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공개 기밀서류, "케네디 암살 25분 전 영국 신문기자에게 귀띔 전화 있었다"
  • 1963.11.19. 암살 당하기 불과 며칠 전, 무개차에 타고 있는 케네디 모습 © Tampa Bay Times / Global Look Press / RT   원문 2017.10.28.입력 2017.10.28.   [시사뷰타임즈] 케네디가 총을 맞고 죽기 불과 25분 전, 캠브리즈 이브닝 뉴스 기자 한 명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미국 대사관에 ‘큰 소식’을 전화 걸어 말해주라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화요일 밤, 공개한 문서에서 폭로한 것이다.   메모지에 따르면, 경찰이 영국 정보부에 이 전화내용을 보고했다. 당시 영국 국내 정보국 M15는 영국에서 케네디 살해와 관련된 그 어떤 수사에서도 가능한한 모든 방법으로 지원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CIA 부국장 제임스 앵글턴의 서명이 돼있는 이 메모지에는 “전화를 건 자는 주영 미 대사관에 큰 소식이 있다고 캠브리즈 이브닝 뉴스 기자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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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8
    • 354
  • 中 새로운 지도부 공개, 그러나 승계자 없어···시진핀 장기 독재 발판 포석
  •  원문 2017.10.25. 입력 2017.10.25.   [시사뷰타임즈] 중국 주석 시진핑, 영구적으로 남아있게 되다.   모든 권력을 거머쥔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새로운 구성도가 수요일 공개됐지만, 시진핑 후계자로 볼만한 사람은 없고 분석자들은 시진핑이 향후 몇 십년 동은 중국 정치를 계속 장악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상무위원회 구성원 7명 중 새로운 얼굴 5명 중 가장 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진핑의 두 번째 임기가 만료되는 2022년이면 65세가 될 것인데, 고위 관계자들이 비공식적인 것이긴 하지만 정년퇴임하는 나이를 고작 3년 남겨둔 게 될 것이다. “고대의 지혜는 없고, 그것을 따를 사람도 없다: 중국 권위주의적 자본주의가 가진 난제”의 저자인 제임스 맥그리거는 “이 구성은 분명히 경쟁관계로 이뤄진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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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5
    • 315
  • 美 전사 장병 아내 “트럼프가 날 울린다. 죽은 남편 이름도 모르다니..”
  •  훌로리더 주 헐리웃에서, 미에쉬아 좐슨이 남편 관 위이셔 울고 있다. GETTY IMAGES   원문 7시간 전입력 2017.10.24.   [시사뷰타임즈] 사망한 미국 병사의 미망인은 도널드 트럼프가 위로를 한다며 전화했을 때, 남편 이름도 기억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라 데이빗 좐슨의 미망인인 미에쉬어 좐슨은 ABC 뉴스에 대통령의 ‘말 더듬음’과 말하는 어조가 “날 울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머뭇거리지 않고 좐슨 병장의 이름을 말했으며 대화는 대단히 예를 갖춘 것이라고 했다.   좐슨 병장은 이번 달, 나이저(니제르, 아프리카 중서부의 공화국; 수도 Niamey)에서 이슬람주의자 공격군들에 의해 살해됐다.   지난 주 트럼프의 조문 전화는 민주당 의원 후레데리카 윌슨 -사망한 병사 가족들과 같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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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4
    • 144
  • 군국주의로 가려는 아베, 조기 선거 승리···"2020 헌법 개정 마감 기간 버리겠다"
  • 아베 신조 수상이 하원 의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 이름 위에 장미표를 올리면서 상황를 보고 있다. 아베 신조는 지난 9월 조기 선거를 몇했다. copyrightREUTERS / BBC   日 수상 아베 신조, “北 위협 처리하겠다” 약속   원문 1시간 전입력 2017.10.23.   [시사뷰타임즈] 아베 신조는 일요일 선거 출구조사에서 승리가 분명해 지자 북한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베는 북한에 의한 위협을 비롯 일본이 당면하고 있는 ‘위기 상황들’에 대해 국민들로부터 더 큰 힘을 부여 받기 위해 조기 선거를 요청했었다.   일본 언론들은 아베의 연합 여당이 의회 의석 2/3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아베는 이미 무장된 일본군의 존재를 공식화 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는게, 아베의 말로는 일본의 방어력을 강화시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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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3
