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美, 핵 긴장 급등하는 가운데 대규모 공군 훈련 개시...참수부대 창설까지
  • F-22 랩터 © U.S. Air Force / RT내년 봄까지 훈련 안하겠다던 미국, 말 번복 훈련 개시한국은 김정은 참수부대까지 창설   원문 2017.12.4. 입력 2017.12.4.   [시사뷰타임즈] 전례 없이 핵심이 되는 전투기 수백대를 동원시키면서 한국과 미국 간에 합동공군훈련이 시작됐는데, 이는 북한이 최근 새로운 ICBM을 발사한 뒤 새로운 도발은 피하자는 라셔(러시아) 및 북한의 심각한 경고를 무시한 것이다.   한국의 연합뉴스는 한국 국방부의 말을 인용, 한국이 순전히 ‘방어용’이라고 주장하는 ‘비질런트 에이스(최고의 경계) 18’ 훈련에는 별개의 전쟁 상황이라는 각본 하에 북한 핵 및 미사일 모조품을 공격하는 기술을 연마하려는 한국과 미국의 전투기 수백대가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6대를 최초로 한국에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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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4
    • 2416
  • [속보] 한국 어선-유조선 충돌로 최소 13명 사망...낚시 유람 중에 닥친 비극
  • 한국 해안 경비대원 6명이 전복된 어선 외피 위에 서있다 해안경비대는 7명을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copyrightAFP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3.   [시사뷰타임즈] 한국 서해안에서 어선 한 척이 336톤짜리 유조선과 충돌해 뒤집히면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한국 해안경비대는 2명은 실종됏다고 말했는데, 구조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전세 어선인 선창-1에는 승객 20명과 선원 2명이 타고 낚시 유람을 하고 있던 중에 충돌이 일어난 것이었다.   현장에서 찍은 자료 사진들은 뒤집어진 배를 잠수부들이 수색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영흥도 인근의 인천 남서부 바다에서 해군 헬기와 선박 수십 척이 수색 작업에 참여했다.   7명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톤인 이 어선의 선장도 행방불명된 사람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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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4
    • 1166
  • 법원, 우병우 동창 최윤수 구속영장도 기각...장사 안 되는 검찰
  •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 / 연합뉴스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법원의 동태가 요즘 심상치 않다. 구속됐던 김관진과 임관빈을 풀어주더니, 국정원 2차장으로 있으면서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우병우에게 비선보고 체제처럼 보고를 했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본 검찰의 최윤수 구속영장 청구를 또 기각했다.   추명호-최윤수-우병우로 엮어가며 모두 구속수사를 하려던 검찰의 의도가 일단 꺾이게 된 것이다.   최윤수는 1. 우병우와 ‘함께’ 국정원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 지난해, 추명호의 직속상관으로서 추명호(구속)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으로 하여금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과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들을 뒷조사 하여 우병우에게 보고토록 만드는 등 직권을 남용했으며, 3. 문화/예술인 정부지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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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2
    • 2259
  • 우병우, 최윤수 구속영장신청 소식에 왜 가슴 아프다고 할까?
