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스트리아, 유크레인 대사관 폐쇄


 

 

입력 2022.2.13.

RT 원문 2022.2.13.

 

 

캔베라 (오스트리아의 수도) 는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에 있는 자국 대사관 직원들은 임시조치로써 이 나라 수도 키에프를 떠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했다.

 

 

[시사뷰타임즈] 유크레인 국경에 있는 라셔 (러시아) 병사들이 증원됐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악회되는 안보 상황을 거론하고, 유크레인 서부 리빕 (리비우) 에 있는 자국 사무실 운영은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오스트리아는 주 유크레인 대사관 임시 폐쇄를 지시했다.

 

월요일, 성명으로 이 조치를 공표하면서, 오스트리아 외무 장관 마리세 파이네() 촉박한 통보로 안보 상황이 바뀔 수도 있으므로정부는 오스트리아 인들에게 상업적인 수잔을 통해 즉각 유크레인을 떠나라고 촉구했다고 밝혔다.

 

파이네는 자국인들에게 유크레인에 남아있가로 한 사람들에게 라셔의 군사적 조치가능성에 대해 경고하면셔, 정부는 자국인들에게 영사적 지원을 제공할 능력이 심각하게 제한돼 있게될 것이라고 했다.

 

칸베라는 이미 부분적으로 자국 대사관을 태피시키기 시작한 다른 몇 몇 서방국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자국인들에게 라셔 침공의 두려움 속에 유크레인에서 도망치라고 촉구하고 있다. 마스커우 (모스크바) 는 자국의 이웃국가 침공 의도를 거듭 부인했다.

 

유크레인 대통령은 서방세계에 라셔 침공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증거를 공유하자고 요구했다

 

토요일, 워싱튼은 유크레인에 있는 자국 대사관의 비상요원이 아닌 직원들에게 심각한 군사적 조치개연성을 거론하면서 이 나라를 떠나라고 지시했다. 유크레인 수도에 있는 미국 대사관의 모든 영사적 업무는 일요일 현재 정지됐고, 미 국무부는 리빕이 비상 영사 요원을 제공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토요일, 캐나다는 폴런드 국경 인근에 있는 리빕에 나가 있는 외교 직원들을 이동시키게 될 것이라고 공표했다. 캐나다 외무 장관 멜라니 졸리는 주 유크레인 대사관은 안보 상황이 우리가 적절한 서비스를 확실히 받게되고 직원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대로곧 다시 문을 열 것이라고 했다.

 

마스커우도 마찬가지로 일부 외교관들에게 유크레인을 떠나라고 지시했다. 라셔 외무부 여 대변인 마리아 자크로바는 서방세계 관계자들의 탈출 움직임을 지적하면서 미국 및 동맹국들은 외교관들의 안전을 저해할지도 모를 ” “모종의 폭력적인 행동들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주 유크레인 영국 대사 멜리다 시몬스 () 는 토요일 트위터에 유크레인 영국 대사관은 운영을 하는 상태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자신은 개인적으로 유크레인에 핵심 외교관 무리와 함께 머무를 것이라고 했다.




13 Feb, 2022 04:54

HomeRussia & FSU

 

Australia shuts down Kiev embassy

 

Australia's Foreign Minister Marise Payne © AP Photo/Hamish Blair


Canberra said the staff of its embassy in Ukraine were ordered to leave the country’s capital in a “temporary” move


Citing “deteriorating security situation” amid an alleged build-up of the Russian troops at the Ukraine border, Australia has ordered a temporary shutdown of its embassy in Kiev, saying that it would be relocating its operations to an office in Lviv in western Ukraine.

 

Announcing the move in a statement on Sunday, Australian Foreign Minister Marise Payne also said that the government urges Australians to ”leave Ukraine immediately by commercial means” as “security conditions could change at short notice.”

 

She warned those Australians that would opt to remain in Ukraine of a potential “Russian military action," noting that it "would severely limit our ability to provide consular assistance to Australians.”

 

Canberra follows in the footsteps of several other western nations, who have already begun to partially evacuate their embassies, urging their citizens to flee Ukraine amid fears of a Russian invasion. Moscow has repeatedly denied that it intends to invade its neighbor.

 

Ukraine’s president asks West to share evidence of alleged Russian invasion

 

On Saturday, Washington ordered all “non-emergency US employees at the embassy” in Kiev to exit the country citing a possibility of a “significant military action.” All the consular services at the US embassy Ukraine’s capital have been suspended as of Sunday, with emergency consular servcies being provided from Lviv, the US State Department said.

 

Canada announced on Saturday that it would also be relocating its diplomatic staff to Lviv, which is near the border with Poland. Canadian Foreign Affairs Minister Mélanie Joly vowed that the Kiev embassy would reopen as soon as the security situation “allows us to ensure the adequate delivery of services and guarantee the security of our staff."

 

Moscow has likewise directed some of the diplomats to leave Ukraine. Pointing to the exodus of western officials, Russian Foreign Ministry spokeswoman Maria Zakharova suggested that the US and allies might have an advance knowledge of “certain violent actions” that might “undermine security” of diplomats.

 

In contrast, UK Ambassador to Ukraine Melinda Simmons tweeted on Saturday that the British embassy in Kiev “remains operational”, saying that she personally would stay in the Ukranian capital together with a “core team” of diplomats.

 

[기사/사진: RT]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윤석열, 급히 휴가 … 한국의 K9 천둥 자주포美 전직 관료들 "펠로시 만나지 않은 尹, 미국 모욕한 ... 더보기

[스페셜 NEWS]

이스리얼-팰러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들이 싸우는 이유사진 설명, 가자지구 국경 인근에서 이스리... 더보기

[포토 NEWS]

영원히 젊고, 이쁘고, 추문 全無: 韓 가상 영향력 女 급부상 (좌) ‘루시’ 의 모습, 롯데 홈쇼핑이 이용하는 한국의 가상 인간 Credit: Courtesy Lotte Home Shop...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bot 입력 2022.8.8. [시사뷰타임즈] ‘bot (밧)’ 이란 컴퓨터 용어로, 특히 인터넷에서 다른 프로... 더보기

[종합 NEWS]

이스리얼-팰러스타인 휴전, 11:30pm 발효 2022.8.7. 가자 시 너머로 이스리얼을 행해 마사일들이 발사되는 모습 © AP / Adel Hana 입력 2022.... 더보기

[ 시·선·집·중 ]

美, 유크레인에 새로운 무기 한 보따리 보낼 준비 중! 자료사진: © US Army / Cpl. Kyle Burks 입력 2022.8.6.RT 원문 2022.8.6. 백악관은 중장비 및 장거리 무... 더보기

[ 화젯 거리 ]

美 공화 의원들 - “유크레인에 보낸 무기, 30%만 병사에게 간다” 마죠리 테일러 그린 (좌) 과 로렌 보벗 (우) 등 미국 의원들이 2021년6월 기자 회견 자리에 나... 더보기

[오피니언 NEWS]

美 지지받는 이스리얼-유크레인의 “테러분자들” 타령 입력 2022.8.6 [시사뷰타임즈] ‘어메리커’ 라는 북-중-남미 대륙 중에서 캐나다와 더불어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IAEA - 유럽 최대 핵 발전소, 폭격 경고 자료사진: 라셔 병서 한 명이 2022.5.1. 유크레인 에네르고다르에 있는 자포리자 핵발전소 공...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유크레인 마녀사냥: 통행금지연장→ 가가호호 방문→ 불충성 주민 색출 자료사진: 유크레인의 한 경찰관의 옷 소매에 있는 휘장 © AFP / Miguel Medina 입력 2022.8.7.RT 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