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탤러번 치하 앺갠: 계속되는 예배 중 회교사원 폭파, 수백 명 살해


폭파당한 뒤, 회교사원 및 구조자들이 시신을 운구하는 모습 로이터 통신


 

입력 2022.8.18.

알 자지라 원문 2021.10.8

 

[시사뷰타임즈] 앺개니스턴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쿤드즈 시에 있는 시아 회교사원에서 금요일 저녁 기도 시간 동안 자살 폭파로 수십 명이 살해됐는데, 8월 달에 탤러번이 장악한 이후 이 나라 최악의 공격이다.

 

호라산 주 () 의 이슬람 국가의 ISKP (ISIS-K) 는 금요일, 자신들의 텔러그램 방송을 통해 이 공격은 자신들이 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텔러그램 상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 집단은 ISIS-K 자살 폭파자 한 명이 회교사원 내부에 집결해 있던 시아파 예배자 군중 속에서 폭발풀 조끼를 터뜨렸다고 했다.

 

영상자료는 소수민족 시아파 이슬람 공동체가 이용하는 고자르--사예드-아바드 회교사원 내부에 잔해들에 둘러싸여 있는 시신들을 보여주었다.

 

사상자 수를 놓고 서로 상충되는 보고 내용들이 있어왔다. 유엔 앺갠 사절단은 한 트윗글에서 이 폭발로 100명 이상이 살해되고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쿤드즈 주 경찰 부 서장 도스트 모하마드 오바이다도 이 공격에서 최소 100명이 살해되거나 부상을 입었다고 하면서, “이들 중 대다수가 살해됐다고 덧붙였다.

 

오바이다는 우리 시아파 형제들에게 장담하건대, 탤러번 (탈레반) 이 자신들의 안전을 확실히 하기 위해 준비돼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수사 중이라고 했다.

 

한편, 국영 바흐타르 통신사는 최소 46명이 살해됐고, 14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DPA 통신사는 이 주의 보건부 부 국장은 “50명 정도가 죽었고, 최소 5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자살 공격 

 

이 나라 북부 마자르--샤리프 시에서 보도하고 있는 알 자지라의 하셈 아헬바라는 쿤드즈 시민들은 끔찍한장면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아헬바라는 사람들이 사원 뒤뜰 전체게 흩어져 있는 인간 유해들을 처리하느라 분투하고 있었다.” 고 했다.

 

저들은 시간이 흐르면 사망자 총수가 더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바, 부상 당한 많은 사람들이 중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폭발은 창문들을 탈려버렸고, 천장은 그을리게 했으며 잔해들을 흐뜨러 뜨리고 바닥에 있는 금속들을 비틀어 놓았다. 구조자들은 시신 1구는 들 것에 또다른 시신은 담요에 넣어 들었다. 혈흔이 앞쪽에 있는 계단을 덮었다.

 

이 사고의 책임을 주장하면서, 이 지역의 ISIL 지부는 자살 폭파자는 위거 (위구르) 아술람 인이라며, 이 공격은 시아파 사람들과 탤러번 모두를 겨냥했던 것인 바 이들이 위거 인들을 추방시키라는 중국의 요구에 맞춰주겠다는 뜻을 갖고 잇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했다.

 

이 말을 ISIS와 연계된 아아마크 통신사가 보도했다.

 

금요일 공격의 표적이 된 예배자들은 하자라민족이었는데, 이들은 수니파가 대다수인 이 나라에서 시아파 이슬람 추종자들이자 인종적 소수 민족이라는 이유로 이중 차별로 오래도록 고통을 받아왔다.

 

ISIL (ISIS) 집단의 지부인 집단들은 앺갠 시아파 이슬람인들을 공격해 온 오랜 역사가 있다.

 

수도 카불 시에 있는 한 회교사원을 비롯 몇 차례 공격이 있어왔는데, ISIS-K는 이 공격들 중 일부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아헬바라는 이런 상황은 지난 며칠 사이, 탤러번이 왜 주요 탄압 수사에 착수하여 카불과 잘랄라바드에 있는 많은 ISIL을 체포한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준다고 했다.

