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韓, 왜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수면 부족으로 몸부림 치나?


 

 

입력 2022.4.8.

BBC 원문 2일 전

 

[시사뷰타임즈] 한국은 지구 상에서 가장 잠을 박탈당한 나라들 중 하나이며, 이 나라 인구들 중 많은 사람들의 잠을 빼앗았다.

 

지은은 자신의 사무실 근무시간이 너무도 사람을 녹초로 만드는게 되어 더 조금이라도 더 편히 쉴 수가 없게 되면서 수면 장애가 시작됐다.

 

지은이 일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오전 7시에서 밤 10시 경까지 일했고, 특히 바쁜 날, 이 공공관련 사무실 근무자는 새벽 3시까지 있게되기도 했다.

 

지은의 상사는 한 밤중에도 전화를 걸어 즉시 처리할 일이 있다고 요구한다.

 

지은은 어떻게 편히 쉬는 지를 마치 거의 잊어 버린 것 같다.” 고 말한다.

 

서울의 현란한 감남 지구에 있는 꿈의 수면 임상병원의 수면 전문 심리학자 이지현 박사는 하룻밤에 수면제 20알을 먹는 고객을 종종 본다고 말한다.

 

이 박사는 잠에 빠지려면 대개 시간이 걸리지만, 한국인들은 진짜로 즉시 잠에 빠지기 위해 약을 복용한다.” 고 말한다.

 

수면약 중독이 국가적 유행병이다. 공식 통계는 없지만, 한국인 10만 명이 수면제에 중독돼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사람듥이 그래도 잠을 잘 수가 없을 때는 흔히 약 위에 음주에 의존하는데 - 위험스런 결말이 있다.

 

이 박사는 사람들은 잠자며 걷는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냉장고에 가서 조리되지 않은 음식을 포함하여 많은 것들을 먹는다.” 면서 서울 중심지에서는 몽유병 환자가 야기한 차동차 사고 사례까지 있다.” 고 했다.

 

이 박사는 () 각성 -hypo-arousal- 증세라고 알려진 만성적 불면증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보는 것에 익숙하다. 자신에게 오는 환자들 중 일부는 하룻밤에 두 세 시간 좀 넘는 정도를 자는지 수십 년이 됐다고 말한다.



Hypoarousal (저 각성증)...자세히 보기




이들은 비명을 지르지만 그래도 (여기 올 때는) 실탄 같은 희망의 끈을 쥐고 있다. 정말이지 슬픈 상황이다.” 라고 이 박사는 말한다.

 

 

과로, 긴장으로 녹초 그리고 수면 박탈

 

 

한국은 지구에서 가장 잠을 빼앗긴 나라들 중 하나다. 선진국들 중에서 자살율, 도수 높은 술 소비 그리고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 면에서 가장 높다.

 

이러한 통계치에는 역사적 이유들이 있다.

 

고작 2~30년 만에, 이 나라는 세계 최빈국들 중 하나에서 세계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앞서가는 나라들 중 하나가 됐다. 한국은 팝 문화에서 점점 더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상당한 기술력을 휘두르고 있다.

 

사우디 및 UAE처럼 유사한 궤적을 가진 나라들은 자국의 천연자원을 활용할 수 있었지만, 한국에는 그러한 감춰진 부란 전혀 없다. 이 나라는 집합적 국수주의를 가진 사람들이 더욱 열심히 그리고 더욱 빠르게 밀어붙이는 순전한 헌신을 통해 자국을 변형시켰다.

 

그에 따른 한 가지 결과는 한국 국민들은 너무도 일을 많이 했고, 긴장으로 녹초가 됐으며 잠을 박탈 당했다는 사실이다.

 

이제, 한 가지 산업 전체가 잠을 못자는 사람들의 구미를 충족시키는 것에서 성장해왔는데 - 2019년에 이 수면 산업은 25억 달러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추산됐다.

 

 

수면을 돕는 산업 급증

 

 

서울에서는, 백화점들 전체가, 완벽한 이부자리에서부터 최적의 베개까지 수면 체품에 전념해 있는 한편, 양국들은 약초 수면 요법제 전체 및 강장제들을 팔고 있다.

 

그리고 그후 불면증에 대한 기술적 접근이 있다. 2년하고 좀 더 전에, 대니얼 투더는 긴장으로 녹초가 된 젊은 한국인들을 돕는다는 목표로 의약 앱 -코끼리- 를 시작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는 불교 국가이지만, 젊은이들은 명상이란 것은 서울에서 젊은 사무실 근로자가 할 일이 아니라 나이든 사람들의 취미라고 생각한다. 대니얼은 명상을 다시 수입하여 젊은 한국인들이 매력을 느낄 서구 개념으로 재포장 할 수밖에 없었다.

 

더욱 전통적인 기관들도 이러한 행위에 합류했다.

 

혜량 스님은 불교 비구니 승이며 서울 변두리 조용한 곳에서 사찰 숙박운영을 돕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잠을 빼앗긴 사람들이 명상에 참여하면서 불교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다.

