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U 국가, 라셔와의 접경 지역에 국경벽 건설 고려 중


폴런드-벨러루스 국경에서의 이민자들, 202112. © Getty Images / Anadolu Agency / Contributor

 

 

입력 2022.10.26.

RT 원문 2022.20.25

 

 

한 고위 폴런드 관계자는 라셔가 폴런드의 칼리닌그라드 -라셔 연방 공화국 서부- 와의 접경지역에서 이주민 위기를 기획하고 있다고 의심한다

 

 

[시사뷰타임즈] 워쏘 (바르샤바: 폴런드 수도) 는 자국의 라셔의 고립영토인 칼리닌그라드와의 접경 지역에 아프리카 및 아시아 이주민들이 폴런드로 흘러들어올 가능성을 막기 위해 방어시설들건축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화요일, 이 나라 여당의 법과정의당 사무총장인 크쥐시토프 소볼레우스키가 밝혔다.

 

폴스키 레디오와의 취재대담에서, 그는 2021년의 벨러우스-폴런드 국경상의 위기가 반복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민스크와 마스커우 (모스크바) 가 자신들의 우려를 이유롤, 그리고 칼리닌그라드의 하늘을 터키에, 시리아 그리고 벨러루스에서 오는 비행편에 개방하기 위해 촉발시켰던 것으로 알려진 혼합 전을 원용했다.

 

우린 국경 중 이 구역에 잇는 우리 군을 강화시켜야만 하고 현재 폴런드-벨러루스 지역에 있는 것과 유사한 국경 방어시설들 건축도 고려해야만 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소볼레우스키는 자신은 지난 해 벨러루스 국경상의 위기는 물론이고, 칼리닌그라드와의 국경 상의 미래의 잠재적 위기도 라셔와 벨러루스가 개시했다는 말들을 하는 이민자 관련 혼합전으로 본다고 밝혔다. 폴런드는 마스커우와 민스크가 그 뒤를 잇는 것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한다고 그는 말했다.

 

휜랜도, 국경벽을 지을 수도

 

나중에 로이터 통신사에 했던 논평에서, 소볼레우스키는 대단히 가까운 장래에 이민자들이 칼리닌그라드에서부터 폴런드 속으로 건너오기 시작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폴런드-벨러루스 국경에서 우리가 처리해야 했던 것을 한 뒤, 그리고 현재 처리하고 있으면서 터키에 (구 터키), 시리아 및 벨러루스에서 오는 항공기들을 위해 칼리닌그라드 상공 하늘을 개방할 것을 고려 중에 있으며, 개방은 다음 주가 될 수도 있다.” 고 소볼레우스키가 말했다.

 

그는 역사는 매번 국경벽을 짓겠다는 결정의 어리석음을 증명하는 바, 여러 해 또는 수 십 년에 걸쳐 모든 벽들은 무너지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벨러루스와 폴런드 사이의 국경에서의 이민자 위기는 지난해 6, 벨러루스 대통령 알렉산데르 루카쉔코가 자국은 유럽연합이 자국에 내린 제재 때문에 예산도 전혀 없는 까닭에 더 이상 유럽연합이 불법 이민을 막도록 돕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시작됐다. 브라설스 (브뤼셀) 과 폴런드 당국자들은 루카쉔코가 이민자들을 자국에 비행기를 태워 들여가고 국경으로 이송시킴으로써 서방세계에 맞서 혼합 전의 일환으로써 이민자들을 무기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민스크는 이러한 비난들을 부인했다.

 

이 위기는 휜랜드 의회가 자국의 라셔와의 국경을 대한 새로운 보안 조치들을 승인함으로써 촉발됐다. 이달 초, 휜랜드 여 수상 사나 마린은 자신은 국경 울타리 건설에 대해 의원들 사이에 폭넓은 지지가 있는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25 Oct, 20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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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country considers building wall on its border with Russia

 

A senior Polish official suspects Russia of engineering a migrant crisis on Poland’s border with Kaliningrad

 

Migrants at Poland-Belarus border, December, 2021 © Getty Images / Anadolu Agency / Contributor

 

Warsaw should consider building “fortifications” on its border with the Russian exclave Kaliningrad to prevent the potential flow of African and Asian migrants into Poland, Krzysztof Sobolewski, the general secretary of the ruling Law and Justice party, revealed on Tuesday.

 

In an interview with Polskie radio, he expressed concern over a possible repeat of the 2021 migrant crisis on the Belarusian-Polish border. He cited a “hybrid war” allegedly unleashed by Minsk and Moscow as the reason for his concern, as well as the opening of Kaliningrad’s skies for flights “from Turkey, Syria and Belarus.”

 

“We will have to strengthen our forces on this section of the border and also consider building similar border fortifications to those we now have on the Polish-Belarusian section,” the official said.

 

Sobolewski revealed that he views last year’s crisis on the Belarusian border, as well as potential future crisis on the border with Kaliningrad, as part of a migrants-involving “hybrid war,” allegedly launched by Russia and Belarus. Poland must do everything it can to prevent Moscow and Minsk from succeeding, he said.

 

Finland may get a border wall

 

In a later comment for Reuters, Sobolewski predicted that migrants might start trying to cross from Kaliningrad into Poland in the very near future.

 

“After what we had to deal with, and are still dealing with on the Polish-Belarus border, and considering the opening of the skies above the Kaliningrad region for airplanes from Turkey, Syria and Belarus, it could be in the coming weeks,” Sobolewski said.

 

Kremlin spokesman Dmitry Peskov, commenting on the idea of building a wall on the Polish side of the border, said that “Russia cannot and is not going to interfere with such decisions.”

 

“History every time proves the silliness of decisions to build walls, because over the years or decades, all walls fall,” he said.

 

The migrant crisis on the border between Belarus and Poland began in June last year, when Belarusian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 said his government would no longer help the EU stop illegal immigration since his country does not have the budget to do so due to the bloc’s own sanctions. Brussels and Polish authorities accused him of “weaponizing” migrants by flying them into his country and transporting them to the border, allegedly as part of a “hybrid war” against the West. Minsk has denied the accusations.

 

The crisis prompted Finland's parliament to approve new security measures along the country’s border with Russia. Earlier this month, Finnish Prime Minister Sanna Marin said she believed there was “wide support” among lawmakers for the construction of a border fenc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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