 

(공격) 은 탤러번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이제 분노할 것이다. 탤러번이 8월에 집권했을 때 이들은 앺갠 국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자부했다. 현재 사람들이 이러한 공격 유형들을 보고 있기 때문에 저들의 말은 해당사항도 없다.”

 

“(ISIS-K의 금요일 공격은) 저들이 국제사회에 자신들은 패배당한 것과는 거리가 멀며, 자신들은 자신들의 족적을 앺갠전역으로 더욱 확대시킬 것이며 장차 ISIS-K와 탤러번 사이의 중대한 대치 상황을 보게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는 명맹한 징표라고 할 수 있다.”


 

 

카불 회교사원 공격: ‘많은 사상자 우려

 

 

입력 2022.8.18.

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비영리기구 (NGO) 비상사태에 따르면, 이 폭발은 저녁 예배 시간동안 벌어진 것으로 생각되며, 최소 3명을 살해했으며 수십 명 이상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한다.

 

탤러번의 카불 경찰 대변인 칼리드 자드란의 말을 인용한 현지 언론은 이 도시 북서쪽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여러 보도 내용들은 시디키 회교사원의 성직자도 사망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유명한 친-탤러번 성직자가 역시 카불에서 자살폭탄 공격에 살해 당하고 그 다음 주에 벌어진 이 공격 배후가 누구인지는 불분명하다. 이슬람 국가 (ISIS) 집단은 앞서의 공격을 자신들이 한 일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 대변인은 카불 북부에 있는 이웃 마을에 있는 현장에 보안군이 도착했다고 덧붙였다.

 

이틀리 (이탈리아) NGO 비상사태 -카불 시에 와서 운영하는- 는 지금까지 사망은 3명으로 기록됐다고 했다.

 

NGO는 트윗에서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이 폭발에서 부상당한 사람들 27명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 단체는 그들 중에는 7살 짜리를 비롯 어린이 5명도 있었다고 했다.

 

탤러번 정보 관계자는 로이터 통신에 35명이 부상을 입거나 살해됐을 수 있으며 사망자 총수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인근에 있는 건물들의 유리창을 산산조각 낸 강력한 폭발음을 들었다고 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카불 지역 카이르 카나에 있는 회교사원 예배자들 속에서 폭발을 일으킨 것이라고 했다.

 

정보부원들이 폭발 현장에 있었고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탤러번의 한 대변인은 탤러번은 이 공격을 강력 비난한다고 했다.




Afghanistan: Dozens killed in suicide bombing at Kunduz mosque

 

A view of the mosque after the blast [Reuters]

 

ISIL affiliate claims responsibility for the blast at Shia mosque in Kunduz that has killed dozens.

 

Published On 8 Oct 2021

 

Dozens of people have been killed in a suicide bombing at a Shia mosque in Afghanistan’s northeastern city of Kunduz during Friday prayers, the country’s worst attack since the Taliban took over control in August.

 

The Islamic State in Khorasan Province, ISKP (ISIS-K)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 through its Telegram channels on Friday.

 

In a statement released on Telegram, the group said an ISIS-K suicide bomber “detonated an explosive vest amid a crowd” of Shia worshippers who had gathered inside the mosque.

 

Video footage showed bodies surrounded by debris inside the Gozar-e-Sayed Abad Mosque that is used by people from the minority Shia Muslim community.

 

There have been conflicting reports about the number of casualties. The United Nations mission to Afghanistan said in a tweet the blast killed and wounded more than 100 people.

 

Dost Mohammad Obaida, the deputy police chief for Kunduz province, also said at least 100 people were killed or wounded in the attack, adding that the “majority of them have been killed”.

 

“I assure our Shia brothers that the Taliban are prepared to ensure their safety,” Obaida said, adding that an investigation was under way.