    • 202
  • 시리아 민주군 ISIS 손아귀에서 라카시 완전 해방..“역사적 승리” 선언
  • [사진출처]입력 2017.10.21.   [시사뷰타임즈]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민주군이 오늘(20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IS의 상징적 수도였던 시리아 라카 시를 완전히 해방시켰다고 밝혔다.   VOA는 탈랄 실로 시리아민주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 오늘 열린 라카 해방 기념행사에서 이는 ISIS에 대한 역사적 승리이며 IS는 처참히 패배했다고 보도했다.   VOA는 시리아민주군은 라카의 행정과 관리를 민간에 인계했으며 계속해서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ISIS는 2014년 라카를 장악한 이래 이 도시를 근거지로 각종 테러와 군사 작전을 벌여왔다고 설명했다.   VOA는 현재 일부 ISIS 세력은 인근 유프레잇스(유프라테스)강 계곡 남쪽과 동부 데이르엘주르 주변에 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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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1
    • 262
  • 美 공군병 4명, 250년 된 교회에 악마 그림 그린 뒤 기소 당해..최소 6개월 징역
  • 좌로부터 케일라 에일러맨, 데이비온 그린, 클레이어 새비즈, 브랜던 무노즈. 이들 4명은 남부 캐럴라이너 교회에 악마를 상징하는 그림을 분무기로 그린 혐의로 체포됐다.(AP)   원운 2017.10.13.입력 2017.10.14.   [시사뷰타임즈] 젊은 공군병 4명이 귀신 이야기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남부 캐럴라이너의 250년 된 교회에 분무 페인트로 악마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뒤 체포됐다고 당국이 말했다.   삼터 군 보안관 대변인 켄 벨은 부 보안관들이 블랙 리버 장로교회당 손괴 행위 감시 장치에 찍힌 사진들을 외부에 공개한지 하루도 안돼 용의자 4명이 목요일 늦게 체포된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기둥 및 문에 분무용 페인트로 악마를 상징하는 그림과 글귀를 그린 것은 9얼29일의 일이었는데, 이 때문에 약 340만(3천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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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14
    • 261
  • 혁명군경비단장: “이란, 엄한 제재 계속하면 미국과 ISIS 똑같이 취급할 수도”
  • 2007년9월22일, 터란(테헤란)에서 이란 혁병 방위대 대원들이 1980~88년 사이의 이란-이랔 간의 전쟁을 기념하며 행진하고 있다. © Morteza Nikoubazl / Reuters / RT▶▶함께보기이란 사령관: 미군 부대에 잠입한 이란혁명방위군, ISIS와의 공모 증거 입수 원문 2017.10.8. 입력 2017.10.8.   [시사뷰타임즈] 이란은 만일 워싱튼이 이란 육군 고위자들을 테러조직원 명단에 올릴 것이라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미국군과 ISIS를 똑같이 취급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을 상대로 한 다른 여러 조치들 중 이란의 혁명방위부대(IRSC)를 테러집단으로 지정할 가능성에 대해여 화이낸셜 타임즈 지는 인터넷 상으로 개요를 설명한 한 소식통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이란이 테러를 지원한다며 비난하면서 이란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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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8
    • 413
  • 기름 부자 사우디 왕 라셔 방문: 비단 양탄자, 황금 자동계단, 요원 1500명 초호화 군단 대동
