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스 손아귀에 쥐고 있으면서도 다스 모른다던 MB, 비자금 120억 확인, 경영전반 챙겨
  •  다스 전경 /사진: JTBC입력 2017.11.16.   [시사뷰타임즈] 2007년, 이명박과의 경선에서 패배한 뒤 열혈 이명박 지지자로 변신해 전국을 싸돌아 다녔던 박근혜는 줄곧 다스라는 기업과 BBK를 문제 삼아 이명박을 공격했었다. 그리고, 다스가 아무래도 이명박 소유 같은데, 이명박은 계속 관계없다는 말만해왔지만 “대체 다스는 누구 것인가”라는 의문은 현재에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위키피디아 등 개인들이 작성하는 백과사전에는 다스가 이명박 형이 소유주라고 돼있다.   그러나, 대외적으로 이렇게 표방하는 것을 진심으로 믿을 사람은 별로 없다. JTBC 방송도 의혹을 품고 있었던 곳 중 하나이다.   이 방송은 오늘 16일, “다스 120억 원 비자금 문건에 등장하는 차명 계좌 주인 17명. 이게 누구인지는 지난 번에 저희들이 확인을 못해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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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16
    • 1708
  • `군 댓글공작` 김관진 구속…모든 열쇠 쥔 이명박, 언제 검찰 조사 받으려나
  • 2017.11.10. 법정 향하는 김관진 전 국방장관 / 연합뉴스입력 2017.11.11.   [시사뷰타임즈] 이명박 정권 당시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온라인 여론조작 활동을 지시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오던 김관진(68) 전 국방장관이 오늘(11일) 전격 구속됐다. 군출신으로서, 합참의장-국방장관-국가안보실장 등 최고의 자리를 모두 누비며 고공행진을 하던 그가 완전 나락으로 추락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는 오늘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주요 혐의인 정치관여가 소명됐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제대로 정치관여 했다는 것이 이제 만 세상에 드러난 셈이다. 또한 임관빈(64) 전 국방부 정책실장도 똑같은 이유로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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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11
    • 1166
  • [한미동맹은 장사 도구?] 장삿속으로 한국에 온 트럼프 v 한국과 미국이 친구라는 문재인
  •  입력 2017.11.5.   [시사뷰타임즈] 트럼프의 징징거리며 우는 소리, 너무 과장된 것   오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평택 미군기지를 방문했는데, 미군들이 듣는 앞애서 트럼프는 “내가 한국에 온 이유 중 하나가 미국내 일자리 창출”이라고 했다. 여러분들이 고향인 미국을 떠나 한국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보게 되어 반갑다는 등의 상식적인 인사말을 훨씬 초월한 것이다.   이렇게 미국의 수입 밖에 눈에 안보이는, 즉 돈 밖에 눈에 안보이는 트럼프의 말을 들으면서도 문재인은 “한국과 미국은 진정한 친구”라는 말을 했는데, 세계 어느 누가 봐도 비굴하고 아부 섞인 발언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트럼프는 현재 미국과 한국의 동맹수준이 확고 하고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말을 띄우지만, 한국을 확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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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07
    • 869
  • 38년 만에 미사일 탄두중량 제한 해제 합의? 참으로 치욕적인 한미관계
  • 한국의 현무 미사일 사진=나무위키입력 2017.11.5.   [시사뷰타임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후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의 하나로써 한국의 미사일 탄두중량제한을 해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6차 핵실험을 이미 끝낸 북한에 대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대한의 압박을 가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제까지 미국과 한국의 현행 미사일 지침은 한국 군의 미사일 사거리를 800km, 탄두중량은 500kg으로 제한하고 있었다.   이제까지 한국은 지하 벙커가 많은 북한의 특성을 고려하여 벙커까지 파괴할 수 있는 강력한 탄두를 지닌 미사일을 필요로 했었는데, 이제 아무 제한 없이 강력한 탄두를 지닌 미사일을 개발하여 갖게 됐다.   “문재인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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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07