  •  오른쪽: 우병우, 왼쪽 최윤수동반 고속 비행 뒤 동반 고속 추락  입력 2017.12.1.  [시사뷰타임즈] 일개 검사에서 출발, 법조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이라는 자리까지 올랐던 우병우(50, 경북 봉화군)와 똑같이 검사로 출발하여 검사장까지 승진했다가 검사장으로 승진된 지 불과 1개월 만에 국가정보원 2차장(정무직 차관급)으로 들어갔던 최윤수(50, 경남 부산)는 서울대 법대 84학번 동기이고 회수는 다르지만 사법시험 동기이기도 하고 둘이 오래된 절친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둘이 어쩌면 똑같이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가 될 수도 있다.   최윤수는 1. 우병우와 ‘함께’ 국정원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 지난해, 추명호의 직속상관으로서 추명호(구속)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으로 하여금 이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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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1
    • 1174
  • 29일 오늘 새벽 北 화성-15 미사일 발사..13,000km 비행 미국 전 지역 도달 가능
  • 사진은 지난 7월 실시한 북한의 미사일 실험 장면으로서 북한은 거듭 올해 미사일 실험을 해왔다. copyrightREUTERS   원문 37분 전 입력 2017.11.29. [시사뷰타임즈] 북한은 미국 전역에 도달할 수 있는 신종 미사일 실험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말한다.   북한 국영 TV는 이제 북한이 핵 보유국이 되는 임무를 환성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북한이 부르는 화성-15 미사일이 오늘 새벽 어둠 속에서 발사됐다.   이 미사일은 일본해에 내려앉았지만, 북한이 앞서 발사했던 미사일들 보다는 더 높게 날아갔다.   북한 주장의 정확한 내용은 뭔가?   북한 중앙통신은 이번 미사일이 고도 4,475km에 도달했고 11분 동안 850km를 날아간 것이라고 했다.   예각에서 발사된 이 미사일은 앞서 여러 미사일이 그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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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9
    • 2492
  • 오바마 암살 기도 실패: FBI, 고양이 털과 담배에서 단서 찾아
  •   원문 2017.11.25. 입력 2017.11.26.   [시사뷰타임즈] 사제 폭발물장치(IED)를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보냈던 여자의 신원이 밝혀졌는데, 소포에서 나온 고양이털과 46세된 텍서스 주에 사는 여자의 애완 고양이 털이 일치한다는 것이 단서였다.   쥴리어 팝은 똑같은 형태로 집에서 만든 폭발물을 텍서스 주지사 그렉 애봇에게 보낸 혐의는 물론이고 볼티모어 인근에 있는 사회보장국에도 폭발물을 보낸 혐의로도 기소됐다. 팝은 11월20일 대배심원들에 의해 “해로운 기사”를 보낸 것, 즉이고 부상입힐 의도로 폭발물을 갖고 다닌 것 등 6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 판결용 서류에는 한발 더 나아가 애봇이 이 폭발물 소포를 설계된 대로 열지를 않았기 때문에 폭발이 안돼 심각하게 화상을 입고 죽을 뻔했다고 기술됐다. FB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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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6
    • 2736
  • [속보] 볼보 중국지사 있는 닝보 항구 산업지역서 대폭발, 주변 건물 와르르
  • 사건 현장 사진들은 주변 건물과 승용차들을 파괴시킨 폭발의 위력을 가늠케 해 준다. copyrightAFP /BBC   원문 22분 전 입력 2017.11.26.   [시사뷰타임즈] 현지 관계자들은 중국의 동부에 있는 닝보 항구도시에서의 폭발로 최소한 2명이 죽었으며 부상자는 수십명이라고 말한다.   이번 대폭발은 이 도시 쟝베 지구에서 그리니치 표준시로 09:00에 일어났다고 하는데, 주위에 있던 건물 몇 채가 무너졌다고 한다.   중국 국영 언론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소 30명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언론들이 올린 자료 사진에선 구조자들이 잔해로 둘러싸인 지역에서 사람들을 멀리 데리고 가는 것을 보여준다.   중국 언론들은 구조 당국의 말을 인용하여 부상자 중 최소 2명이 중태라고 보도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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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6
    • 286
  • 알젠티너 44명 탄 잠수함 실종: 폭발음 감지됐다는 소식에 마지막 희망 와르르
