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하바나 증후군’ 희생자들, 십만 자리 이상 보상받을 예정


자료사진: 큐버 (쿠바) 수도 하바나의 미국 대사관 2017.10.3. © AP / Desmond Boylan  

 


입력 2022.6.24.

RT 원문 2022.6.24.

 

 

미 국무부는 수수께끼 같은 이 질병을 겪고 있는 관계자들 및 가족 구성원들에에 많은 금액을 나누어 줄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사뷰타임즈] 미국 정부가 곧 하바나 증후군’ -일부 해외 관계자들 및 그들의 친족이 신고한 설명되지 않은 증상들이 무리지어 있는 것- 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일부는 10만 달러 이상을 받게될 예정으로, 배상을 해주게 될 것이라고 몇 몇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 국무부는. AP 통신사, 워싱튼 포슷, NBC 그리고 다른 언론들이 인용한 이름을 밝히지 않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증후군과 연계된 부상이 인정되는종업원들에게 1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 사이로 지급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배상은 초기에는 국무부 직원들 및 이들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에게로 한정될 것이지만, 개별 배상 액수는 부상의 심강성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하바나 증후군 증상을 신고하고 있는 사람들 중 겨우 20%만 미 국무부에서 일했고, 대개의 다른 사람들은 미 국방부 또는 CIA가 고용한 것이었는데, AP에 따르면 이들 기관들은 자신들 만의 의료 문제에 대한 정책들이 있다고 했다.

 

목요일, 기밀 설명회 동안, CIA 부국장 데이빗 코헨과 FBI 부국장 앨런 코흘러는 설명되지 않은 이 질병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집합적으로 이례적인 보건 사건들이라고 지칭하는- 에 대해 상원의원들에게 가장 최신 정보를 알려주었다. 10만 대 이상의 지불금에 대해 최초로 보도한 포슷 지에 따르면, 국무부 및 CIA, 다른 관계자들도 의원들에게 정부가 곧 하바나 증구훈 희생자들에 대한 배상 계획을 내눟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하바나 증후군과 관련된 소리가 밝혀졌다

 

이 계획은 대통령 조 바이든이 지난해 서명한 하바나 령을 근거로 하게될 것이며, 이 령은 국무부 및 CIA 수장들이 누가 매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지를 정하도록 권한을 위임했다. 이 법안에선 관계자들이 보살 체계를 제안할 마감알을 4월로 정했지만, 아직도 이 계획은 최종화 되지 않은 상태다.

 

하바나 증후군은 2016년 큐버 (쿠바) 의 수도 하바나 미 대사관에 근무하던 외교관들이 처음으로 -두통, 어지러움, 귀울림 (이명), 그리고 현기증은 물론이고 시각, 청각 및 균형감에 문제 등을 비롯한 증상이 있다고- 신고한 것이었다, 일부는 장기간 뇌손상을 겪고 있다고들 한다.

 

2020년 말, 국립 과학, 공학 및 의학 학술원의 한 자문단이 유도되고, 파장이 있는 무선 주파수 (RF) 에저지장치가 이 질병의 배후일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을 지으면서, 언론기관들이 라셔 (러시아) 또는 중국이 새롭고 최고 기밀 무기를 미국 표적물에 풀어 놓았을 것이라는 추측을 촉발시켰다. 하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유도된 에너지라는 가설에 의혹을 제기하는 목소리를 냈다.

 

미국 - 수수께끼의 이 질병이 외교관들의 사기를 다치게 한다

 

다른 썰들도 떠올랐다. AP 통신사가 2017년 큐버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게 음파 공격을 하려던 것이라고 알려진 귀뚜라미 소리 같은 소리 자료를 기사로 올렸던 한편, 전문가 2명은 이 녹음 내용을 검토하여 곤충들이 그저 내는 소리를 내지 않았다고 결론을 지였지만, 실제는 인도의 짧은 꼬리 귀뚜라미 수컷의 짝짓기 신호였다.

 

큐버 과학자들은 기밀 음파 무기가 이 증후군의 배후에 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일축하면서, “공격이 있었다는 과학적 증거는 전혀없으며 증상들은 미국 관계자들 및 그들의 가족들 사이에 있는 총체적 정신병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24 Jun, 202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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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ana Syndrome’ victims to get six-figure compensation

 

The State Department is reportedly set to dole out large sums to officials and family members experiencing the mystery ailment

 

FILE PHOTO: The US Embassy in Havana, Cuba, October 3, 2017. © AP / Desmond Boylan

 

The US government will soon compensate those suffering from ‘Havana Syndrome’ a cluster of unexplained symptoms reported by some overseas officials and their relatives with some slated to receive more than $100,000, several media outlets reported.

 

The State Department is preparing to offer payments between $100,000 and $200,000 to employees with “qualifying injuries” linked to the syndrome, according to unnamed officials cited by the Associated Press, the Washington Post, NBC and other agencies. Compensation will initially be limited to State Department staffers and their dependents, however, and the specific amounts will be determined by the severity of injuries.

 

Only about 20% of those reporting Havana Syndrome symptoms worked for the State Department, with most others employed by the Pentagon or the CIA, which have their own policies for such medical issues, according to the AP.

 

During a classified briefing on Thursday, Deputy CIA Director David Cohen and Assistant FBI Director Alan Kohler updated senators on the unexplained illness, which the Joe Biden administration collectively refers to as “anomalous health incidents.” Other officials with the State Department and CIA also told lawmakers that the government would soon provide a plan to compensate Havana Syndrome victims, according to the Post, which was the first to report the six-figure payments.

 

Sound associated with Havana Syndrome revealed

 

That plan will be based on the HAVANA Act, legislation signed by President Biden last year which authorized the heads of the State Department and CIA to decide who is eligible for compensation. Though the bill set an April deadline for officials to propose a system for payments, they have yet to finalize a plan.

 

Havana Syndrome was first reported by diplomats serving at the US Embassy in Havana, Cuba, in 2016, with symptoms including headaches, dizziness, tinnitus, and vertigo, as well as trouble with vision, hearing and balance. Some have allegedly suffered long-term brain damage.

 

In late 2020, a panel at the National Academies of Sciences, Engineering and Medicine concluded that a “directed, pulsed radio frequency (RF) energy” device was the likely culprit behind the illness, prompting media outlets to speculate that Russia or China had unleashed a new, top-secret weapon on American targets. However, other experts have voiced doubt about the ‘directed energy’ hypothesis.

 

Mysterious illness hurts diplomats’ morale US

 

Other theories have also been floated. While the Associated Press released audio in 2017 of a cricket-like sound purported to be a “sonic attack” on US diplomats in Cuba, a pair of experts reviewed the recording and determined the noise didn’t merely sound like insects, but actually was the mating call of the male Indies short-tailed cricket.

 

Cuban scientists have dismissed claims that secret sonic weapons may be behind the syndrome, stating there was “no scientific evidence of attacks” and that the symptoms were related to mass psychosis among US officials and their relative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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