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화 여론조작의 실태, 같은 이름 같은 주소 무더기로 발견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야당 의원 보좌관들이 지난 11일 교육부의 ‘국정화 행열람해 문제가 있다고 제기한 찬성 의견·서명지. 서명자가 쓰지 않고 컴퓨터에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입력해 만든 찬성 서명지(1)와 한 필체로 같은 주소에 여러 명의 서명자를 기재한 찬성 서명지(2), 똑같이 복사돼 함께 제출된 찬성 서명지(3).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의원실 제공[출처: 경향신문]   인쇄소 한 곳서 상자 단위로 무더기 출력 의혹   역사교과서 국정화 행정예고 기간 중 교육부에 제출된 국정화 찬성 의견서라는 것들이 무더기로 조작된 것으로 보여져 커다란 파문이 일고 있다. 이미 국정교과서 지지선언자 명단 중에 자신은 반대하는 사람인데 명단에 올라있다거나, 자신이 오른 줄도 모르고 있는 등 지지선언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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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17
    • 1839
  • 살인진압 정권, 쓰러진 노인·구조자에 집중 살수···이대로 봐야하나?
  •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69세의 농민에게 손자같은 경찰이 물대포를 조준사격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공]    박근혜의 말에 로봇처럼 무한충성을 약속하며 과잉진압을 즐기는 경찰, 드디어 그들의 진압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일을 경찰 스스로, 아니 박근혜 정권 스스로 드러냈다.   민주노총의 국민총궐기 시위는, 집회허가를 경찰이 '교통질서'를 이유로 불허한 것이었지만, 이는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갖는다는 헌법 조문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국정화 찬성집회를 여는 친정권단체들은 제아무리 고성방가과 유행가를 부르며 떠들고 그들로 인해 인도 모두를 점유해 시민들의 통행에 커다란 장애물이 되고 있었음에도 이들에겐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편파 진압을 한 것이다.   가톨릭농민회 소속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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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15
    • 2421
  • 이석우 카카오톡 사장 사퇴, 음란물보다 더한 문제가 있었다!
  • 이석우는 한국의 가장 인기있는 채팅앱인 카카오톡을 개발하도록 도운 사람이다.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국정원과 카카오톡이 손잡고 국민들 통화 감청?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컴퓨터를 통해 음란사진 등을 얼마든 주고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성 관련 사진은 물론 타인의 것도 서로 맞 바꾸어 볼 수 있는 등, 카카오톡의 무심한 관리체제가 논란에 휩싸여 카카오톡 공동설립자인 이석우가 결국 사퇴했다.   그러나, 음란물 유통보다 더욱 큰 문제가 있었다.   몇 달전, 국정원이 개개인의 카카오톡까지 검열하며 결국 민간인을 사찰하는 것 아니냐는 극히 불쾌한 말이 나돈 바 있난데, 카카오톡 측이 개인들의 통신기록을 특정 당국에 넘겨주었다는 사실이 외신을 통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카카오톡은,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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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12
    • 6202
  • 박-아베 회담 비공개? 한국만 모르고 일본은 다 안다..세계공론 조성하는 일본
  •   이불속 활갯 짓 박근혜 vs. 이불 밖에서 날아다니는 아베   지난 2일 박근혜와 아베가 정상회담이라고 하면서 대화를 나눈 내용을 비공개로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본의 여러 신문들이 아베가 박근혜와 나눈 대화 내용을 하나 하나 공개하면서, "한국의 요구에 일본이 이렇게 대응했다"를 강조하면서 그대로 판세가 굳어지는 듯 세계 공론화시키는 작업을 하는 듯 보인다. 한국은 이에 대해 "일본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거리가 있다"는 식의 소극적 대응에 머물고 있다.   <연합뉴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7일 아베 총리가 정상회담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한국 측이 요구해온 '법적 책임' 인정에 대해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고 소개하는 등 역시 회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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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10
    • 974
  • 일베회원의 쿠팡배달맨 사칭 살인 예고
  •   일간베스트(일베)는 많은 언론에서 말하듯 '극우' 성향과는 상관도 없다. 이곳에 출입하는 많은 학생들은 사실상, 우익, 극우, 극좌, 좌파, 중도 등등의 말조차 제대로 개념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베라는 곳에 들어가서 이리 저리 둘러보다 보면, 서로 극심한 욕설, 노골적인 성묘사, 노골적이자 직접적인 성기 이름 거론 등등이 주류를 이루며, 그중 전략적으로 들어간 것인지 모르지만, 일부 회원들이 정치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현정권을 비호하고 있을 뿐이다.   이 나라에 어버이 연합이라든가 아줌마 연합 무슨 무슨 애국단체 청년단체라는 곳들이 모두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또 그러다 보니까 친정부쪽으로 무조건 흐르는 것이어서 이들 조차도 보수니 우익이니라는 말을 써주기 보다는 현정권을 위한 협력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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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9
    • 1909
  • 나라 들쑤셔놓는 역사서 국정화...대체 이게 무슨 미친 짓인가!