  •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copyrightREUTERS / BBC원문 9시간 전입력 2017.11.24.   [시사뷰타임즈] 실종된 알젠티너(아르헨티나)의 잠수함에 있는 승무원 44명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은 해군이 폭발음이 감지됐다는 발표를 하자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지난 주 핵실험 감시단체에 의해 남대서양에서 “비정상적이고, 단한번의, 짧고, 맹렬한 비핵 사건”이 기록됐다.   실종된 승무원들의 가족들은 이 소식을 듣고 비탄과 분노에 빠졌다.이 소식이 있기전 미국에선 똑같은 지역에서 커다란 소음이 있덨다고 보고 됐다.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미국, 영국 그리고 라셔(러시아)를 비롯 십 몇 개국이 수색 지원에 나섰다.   가장 최근 정보의 출처는?   이 정보는 목요일 알젠티너 해군에 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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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4
    • 2146
  • 큐버-북한, 미국의 ‘일방적이고 멋대로인’ 압력 거부키로 단합
  • © Ruptly   원문 2017.11.23. 입력 2017.11.23.   [시사뷰타임즈] 큐버(쿠바의 옳은 발음)와 북한이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미국의 ‘일방적이고 제멋대로인’ 요구들을 이겨내기로 합의했다. 한반도의 긴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외무성 장관은 큐버로 날아가 “미국의 제국주의”에 맞서 합동전선을 내보였다.   큐버 외무성 장관 브루노 로드리게즈는 수도 허배너에서 북한 외무성 장관 리용호를 영접했고 두 외교관은 “강압적인 조치”로써 전세계의 정치적 긴장들을 해결하겠다는 접근 방식을 단호히 배척했다.   두 사람은 “ 국제법에 반하여 강압적 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만들어 놓은 일방적이고 제멋대로인 사례들 및 지정 행위들을 강력 배척했다”고 큐버 외무성이 성명서를 통해 말했다.   리용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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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3
    • 1372
  • [속보] 짐바브웨 새 대통령 에머슨 망가그와, “새로운 민주정치 속 일자리” 약속
  • 새롭게 잠바브웨 대통령 된 에머슨 망가그와  /BBC원문 2시간 전입력 2017.11.22.   [시사뷰타임즈] 새로 선출된 짐바브웨의 지도자 에머슨 망가그와가 망명 했다가 돌아와 로버트 무가베 자리에 앉으면서 “새롭고 투명한 민주주의”가 훌륭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맹세도 했는데, 일부 사람들은 이 나라 실업율이 90%라고 말한다.   그는 수도에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우린 우리의 경제를 키우고 싶다. 우린 평화를 원한다. 우린 일자리, 일자리 일자리를 원한다”고 했다.   2주전, 남 애프리커로 도망가 있었던 망가그와는 금요일 새로운 대통령이 되었다고 국영TV는 말했다.   무가베의 망가그와 해임이 집권여당과 군으로 하여금 개입하여 무가베의 37년간의 장기 지배를 종식시켰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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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3
    • 1154
  • [속보] 무가베, 결국 사퇴!: 짐바브웨, 한 시대의 종언 경축..도시에 가득찬 노랫소리
  •  대통령 무가베는 자신의 아내 그레이스를 대통령으로 만들 준비를 한 것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 copyrightAFP   원문 1시간 전입력 2017.11.22.   [시사뷰타임즈] 승리감에 넘친 짐바브웨인들이, 무가베가 대통령 직을 사임하자 밤 늦도록 경축행사를 벌였다.   무가베는 37년 동안 권좌에 있었으며 한때 “하느님 만이 자신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었다.   무가베의 협조자였던 전직 부통령 에머슨 망가그와가 정적으로 바뀌었고, 이웃하고 있는 남애프리커에서 돌아와 수 시간 내로 대통령으로 지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가베의 깜짝 사퇴는 편지 형식을 빌었고 의회 대변인이 대독했다.   이 편지에서, 무가베 -이제까지 비켜나라는 대중들, 군 그리고 자시이 속한 당의 압력에 맞서 저항했던- 는 매끄러운 평화적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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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2
    • 1009
  • 탄핵 직면한 무가베: 짐바브웨 총리, 반항하는 무가베에 탄핵절차 시작
