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럽, 가뭄과 고온: 전력 생산-공급에 엄청난 차질 야기 중


 

 

: 맷 맥그래스

 

입력 2022.8.13.

BBC 원문 6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영국과 유럽에 현재 진행 중인 가뭄이 전력 생산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수력발전에서 비롯되는 전기 -물을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가 전반적으로 20% 떨어졌다.

 

그리고 강물로 냉각시키는 핵시설들은 제한돼 있다.

 

이 부족분은 다가오고 있는 겨울에 벌어질 일의 한 본보기일 뿐이라는 두려움이 있다.

 

영국에서는 화석연료, , 그리고 태양열을 원천으로 하는 에너지 산출량이 고온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들은 전력 발전소와 태양열 판 등의 기술이 고온에서는 훨씬 덜 가동되기 때문이다.

 

오래도록 지속된 건기는, 라셔 (러시아) 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를 침공한 이후 유럽이 대안을 찾아 몰려다니는 가운데 에너지에 대한 압박을 더욱 더 가하고 있는 중이다.

 

수력발전은 유럽으로선 중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여러 강과 저수지들에서의 물의 결여가 현재 심각할 정도로 전기를 생산할 시설들의 능력을 감소시키고 있는 중이다.

 

이틀리 (이탈리아) 는 자국 전력의 정도를 수력에서 얻지만 지난 12개월 동안 40% 정도 떨어졌다.

 

스페인에서도 이야기는 비슷한 바, 이 나라는, 에너지 연구사인 리스탇 에너지 자료에 따르면, 전력 생산량이 44% 떨어졌다고 한다.

 

수력발전은 아주 가변성이 많은 것이지만, 40%는 완전 극단적이다.” 라고 리스탇의 전력 분석자인 화비안 로난겐이 말한다.

 

그는 이 수치들은 유럽의 어느 한 지역에서만 떨어진 것이 아니라, 대량으로 수력 발전을 일으키는 모든 나라들의 현재 전기를 덜 만들어 내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건 정말이지 커다란 충격이다.” 라고 덧붙인다.

 

놀웨이 (노르웨이) 역시도 수력전기로 난제들을 겪고 있는 중이다. 이 나라는 만일 저수지가 다시 채워지지 않는다면, 영국 같은 나라로 에너지를 계속 수출할 수 없게 될런지도 모른다며 경고했다.

 

수력발전 산업 일부에서는 현대화 및 전송선에 대한 투자 결핍도 푼제를 유발시시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국제수력발전협회의 에디 리치는 우린 올 겨울에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은 앞으로 몇 년 동안 더 많은 투자를 기반시설에 해야 한다는 기상나팔 소리가 돼야 한다.” 고 말한다.

 

예외적으로 뜨거운 날씨도, 특히 프랑스에서, 핵전력 생간에 타격을 주고 있는 중이다. 선단의 원자로 56개 가운데 절반 가량이 가동되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 몇 몇 원자로는 부식 등 체계적 문제의 영향을 받고 있다.

 

강물로 종종 식혀지는 그러한 원자로들은 현재 감물 수위가 낮아지고 있는 중인 한편, 기온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ETH 쥬리히의 소니아 세네비라트네 교수는 일단 강에 있는 물의 수위가 매우 낮고 매우 뜨거우면, 기본적으로 핵발전소를 식히는 행위를 중단해야만 한다. 그 이유는 배출되는 물이 물고기와 기타 강에 있는 종들에게 위험한 까닭이다.” 라고 했다.

 

프랑스 정부는 현재 임시조치로 일부 시설들이 매우 데워진 물을 도로 강에 방류하도록 허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 나라는 고온이 에너지 생산에 가하는 압박감을 강조한다. 프랑스는 현재 전기 부족분을 다른 나라들 중에서도 영국에서의 수입분으로 메꾸고 있는 중이다.

 

분석자들은 이러한 상황이 영국 체제데 추가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매우 더운 날씨가 가스 및 핵 시설에서의 생산에 타격을 입히고 있던 때였기 때문이다.

 

왓 로직의 에너지 상담역인 캐스린 포터는 더욱 더운 날씨에 발전소를 식히는 것은 더욱 힘들다고 설명한다.