  •    현정부 집권세력은, 박근혜 하나를 위해, 국가와 국빈을 저버린 것은 기본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들의 양심과 이성 그리고 과거에 했던 말 조차 뒤집고 있으며, 자신들이 검인정한 교과서를 종북교과서라는 미친 소리를 하면서 현재 궤변 꿰어맞추기에 여념이 없다.   또한, 자기 하나 때문에, 현재 급한 불 끌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 이 나라에서, 역사서 국정화가 다른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인양 오로지 오기와 독기로써 밀어붙이고 있는 박근혜도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이 시각 현재 네이버뉴스에 올라온 국정화로 인한 난리버거지를 보면 다음과 같다. 뉴스제목들만 보아도. 어느 언론이 어떠한 곳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역사학계 및 대학가 반응   국정 반대 학계 '대안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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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6
    • 2244
  • 역사서 국정화 저지 해법, 국민이 헌법재판관으로서 결정내려야
  • 살아있는 국민, 416혁명    헌재에 헌법소원? 고양이에게 생선 지켜달라는 격!   중고등학생들도 현정권의 역사서 국정화에 부정적이며 반대하고, 대학생들도 반대하고 대학원생 그리고 역사학도, 역사학자 수많은 역사교사 그리고 많은 시민단체들이 모두 반대를 하고 있다(친 현정권 일부 용병단체 체외).   또한, 많은 교육감들이 '대안교과서'를 만들어 이것으로 가르칠 것이며, 국정교과서가 나온다 하더라고 그런 교과서로는 가르치지 않을 것이라고 벼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진보단체들 그리고 법학자들이 현정권이 하는 작태가 헌법에 위반된 것이기에 헌법소원을 헌법재판소에 내려하고 있다.   이들이 현정권 밀어붙이기 '행정고시' 공표 행위가 헌법에 위배되었다고 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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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5
    • 880
  • 김무성, 동명이인의 애국행적을 부친 애국행적으로 둔갑?