 

과거에 이런 류로 잠시 짬을 내는 것들은 가르침과 기도를 원하는 은퇴한 사람들을 위해 보존돼 있었다. 현재 참여자들은 더 젊어지며 일할 나이의 한국인들 경향이 있다. 그러나 똑같은 이러한 불교 사찰들은 그러한 피청처에서 수익 만들고 있다는 비난도 받아왔다.

 

혜량 스님은 물론 우려도 있지만... 유익한 것들이 우려를 넘어 선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

 

전통적으로 젊은이들이 와서 불교 가르침을 구하는 모습은 보기 드문 것이어 왔다. 그리고 아들은 사찰 숙박에서의 상호작용에서 많은 것을 얻고 있다.”

 

 

본적 변화 필요

 

 

직장에서의 압박감이 너무도 심해져 이러한 불교 피정처에 참여했던 이혜리는 자신의 긴장감에 책임을 지여 한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말한다.

 

모든 것은 나에게서부터 출발하고, 모든 문제들은 내게서 시작된다. 이것이 여기서 배운 것이다.”

 

그러나 개개인 수준에서 긴장과 수면 박탈에 대한 해법을 다루어질 뭔가로 틀을 지우는 것은 문제가 있다.

 

문제는 비합리적인 일 문화와 사회적 압박에서 유발된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개인주의적 접근법을 비판하면서 희생자 비난에 버금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비평자들은 명상이나 신체 이완은 반창고를 붙이는 것이라고 하면서 진정한 해법은 사회가 근본적으로 변화는 것을 통해서만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

 

지은은 결국 너무 잠을 박탈 당하고 긴장을 받게 되어 직장을 그만 두었다. 요즈음, 지은은 좀더 합리적인 시간대로 일할 수 있는 자유고용인 (후리랜서)’ 로 일하고 있으며 코로나질병-19 유행병은 집에서도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됐다. 지은은 또한 자신의 불면증을 다스리기 위해 이 박사의 수면 임상 병원에서 전문적 도움을 구하고 있다.

 

지은은 우리가 아주 열심히 일하여 하나의 국가로 만든 것의 핵심은 무엇인가라고 하면서 우린 편히 쉴 수 있어야 한다.” 고 했다.




South Korea: Why so many struggle to sleep

 

 

By Chloe Hadjimatheou

BBC News

 

Published2 days ago

 

Elderly South Korean job seekers sleep during an elderly persons' job fair on September 23, 2005 in Seoul, South Korea.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

South Korea is one of the most sleep-deprived nations on Earth

 

South Korea is one of the most sleep deprived nations on earth, and it has taken a massive toll on its population.

 

Ji-Eun began having trouble sleeping when her office hours became so gruelling she couldn't relax any longer.

 

On average she worked from 07:00 until around 22:00 but on particularly busy days, the 29-year-old public relations officer would find herself in the office until three in the morning.

 

Her boss often called in the middle of the night, requesting something be done right away.

 

"It was almost like I forgot how to relax," she says.

 

At the Dream Sleep Clinic in the glitzy Gangnam district of Seoul, Dr Ji-hyeon Lee, a psychiatrist specialising in sleep, says she often sees clients who take up to 20 sleeping pills a night.

 

"It usually takes time to fall asleep, but Koreans want to sleep real quick and so they take medication," she says.

 

Addiction to sleep medication is a national epidemic. There are no official statistics but it is estimated 100,000 Koreans are addicted to sleeping pills.

 

When they still can't sleep they often resort to drinking alcohol on top of the medication - with dangerous consequences.

 

Female doctor stands in front of a reception desk with the sign Dream Sleep Clinic glowing in the background

Image caption,

Dr Ji-hyeon Lee, a sleep disorder psychiatrist, says she sees clients who take up to 20 sleeping pills a night

 

''People sleep walk. They go to the refrigerator and eat a lot of things unconsciously, including uncooked food,'' Dr Lee says. ''There were even cases of car accidents in the centre of Seoul caused by a sleepwalking patient.''

 

Dr Lee is used to seeing chronic insomniacs suffering from what is known as hypo-arousal. Some of her patients tell her it has been decades since they have slept for more than a few hours a night.

 

''They cry [but] still hold a single thread of hope [when they come here]. It's a really sad situation,'' she says.

 

Overworked, stressed out and sleep deprived

 

South Korea is one of the most sleep deprived nations on earth. It also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among developed nations, the highest consumption of hard liquor and a huge number of people on antidepressants.

 

There are historic reasons for these statistics.

 

In just a few decades the country has gone from being one of the poorest countries on earth to one of the world's most technologically advanced nations. It also wields considerable soft power, with its growing influence on pop culture.

 

Nations with a similar trajectory, like Saudi Arabia and the UAE, could tap into their natural resources, but Korea has no such hidden wealth. It transformed itself through the sheer dedication of a population driven by a collective nationalism pushing them to work harder and faster.

 

Office workers wearing face masks amid concerns over the COVID-19 novel coronavirus walk past blossoms during their lunch break in central Seoul on March 31, 2020.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

An increasing number of young South Koreans have been seeking help for their sleep disorders

 

One result is that its people are overworked, stressed out and sleep deprived.

