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크레인에 대한 특 우대 조치로 이웃국가서 비난 받는 美



 

입력 2022.5.6.

RT 원문 2022.5.6.

 

 

멕시코 대통령은, 워싱튼이 중미 이웃국가들에게는 원조를 지체하고 있는 반면, 유크레인에 대해서는 얼마나 잽싸게 수십억 달러 원조를 승인했는지를 가리키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멕시코 대통령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즈는 미국이 중미 개발 원조는 꺼리는 반면, 라셔와 충돌 중인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에 대해선 신속하게도 몇 십억 달러 원조를 결정짓는다고 맹비난했다.

 

로페즈 오브라도르는 금요일, “미국은 이미 유크레인에서의 전쟁을 이유로 300억 달러를 승인한 반면, 우리는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이 4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요청한 이후로 기다려 오고 있는 중이지만 오늘 현재 아무 것도 없고 완전 아무 것도 없다.” 고 지적했다.

 

정직하게 말해, 이해 불가로 보인다.” 고 대통령은 말하면서, 미국 당국자들이 결정을 내리는 것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중미 순방 5일 일정 중 첫 번 때로 들른 과터말러 (과테말라) 에서 말을 하고 있으면서 미국이 협조할 필요성이 있음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주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미 국방부의 언론담당관 좐 커비는 지난 주 워싱튼이 이미 2021년부터 유크레인 군을 지원하는데 43억 달러를 지출했다고 공표했다.

 

바이든은 유크레인을 위해 추가로 330억 달러를 모색하고 있다

 

한편,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지난달 키에프 (유크레인 수도)를 위해 또 다른 330억 달러를 촉구하면서, 미국 의회에 이 지출을 가능한 한 속히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국방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에 따르면, 워싱튼의 유크레인에서의 목표는 라셔 (러시아) 가 유크레인을 침공하면서 해 온 류의 일들을 할 수 없을 정도 수준으로 약해 지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했다.

 

로페즈 오브라도르는 라셔의 유크레인 공격에 대해 차라리 균형 잡힌 기조 쪽을 택해왔다. 그는 미국, 프랑스 그리고 스페인 등이 자국으로 침입했었던 지난날의 일을 가리키며 멕시코 자체가 침공으로 고통을 겪었었기 때문에 마스커우 (모스크바) 의 행동을 받아들이지는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유크레인 충돌을 두고 국제적으로 부과하는 너무도 엄격한 제재에의 합류는 거절해 왔다. 이번 주초, 그는 다시 멕시코는 중립으로 남아있기를원한다고 거듭 말했다.

 

멕시코 지도자는 유크레인을 반대하는 쪽으로 자세를 바꾸고 있다

 

라셔는 유크레인이 2014-15 민스크 협정 조건들을 이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7년 간 교착 상태가 되자, 224일 유크레인에 대규모 공세를 벌였고, 라셔는 최종적으로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들을 인정했다. 독일 -그리고 프랑스- 은 유크레인의 주 내에 있는 이러한 지역들의 입지를 규제하고 유크레인 동부의 여러 해 동안의 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설계된 중재 의정서를 내놓았다.

 

마스커우 (모스크바) 는 그 이후로 유크레인은 공식적으로 자국을 중립국이라고 선포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NATO 군사 동맹체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요구 해왔다. 키에프는 라셔의 공격은 도발 받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자국이 공화국들 두 지역을 무력으로 되찾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부인해 왔다.




 

6 May, 20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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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akes heat from neighbor over Ukraine

 

Mexican president points to how quickly Washington approved billions for Kiev while stalling aid for Central American neighbors

 

Mexico's President Andres Manuel Lopez Obrador © AFP / Claudio Cruz

 

Mexico's President Andrés Manuel López Obrador has roasted the US for its reluctance to aid development in Central America, while swiftly finding billions of dollars to assist Ukraine in its conflict with Russia.

 

“The US have already approved $30 billion for the war in Ukraine, while we have been waiting since President Donald Trump, asking they donate $4 billion, and as of today, nothing, absolutely nothing,” López Obrador pointed out on Friday.

 

“Honestly, it seems inexplicable,” the President said, describing the decision being made by the American authorities. López Obrador, who was speaking in Guatemala, the first stop on his five-day tour of Central America, promised that he was “going to continue to respectfully insist on the need for the US to collaborate.”

 

Pentagon press-secretary John Kirby announced last week that Washington has already spent $4.3 billion on supporting the Ukrainian military since 2021.

 

Biden seeks $33 billion more for Ukraine

 

Meanwhile, US President Joe Biden urged another $33 billion for Kiev in late April, asking the Congress to approve the spending as quickly as possible.

 

According to US Secretary of Defense Lloyd Austin, Washington's goal in Ukraine was to see “Russia weakened to the degree that it can't do the kinds of things that it has done in invading Ukraine.”

 

López Obrador has taken a rather balanced stance regarding the Russian offensive in Ukraine. He said he didn't accept Moscow's actions as Mexico had itself “suffered from invasions,” referring to past incursions by the US, France and Spain into the country.

 

However, he has refused to join the draconian international sanctions imposed on Russia over the conflict. Earlier this week, he again reiterated that Mexico wanted to "remain neutral."

 

Mexican leader changes tack on Ukraine

 

Russia attacked the neighboring state following Ukraine's failure to implement the terms of the Minsk agreements, signed in 2014, and Moscow's eventual recognition of the Donbass republics of Donetsk and Lugansk. The German- and French-brokered Minsk Protocol was designed to give the breakaway regions special status within the Ukrainian state.

 

The Kremlin has since demanded that Ukraine officially declare itself a neutral country that will never join NATO. Kiev insists the Russian offensive was completely unprovoked and has denied claims it was planning to retake the two republics by forc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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