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크레인: 이스리얼의 ‘쌀쌀맞은 조치’ 맹비난


밴 구리온 국제 공항, 한 항공기에서 내리는 유크레인의 유대인 이민자들 © ilia Yefimovich / picture alliance via Getty Images


 

입력 2022.3.16.

RT 원문 2022.3.15.

 

 

키에프 (키이프: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수도) 는 이스리얼 (이스라엘) 이 유크레인 국민들 입국에 제한을 가하자, 텔 아빕 (텔 아비브: 이스리얼 수도) 처벌에 대해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의 수석 보좌관은 이스리얼의 무비자 정권을 중지하고 이스리얼에 입국하고자 하는 유크레인 국민들에 대개 전자적 승인을 요구하겠다는 이스리얼의 결정을 비롯하여, 그 어떤 비우호적인 행위에도 유크레인은 가혹하고 즉각적으로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안드레이 예르막은 이스리얼의 평화유지를 위한 노력엔 감사하지만, 난민들의 입국을 제한하겠다는 텔 아빕의 결정은 이게 뭔일인가 싶은 것이라고 했다. 그는 키에프는 유크레인과 유크레인 국민들의 이익을 해하는 그 어떤 조치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예르막은 유크레인에서 훼이스북에 우리의 모든 동반국들에게 상기시키는 바: 귀국 국민들은 귀국이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지를 오랫동안 분명하게 보여주며 말해 왔다. 귀국을 구성하고 있는 국민들을 보고 그들의 말을 들어 보라. 국민들은 선택을 했다. 그들은 유크레인을 지지한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한다. 그런데 당신네들은?” 이라고 적었다.

 

야르막의 견해는 텔 아빕이 이스리얼에 오는 유크레인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스리얼 시민들의 초청장을 갖고 있는지 선포할 필요가 있고 입국 허락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공표한 뒤에 나온 것이다. 이스리얼 내무 장관 아옐렛 샤케드는 이스리얼에 친구 및 가족들과 함께 있는 어느 유크레인 국민이라도 이 충돌이 끝날 때까지 난민으로 입국이 허용될 것이지만, 이스리얼과 유대 관계가 없는 경우에는 제한된 사람들한 입국이 허용될 것이라고 했다.

 

유크레인은 자국이 NATO 일부가 되지 않을 것임을 시힌하고 있다

 

인테르확스 (라셔에 본사가 있는 비 정부 언론) 유크레인 지부는 화요일, 유크레인은, 이스리얼이 자국 측에서 이 거래를 저버렸음을 근거로, 이스리얼과의 무비자 관계 취소를 고려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주장에 대하 말하는 소식통은 키에프의 익명의 정부 관리였다.

 

제루살럼 (예루살렘) 포슷 지에 따르면, 유대인인 유크레인 사람은 이스리얼의 귀환법에 의거 이스리얼로 이민을 갈 자격이 있는 반면, 비 유대인은 그렇지가 않으며, 그렇기에 보편적인 의료보험을 받을 자격도 없으며 이스리렁 국민들이 누리는 다른 유익 사항도 안 된다고 한다. 유크레인 난민들은 현재 3개월 짜리 관광비자를 받는데, 이 비자로는 일을 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라셔가 돈바스 지역의 분리 독립 공화국들과의 7년 동안의 충돌을 원용하며 유크레인 정부를 비무장화/비 나찌화 시키기 위해 병사들을 보낸 뒤, 유크레인 국민 2백만 명 이상이 지난 3주에 걸쳐 자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유크레인은 라셔가 도발도 없었는데 공격한 것이라고 비난해 왔다.





15 Mar, 20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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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 blasts Israel’s ‘unfriendly step’

 

Kiev is thinking about punishing Tel Aviv after Israel limited entry to Ukrainians 

 

Jewish Ukrainian immigrants after disembarking from an airplane at Ben Gurion international airport. © ilia Yefimovich / picture alliance via Getty Images

 

Ukraine will respond “harshly and promptly” to any unfriendly gestures, including Israel’s decision to suspend the visa-free regime and demand electronic permits of Ukrainians wishing to enter the country, President Volodymyr Zelensky’s chief of staff said on Tuesday.

 

Andrey Yermak thanked Israel for its peacemaking efforts, but said Tel Aviv’s decision to restrict entry to refugees was “surprising.” Kiev will respond to “any steps that harm the interests of Ukraine and Ukrainians,” he said.

 

“I will remind all our partners: your peoples have long and clearly shown and said what you need to do. See and hear your constituents. They made their choice. They support Ukraine. They are with us. And you?” Yermak wrote on Facebook, in Ukrainian.

 

Yermak’s comments came after Tel Aviv announced that Ukrainians visiting the country would need to declare if they have an invitation from an Israeli citizen and wait for permission to enter. On Sunday, Interior Minister Ayelet Shaked said any Ukrainians with friends and family in Israel will be allowed to enter as refugees until the end of the conflict, but only a limited number of those without ties to the country would be admitted.

 

Ukraine admits it won’t be part of NATO

 

Interfax-Ukraine reported on Tuesday that the country is considering canceling its visa-free arrangement with Israel, on grounds that Tel Aviv had reneged on its side of the deal. However, the source for this claim was an anonymous government official in Kiev.

 

While Jewish Ukrainians qualify to immigrate to Israel under the country’s Law of Return, non-Jews do not and therefore do not qualify for universal healthcare and other Israeli benefits, according to the Jerusalem Post. Ukrainian refugees are currently issued a three-month tourist visa, which does not allow them to work.

 

More than two million Ukrainians have reportedly left the country over the past three weeks, after Russia sent its troops to demilitarize and “denazify” the government in Kiev, citing the seven-year conflict over the breakaway Donbass republics. Ukraine has accused Russia of an unprovoked attack.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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