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크레인 위해 싸운 美용병 2명 - 라셔 군에 포획 당한 듯


 

 

입력 2022.6.16.

RT 원문 2022.6.16.

 

 

미국 고위 관계자는 만일 보도내용들이 진실한 것이라고 입증된다면, 워싱튼은 그들을 미국으로 데려 오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했다

 

 

[시사뷰타임즈] 미국은 미국인 2명이 유크레인 편에서 싸우다가 포획 당했다고 주장하는 언론 보도 내용들을 관찰하고 있는 중이다. 수요일, 미 국무부 대변인 넫 프라이스는, 보도 내용이 진실인 것으로 입증될 경우 워싱튼은 그들의 석방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군 참전용사들이라고 목요일, ‘매일 전보지가 신원을 밝힌 알렉산데르 드루에케와 앤디 후인 등의 미국인 2명은 지난 주 카르코프 시 인근에서 포로로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국 신문은 이 미국인들은 유크레인을 위해 싸우다가 포획된 것으로 보이는 첫 미국인들이라고 하면서, 전체적으로 민감한 외교적 문제라고 했다.

 

워싱튼은 포획 사실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전 미 국방부 대변인이었다가 현재 국가 안보 위원회의 전략적 소통 조정자로 일하고 있는 좐 커비는 만일 포획된 것이 확인되면, 이들의 석방을 확보할 워싱튼의 힘을 이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진실이라면, 이들을 안전하게 미국으로 데려 오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백악관에거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말했다.

 

사령관은 유크레인을 위해 싸우고 있는 영국인들의 숫자 추산지를 내놓고 있다

 

이 관계자는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인들이 유크레인으로 가서 그 나라 병사들에 가세하는 것을 막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유크레인은 전쟁 지역이라고 하면서 그러니 만일 유크레인을 지원할 열정을 느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그렇게 할 다른 방안은 얼마든 있다.” 라고 했다.

 

전보지는 이 두 남자는 지난 목요일 이즈비츠코에 마을에서 전투하다가 행방불명이 됐는데 포획당한 것으로 보였다. 이 마을은 라셔와의 국경이 있는 곳에서 10km도 못되는 곳에 있다.

 

이 보도 내용은 유크레인 군의 똑같은 부대에 있는 또 다른 외국인 투가의 설명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소식통은 그와 그의 동료들은 용병들이 아니었다면서, 자신들을 억류하고 있는 사람들 전체에서 그 누가 자신들을 조용히 처형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대중들이 이 이야기를 알게하기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똑같은 소식통이 CNN을 비롯한 다른 서방세계 언론에도 이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

 

마스커우 (모스크바) 는 사형을 선고받은 영국인들의 상태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언론의 보도 내용들에 따르면, 드루에케 (39) 는 앨러배머 주 타스칼루사 출신이라 한다. 그는 9/11 후에 미군에 입영하여 이랔에서 복무하는 동안 하사였다. 그의 모친은 전보 지에 아들이 PTSD -심리적 외상 후 울화증 장애- 로 고통을 받았다고 말했다.

 

후인 (27) 은 앨러배머 주 하썰 출신이며, 예전에 미 해병대에서 4년 복무했지만 유크레인으로 가기 이전에 전투 경험은 전무했다. 그는 유럽으로 여행을 가기에 앞서 지난 3월 참여한 것이었다.

 

지난 주, 라셔 동맹국인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은 외국인 투사 3-마리유폴 전투에서 포획된 영국인 2명 포함- 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 공화국의 대법원은 이들은 용병들이었기에 국제법상 구가할 수 있는 정규 전쟁 포로 특권이 부여되지 않았다고 했다. 서방 세계 국가들은 이 사형선고를 맹비난했다.




16 Jun, 2022 10:47

HomeWorld News

 

US reacts to reported capture of American fighters in Ukraine

 

Washington will “do everything” to get them home if the reports prove true, top US official has said

 

Screenshot from www.telegraph.co.uk

 

The US is monitoring media reports that have claimed that two American nationals have been captured in Ukraine while fighting for the Kiev side.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Ned Price said on Wednesday that Washington will do everything possible to secure their release, if the reports are found to be true.

 

The two Americans, identified as military veterans Alexander Drueke and Andy Huynh by the Daily Telegraph on Thursday, had reportedly been taken prisoner near the city of Kharkov last week. The British newspaper described them as apparently being the first American citizens captured while fighting for Ukraine, and the whole issue as diplomatically sensitive.

 

Washington has neither confirmed nor denied the capture. John Kirby, the former Pentagon spokesman who now serves as US National Security Council coordinator for Strategic Communications, pledged to use Washington's leverage to secure their release, if the reported capture is confirmed.

 

“If it’s true, we’ll do everything we can to get them safely back home,” he said, during a press conference in the White House.

 

Commander gives estimate on Britons fighting for Ukraine

 

The official added that the Biden administration discouraged Americans from going to Ukraine and joining Kiev’s troops.

 

“It is a war zone,” he said. “And if you feel passionate about supporting Ukraine, there’s any number of other ways to do that that are safer and just as effective.”

 

The Telegraph said the two men had gone missing during combat last Thursday in the village of Izbitskoe and were apparently captured. The community is located less than ten kilometers from the border with Russia.

 

The report was based on the account of another foreign fighter from the same unit of the Ukrainian army. The unnamed source insisted that he and his comrades were not mercenaries and claimed he wanted the public to know the story to reduce “the chances of them being quietly executed by whoever is holding them further down the chain.” The same source has apparently talked to other Western media outlets, inlcuding CNN.

 

Moscow clarifies status of UK citizens sentenced to death

 

According to media reports, Drueke is a 39-year-old from Tuscaloosa, Alabama. He signed up with the US Army after 9/11 and held the rank of staff sergeant while serving in Iraq. His mother told The Telegraph that he suffered from PTSD.

 

Huynh is a 27-year-old from Hartselle, Alabama, who had previously served for four years in the US Marines but had no combat experience before going to Ukraine. He got engaged in March before traveling to Europe.

 

Last week, the Russia-allied Donetsk People’s Republic sentenced to death three foreign fighters, including two Britons, who’d been captured during the battle for Mariupol. The republic’s top court ruled that they were mercenaries and thus not granted privileges that regular prisoners of war would enjoy under international law. Western nations condemned the sentenc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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