    • 247
  • 사우디, 反부정부패 숙청... 구류자 수십명 중 사우디 왕자들도 다수 포함
  • 좌: 2013.7.2. 런던에 있을 때의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의 모습 copyrightREUTERS / BBC 우: 모하메드 황태자, 반부정부패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 BBC   원문 11분 전입력 2017.11.2.   [시사뷰타임즈] 사우디 어레비어(아라비아)의 왕위 상속인이 자신의 권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정치/사업 지도부에 대한 중대한 숙청을 단행했다.   황태자 모하메드 빈 살만이 주도하는 새로 개설된 反부정부패 기구가 왕자 11명, 현직 장관 4명 및 전직 장관 수십명을 구금시켰다.   알왈리드 빈 탈랄은 트위터와 애플에 투자를 한 억만장자지만, 구금자 대열에 들어있다.   이와는 별개로 살만 왕은 국가 요인 경호대와 해군 수장들을 교체했다.   새로 개설된 반부정부패 위원회는 체포영장 발부 및 여행을 금지시킬 권한이 있다.   사우디의 알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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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05
    • 571
  • 카탈로니아 독립 물거품? 해임된 카탈로니아 지도자들, 대법원 출두 소환장
  •  원문 6시간 전입력 2017.11.2.   [시사뷰타임즈] 해임된 카탈로니아 지역 정부 인사들이 10월 독립을 위한 국민투표 후에 반한과 선동 혐의로 스페인 대법원에 출두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수도 마드리드에 위치한 대법원은 관계자 13명 뿐 아니라 카탈로니아 지도자 카를루스 푸이데몬트에게도 소환 명령을 내렸는데, 푸이데몬트는 일찌감치 이 명령을 무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푸이데몬트는 “이건 정치적 심판이다”라고 했는데 그는 현재 벨점(벨기에)에 있다.   검찰은 만일 소환된 관계자들이 법정에 출두하지 않을 경우 체포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   스페인 헌법재판소가 불법이라고 선고한 판결 결과에 도전하면서 10월1일 행해진 카탈로니아 국민투표 이후로 스페인은 헙법적 위기에 사로 잡혀있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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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02
    • 510
  • 美 핵장착 B-2 스텔스 폭격기, 프럼프 ASIA 순방 앞서 임무 비행.. 北 핵보국 인정 못해
  •  ©FAS동맹국들 안보 내건 철저한 미국의 연출 전략美 국방, 북한 핵보유국 인정 못해그래도 지금은 외교적 해법 모색 중원문 2017.10.30.입력 2017.10.30.   [시사뷰타임즈] 미국의 핵장착 가능한 B-2 스텔스 폭격기가 북한에 대한 염려 속에 있는 에이시어(아시아) 동맹국들에게 워싱튼의 “눈에 보이는 헌신”을 보여줌과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의 이 지역 순방에 앞서 태평양에서 장거리 임무 비행을 했다.   미 국방부 장관이 토요일 한국 방문을 마무리 짓자마자, 미국은 최신예 B-2 스텔스 폭격기를 보내 태평양 작전 구역에서 장거리 임무비행을 시켰다.   이 폭격기는 미조리 주 와잇맨 공군기지에서 출발한 것이며 지리적으로 다른 곳에 있는 전투부대 사령부에 있는 공군기지와 이 폭격기 승무원들이 친숙하게 지내며 작전을 수행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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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30
    • 751
  • 美 공개 기밀서류, "케네디 암살 25분 전 영국 신문기자에게 귀띔 전화 있었다"
  • 1963.11.19. 암살 당하기 불과 며칠 전, 무개차에 타고 있는 케네디 모습 © Tampa Bay Times / Global Look Press / RT   원문 2017.10.28.입력 2017.10.28.   [시사뷰타임즈] 케네디가 총을 맞고 죽기 불과 25분 전, 캠브리즈 이브닝 뉴스 기자 한 명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미국 대사관에 ‘큰 소식’을 전화 걸어 말해주라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화요일 밤, 공개한 문서에서 폭로한 것이다.   메모지에 따르면, 경찰이 영국 정보부에 이 전화내용을 보고했다. 당시 영국 국내 정보국 M15는 영국에서 케네디 살해와 관련된 그 어떤 수사에서도 가능한한 모든 방법으로 지원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CIA 부국장 제임스 앵글턴의 서명이 돼있는 이 메모지에는 “전화를 건 자는 주영 미 대사관에 큰 소식이 있다고 캠브리즈 이브닝 뉴스 기자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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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8