 

Now, an entire industry has grown around catering to those who can't sleep - with the sleep industry estimated to be worth $2.5bn in 2019.

 

The burgeoning sleep-aid industry

 

In Seoul, whole department stores are devoted to sleep products, from the perfect sheets to the optimum pillow, while pharmacies offer shelves full of herbal sleep remedies and tonics.

 

And then there are the tech approaches to insomnia. A little over two years ago Daniel Tudor started a meditation app - Kokkiri - aimed at helping stressed out young Koreans.

 

Although Korea is historically a Buddhist country, young people think of meditation as an old person's pastime, not something an office worker in Seoul might do. Daniel says he had to re-import and re-package meditation as a Western idea for young Koreans to find it attractive.

 

More traditional institutions have also joined in on the action.

 

Hyerang Sunim is a Buddhist nun who helps run a Temple-Stay retreat on the edge of Seoul where the sleep-deprived can engage in meditation and absorb Buddhist teachings.

 

A group of men and women sit cross-legged facing a monk in a sparsely-decorated room in a Buddhist temple

Image caption,

Buddhist temples, who often run sleep retreats, have been criticised for profiting off people with sleep disorders

 

In the past these kinds of mini-breaks were reserved for retirees who wanted teachings and prayer. Now the participants tend to be younger, working-age Koreans. But these same Buddhist temples have also been criticised for making a profit from such retreats.

 

''Of course there are concernsbut I think the benefits outweigh them,'' said Hyerang Sunim.

 

''Traditionally it has been rare to see young people come and seek the Buddhist teachings. And they are getting a lot out of their interactions with the temple stay.''

 

The need for fundamental change

 

Lee Hye-ri, who attended one such Buddhist retreat after the pressure at work became too much, says she has learned to take responsibility for her stress.

 

''Everything starts from me, all problems start with me. That's what I learned here.''

 

But framing the solution to stress and sleep deprivation as something to be dealt with at the individual level can be problematic.

 

Those who believe the problem is caused by an unreasonable work culture and societal pressures have criticised this individualistic approach saying it is tantamount to victim-blaming. These critics say meditation or relaxation is a sticking plaster and that real solutions can only come about through fundamental changes to society.

 

Ji-Eun was eventually so sleep deprived and stressed that she quit her job. These days she works far more reasonable hours as a freelancer and the pandemic means she can work from home. She has also sought professional help at Dr Lee's sleep clinic to manage her insomnia.

 

''What's the point of working so hard now that we've made it as a country?'' Ji-Eun says. ''We should be able to relax.''

 

[기사/사진: BBC]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김종인: 남의 집 짓… 입력 2022.6.27. 김종인, 그가 궁국적으로 자신에게 자격이 넘치기에, 자신이 ... 더보기

[스페셜 NEWS]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미세 유성에 얻어맞아 웹 망원경의 주요 반사체인 거울은 18개 조각으로 구성돼 있으며 넓이는 6.5m이다. IMAGE SOURCE... 더보기

[포토 NEWS]

獨 “석탄 사용으로” 도돌이표 © Getty Images / Pavel Usachenko / EyeEm 입력 2022.6.21.RT 원문 2022.6.20. 경제부 장관 로베르트 하벡은 ...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pool function & poolee 사진출처: recruit parents 입력 2022.6.28. [시사뷰타임즈] 윗 제목에 적은 두 가지 말은 영한 또... 더보기

[종합 NEWS]

英용병, 사형선고에 항고 -도네츠크 법정 DPR 법정에선 숀 피너 2022.6.7. Konstantin Mikhalchevsky / Sputnik 입력 2022.6.29.RT 원문 2022.6.28. 포획당... 더보기

[ 시·선·집·중 ]

이명박의 3개월 석방... 그 의미 이명박 전 대통령. <연합뉴스>풀려난 MB… 김경수도 석방될까 입력2022.06.28. 오후 7:46 수... 더보기

[ 화젯 거리 ]

언론 - 美 국방부, 신병 모집 한참 저조...전전 긍긍 자료사진: ‘가치있는 성 (城)’ 해병대 신병모집소의 미래의 해병들은 이 모집소의 연례 ... 더보기

[오피니언 NEWS]

[Dmitry Plotnikov] 유크레인 ‘국가 속의 국가 건설’ 아조프 대대, 라셔‧진보… 2014.6.23. 월요일, 유크레인 동부로 보내져 유크레인 키에프에 있는 특수부대 “아조프” 대...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2015.11.13. 파리 공격: 살라 압데슬람, 종신형...9개월 재판 종료 2015.11 파리 공격. 법정 밑그림은 서있는 살라 압데슬람 (맨오른쪽). 과 나란 있는 다른 피고...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반대하던 터키, 휜랜드-스위든 가입신청 도우려 NATO에 손 뻗어 터키 대통령 리셒 타이잎 어도안 (중) 이 NATO 사무총장 젠스 스톨른벍과 2022.6.27. 스페인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