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핵위협으로 위안부협상 합리화 해선 안돼
  • [출처:  BBC]    북한이 6일 수소폭탄실험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국내외 언론들이 보도하자 박근혜가 미국 오바마 및 일본의 아베와 긴급통화를 했으며 강력한 대북제재 및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는 것.   여기서, 미국이야 늘 한국과의 관계가 그러니까 그렇다 해도, 막말로 '일본의 아베를 언제 봤다고' 야당은 물론 여당 일부에서도 졸속 협상이라고 하며,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이 죽어도 인정못할 협상이라고 하는가 하면 시민단체들도 받아들일 수없는 협상이라고 규탄을 하는 와중에 "반대민십을 잡아야 한다" 면서 대일 관계가 부드럽게 풀려나가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일관하던 것이 박근혜였다.   아베와의 협조는 위안부협상을 합리화시켜 버리는 것   고작 10억엔을 내놓겠다면서, 그것도, 위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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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7
    • 694
  • 비서관 월급 뺏어 쓰는게 국회의원들 관행 갑질이라고?
  • 좌: 박대동, 우: 이목희   오늘 자 조선일보는, 더민주(더불어민주당의 약칭)의 이목희 의원(서울 금천구, 정책위 의장)이 비서관 A의 월급을 상납받아 유용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야당관계자들은 지난 2012년 6월 19대 국회 개원 직후 총선 선거운동을 도왔던 A씨가 5급 비서관으로 채용됐던 것이며 채용 당시부터 이 의원측으로 부터 "원래 6급으로 들어와야 하는데 5급으로 받아준 것이니 월급 차액을 반환하라고 하신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이다.   A는 이 말을 듣고, 2012년 6월부터 10월까지 한달에 100만원씩 총 500만을 냈다는데, A가 "차액이 120인데 매달 계좌로 송금하겠다"는 말을 했더니, 장사가 흥정을 하듯 "100으로 깎아 줄테니 현금으로 직접 내놓으라"고 하더란 것이다.   이 의원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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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5
    • 1290
  • 획정위 정의화案(246석)대로 5일 국회제출. 부결 뻔하고 혼란 계속될 듯
  • 김대년 획정위 위원장 [사진: 연합뉴스]    정의화 국회의장은 1일 자정 대국민 담화를 통해 선거구 무효 사태를 '입법 비상'이라고 규정하면서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이하 획정위)가 오는 5일까지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른바 '정의화 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의원수를 246석의 현행대로 하고 비례를 54석으로 한 안이어서 여당과 야당이 잠정 합의한 253석과는 큰 차이가 있다.   획정위는 정 의장이 제시한 안을 기준으로 오늘부터 논의에 들어가며 5일 국회 본회의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정 의장이 획정위에 제시한 내용을 보면   *의원정수 300명 및 지역구 246석(비례 54석) *인구산정기준일 2015년 10월31일 *자치구·시·군 분할금지 원칙 예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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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2
    • 663
  • [전문] 鄭의장 “대한민국, 선거구 없는 나라 되었다” 김무성 왜 반대?
  • [사진출처: 국민일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희망과 설렘 속에서 맞이해야 할 새해 첫날이지만, 우리는 지금 국회의원 선거구가 아예 없어져버리는 초유의 비상사태에 직면했습니다.   2014년 10월 30일 헌법재판소로부터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은 국회의원 선거구가 오늘 0시부터 효력을 상실하면서 대한민국은 선거구가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100여일 남은 20대 총선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조차 장담할 수 없는 초유의 상황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급한 대로 단속 유보 등 대책을 내놓았으나, 선거구 자체가 없어졌으니 선거운동 전반이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알 권리’와 ‘알릴 권리’를 침해받는 우리 국민들과 예비후보자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됩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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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1-01
    • 620
  • 대학생들 소녀상 수호, 박원순 "소녀상을 지키겠습니다"
