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화성의 수수께끼 ‘출입문’... 자연적인 현상?



 

입력 2022.5.14.

RT 원문 2022.5.13.

 

 

지질학자들은 기이한 구조물은 자연적으로 일러나는 현상이라고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NASA의 호기심 화성 탐사선이 절벽 측면 속으로 다음어진 출입문과 닮은 사진을 찍은 것을 보고 사람들이 사각형인 이 구조물은 외계인 종이 공들여 만든 것일 수도 있다는 추측을 하기 시작하자, 과학자들은 실제로는 오래된 세월에 걸친 침식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탐사선이 지난 주에 찍은 절벽 측면을 파고들어간 직사각형 구멍으로 보이는 것은 실제로는 정상적인 지질학적 과정으로 형성된 것이라고 제국 대학교의 산지프 굽타 교수가 데일리 텔러그랩 지에 말하면서, 지난 몇 백만 년의 세월 속에 그 어느 때에라도 일어날 수도 있는 바위 균열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아마도 더 중요한 -최소한 외계 생명의 역대 가장 정의내리기 어려운 증거를 찾는 인간들에게- “출입문은 아주 작고, 너무도 작기 때문에 만일 어떤 주체가 그곳을 자신의 보금자리로 삼았다 해도, 아마도 인간들에게 많은 위협을 가하지는 못할 것이다. 행성 지질학자인 니콜라스 망골드는 절벽면을 우묵하게 들어가게 만든 공간의 높이는 90cm가 채 안된다고 계산했는데, 한편 사실 점검웹사이트인 스노웊스에 말하는 전문가들은 높이가 훨씬 더 작아서 30~40cm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 사진은 호기심 호가 57일에 찍었는데 사람들이 사각형이 있는 지역이 출입문과 닮았다고 추측하기 시작하면서 입소문을 탔다. 이 구멍의 진짜 높이가 얼마나 높은지 그 어떤 언급도 없기 보디, 이 구멍은 확실히 춝입문저럼 보인다 영국 찔학자 닐 하즈킨스 조차도 이것을 매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진이라고 부르면서, 나중에 자신이 볼 때는 자연적인 침식으로 보인다고 시인했다.

 

이 지질학자는 표면에 노출된 수평 지층을 침식하는 것은 "화성의 바람" 탓이라고 하면서, 자연적인 수직 균열면을 가로지르는 곳을 가리키며 이 사진은 거다란 받침대 같은 바위가 화성의 중력 때문에 자체 무게로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함으로써 너무도 많은 관심을 끌었던 구멍을 뒤로 제쳐 놓았다. 문제의 받침대처럼 튀어 나온 바위는 사진속 의 우측에 보인다.

 

외계 생명체의 증거와는 거리가 멀기에, 그렇다면, 이 문은 모두 지구의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는 노두 (露頭: 광맥-암석의 노출부위) 와주 자연스럽게 유사한 것이다,” 라고 이 학자는 말했다.

 

큐리오시티 로버와 인제뉴이티 마스 헬리콥터는 지난 2월부터 화성을 탐사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그들은 또한 샘플을 수집하고 있으며 붉은 행성의 Jezero 분화구 지역에서 최소 2년을 보낼 계획입니다.

 

호기심탐사선과 독창성화성 헬기 등은 지난 2월부터 화성을 탐험하면서 사진을 찎어 오고 있는 중이다. 이 두 탐사체들은 또한 표본도 수집하고 있으며 적어도 2년 동안을 이 붉은 행성의 제제로 분화구 지역에 있을 계획이다.




13 May, 20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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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ious Mars ‘doorway’ explained

 

The bizarre structure is a naturally occurring phenomenon, geologists say

 

This image was taken by Mast Camera onboard NASA's Mars rover Curiosity on May 7, 2022 © NASA / JPL-Caltech / MSSS

 

A photograph taken by NASA’s Curiosity rover on Mars that resembles a doorway cut into the side of a cliff is actually just boring old erosion, scientists explained, after people began speculating that the squared-off structure might have been crafted by alien species.

 

What appears to be a rectangular hole cut into the side of a cliff photographed last week by the rover was actually formed by “normal geological processes,” Professor Sanjeev Gupta of Imperial College told the Daily Telegraph, pointing to a rock fracture that he says could have happened at any point in the last few hundred million years.

 

Perhaps more important for humans seeking that ever-elusive proof of extraterrestrial life, at least the “doorway” is quite small, so much so that if some entity did make its home there, it probably wouldn’t pose much of a threat to humans. Planetary geologist Nicholas Mangold calculated the alcove’s height at less than three feet, while experts who spoke to “fact-checking” site Snopes claimed it was even smaller, around 30cm by 45cm.

 

The image was taken by Curiosity on May 7 and went viral on Thursday when people began speculating the squared-off region resembled a doorway. Without any reference points for how tall the opening really is, it certainly does look like one. Even British geologist Neil Hodgkins called it “a very curious image” before admitting it “look[ed] like natural erosion” to him.

 

The geologist blamed “Martian winds” for eroding horizontal strata exposed on the surface and pointed to where they intersected with natural vertical fractures, noting that the picture appears to show “a large boulder [having] fallen out under its weight” from the Martian gravity, leaving behind the hole that has attracted so much attention. The boulder in question can be seen to the right of the “door” in the photo.

 

Far from proof of alien life, then, the door is “all very natural and similar to outcrops you can see in many arid places on Earth,” said the scientist.

 

The Curiosity rover and the Ingenuity Mars helicopter have been exploring and photographing Mars since last February. They are also collecting samples and plan to spend at least two years in the area of the Jezero crater on the red planet.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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