    • 517
  • 中 새로운 지도부 공개, 그러나 승계자 없어···시진핀 장기 독재 발판 포석
  •  원문 2017.10.25. 입력 2017.10.25.   [시사뷰타임즈] 중국 주석 시진핑, 영구적으로 남아있게 되다.   모든 권력을 거머쥔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새로운 구성도가 수요일 공개됐지만, 시진핑 후계자로 볼만한 사람은 없고 분석자들은 시진핑이 향후 몇 십년 동은 중국 정치를 계속 장악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상무위원회 구성원 7명 중 새로운 얼굴 5명 중 가장 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진핑의 두 번째 임기가 만료되는 2022년이면 65세가 될 것인데, 고위 관계자들이 비공식적인 것이긴 하지만 정년퇴임하는 나이를 고작 3년 남겨둔 게 될 것이다. “고대의 지혜는 없고, 그것을 따를 사람도 없다: 중국 권위주의적 자본주의가 가진 난제”의 저자인 제임스 맥그리거는 “이 구성은 분명히 경쟁관계로 이뤄진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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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5
    • 549
  • 美 전사 장병 아내 “트럼프가 날 울린다. 죽은 남편 이름도 모르다니..”
  •  훌로리더 주 헐리웃에서, 미에쉬아 좐슨이 남편 관 위이셔 울고 있다. GETTY IMAGES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10.24.   [시사뷰타임즈] 사망한 미국 병사의 미망인은 도널드 트럼프가 위로를 한다며 전화했을 때, 남편 이름도 기억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라 데이빗 좐슨의 미망인인 미에쉬어 좐슨은 ABC 뉴스에 대통령의 ‘말 더듬음’과 말하는 어조가 “날 울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머뭇거리지 않고 좐슨 병장의 이름을 말했으며 대화는 대단히 예를 갖춘 것이라고 했다.   좐슨 병장은 이번 달, 나이저(니제르, 아프리카 중서부의 공화국; 수도 Niamey)에서 이슬람주의자 공격군들에 의해 살해됐다.   지난 주 트럼프의 조문 전화는 민주당 의원 후레데리카 윌슨 -사망한 병사 가족들과 같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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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4
    • 361
  • 군국주의로 가려는 아베, 조기 선거 승리···"2020 헌법 개정 마감 기간 버리겠다"
  • 아베 신조 수상이 하원 의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 이름 위에 장미표를 올리면서 상황를 보고 있다. 아베 신조는 지난 9월 조기 선거를 몇했다. copyrightREUTERS / BBC   日 수상 아베 신조, “北 위협 처리하겠다” 약속   원문 1시간 전입력 2017.10.23.   [시사뷰타임즈] 아베 신조는 일요일 선거 출구조사에서 승리가 분명해 지자 북한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베는 북한에 의한 위협을 비롯 일본이 당면하고 있는 ‘위기 상황들’에 대해 국민들로부터 더 큰 힘을 부여 받기 위해 조기 선거를 요청했었다.   일본 언론들은 아베의 연합 여당이 의회 의석 2/3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아베는 이미 무장된 일본군의 존재를 공식화 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는게, 아베의 말로는 일본의 방어력을 강화시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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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3
    • 305
  • 시리아 민주군 ISIS 손아귀에서 라카시 완전 해방..“역사적 승리” 선언