  •   현재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12.28 한일간에 벌어진 '위안부 문제 협상'결과에 대해 극기 부정적이고, 처음부터 협상을 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각계에서 제기되고 있는 거운데, 대학생들이 12.28 한일협상결과 폐기를 요구하면서 31일 서울 일본대사관 소녀상 옆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소녀상은 옮길 수 없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경덕 정신여대 교수는 "위안부 소녀상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국회의원 예비후보 가운데서도 소녀상을 지키겠다는 공약을 내건 경우도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마음까지 '최종적'일수 있을까요? 매주 수요일, 오늘도 위안부 할머니들의 외침은 계속됩니다. 날씨도 마음도 시린날, 할머니들의 분노와 함께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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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31
    • 1566
  • 세월호 유족에 이어 할머니도 짓밟는 박근혜
  • 사진: 대전 보라매 공원 평화의 소녀상    일본을 위한 일본에 의한 합의...무효!    12월28일 졸속 위안부협상이 일본 외무상과 한국 외교부 장관 사이에서 '타결(?)'됐다고 언론들이 지면을 장식했고, 박근혜를 비롯한 여권에선 대단한 성과라도 낸 양, 그 결과 그대로 반대민심 잡기에 혈안이 돼있지만, 전반적 반응은 비판적이고 냉소적이다.   엊그제의 이른바 위안부협상이 무효이고 다시 재개돼야 할 이유들이 있다.   첫째, 위안부협상이 일개 장관들끼리 할 문제인가?   한일 외교부 장관이 마주않아 위안부 문제를 타결하려 한 것은, 협상의 주체부터 잘못됐다. 한국과 일본에 어떤 외교적 문제 또는 마찰이 있을 때 그 '가벼운' 것을 가지고 한일 외교부 장관이 만나 협의점을 찾는다면 격이 맞다.   그러나,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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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30
    • 1046
  • 12.28 위안부 협상, 인정할 수 없는 이유
  • 위안부여성을 위한 한국의 활동가들은 일주일마다 벌이는 시위를 서울 소재 일본대사관 앞에서 해왔다.[BBC]   일본이 던진 미끼에 제대로 물린 박근혜    오랜 세월 동안 또는 지겨울 정도로 장기간 동안 해결돼야 할 일이 풀리지 않고 제 자리 걸음만 반복되고 있을 때, 위험한 상황이 하나 있다. 100점 짜리로 풀려야 하는 일이 0점 짜리로 계속 안풀리고 있다 보니, 70정 짜리 정도로 풀리려는 상황이 오게 될 때, 자포자기 한 상황에서 그 70점 짜리를 100점 짜리로 착각하면서 해결됐다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그것.   그러나, 가해자는 이 70점 짜리로써 면죄부를 치켜세우며 다 해결됐다고 좋아하고, 피해자도 그만하면 잘 해결됐다고(0점짜리였던 것에서 이만큼의 진전이 어디냐며) 할 수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골수가 비어있는 3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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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9
    • 1444
  • 올들어 가장 추운 오늘, 파주 영하 11도 서울 영하 8.4도
  • [그래픽출처: 기상청]   오늘은 전국적으로 대단히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연일 흐린 가운데 비 또는 눈이 오더니 기온이 뚝 떨어졌다.   동시에 대설주의보, 한파주의보, 강풍주의보 그리고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곳들이 있다.   기상청은 12월 27일 07시 10분 발표로써 전국의 기온 현황 및 전망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 지점(27일 07시 현재, 단위: ℃) 파주 -11.2 강화 -9.3 서울 -8.4 인천 -8.0이며 최저기온값은 07시 이후에 기온이 더 내려가는 지역에서는 변동될 수 있다고 했다. 중부지방도 현재 영하 1도 정도의 기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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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7
    • 1133
  • 전국 성당, 예수탄생 전야 미사 일제히 거행
  •   12월25일은 '예수님이 오시는 날' 즉 성탄절이다.   예수가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것을 기다리는 '대림4주일'이 마감되면서 전국 성당에서는 일제히 성탄절 전야 미사를 올린다.   지역 본당에 따라 밤 12시를 넘기면서 미사를 진행하는 곳도 있고, 저녁 8시부터 미사를 진행한 뒤, 신자들이 마련해 놓은 갖가지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성탄 맞이 잔치를 하기도 한다.   이날 미사는 성당 내의 전등을 모두 끈 캄캄한 속에서 시작된다.   복자들 그리고 신학생들 등이 촛불을 켜고 제대에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으며 성가대에서는 은은히 성탄절 관련 음악을 연주한다.   이어 사제가 교우님들은 모두 복도 쪽을 향해 구유에 모시는 예수님을 보라는 말을 한다.   복자들을 앞세운 사제는 제대 쪽으로 걸어가 예수가 태어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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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4
    • 1193
  • 문재인, 배에 물이 가득 차야 침몰하는 걸 알려나!
