offered the vaccine between the ages of 11 and 13, depending on where they live in the UK. The vaccine has also been offered to boys since 2019.

 

The study, published in the Lancet, looked at what happened after the vaccine was introduced for girls in England in 2008.

 

Those pupils are now adults in their 20s. The study showed a reduction in both pre-cancerous growths and an 87% reduction in cervical cancer.

 

"The impact has been huge," said Prof Peter Sasieni, one of the researchers at King's College London.

 

The reductions were less dramatic when older teenagers were immunised as part of a catch-up campaign. This is because fewer older teenagers decided to have the jab and ideally it needs to be given before they became sexually active.

 

Overall, the study estimates the HPV programme has prevented about 450 cancers and 17,200 pre-cancers.

 

Prof Sasieni says that is "just the tip of the iceberg" because those vaccinated are still young to be getting cancer, so the numbers will only grow with time.

 

Screening

 

At the moment, women are invited for a smear test every three to five years to screen for cervical cancer.

 

But Prof Sasieni says there "definitely" needs to be a rethink after these results.

 

He told me: "It should be a wake-up call to policy-makers, women will read this and think 'why should I go for screening?'.

 

"I would hope we'd come back with a new screening programme, two to three times a lifetime and continue screening women who have not been vaccinated."

 

This is not the final say on the HPV vaccination. There are still questions about how long protection lasts and whether there needs to be a mid-life booster.

 

There are also more than 100 types of human papillomavirus.

 

The UK started using a vaccine that protected against two of them and is about to introduce one that protects against nine viruses, including the main causes of genital warts.

 

The cancer-causing versions lead to dangerous changes to the DNA of infected cells that transform them into cancer.

 

This can happen in any infected tissue. The viruses can be spread through vaginal, oral and anal sex, so are also linked to anus, penis and some head and neck cancers.

 

However, 99% of cervical cancers are caused by human papillomaviruses. It is why more than 100 countries have starting using the vaccine as part of World Health Organization plans to get close to eliminating cervical cancer.

 

Dr Vanessa Saliba, a consultant epidemiologist for the UK Health Security Agency, said the findings were "remarkable" and showed the vaccine "saves lives by dramatically reducing cervical cancer rates among women".

 

Michelle Mitchell, the chief executive at Cancer Research UK, said: "It's a historic moment to see the first study showing that the HPV vaccine has and will continue to protect thousands of women from developing cervical cancer."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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