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수천명 시위: “총기 규제하라!”...바이든 ‘시위 계속’ 부추겨



 

입력 2022.6.12.

RT 원문 2022.6.12.

 

 

대통령 바이든은 활동가들에게 행진을 계속하라고 부추기면서, 의회에 뭔가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치명적인 대규모 총격 여파 속에, 뉴욕 주 워싱튼 시 및 미국의 다른 도시 수십 곳에서 총기 폭력에 반대하는 여러 집회가 열렸는데, 활동가들은 의원들에게 총기규제법을 강화하라는 압력을 더더욱 가하고 있다.

 

우리의 목숨을 위한 행진시위 중 가장 큰 시위가 DC에 있는 워싱튼 기념비 앞에서 열렸지만, 추정 인원 3만 명인 군중은 지난 달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두 가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총격 사건 이후 시위 조직자들이 모일 것이라고 예상한 것 보다는 소규모였다.

 

훌로리더 주 파클랜드 2018년 학교 총격 생존자인 데이빗 학은 우리의 정부가 바로 자신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19명이 살해 당하고 살육되고 또 참수 당하는 것을 막을 만큼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면, 이제 정부에 있는 사람을 바꿔야 할 때다.” 라고 했다. 또다른 파클랜드 희생자의 아버지는 선출된 지도자들이 미국에서 총기 폭력으로 인한 위기를 피하는 짓을 그만하고 우리들의 목숨 보존을 위해 행동할 때까지학교 수업을 거부하라고 학생들에게 요구했다.

 

그리고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할아버지가 DC에서 총기 폭력 문제는 정치적인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동안,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캘러포녀에서 빈대 입장인 듯한 글을 보내면서 활동가들에게 더욱 엄격한 총기 규제에 반대하는 자들이 축출될 때까지 행진을 계속하라고 부추겼다.

 

행진을 계속하는 것, 이건 중요하다... 이건 선거 문제가 돼야 한다.

 

뉴욕 주에서는, 시위자들이 브루클린 다리를 넘어 맨해튼 시청까지 행진했는데, 언론들은 수백 명또는 “1천 명 이상일 거라는 등의 추산치를 다양하게 내놓았다.

 

우리의 목숨을 위한 행진조직자들은, 2018년 당시의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의 기록적인 숫자를 넘어서기 보다는,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소규모 생진들을 최소한 300곳에서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미국 의원들은 총기 제조자들의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

 

총기 폭력에 반대하는 전국적인 새로운 시위는 524일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을 살해한 텍서스주 유밸디 랍 초등학교에서의 대학살 및 51410명을 살해한 뉴욕 주 바펄로 대형 시장에서의 대규모 총격 여파 속에 나온 것이다.

 

이 두 사건에서, 가해자는 둘 다 18짜리 청소년들이었고 최근에 공격용 소총을 갓 구매한 것이어서 그러한 무기 및 라이 팝음악 -애럽 (아랍) 및 앨지리어 음악을 서구화 한 것-을 듣는 세대에 대한 금지 조치 요구가 새롭게 나오도록 촉발시켰다.

 

이번 주초, 미국 하원은 몇 가지 총기 규제 조치를 통과 -대체적으로 당 노선에 따른 투표- 시키면서, 반자동 무기 구입 연령 제한을 올리고 연방 차원의 붉은 깃발 확립을 모색했다. 한편 입법부는 상원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조치를 통과시킬 기회가 거의 없는 바, 입법부는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에게 이들의 정치적 반대자를 공격할 총알을 추가로 주었기 때문이다.






 

바이든은 종기법 정비 요구에 응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는, 총기 폭력과 낙태 문제가 점점 더 중요한 투표 요인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의 한심한 상태와 치솟는 통화팽창 (인플레이션) 등이 여전히 ​​미국인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임을 보여 준다. 정치 전문가들 대부분은 11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심각한 손실을 겪으면서, 여당이 상원과 하원에서 다수석 위치를 잃게 될 거라고 예상한다.




12 Jun, 202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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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sands rally for gun control in US

 

President Biden encourages activists to ‘keep marching’, urges Congress to ‘do something’

 

People participate in the second March for Our Lives rally in support of gun control in front of the Washington Monument, June 11, 2022 © AP / Gemunu Amarasinghe

 

Multiple rallies against gun violence were held in Washington, New York, and dozens of other US cities on Saturday, with activists piling on pressure on lawmakers to tighten gun control laws in the wake of several deadly mass shootings.

 

The largest ‘March for Our Lives’ protest was held at the Washington Monument in DC, even though the estimated crowd of 30,000 was smaller than the organizers expected to gather following two high-profile shootings that shook the nation last month.

 

The DC event featured multiple high-profile speakers, activists and mass shooting and other gun violence survivors, who were pleading with US lawmakers to do their job and protect American children.

 

“If our government can’t do anything to stop 19 kids from being killed and slaughtered in their own school, and decapitated, it’s time to change who is in government,” said David Hogg, a survivor of the 2018 school shooting in Parkland, Florida. The father of another Parkland victim called on students to boycott schools “until our elected leaders stop avoiding the crisis of gun violence in America and start acting to save our lives.”

 

And while Martin Luther King Jr’s granddaughter said in DC that the issue of gun violence “isn’t about politics,” US President Joe Biden sent a seemingly opposite message from California, encouraging the activists to “keep marching” until the opponents of stricter gun controls are voted out.

 

Keep marching it's importantThis has to become an election issue. 

 

In New York City, protesters marched over the Brooklyn Bridge to Manhattan’s City Hall, numbering in ‘hundreds’ or ‘more than 1,000’, according to various media estimates.

 

The ‘March for Our Lives’ organizers said they were focused on holding numerous smaller marches in at least 300 locations all across the nation, rather than trying to beat the record attendance numbers of their 2018 protest.

 

American lawmakers demand explanations from gun manufacturers

 

The new nationwide protest against gun violence comes in the wake of the massacre at Robb Elementary School in Uvalde, Texas, where 19 students and two teachers were killed on May 24, and a mass shooting at a supermarket in Buffalo, New York, that left 10 people dead on May 14.

 

In both cases, the perpetrators were 18-year-old males who had just recently purchased “assault-style” rifles, triggering renewed calls to ban such firearms and rais age restrictions.

 

Earlier this week,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 passed several gun control measures, in a mostly party-line vote, seeking to raise the age limit to buy semi-automatic weapons and establish federal “red flag” laws. While the legislation has little chance to pass the Senate in its current form, it has given Democratic lawmakers additional ammunition to blast their political opponents ahead of November midterms.

 

Biden responds to calls for overhaul of gun laws

 

Recent opinion polls show that the poor state of the US economy and surging inflation are still biggest concerns for the American people, even though the issues of gun violence and abortion are increasingly important drivers of the vote. Most political experts expect the Democrats to suffer serious losses in the midterm election in November, costing the ruling party the majority in the House and Senat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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