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고위급 회담 하게 되는 南과 北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1.9.

 

[시사뷰타임즈] 남과 북이 오늘인 화요일 고위급 회담을 위해 만난다. 한국과 북한 사이에 2년 만에 처음으로 만나는 것이다.

 

오전 10시에 판문점 휴전 마을에 있는 일명 평화의 집에서 만나기로 정해졌다.

 

이 회담은 한국에서 2월 달에 개최되는 2018 동계올림픽경기에 북한의 참여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한국은 남북관계를 증진시킬 여러 방안도 제기할 것이라는 말도 했다.

 

남북 관계는 북한이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을 하자 한국 측이 북한에 있는 경제합작사업인 개성공단을 중지시킨 이후로 악화됐었다.

 

이 일로 북한은 서울과의 대화를 끊고 남북 직통전화선도 차단했다. 마지막으로 남북한에 고위급 회담이 열린 것은 2015년이다.

 

남북간의 긴장은 북한이 금지돼 있는 무기 프로그램들을 급속히 진전시키면서 높아져 왔다.

 

올림픽에의 초점

 

월요일, 한국 통일부는 회담의 초점이 올림픽에 맞춰질 것이라는 말을 다시금 했지만, 다른 문제들도 제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측 5명 중 대표로 회담에 나올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남북간 논의에 대해 말하자면, 정부는 전쟁으로 찢겨진 가족들 문제 및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키는 등의 문제를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북한도 리손권을 대표로 한 5명을 보낼 것이라고 남북관계를 전담하는 북한 국영통신사 사장이 말했다.

 

리손권은 2006년부터 북한 대표부를 이끌어온 노장 협상가로 알려져 있다.

 

북한 지도부 전문가 마이클 매든은 BBC남북한은 조심스럽게 나아가고 있지만, 양측은 이 회담이 장차 접촉과 상호작용을 위한 도약대가 되기를 바랄 것이라면서 우리가 보고자 하는 것은 양측의 화해 상태가 증대되기 위한 초보적 단계라고 했다.

 

북한은 2016년 한국과의 직통 전화선을 차단했다.

 

남북 대표단은 남북이 역사적인 회담을 가져왔고 삼엄한 경비 속에 있는 비무장 지대 속에 있는 마을에서 하게 된다.


North and South Korea to begin high-level talks

 

2 hours ago

 

North and South Korea will meet on Tuesday for high-level talks, the first between the countries in two years.

 

The meeting is set to take place at 10:00 local time (01:00 GMT) at the Peace House in the truce village of Panmunjom.

 

The talks will focus on North Korea's possible participation in the 2018 Winter Olympic Games, taking place in South Korea in February.

 

South Korea also said it would raise ways to improve inter-Korean relations.

 

Relations between the Koreas deteriorated after Seoul suspended a joint economic project at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in North Korea following a rocket launch and nuclear test by the North.

 

The incident led to North Korea breaking off communications with Seoul, including cutting off telephone contact. The last high-level talks between the two countries were in December 2015.

 

Tensions have risen in the years since as the North continues to rapidly advance its banned weapons programme.

 

Focus on the Olympics

 

On Monday, Seoul's unification minister re-iterated that the Olympics would be the "focus" of the talks, but added that other issues would be raised.

 

"When discussing inter-Korean relations, the government will seek to raise the issue of war-torn families and ways to ease military tensions," said Cho Myoung-gyon, who will be leading the five-member delegation to the talks.

 

The North will also be sending a delegation of five, led by Ri Son-gwon, the chairman of North Korea's state agency in charge of affairs with the South.

 

Mr Ri is known as a veteran negotiator who has been leading North Korean delegations since 2006.

 

"Both Koreas are proceeding cautiously, but what they would like to see happen is [the meeting] becoming a springboard for further contacts and interactions," North Korean leadership expert Michael Madden told the BBC.

 

"What we're seeing are the baby steps of incremental rapprochement."

 


North Korea cut off communication with the South in 2016

 

The delegates will meet in a village that lies in the heavily guarded demilitarised zone (DMZ) and is where the two sides have historically held talk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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