 

Meanwhile, the state-run Bakhtar News Agency said at least 46 people were killed, while more than 140 were wounded inside the mosque in the Khan Abad area of Kunduz city.

 

Shoes and bloodstains are seen inside the mosque after the bombing [Reuters]

 

A deputy director for the province’s health department said there were “around 50 dead and at least 50 wounded”, the DPA news agency reported.

 

Suicide attack

 

Al Jazeera’s Hashem Ahelbarra reporting from the northern city of Mazar-i-Sharif said people in Kunduz have described “horrifying” scenes.

 

“They were struggling to deal with the human remains scattered throughout the back yard of the mosque,” Ahelbarra said.

 

“They expect the death toll to further climb in further hours because they say many people who were injured are in critical condition.”

 

Afghanistan mosque blast

Afghan men carry the body of a victim to an ambulance after a bomb attack at a mosque in Kunduz [AFP]

 

The blast blew out windows, charred the ceiling and scattered debris and twisted metal across the floor. Rescuers carried one body out on a stretcher and another in a blanket. Blood stains covered the front steps.

 

In its claim of responsibility, the region’s ISIL affiliate identified the bomber as a Uighur Muslim, saying the attack targeted both Shias and the Taliban for their purported willingness to expel Uighurs to meet demands from China.

 

The statement was carried by the ISIL-linked Aamaq news agency.

 

The worshippers targeted in Friday’s attack were Hazaras, who have long suffered from double discrimination as an ethnic minority and as followers of Shia Islam in a majority Sunni country.

 

Groups affiliated to the ISIL (ISIS) group have a long history of attacking Afghanistan’s Shia Muslims.

 

There have been several attacks, including one at a mosque in Kabul, in recent weeks, some of which have been claimed by ISIS-K.

 

Ahelbarra said this explains why the Taliban has in the past few days “launched a major crackdown and said they arrested many ISIL operatives in Kabul and in Jalalabad”.

 

“This [attack] is going to put more pressure on the Taliban; people will now be angry. When the Taliban took power in August, they prided themselves on providing a safe environment for the Afghan people. Now, this isn’t the case any more because you’re seeing the pattern of those attacks.

 

“[Friday’s attack by ISIS-K] could be a clear indication that they are sending a message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they are far from defeated, that they are willing to further expand their footprint across Afghanistan and we are likely to see major confrontation in the future between [ISIS-K] and the Taliban,” Ahelbarra said.

 

[기사/사진: AL JAZEERA]

https://www.cbsnews.com/news/kabul-mosque-attack-afghanistan/ 


 

Kabul mosque attack: 'Many casualties feared'

 

Published 2 hours ago

 

The blast is thought to have occurred during evening prayers, killing at least three people and injuring dozens more, according to the NGO Emergency.

 

Khalid Zadran, the Taliban's Kabul police spokesman, was quoted by local media as saying there had been an explosion in the city's north-west.

 

Reports say the Siddiqi mosque's imam was among the dead.

 

It is unclear who was behind the attack, which comes the week after a prominent pro-Taliban cleric was killed in a suicide bomb blast, also in Kabul. The Islamic State (IS) group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earlier attack.

 

Security forces have arrived at the scene, in a northern Kabul neighbourhood, the spokesman added.

 

Italian NGO Emergency - which operates in Kabul - said three deaths have been recorded so far.

 

The NGO also tweeted to say it had received 27 people wounded in the blast, including children. "Five children [were] among them, including a seven-year-old," it said.

 

A Taliban intelligence official told news agency Reuters that as many as 35 people may have been wounded or killed, and the toll could rise further.

 

Witnesses described hearing a powerful explosion which shattered windows in nearby buildings.

 

The official, who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said the explosion took place at a mosque among worshippers in the Khair Khana area of Kabul.

 

Intelligence teams were at the blast site and investigations are ongoing, they added.

 

A spokesman for the Taliban said it strongly condemned the attack.

 

[기사: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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