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文 평화조약 체결돼도 미군 계속 한국에 있을 것


한국 평택 오산 공군기지에서 한 미 미육군 병사가 스텔스 F-22 전투기 앞에서 호위를 하고 있다 © Kim Hong-Ji / Reuters

 

원문 2018.5.2.

 입력 2018.5.2.

 

[시사뷰타임즈]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수요일, 평화 협정이 체결된다 해도 미군 병사들은 한반도에 남게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미군의 주둔과 평화협정과는 관계가 없다고 했다.

 

문재인 대변인 김의견은 기자회견에서 한국 주둔 미군 병사들은 한미 동맹에 관계된 것이다. 평화조약에 서명하는 것과 미군 주둔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했다.

 

이러한 말은 대통령 고문인 문궁인이 해외문제 잡지에 쓴 글 때문에 나온 것인데, 문궁인은 이 글에서 만일 북한과 평화로 결론이 난다면, 한국에 계속있는 미군의 존재를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문 고문에게 그러한 논평으로 더 이상의 혼돈을 야기시키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두가지의 협정에 서명하는 것으로 결론이 난 문재인과 김정은의 역사적 4.27 역사전 만남 이후 미국 부대와 관련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은 11년 만에 분단된 국가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 됐기에, 1953년 이래 북한 지도자가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온 것이기도 하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중국 시진핑과 김정은이 만났을 때 비핵화에 대한 준비가 돼있음을 시사하기도 하면서, “안전 보장이 요구되는 것이라고 말했음을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었다. ‘보장이라는게 뭘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문재인이 4월 말 공개적으로 북한이 오랫동안 주장해온 미군부대 철수라는 요구를 접겠다는 말을 한 것으로 곳으로 알려졌기에,불 분명하다.



    

US troops to remain in South Korea even if peace treaty signed with North Moon

 

Published time: 2 May, 2018 13:24

 

A US army soldier stands guard in front of a F-22 stealth fighter jet at Osan Air Base in Pyeongtaek, South Korea. © Kim Hong-Ji / Reuters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said on Wednesday that US troops will remain on the peninsula even if a peace agreement with the North is reached, saying their presence has “nothing to do with signing peace treaties.

“US troops stationed in South Korea are an issue regarding the alliance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It has nothing to do with signing peace treaties,” Moon’s spokesperson Kim Eui-kyeom said at a press conference.

 

The statement came in response to a Foreign Affairs magazine article written by presidential adviser, Moon Cung-in, in which he stated that it would be “difficult to justify [US forces] continuing presence in South Korea,” if peace is concluded with the North. The spokesperson warned the adviser “not to cause any more confusion” with such comments.

 

The discussion regarding US troops in Korea follows Friday’s historic meeting between Moon and North Korea’s Kim Jong-un, which resulted in the two signing an agreement in favor of the Korean peninsula’s “complete denuclearization.” The summit marked the first time leaders of the divided nation have met in 11 years, and the first time a North Korean leader has entered the South since 1953.

 

North Korea previously signaled its readiness to denuclearize at a meeting between Kim an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last month, noting that it would require a “security guarantee,” according to a report by the Japanese newspaper Yomiuri Shimbun. What the guarantee implied remains unclear, as North Korea reportedly dropped its long-held demand for US troop withdrawal, at least according to Moon’s public statement in late April.

 

The US has already expressed its intention to make North Korea take “irreversible” steps towards denuclearization, without guaranteeing any concession in relation to its military presence.

 

CIA Director and newly appointed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identified the Trump administration’s “objective” with regard to North Korea as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in an ABC News interview.

 

In a separate interview with Fox News, US National Security Advisor John Bolton stated that the 2003 agreement to eliminate Libya’s weapons of mass destruction program could serve as a model for the North Korea negotiations.

 

“We have very much in mind the Libya model from 2003, 2004. There are obviously differences. The Libyan program was much smaller, but that was basically the agreement that we made,” Bolton said.

 

Former Libyan president Muammar Gaddafi agreed to dismantle the country’s nuclear program in exchange for the lifting of imposed Western sanctions. In 2011, he was killed by a NATO-led bombing of the country, which led to a civil war and Islamist terrorism groups rising in the region.

 

At the historic Korean summit, Kim and Moon agreed to establish a direct telephone line between their executive offices, through which they will “hold frequent and candid discussions on issues vital to the nation,” according to the declaration they signed. President Moon is also set to visit Pyongyang this fall, months after US President Donald Trump’s anticipated meeting with Kim in the coming week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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