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해양 쓰레기 지역...어마어마한 플라스틱 쓰레기 장


 

 

입력 2021.12.5.

BBC 원문 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과학자들은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장이라고 명명된 해양지역의 플라스틱 조각 위애서 살고 있는 해양 동물들을 발견했다.

 

이 생명체들 중 많은 수는 해안에서 사는 종이며, 자신들의 평소의 서식지인 캘러포녀와 허와이 (하와이) 중간 쯤에 있는 지역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다.

 

어네너미 (: 아네모네: 붉은 색, 자주색 그리고 흰색 꽃이 있는 정원 식물) 를 포함한 동 식물들, 조그만 해양 벌레, 연체동물 그리고 게 등이 플라스틱 조각 90%로 이뤄진 곳에서 발견됐다.

 

학자들은 플라스틱이 침략적인 종들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태평양에서 소용돌이 -회전하는 해류가 떠있는 조각들을 쌓아놓는 지역- 로 인해 모여지는 직경 5cm (2인치) 이상인 플라스틱 조각들을 조사했다.

 

스미소니언 환경연구본부에서 이 적업을 수행하고 있는 수석 연구원 린시 마람 박사는 플라스틱들은 우리가 종전에 이 탁트인 해양에서 보아왔던 많은 자연적인 조각들보다 훨씬 더 영구적이다. 이런 것들이 이 지역에 영구적으로 터를 잡고 있다.” 고 했다.

 

하람 박사는 항해 탐사를 하면서 플라스틱 오염체를 수거하는 자선재단인 해양항해연구소 및 마노아의 허와이 (하와이) 대학교의 해양학자들과 함께 연구를 했다.

 

세계에는 플라스틱 이 범벅이 돼 있는 소용돌이 체가 최소 5곳 있다. 이번에 연구한 곳은 떠있는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 61이상에 걸쳐 7만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모든 류의 플라스틱들은 결국 이곳으로 온다.” 고 하람 박사는 말하면서 이곳은 플라스틱 섬이 아니지만, 완전 많은 양의 플라스틱을 모아 놓았다.” 고 했다.

 

이중 많은 것이 미세-플라스틱 -맨눈으로는 대단히 보기가 어려운- 이다. 그러나 버려진 어망, 부표 그리고 심지어 2011 일본 대해일 이후로 소용돌이에 떠있는 선박들까지도 포함하여 더 큰 것들도 있다.

 

자연의 소통 저널에 자신의 연구 결과를 보고한 연구권들은 애초에는 파괴적인 대해일에 따른 조사에 착수한 것이었다.

 

이 재앙으로 인해 잔해 수 톤이 태평양으로 쏟아졌고, 북미 태평양 연안과 허와이 제도 해안으로 온 것들 위에서 수백 마리의 일본 연안 해양 생물들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됐다.

 

하람 박사는 BBC 뉴스에 "플라스틱이 침입 종을 해안으로 니르는 방식을 알고 싶다" 고 했다.

 

연구원들이 조사한 플라스틱 잔해에서 발견한 유기체들 중 일부는 떠다니는 잔해에서 뗏목타기를 하듯 하며 생존하는 해양 종이었다. 그러나 하람 박사는 가장 놀라운 발견은 플라스틱 위에 있는 연안 종의 다양성이라고 했다.

 

그녀는 "플라스틱 조각물들 중 절반 이상에 연안 종들이 있었다" 고 하면서 "이러한 상황은 해안 종이 된다는 것이 뭘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고 했다.

 

과학자들은 이 발견이 플라스틱 오염의 또 다른 "의도하지 않은 결과" 를 부각시킨 것이라고 말했는데 - 문제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종전의 한 연구에서는, 205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이 총 250억 톤 생성될 것으라고 추정한 바 있다.




Pacific Ocean garbage patch is immense plastic habitat

 

By Victoria Gill

Science correspondent, BBC News

 

Published4 hours ago

 

Researcher collecting debris in the Great Pacific Garbage Patch

IMAGE SOURCE,OCEAN VOYAGES INSTITUTE

Image caption,

The researchers collaborated with the Ocean Voyages Institute to collect ocean debris

 

Scientists have discovered marine animals living on plastic debris in an area of the open ocean dubbed "the Great Pacific Garbage Patch".

 

Many of the creatures are coastal species, living miles from their usual habitats, on a patch halfway between the coast of California and Hawaii.

 

Plants and animals, including anemones, tiny marine bugs, molluscs and crabs, were found on 90% of the debris.

 

Scientists are concerned that plastic may help transport invasive species.

 

The study examined plastic items more than 5cm (2in) in diameter gathered from a gyre - an area where circulating currents cause floating debris to accumulate - in the Pacific.

 

Lead researcher Dr Linsey Haram, who carried out the work at the Smithsonian Environmental Research Centre, said: "Plastics are more permanent than many of the natural debris that you previously have seen in the open ocean. They're creating a more permanent habitat in this area."

 

Dr Haram worked with the Ocean Voyages Institute, a charity that collects plastic pollution on sailing expeditions, and with oceanographers from the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Ocean debris with marine life attached

IMAGE SOURCE,SMITHSONIAN

Image caption,

More than half the items the researchers examined contained species usually found on the coast

 

The world has at least five plastic-infested gyres. This one is thought to hold the most floating plastic - an estimated 79,000 tonnes in a region of more than 610,000 square miles (1.6m sq km).

 

"All sorts of stuff ends up out there," said Dr Haram. "It's not an island of plastic, but there's definitely a large amount of plastic corralled there."

 

Much of that is micro-plastic - very difficult to see with the naked eye. But there are also larger items, including abandoned fishing nets, buoys and even vessels that have been floating in the gyre since the Japanese tsunami in 2011.

 

The researchers, who reported their findings in the journal Nature Communications, initially embarked on the investigation following that devastating tsunami.

 

The disaster caused tonnes of debris to be ejected into the Pacific ocean, and hundreds of coastal Japanese marine species were found alive on items that landed on the shores of the North American Pacific coast and the Hawaiian Islands.

 

"We want to get a handle on how plastics may be a transport for invasive species to coasts," Dr Haram told BBC News.

 

A woman cries on a road in Miyagi prefecture after the 2011 Japan earthquake

IMAGE SOURCE,REUTERS

Image caption,

The research began following the devastating 2011 tsunami in Japan, which sent tonnes of debris into the Pacific Ocean

 

Some of the organisms the researchers found on the plastic items they examined were open-ocean species - organisms that survive by "rafting" on floating debris. But the most eye-opening finding, Dr Haram said, was the diversity of coastal species on the plastic.

 

"Well over half of the items had coastal species on them," she said. "That creates a lot of questions about what it means to be a coastal species."

 

The scientists said the discovery highlighted another "unintended consequence" of plastic pollution - a problem only expected to grow.

 

One previous study estimated that a total of 25,000 million tonnes of plastic waste would be generated by 2050.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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