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럽 의회 의원: “라셔 제재, 효과 없다”


 

 

입력 2022.5.9.

RT 원문 2022.5.8.

 

 

유럽 의회 희원 클레어 달리는 라셔 (러시아) 원유에 대한 통상급지령이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못숨을 구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다

 

 

[시사뷰타임즈] 아이얼런드 (아일랜드) 출신의 유럽 의회 의원 한 명인 클레어 달리는 라셔 원유에 대한 통상금지령이 전쟁을 멈추기 해거나 유크레인 국민 그 누구의 목숨도 구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이이어런드 독립지는 금요일, 달리의 말을 인용하여 라셔에게 미안해서도 아니고, 푸틴이 주는 급여를 받는 대상자 때문에서가 아니라, 여러 제재들이 먹히지를 않기 때문이다. 이런 제재들은 켤코 전쟁을 멈추지 못했다.” 고 보도했다.

 

좌익인 독립적인 4개 변화 당의원인 달리는 라여 원유에 대한 통상금지령으로는 유크레인 국민 단 한 명의 목숨도 구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만일 유럽이 라셔 원유를 구입하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구입할 것이다. 유럽의 보통 사람들이 그 값을 내게될 것이다.”

 

유럽 연합은 이번 주에 금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라셔 원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제안했다. 브라설스 (브뤼셀: 유럽연합 중심 도시) 는 라셔 에너지 공급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항거리 (헝가리) 와 슬로바키아는 예외로 제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리는 라셔는 유크레인에서 죽은 사람들 및 이 나라 피난민 물결에 대해 분명하게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동시에, 달리는 서방 세계도 이 충돌에 기여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린 유럽연합과 미국의 한 역할을 한 부분도 무시할 수가 없다. 이건 라셔를 용서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저 설명을 하려는 것인 바, 누구라도 뿌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문제를 풀 수가 없기 때문이다.”

 

유크레인의 젤렌스키는 미국은 찬양하고 유럽연합은 질책한다

 

 

 

달리는 후랜시스 교황이 이번 주에 NATO의 동쪽으로의 팽창이 2월 말에 군사작전을 개시했던 라셔의 유크레인에서의 군사 작전을 아마도 용이하게 할 것이라고 시사했던 것을 회상했다.

 

내가 아주 첫 번째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가 내 공책들을 강탈하려 했는가? 내 생각에 두 번째 일은 교황이 푸틴 꼭두각시가 됐다고 비난을 받게된 건지 아니면 부끄러움이나 수치를 당하게 된 것인가이다.“ 고 달리는 말하면서 더 많은 무기를 키에프 (유크레인 수도) 로 보냄으로써, 유럽연합과 아이얼런드 정부의 대응은 이 전쟁을 점점 더 커지고 반드시 계속 되도록 해왓었다.” 고 덧붙였다.

 

토요일, 영국은 추가로 13억 달러 상당의 군사적 지원과 원조를 약속했는데, 이러한 조치는 미국이 차후 15천만 달러 상당의 군사적 지원을 유크레인에게 줄 것이라고 약속한 바로 그 다음날에 공표된 것이었다. 마스커우 (모스크바) , 한편, 서방 세계가 유크레인을 무기로 흘러넘치게 만들고 있다고 비난했다.

 

라셔는 유크레인이 2014-15 민스크 협정 조건들을 이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7년 간 교착 상태가 되자, 224일 유크레인에 대규모 공세를 벌였고, 라셔는 최종적으로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들을 인정했다. 독일 -그리고 프랑스- 은 유크레인의 주 내에 있는 이러한 지역들의 입지를 규제하고 유크레인 동부의 여러 해 동안의 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설계된 중재 의정서를 내놓았다.

 

마스커우 (모스크바) 는 그 이후로 유크레인은 공식적으로 자국을 중립국이라고 선포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NATO 군사 동맹체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요구 해왔다. 키에프는 라셔의 공격은 도발 받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자국이 공화국들 두 지역을 무력으로 되찾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부인해 왔다.




 

8 May, 20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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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sanctions ‘don’t work’ MEP

 

European Parliament member Clare Daly said that an embargo on Russian oil will not save Ukrainian lives

 

A destroyed tank in Mariupol, May 7, 2022. © Leon Klein / Anadolu Agency / Getty Images

 

An embargo on Russian oil will not stop the war or save any lives in Ukraine, a European Parliament member from Ireland, Clare Daly, has said.

 

“Not because I’m sorry for Russia, not because I’m on the Putin payroll, but because sanctions don’t work. They have never stopped a war,” Daly said in a speech on Friday, as quoted by the Irish Independent.

 

Daly, who is a member of the left-wing Independents 4 Change party, argued that “not a single Ukrainian life will be saved” by the EU’s embargo on Russian oil.

 

“If Europe isn’t buying it, someone else will. The ordinary people of Europe will be paying that price.”

 

The EU proposed this week to phase out Russian oil by the end of this year. Brussels has reportedly carved out exemptions for Hungary and Slovakia, whose economies heavily rely on Russian energy supplies.

 

Daly said Russia “unambiguously” bears responsibility for deaths in Ukraine and the wave of refugees from the country. At the same time, she argued that the West has also contributed to the conflict.

 

“But we cannot ignore the part played by the EU and the US. That’s not to excuse Russia. It’s simply to explain, because you cannot solve a problem if you don’t understand the root of it.”

 

Ukraine's Zelensky praises US, scolds EU

 

Daly recalled how Pope Francis suggested this week that NATO’s eastward expansion “perhaps facilitated” Russia’s military campaign in Ukraine, which was launched in late February.

 

“Pretty much the first thing I thought was: ‘Was he robbing my notes?’ The second thing I thought was that the Pope was going to be accused of being a Putin puppet or an embarrassment and a disgrace,” Daly said. She added that by sending more weapons to Kiev, “the response of the EU and the Irish government had pretty much been to escalate the war and to ensure it continues.”

 

The UK pledged an additional £1.3 billion ($1.6 billion) in military support and aid to Ukraine on Saturday. The move was announced a day after the US promised $150 million in further military aid to Kiev. Moscow, meanwhile, has accused the West of “flooding” the country with weapons.

 

Russia attacked the neighboring state after Ukraine’s failure to implement the terms of the Minsk agreements, first signed in 2014, and Moscow’s eventual recognition of the Donbass republics of Donetsk and Lugansk. The German- and French-brokered protocols were designed to give the breakaway regions special status within the Ukrainian state.

 

The Kremlin has since demanded that Ukraine officially declare itself a neutral country that will never join the US-led NATO military bloc. Kiev insists the Russian offensive was completely unprovoked and has denied claims it was planning to retake the two republics by forc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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