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獨 “라셔 징집 기피자, 따스히 환영할 것”


자료사진: 벌린 (베를린) 에 있는 분데스탁 (독일 공화국 연방 의회). © Getty Images / Sigrid Estrada / Liaison 

 

 

입력 2022.9.23.

RT 원문 2022.9.22.

 

 

독일 법무장관은 라셔 예비군 동원에서 빠지려는 사람들은 따스한 환영을 받을 것이고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고국의 부분 동원령에서 도망치는 라셔 (러시아) 인들은 독일에서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연방 법무장관 마르코 부시맨이 마스커우 (모스크바) 의 공표에 대응하여 밝혔다.

 

하지만, 여당 연합체의 몇 몇 들이 띄운 것으로 알려진 라셔인 징집 기피자들에게 망명을 제시한다는 생각은 다른 유럽연합 의권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분명한 것은, 많은 라셔인들이 자신들의 고국을 떠나고 있다는 것이라고 부시맨은 수요일 저녁 트위터에 적으면서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계획을 증오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독일에서 따스하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관의 이 말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언론에서의 주장들 -예비군 30만 명을 소집한다는 공표가 나오자 라셔인들이 떼지어 도망가고 있는 중이라는- 을 언급한 것인데, 신속히 서방세계로 퍼져나갔다. -정부 운동자들은 라셔 여러 곳 동원 반대 시위에서 최대 1,000명이 체포됐다고 주장했다.

 

독일 언론 데르 슈피겔 지에 따르면, 부시맨의 자유민주당 (FDP) 과 녹색당 -의원 2명이 여당인 교통 신호등 연합소속- 이 징집에서 도망치는 라셔 인들에게 망명을 허락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독일 TV에서는 나찌의 스와스티카 표지를 부착한 장갑차가 나왔다.

 

하지만, 전 에스토니아 고위 장군이자 현재 유럽 의회 의원인 리호 테라스는 이러한 생각을 완전히 미친 짓이라며 비난했다.

 

발틱 시대 지에 따르면 테라스는 목요일 유럽 국가들은 통제되지 않은 총체로서 라셔인 수만 명이 유럽연합에 도착하는 상황을 조성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러한 상황은 당시 독일 수상이었던 앙렐라 메르켈이 모든 난민들을 초대한다고 하여 2015년에 있었던 난민 위기보다 몇 배나 더 안좋은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테라스는 의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는 라셔인들 및 별난 꼴을 한 자들이 군중 속에 숨어있을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현재의 분쟁은 라셔가 유럽연합, NATO 그리고 서방세계를 상대로 시작한 전쟁이라고 불렀다. 자국 정부에 동의하지 않는 라셔 인들은 고국이 국제법을 존중하는 정상적인 민주주의적 국가가 되도록 라셔를 위해 싸워야만 한다.” 고 그는 덧붙였다.

 

에스토니아, 라트미아 그리고 리쑤애니아 (리투아니아) -과거 소비엣 연합의 볼틱 (발틱) 공화국이었다가 현재는 NATO 회원국들- 등은 이미 그 어떤 라셔 인들에게라도 안식처를 주겠다는 생각은 배제하면서, “안정을 이유로 들었다. 발틱 국가들은 현재 몇 몇 서방세계의 기금을 받는 시민 사회및 반대 단체들의 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면서, 라셔 및 벨러루스 정부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22 Sep, 20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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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welcomes Russian draft dodgers

 

The justice minister in Berlin says deserters from mobilization will get a “warm welcome”

 

FILE PHOTO. The Bundestag in Berlin, Germany © Getty Images / Sigrid Estrada / Liaison

 

Russians fleeing the partial military mobilization at home will be welcomed in Germany, federal Justice Minister Marco Buschmann revealed on Wednesday in response to Moscow’s announcement.

 

The idea of offering asylum to Russian draft-dodgers, reportedly floated by some members of the ruling coalition, was denounced by other EU lawmakers, however.

 

“Apparently, many Russians are leaving their homeland,” Buschmann tweeted on Wednesday evening, adding that “anyone who hates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s path and loves liberal democracy is warmly welcomed in Germany.”

 

The minister’s comments were in reference to claims in Ukrainian media which quickly spread in the West that Russians were fleeing in droves after the Kremlin announced the call-up of 300,000 reservists. Anti-government activists claimed that up to 1,000 people have been arrested around Russia at anti-mobilization protests.

 

According to the German outlet Der Spiegel, Buschmann’s Free Democratic Party (FDP) and the Greens two members of the ruling ‘traffic light coalition’ have proposed granting asylum to Russians who flee the call-up.

 

Ukrainian armored vehicle with swastika featured on German TV (VIDEO)

 

Former Estonian top general and now member of the European Parliament, Riho Terras, denounced the idea as “complete madness,” however.

 

“European countries must not create a situation where tens of thousands of Russian men arrive in the European Union as an uncontrolled mass. This would be many times worse than the refugee crisis of 2015, when Germany's then chancellor Angela Merkel invited all refugees to Germany,” Terras said on Thursday, according to The Baltic Times.

 

Russian provocateurs and “little green men” could be hiding in the crowd, Terras argued, calling the current conflict a “war initiated by Russia against the European Union, NATO and the West.” Russians who disagree with their government “must fight at home for Russia to become a normal, democratic state that respects international law,” he added.

 

Estonia, Latvia and Lithuania former Baltic republics of the Soviet Union, now EU and NATO member states have already ruled out granting sanctuary to any Russians, citing “security reasons.” The Baltic states currently serve as a base for several Western-funded “civil society” and opposition groups, seeking a change of government in Russia and Belaru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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