  • 김무성의 부친 김용주의 사진[출처:노컷뉴스]   애국행위 한 김용주는 경남 마산출신으로 1889년생 친일골수분자 김용주는(김무성의 父) 1905년 경남 함양군 함양면 신관리 출신     새누리 당 대표 김무성의 부친 김용주. 그는 1941년 태평양전쟁 이후로 일제의 대동아공영권이라는 개꿈을 열렬히 찬양하는 친일분자였다. 김용주는 일제의 징병제도를 찬양하는가 하면, 전투기 헌납운동을 가장 앞장 서서 해온 자로 잘 알려져 있다.   얼마전 이화여자대학교를 김무성이 방문했을 때 이대생들이 김무성의 아버지가 친일파라는 손푯말을 들고 있었는데, 그것을 못 본체하며 지나쳤지만, 마음 속으로 아버지가 골수친일파라는 인식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는데 대해 못내 괴로운 것이 김무성이었을 것이다.   이런 김무성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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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03
    • 1167
  • 10.31 국정교과서 반대집회 인산인해···경찰 겁먹고 총출동
  •   이 심상찮은 질풍노도를 과연 경찰이 막을 수 있을까? 경찰의 날 경찰을 무슨 신처럼 대접하며 열심히 때려잡으라고 주문한 것은 국정교과서 반대가 극심할 것은 예상하고 한 것일 듯 그러나, 용암이 바위가 무더기로 모여 막는다고 터지지 않고 흐르지 않던가? 모두 덮어 태워버리며 흐른다                                    [현장 생중계] 4,000여 명 운집!   [서울=시사뷰타임즈] 오늘(31일) 낮 1시 연세대 학생들의 시위에 이어 집결된 전교조 및 국정화저지 네트웍 회원등이 오후 6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 집회의 특성은 거의 모든 대학교의 대학생들이 두루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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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31
    • 3837
  • 朴, 사명? 구체적 단점 제시 못하며 국정교과서 옳다는게 왜곡의 진수
  • [사진: 연합뉴스]   박근혜는 오늘(27일),국회 예산안을 논하는 자리에서 프람터(연설자가 보면서 읽도록 한 장치)를 읽으면서 시정연설을 했다. 주요 내용은 3가지로서, 예산안, 법안처리 그리고 국정교과서 문제였다.   예산안 측면에서는 청년일자리 예산을 20%이상 확대하고 대북 억제전력을 중심으로 국방 강화, 남북이산가족상봉 정례화 노력, 4대개혁 뒷받침 위한 예산, 창조경제로 경제도약 일자리 창출 예산 등을 거론했다.   법안처리 측면에서는 경제활성화법안이 수년째 계류중이라며 가슴이 타들어간다는 말을 했고, 노동계에선 노동악법이라고 일컫는 노동개혁 5대법안을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말, 한중FTA, 한베트남FTA를 하루빨리 처라해달라는 말 등을 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국정교과서 문제에 대해선, 올바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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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7
    • 731
  • [특보] 새정치 도종환 "박근혜가 국정화 주범"...TF 팀 운영 증거 공개
  • ▲ 10월 25일 9시 밤 현재 방송통신대학교.야당 의원들과 교과부 직원들 대치중   <뉴스타파>는 25일, "정부, 국정화 TF팀 비밀 운영… “청와대에 일일보고”"라는 제목으로 정부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을 비밀리에 만들어 외부에서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는 뉴스타파 취재진이 오늘(10월 25일) 밤 서울 혜화동 한국방송통신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회관에 교육부의 교과서 국정화 TF팀이 상주해 활동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을 방문해 실제 이 TF팀이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오늘 방문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과 정의당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는 오늘 방문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과 정진후 정의당 의원등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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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5
    • 3876
  • KBS·조선·중앙 일제히 국정교과서 비판 보도
  •   한영우 원로 역사학자 "단일교과서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문제될 것"   전교조가 어제(23)일 오후2시에서 5시까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교사행동'이라는 구호를 걸고 역사서 국정화 반대 운동을 한 것은 현재 불길처럼 번지며 타오르는 국정화 반대 움직임의 일각에 불과하다.   대학교들에서는 국정화를 비꼬는 대자보를 내걸고 있으며, 80%이상의 역사학자들이 반대하고, 대학생 및 역사를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의 반대가 시작됐다. 이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국정화 저지를 하겠다면서 만일, 그래도 정부가 국정화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면, 역사에 현정권의 만행을 기록하겠다는 다짐도 했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 장관인 황우여가 코웃음을 받을 만한 말을 했다. 전교조의 국정화를 반대하는 움직임에 엄정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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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4
    • 1072
  • 5자 회동? 박근혜 개꿈 주입시키려던 회동!
