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바이든-시진핑 논의 내용 밝혀


 

 

입력 2022.11.16.

RT 원문 2022.11.14.

 

 

두 지도자의 첫 번 째 개인적 회담은 상호의 경쟁의식 및 세계의 예상 등이 지배적인 것이었다

 

 

[시사뷰타임즈] 월요일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에서의 회담 동안,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과 중국 주석 시진핑은 세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더 많은 협조를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핵 전투는 결코 있어선 안된다는 데에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말했다.

 

양자 논의 이전 간략한 언급에서, 바이든은 두 나라는 세계에 서로의 차이점들을 보여주며 기후변화 및 식량 불안정성을 비롯 시급한 전세계적 현안 문제들에 대해 함께 노력할 방안을 어떻게든 찾아볼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시진핑은 역사가 최고 교과서다. 우리는 역사를 거울로 받아들이며 역사가 미래를 안내해 줄 것이다.” 라고 하면서 미국과 중국의 현재의 관계는 양국 및 양국 국민들의 근본적인 이해관계에 있지 않으며국제 사회는 두 지도자가 이런 면을 개선시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진핑은 정치인이란 자국을 어디로 이끌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또 알아야 한다. 정치인이란 또한 다른 나라들 및 더 넓은 세계와 어떻게 잘 지낼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알아야만 한다.” 고도 했다.

 

발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 부수적 측면으로 갖게 된 월요일 오후 만남은 바이든이 2021년에 취임한 이래로 두 사람에겐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바이든은 시진핑에게 우리 둘은 자신이 부통령으로 있을 동안 여러 차례 만났었으믈 상기시킨 반면, 시진핑은 자신들이 개인적으로 마지막 조우한 것은 2017년 다보스 세계 경제 공개토론회어였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이번 주의 G20 정상히담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라셔 (러시아) 대통령 및 이 행사 그 자체에 이 상황은 어떤 의미일까?

 

그 뒤에 이어 대화를 하는 동안, 바이든은 시진핑에게 중국과 열성적으로 계속 경쟁할의도라고 말했지만, 이러한 의도가 충돌을 우회해 가려는 건 아니라고 했다. 바이든은, 두 나라는 초국가적인 문제들을 처리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만하는 바, 이렇게 하는 것이 국제 사회가 기대하는 것인 까닭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서의 인권에 관해 우려를 제기하면서, 시진핑에게 미국의 대만 정책은 불변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베이징의 강압적이자 점점 더 공격적인 행위들에는 반대하면서, 중국의 비 시장 경제 관행문제를 끄집어 올렸다. 바이든은 또한, 백악관 판독 결과에 따르면, “그릇되게 구금돼 있는미국인 문제도 내놓았다고 한다. 그는 북한을 비난하면서 인도-태평양지역에 있는 동맹국들을 지키겠다는 철갑 약속에 대해 되풀이하여 말했다.

 

라셔 (러시아) 를 비난하고 핵무기를 쓰겠다는 무책임한 위협했다고 추정하면서 유크레인 분쟁 문제를 끄집어 낸 것은 바이든이었다. 그러나 핵무기 문제는 마스커우 (모스크바) 가 서구 언론들의 오역을 비난하며 거듭 부인해 온 것이다.

 

바이든과 시진핑은 핵 전투는 결코 있어선 안되며 절대로 이길 수 없는 것이란즌 사실에 양자 동의했음을 거듭 말하면서, 자신들의 유크레인에서의 핵무시 사용 위협 반대를 강조했다.” 고 백악관이 말했다.





14 Nov, 20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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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reveals what Biden discussed with Xi

 

The two leaders’ first in-person talk was dominated by mutual rivalry and the world’s expectations

 

US President Joe Biden (R) and China's President Xi Jinping (L) meet on the sidelines of the G20 Summit in Nusa Dua on the Indonesian resort island of Bali on November 14, 2022. © SAUL LOEB / AFP

 

During their meeting in Indonesia on Monday, US President Joe Biden and Chinese leader Xi Jinping said the two countries should cooperate better to meet the world’s expectations and agreed that nuclear war should never be fought, according to the White House.

 

In brief remarks before the bilateral discussion, Biden said the two countries needed to show the world they can manage their differences and “find ways to work together on urgent global issues,” including climate change and “food insecurity.”

 

“History is the best textbook. We should take it as a mirror and let it guide the future,” Xi said, adding that current relations between the US and China are “not in the fundamental interests of our two countries and peoples,” and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expects both leaders to improve that.

 

“A statesman should think about and know where to lead his country. He should also think about and know how to get along with other countries and the wider world,” Xi said.

 

Monday afternoon’s meeting, which took place on the sidelines of the G20 summit in Bali, was the first for both leaders since Biden became the US president in 2021. Biden reminded Xi they had met many times while he was vice-president, while the Chinese leader noted their last in-person encounter was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in 2017.

 

Vladimir Putin is absent from this week's G20 summit: What does it mean for the Russian President and the event itself?

 

During their ensuing conversation, Biden told Xi the US intends to “continue to compete vigorously” with China, but does not intend this to “veer into conflict,” according to the White House’s readout. The two countries “must work together” to address transnational issues “because that is w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expects,” Biden added.

 

The US president “raised concerns” about human rights in China, and told Xi the US policy on Taiwan has not changed. However, he objected to Beijing’s “coercive and increasingly aggressive actions,” and brought up China’s “non-market economic practices.” Biden also addressed the issue of “wrongfully detained” Americans, according to the readout. He condemned North Korea and repeated his “ironclad commitment” to defend allies in the “Indo-Pacific.”

 

It was Biden who brought up the conflict in Ukraine, condemning Russia and alleging it had made “irresponsible threats” to use atomic weapons something Moscow has repeatedly denied, accusing Western media of misinterpretation.

 

The US and Chinese leaders “reiterated their agreement that a nuclear war should never be fought and can never be won, and underscored their opposition to the use or threat of use of nuclear weapons in Ukraine,” the White House sai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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