  •  전세계로부터 비난받은 세월호 이준석의 추한 탈출 [사진: NYT]   참으로 딱하고 한심한 문재인   문재인의 고향은 경상남도 거제이고, 부산 사상구를 지역구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경상도 사람이다. 그런 그가 고 노무현 대통령과 인연이 있었다는 이유로-정확히는 노무현의 동서통합정신 덕분에- 대표로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이 경상도 민심을 대표하는 당이 아니라 전라도 민심을 대표하는 당이라는 괴상한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문재인은, 타도 사람들이 먹기를 꺼려하는 경상도 음식이 체질에 맞을 것이며, 말씨도 경삳도 말이 편할 사람인데, 대단히 부자연스럽게 전라도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민주당이 몇 번의 이름 변경을 거쳐 새정치민주연합이 되면서 졸지에 전라도를 뿌리로 하는 당의 대표로 앉아있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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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4
    • 1663
  • 안철수, 2월 신당 창당···"새민련은 부패하고 청산돼야 할 존재"
  • ▲ 4일 오후 대구시 동구 새정치민주연합 대구광역시당에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 강행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안철수 의원[출처: 연합뉴스]   18대 대선후보로 나왔다가 문재인에게 양보하고, 지난 해 김한길과 손잡과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으로 탈바꿈되면서 공동대표가 되고,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공동대표직을 내려놓았다가 최근 혁신전당대화를 열어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사실상 문재인 사퇴를 주장했다가 거부당하자 이달 13일 탈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20월8일 내년 설 이전에 신당을 창당한다고 공식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1월에는 이를 위해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시킨다고 했다.   △누가 안철수 신당으로 가게될까   이미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황주홍, 문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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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22
    • 850
  • [외신] 한국, 선진국 중 종교인에 세금부과 않던 유일한 나라
  •   한국, 성직자에게 세금 부과   하느님은 두번 째, 돈이 우선   대형교회 목사들, 머지않아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돌려줘야 할 지도   Dec 12th 2015 | SEOUL | From the print edition   축복받은 부자들   “신앙인들이 바친 돈에까지 세금을 물리면 무슨 낯으로 하느님을 뵐까?” 한국 국회부의장이 던진 질문이다. 한국 개신교 최대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종교인 과세 법안을 지지하는 의원들에 대해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위협했다. 종교계의 압박은 수십 년 간 종교인 과세 표결의 발목을 잡아왔다. 그러나 지난 12월 2일, 국회의원들은 2018년부터 종교지도자들의 소득에 세금을 부과하기로 동의했다.   한국은 선진국 가운데 유일하게 종교인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나라다. 하지만 많은 불교 승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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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9
    • 1331
  • [가토 무죄] 죄일 수도 없는 것을 유죄로 만들려다 실패한 박근혜와 검찰
  • 가토 타츠야 [사진: 뉴시스]   이마에 난 혹 떼려다 뒤통수에 혹하나 더 붙인 셈    2015년 10월 19일, 한국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가토 타츠야에게 박근혜의 명예를 휏ㄴ했다는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씩이나 구형했다. 다른 나라 기자를 '행방불명 7시간'에 대해 조선일보 기자의 글을 보고 칼럼을 쓴 것인데, 조선일보 기자는 냅두고 가토만 감방에 1년6개월 살게 만들어 달라는 검찰의 주문이었다.   당시 한국 검찰이 기소했던 이유린게 "소문의 내용이 허위임을 알면서도 전파성이 큰 인터넷에 보도해 박근혜 대통령과 정윤회 씨 등 피해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것이었는데, 솔직히 가토의 입장에선 소문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도 없는 일이고 이 나라에서 좀 크다는 조선일보 기자가 그런 글을 썼으니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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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8
    • 1118
  • 미 연준 금리인상, 영국 금리 부추기며 개도국 성장 위협할 것
  • 미 연준 의장 제넛 옐런: “경기가 훨씬 회복돼 있다”   [시사뷰가 전하는 해외뉴스: 시야가 넓어집니다]   미국 연방준비은행(이하 연준)이 마침내 예측대로 올해 말인 12월 금리를 인상했다. 미국 내의 고용상황도 좋고 가계소비도 좋으며 물가도 안정적이라는 것이 금리 인상의 이유이다.   국내 언론들은, 재넛 옐런 미 연준 의장이 한 말들, 셰계가 위축되고 한국도 위축되며 개도국들의 성장에 지장이 있을 것 또는, 괜찮을 것이라는 정부의 말과 일부 연구원들의 망을 싣고있다.   그러나, 시야를 좀 더 넓혀 보면, 예금 금리가 낮은 대신 대툴이 쉽도록 600억 유로화(660억 달러)라는 거금을 풀어놓은 유럽과 대조가 되기에, 돈을 빌리려는 나라 또는 기업들이 미국과 유로화를 어떻게 저울질 할런지도 변수가 되고, 대한민국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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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7
    • 1199
  • 美 금리인상, 엇갈리는 영향력 분석
  • 지난 9월 8명의 동료들과 함께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했던 재넛 옐런 의장  Image copyright Reuters    미국 연방준비은행이 기준금리를 우리시각으로 17일 오전 34시, 현재 0∼0.25%에서 0.25∼0.50%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내년 말까지는 1.5% 가까이 올릴 것으로 보고있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파급효과에 대해 분석들이 엇가리고 있다.   가장 상식적인 분석 내용은,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신흥국에서 주가가 하락되며 달러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신흥국들을 주요 수출대상으로 잡고있는 한국에 매우 불리하다는 것이며, 부동산의 경우 기존 대출 받은 사람들이 변동금리에 따라 이자를 더 내야 할 것이므로 대출도 줄어들고 소비심리도 위축되는 등 경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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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16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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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젠티너 44명 탄 잠수함 실종: 폭발음 감지됐다는 소식에 마지막 희망 와르…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copyrightREUTERS / BBC원문 9시간 전입력 2017.11.24.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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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회교사원 기도 신자들에게 폭탄과 총격. 235명 사망 130명 부상 © AFP 원문 2017.11.24. 입력 2017.11.25. [시사뷰타임즈] 이집트 한 회교사원에서 금요일 기도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