  • [사진출처]입력 2017.10.21.   [시사뷰타임즈]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민주군이 오늘(20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IS의 상징적 수도였던 시리아 라카 시를 완전히 해방시켰다고 밝혔다.   VOA는 탈랄 실로 시리아민주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 오늘 열린 라카 해방 기념행사에서 이는 ISIS에 대한 역사적 승리이며 IS는 처참히 패배했다고 보도했다.   VOA는 시리아민주군은 라카의 행정과 관리를 민간에 인계했으며 계속해서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ISIS는 2014년 라카를 장악한 이래 이 도시를 근거지로 각종 테러와 군사 작전을 벌여왔다고 설명했다.   VOA는 현재 일부 ISIS 세력은 인근 유프레잇스(유프라테스)강 계곡 남쪽과 동부 데이르엘주르 주변에 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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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1
    • 454
  • 美 공군병 4명, 250년 된 교회에 악마 그림 그린 뒤 기소 당해..최소 6개월 징역
  • 좌로부터 케일라 에일러맨, 데이비온 그린, 클레이어 새비즈, 브랜던 무노즈. 이들 4명은 남부 캐럴라이너 교회에 악마를 상징하는 그림을 분무기로 그린 혐의로 체포됐다.(AP)   원운 2017.10.13.입력 2017.10.14.   [시사뷰타임즈] 젊은 공군병 4명이 귀신 이야기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남부 캐럴라이너의 250년 된 교회에 분무 페인트로 악마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뒤 체포됐다고 당국이 말했다.   삼터 군 보안관 대변인 켄 벨은 부 보안관들이 블랙 리버 장로교회당 손괴 행위 감시 장치에 찍힌 사진들을 외부에 공개한지 하루도 안돼 용의자 4명이 목요일 늦게 체포된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기둥 및 문에 분무용 페인트로 악마를 상징하는 그림과 글귀를 그린 것은 9얼29일의 일이었는데, 이 때문에 약 340만(3천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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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14
    • 445
  • 혁명군경비단장: “이란, 엄한 제재 계속하면 미국과 ISIS 똑같이 취급할 수도”
  • 2007년9월22일, 터란(테헤란)에서 이란 혁병 방위대 대원들이 1980~88년 사이의 이란-이랔 간의 전쟁을 기념하며 행진하고 있다. © Morteza Nikoubazl / Reuters / RT▶▶함께보기이란 사령관: 미군 부대에 잠입한 이란혁명방위군, ISIS와의 공모 증거 입수 원문 2017.10.8. 입력 2017.10.8.   [시사뷰타임즈] 이란은 만일 워싱튼이 이란 육군 고위자들을 테러조직원 명단에 올릴 것이라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미국군과 ISIS를 똑같이 취급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을 상대로 한 다른 여러 조치들 중 이란의 혁명방위부대(IRSC)를 테러집단으로 지정할 가능성에 대해여 화이낸셜 타임즈 지는 인터넷 상으로 개요를 설명한 한 소식통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이란이 테러를 지원한다며 비난하면서 이란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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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8
    • 632
  • 기름 부자 사우디 왕 라셔 방문: 비단 양탄자, 황금 자동계단, 요원 1500명 초호화 군단 대동
  • 2014.10.4. 사우디 어레비어의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 사우드가 라셔를 방문, 마스커우의 브누코포 공항에서 의전호위병들을 지나 황금으로 도색된 자동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 Alexander Nemenov / AFP미국과 연합군 사이면서도 라셔와 친해 견제하려는 사우디한국도 미국에만 기대지 말고 이런 걸 배워야  원문 2017.10.6.입력 2017.10.6.   [시사뷰타임즈] 사업을 위해 어디를 간다는 것은 집(고국)에서의 안락함도 없는 지겨운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원유가 풍부한 나라의 군주라면, 집에서의 안락함 놓고 올 필요가 없다.   사우디 어레비어(아라비아)의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는 국빈 방문을 하면서 호화스런 수행단을 대동한 강력한 모습이었고, 요원 1,500명, 비단으로 짠 양탄자 및 황금으로 도금한 보호용 방어벽 등에 싸여 라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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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7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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