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韓, 이웃 국가와 안보 유대 관계 회복 예정


 

 

입력 2022.6.13.

RT 원문 2022.6.12.

 

 

한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처를 위해 일본과의 협조 관계를 정상화할 계획이다

 

 

[시사뷰타임즈] 한국이, 최소한 안보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일본과의 울타리 수정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은 단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북한의 미사일 및 핵 위협 대처에 도움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일요일, 한국의 국방장관 이종섭은 싱거폴에서의 안보 공개토론회에서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몇 가지 쌍무적인 문제가 미해결인 채로 남아있긴 하지만, 우린 양국 서로의 지혜를 함께 모아 두 나라의 공통 관심 사항들을 반영하는 쪽으로 합리적인 해법에 도달할 작정이다.” 라고 했다.

 

새롭게 선출된 대통령 윤석열 행정부가 동경과의 진지한 대화를 위해 손을 내민 것에는 한일 사이의 안보 관계를 정상화하는 것 뿐 아니라, 북한의 위협에 대해 맞대응 함에 있어서 미국과의 3국 협조 관계를 증강시키는 것도 포함된다고 이종섭은 말했다. 동시에, 윤은 힘으로 북한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국군의 대응 역량을 급격히 재보강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종섭과 일본 및 미국의 국방장관들은 샹그릴라 대화라 불리는 공개토론회에서 만나서 세 나라 사이에 방위 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 회담은 201911월 이래로 한국과 일본 국방부 수뇌들 사이의 최초의 개인적 만남을 기록했다.

 

서울은 2019년 한일 간 무역 싸움이 있는 가운데 일본과 정보 공유 합의서를 폐기했다. 이 협정에 따라, 한국과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및 핵프로그램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었다.

 

한국의 일본과의 관계는, 한국 법정이 2018냔 일본 회사들에게 일제가 1910-1945 동안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는 동안 노동력을 강제로 사용한 것에 대해 보상금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리자, 틀어진 바 있다. 일본은 핵심 고급기술 재료들의 한국에의 수출을 재롭게 제한하는 것으로 대응했다. 두 나라는 오래도록 긴장된 관계에 있어왔는데, 대체적으로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화와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일제 병사들을 위하 한국인을 성 노예로 이용한 것에 대한 다툼 때문이다.

 

그러나 대통령 윤이 한반도와 자국 미사일 실험에 가속을 붙이고 있는 북한에 대한 비핵화를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보니, 한국은 일본과의 긴장은 한 옆으로 제껴놓을 준비가 돼 있다. 북한은 금년에 최소 18차례 미사일 실험을 하면서 한미 합동훈련 때문에 자국 핵무기고를 증강시킬 것이라고 맹새헸는데, 북한은 이 합동군사훈련을 침공 연습으로 본다.

 

북한은 2017년 이래 처음으로 오는 며칠 내로핵폭탄 실험을 할 수도 있다고 미 국무부 대변인 넫 프라이스가 지난 주에 말한 바 있다. 워싱튼은 만일 그러한 핵실험을 할 경우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남과 북은 양국 사이의 파괴적인 분쟁이 1953년에 끝난 뒤 거의 70년 동안을 기술적으로는 전쟁 상태로 남아 있는 바, 두 나라는 평화협정이 아니라 휴전협정에만 서명을 했기 때문이다. 한국 동란에선 거의 5백만 명이 사망했다.





12 Jun, 202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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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to restore security ties with neighbor

 

Seoul plans to “normalize” cooperation with Japan to help deal with threats from North Korea

 

South Korea's Minister of National Defense Lee Jong-sup speaks at the Shangri-La Dialogue summit in Singapore on June 12, 2022 © Roslan Rahman / AFP

 

South Korea is looking to mend fences with Japan, at least when it comes to security matters. Seoul is seeking help in addressing escalating missile and nuclear threats from North Korea.

 

“Although several bilateral issues remain unsolved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we intend to have the two sides put their wisdom together to reach reasonable solutions in a way that reflects the shared interests of the two countries,” South Korean Defense Minister Lee Jong-sup said on Sunday at a security forum in Singapore.

 

The outreach for “serious dialogue” with Tokyo by newly elected President Yoon Suk-yeol’s administration will include not only normalizing security relations between the countries, but also ramping up trilateral cooperation with the US in countering North Korean threats, Lee said. At the same time, he added, Yoon aims to “drastically reinforce the response capabilities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to deal with Pyongyang from a position of strength.

 

Lee and his Japanese and US counterparts met on Saturday at the forum, called the Shangri-La Dialogue, agreeing to strengthen defense cooperation between the three countries. The talks marked the first in-person meeting between South Korean and Japanese defense chiefs since November 2019.

 

Seoul scrapped an intelligence-sharing agreement with Japan in August 2019 amid a trade spat between the countries. Under the pact, South Korea and Japan had shared information on North Korea's missile and nuclear programs.

 

South Korea’s relationship with Tokyo soured in 2018, after a Seoul court ordered Japanese companies to pay compensation for their use of forced laborers during Japan’s 1910-1945 occup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Japan responded by placing new restrictions on exports of key high-tech materials to South Korea. The two countries have long had strained ties, largely because of rows stemming from Japan’s colonization of the peninsula and use of Korean sex slaves for its troops during World War II.

 

But with President Yoon seeking to denuclearize the peninsula and North Korea accelerating its missile tests, South Korea is ready to put those tensions aside. North Korea has conducted at least 18 missile tests this year and has vowed to beef up its nuclear arsenal because of joint US-South Korea military exercises that it considers rehearsals for invasion.

 

North Korea may conduct its first nuclear bomb test since 2017 “in the coming days,”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Ned Price told reporters last week. Washington has vowed a “swift and forceful response” if such a test takes place.

 

The two Koreas remain technically at war, nearly seven decades after their devastating conflict ended in 1953, because the countries only signed an armistice, not a peace agreement. The Korean War left nearly 5 million people dea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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