  •   22일에 있었던 대통령-여야 대표-여야 원내대표 간의 5자 회동은 한 마디로, 문제가 풀리는 열쇠 회동이 아니라 오히려 더 잠기는 자물쇠 회동이었다.    5자회동이란 것을 박근혜가 제안한 것이라면, 여당과 정부는 늘 자신들이 추구하는 바를 국민의 뜻과는 상관없이 밀어붙이며 "나를 무조건 따라 보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야당 쪽의 의견을 들어보며 수정할 것은 수정해야 참다운 회동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예견됐떤 것이지만, 이번의 5자회동이란 것도, 야당 측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원칙은 오간데 없고, 야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불러 3대 2로 정부의 뜻을 따라달라고 밀어붙인 것에 불과했다.   이러다 보니, 김무성과 원유철은 5자회동이 진지한 것이었다고 자화자찬하는 반면 야당측에서는 늘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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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3
    • 743
  • [NYT] 굴욕적 외교였다고 비난 받는 박근혜 방미
  • 대북, 대미 외교 경험이 많은 외교관 김규현 씨가 외교안보수석에 임명됐다.   박근혜의 대외 전시효과 꼬리 자르기가 이번 무기 구매에 있어서도 드러났다. 첨단 기술 이전을 바라는 한국의 바람은, 미국의 할 수 있는 것을 바란 것이 아니었고 결국은 불가능할 것을 가능한 것처럼 해가면서 국민들을 기망한 것이었다.   어마어마한 돈을 뿌려가면서 기술이전을 해달라는 부탁이 번번히 거절된 것은 주철기 전 외교안보수석의 잘못이 아니었다. 즉, 주철기가 뭘 잘못해서 미국이 첨단 전투기 기술을 안내준 것이 아니란 얘기다.   객돈 잃어가면서 한심환 구걸외교 및 굴욕적 외교를 벌이고 돌아다니는 박근혜 자체가 문제다. 그럼에도, 야당의원들과 언론들의 비난이 쇄도하니까 주철기를 내보내고 김규현을 들여앉힌 것은, 모든 책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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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2
    • 1971
  • 참으로 딱한 문재인의 `따라 강조` 구호
  • 새정치민주연합 홈피에 있는 한심스런 따라 강조 구호   구별이 어려운 새누리와 새정치의 구호    경쟁관계에 있는 양측에서, 서로가 서로를 압도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다. 많은 군중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때론 자극적인 표현도 어느 정도 선 안에서는 할 수 밖에 없다.   남을 압도하고 무력화시키기 위해서는 나만의 창조적인 좋은 구호가 늘 필요한 것이지만, 때론 상대방의 구호를 불고 늘어져 되받아침으로써 우리쪽을 부각시키고 상대방을 곤궁에 빠뜨릴 수 있다.   여기까지의 말은 원칙상 그 누구라도 아는 말이다.   그런데,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답답한 것이 우리네 현실이다.   새누리당은 박근혜와 더불어 어떤 것을 강조하고 싶을 때는 떼거지로 하나가 돼 집요하게 밀어붙인다. 그리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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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0-20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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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회를 위한 글 2] 너무도 짜증나게 시끄러운 여자들 구두 소리 CREDIT: TELEGRAPH 입력 2017.7.9. [시사뷰타임즈] 소음 공해인 줄 뻔히 알면서도 말 몇 필 뛰어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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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공개재판] 국민의 대선 부정선거 분노를 보라! 제19대 대선무효소송제… [크게, 자세히 보기] [국민공개재판] 국민의 대선 부정선거 분노를 보라! 제19대 대선무효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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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차오르는 건 배수문제; 비 많이 올 때가 많이 저장할 절호의 기회 빗물 차오른 인천 / JTBC 근본적 빗물 대책엔 관심도 없어온 대통령들 입력 2017.7.13. [시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