 

포터는 태양열 전지판도 섭씨 25도 이상에서는 기능이 대단히 심각하게 떨어진다. 날씨가 뜨거울 때는 모든 것이 덜 작동된다.” 고 덧붙였다.

 

영국 체제에서의 압박감은 이번 주 고압 송전선 망이 여유있는 가동을 위해선 전력망이 감소돼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조치인 용량 시장 공지를 촉발시킨 이번 주에 분명해 졌다.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각국의 전력 시장에 의존한다.

 

만일 프랑스와 영국의 체제 모두가 동시에 압박을 맏는다면, 그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진정 아무도 모른다.” 고 포터는 말한다.

 

포터는 이것은 겨울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맛보기라며 많은 소비자들에 대해 에너지 제한 조치들을 당연히 부과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Climate change: Drought highlights dangers for electricity supplies

 

By Matt McGrath

Environment correspondent

 

Published 6 hours ago

 

Spain drought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

Drought in Spain is exposing villages that were submerged by the building of dams and reservoirs

 

The ongoing drought in the UK and Europe is putting electricity generation under pressure, say experts.

 

Electricity from hydropower - which uses water to generate power - has dropped by 20% overall.

 

And nuclear facilities, which are cooled using river water, have been restricted.

 

There are fears that the shortfalls are a taste of what will happen in the coming winter.

 

In the UK, high temperatures are hitting energy output from fossil, nuclear and solar sources.

 

That is because the technology in power plants and solar panels work much less well in high temperatures.

 

The prolonged dry spell is putting further pressure on energy supplies as Europe scrambles for alternative sources after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Hydropower is an important source of energy for Europe, but the lack of water in rivers and reservoirs is now significantly reducing the ability of facilities to produce electricity.

 

Italy gets around 1/5 of its power from hydro, but that's fallen by around 40% in the past 12 months.

 

It's a similar story in Spain, where the amount of electricity generated is down 44%, according to data from energy researchers Rystad Energy.

 

"Hydropower can be quite volatile, but 40% is absolutely extreme," says Fabian Rønningen, a power analyst with Rystad.

 

The figures are not just down in one part of Europe, he explains, but all the big hydropower-producing countries are making less now.

 

"It's really a big impact,," he adds.

 

Norway is also experiencing challenges with hydro-electricity. It warned that it may not be able to continue to export energy to countries like the UK unless its reservoirs were refilled.

 

Some in the hydro industry say that lack of investment in modernisation and in transmission lines are also causing problems.

 

"We are going to face a problem this winter. And that should be a wake-up call to have more investment in the infrastructure for the next few years," says Eddie Rich from the International Hydropower Association.

 

The exceptionally hot weather is also hitting nuclear power production, especially in France. Around half of the 56 reactors in the fleet are offline, with several affected by a systemic issue with corrosion.

 

Those reactors that are working are often cooled with water from rivers that are now running low, while temperatures are running high.

 

"Once the water in the rivers is very low and very hot, basically you have to stop cooling down nuclear power plants. That's because the water that's released is dangerous for fish and other species in the rivers," said Prof Sonia Seneviratne, from ETH Zurich.

 

The French government is now allowing some facilities to release very warm water back into the rivers, as a temporary measure.

 

It underlines the stresses the heat is putting on energy production. France is now making up the shortfall in electricity by importing from the UK among others.

 

Analysts say this is putting additional pressure on the UK system - at a time when the very warm weather is hitting production from gas and nuclear facilities.

 

It's more difficult to cool the plants in the warmer weather, explains Kathryn Porter, an energy consultant with Watt-Logic.

 

"Solar panels also experience quite a significant drop off above 25C. Everything just works less well when it's hot," she adds.

 

The stresses in the UK system were evident this week when the National Grid triggered a capacity market notice, a technical step indicating that the safe margins for operating the grid were reduced.

 

Countries, including the UK and France, rely on each other's electricity markets.

 

"If both French and UK systems are in stress at the same time, then nobody really knows what will happen," Ms Porter says.

 

She said it is a foretaste of what may happen in winter and warns that there may well be restrictions on energy use for large consumer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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