  • 무가베 대통령 사진: CNN짐바브웨 前 부총리 무가베에 사퇴 촉구   원문 2017.11.21.입력 2017.11.21.   [시사뷰타임즈] 짐바브웨 의회가 대통령 로버트 무가베데 대해 탄핵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었느넫, 이는 37년 이 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상원 합동 위원회와 국회는 나중에 시작하기로 시간이 잡혀있었다. 집권여당 자누-PF당은 공식적으로 무가베를 제거하는 절차를 시작할 의안을 상정할 계획인데, 무가베는 지난 주, 군이 정권을 인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직에 매달리고 있다.   무가베가 공동 설립자이면서 수십년 동안을 이끌어 온 자누-PF당은 일요일, 당대표이자 지도자인 무가베를 축출했고 24시간 내에 사퇴를 하든 탄핵을 당하든 하라고 최후통첩장을 날렸다.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악어’   ‘폭군’인 에머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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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1
    • 906
  • 메르켈의 4번째 임기에 대해 의구심 늘어나면서 엔화 대비 유러화 폭락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수상의 5번째 임기에 의구심이 들면서 유러화가 추락하고 있다. © Dario Pignatelli / Reuters   원문 2017.11.20. 입력 2017.11.20.   [시사뷰타임즈] 독일의 친 기업 정당인 자유민주주의자(FDP) 당이 4주 동안 열릴 예정이었던 앙겔라 메르켈의 보수진영 및 생태자연보호주의주의자들과의 협상에서 발을 뺐다는 소식이 나오자 유럽 통화인 유러화의 엔화 대비 가치가 2달째 곤두박질을 쳤다.   새로운 연합체를 형성시키지 못한 메르켈의 독일 수상으로서의 4번째 임기에 대해 현재 의구심이 들고 있다. 메르켈의 보수당은 규모가 작은 정당 두 개를 포섭하여 연합체를 구성하려고 4주 동안 노력했다.   FDP당 대표 크리스티안 린드너는 벌린(베를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심하게 통치를 하느니 안하는게 더 낫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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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20
    • 1443
  • [속보] 짐바브웨 집권여당, 로버트 무가베 지도자 직에서 파면
  • 지난 10월 당 청년 연맹에 참석한 대통령 로버트 무가베와 아내 그레이스 무사베, 그러나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청년들도 무가베에 등을 돌렸다. copyrightREUTERS / BBC   원문 9분 전입력 2017.11.19.   [시사뷰타임즈] 짐바브웨 집권 여당이 당대표 무가베를 파면했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집권여당 자누-PF는 최근까지 부통령이었다가 물러난 에머슨 망가그와를 당대표로 지명했는데, 무가베는 지난 주 망가그와를 해임시켰었다.   무가베가 망가그와를 해임시킨 것이 군이 개입하여 무가베(93)이 아내 그레이스를 자기 자리 승계자로 앉히는 것을 막으면서 보기 드문 일련의 사태를 촉발시켰다.   그레이스도 남편과 함께 당에서 축출됐다.   무가베는 군 지도자들과 일요일 만나기로 돼있으며 무가베가 사저를 떠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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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19
    • 1896
  • 짐바브웨 무가베 정권의 종언: 국민들 길거리로 나와 경축하며 껑충껑충
  •  무가베는 가버려야만 한다. 대중들의 요구는 분명했다.EPA / BBC   원믄 1분 전입력 2017.11.18.   [시사뷰타임즈] 짐바브웨의 여러 도시 도로에서 의기양양해 하는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는데,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던 시위가 무가베의 정권 장악을 끝내버리는데 기여한 군에 대한 경축행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BBC 특파원은 수도 하라레에서 시위자들이 서로 끌어안고 군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고 전한다.   한 시위자는 BBC에 “새로운 시발점이 되는 날”이라고 했다.   국민들의 집회는 군과 집권여당 자누-PF 당의 지지를 받았다.   지난해까지 무가베에 충성했던 참전 용사들도 무가베가 사퇴해야 한다고 맗하고 있다. 집회에 이렇게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섞여 모인 것은 전례없는 일이라고 특파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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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18
    •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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