  • 2014.10.4. 사우디 어레비어의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 사우드가 라셔를 방문, 마스커우의 브누코포 공항에서 의전호위병들을 지나 황금으로 도색된 자동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 Alexander Nemenov / AFP미국과 연합군 사이면서도 라셔와 친해 견제하려는 사우디한국도 미국에만 기대지 말고 이런 걸 배워야  원문 2017.10.6.입력 2017.10.6.   [시사뷰타임즈] 사업을 위해 어디를 간다는 것은 집(고국)에서의 안락함도 없는 지겨운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원유가 풍부한 나라의 군주라면, 집에서의 안락함 놓고 올 필요가 없다.   사우디 어레비어(아라비아)의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는 국빈 방문을 하면서 호화스런 수행단을 대동한 강력한 모습이었고, 요원 1,500명, 비단으로 짠 양탄자 및 황금으로 도금한 보호용 방어벽 등에 싸여 라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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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7
    • 215
  • 美하원, 16조9천 억 멕시코 국경벽 승인..민주당 강력반대 "트럼프 공약 지키려는 짓 역겨워"
  • © Jorge Duenes / Reuters / RT   원문 2017.10.5. 입력 2017.10.5.   [시사뷰타임즈] 미국 하원 한 위원회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국경을 지어 미국으로의 입국 시설을 개선하겠다는 총 16조9천 억원이 드는 건설 비용을 위한 입법안을 승인했다.   미국 하원 구토보안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맥콜(공화당, 텍서스 주)가 제안한미국 국경 보안법은 수요일 당 노선에 따라 18-12로 가결됐다.   이 법안은 국경벽 건설을 위한 11조3천 억원을 합법화하고, 나머지 5조6천억원은 미국으로의 입국 시설 개선을 위한 것이다. 이 법안으로 국경 순찰요원 5천명, 5천 곳의 세관 및 국경 순찰 경찰관들이 배치된다.   맥콜은 성명서에서 “우린 여러 해 동안 국경벽에 대해 얘기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제 우리에겐 백악관에 이 문제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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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5
    • 156
  • 카탈로니아 국민투표: 스페인으로부터의 분리 독립, 며칠 내로 가능
  •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을 외치는 카탈로니아 주민들 / BBC원문 4시간 전입력 2017.10.4.   [시사뷰타임즈] 단지 며칠이 걸릴 것이냐는 것일 뿐, 카탈로니아가 스페인에게서의 독립을 선포하게 됐다고, 카탈로니아 자지구 대표가 BBC에 말했다.   일요일에 국민투표가 거행된 이후 처음 갖는 인터뷰에서,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카탈로니아 정부는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초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슾인 왕 필리페 4세는 이 투표를 실행한 자들이 스스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필리페는 스페인의 상황이 “극도로 심각하다”면서, 통합을 요구했다.   카탈로니아 주민 수십만 명이 경찰 폭력에 맞서 저항하면서 거의 900명이 부상을 입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경찰관 33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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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4
    • 194
  • 경찰의 투표소 폐쇄, 폭력에 맞서 행한 투표: 카탈로니아 新국가 탄생?
  • 카탈로니아 주민들이 자신들의 국가를 부르고 있다. /BBC   카탈로니아 주민투표: ‘국가로 만들 권리 획득’   원문 2시간 전입력 2017.10.2.   [시사뷰타임즈] 카탈로니아 지도자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스페인의 한 지역이 폭력으로 알룩지고 논란많았던 국민투표를 통해 자주국가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도 일방적으로 자주독립을 선포할 문은 열려있었었다고 말했다.   카탈로니아 관계자들은 후에 일요일에 투표한 사람들 중 90%가 독립을 원했다고 말했다. 총 투표율은 유권자의 42.3%였다.   스페인 헌법재판소는 이 투표가 불법적인 것이라고 선포했고 경찰이 투표를 강제로 막으려는 과정에서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관들은 투표용지와 투표함을 투표소에서 압수했었다.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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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2
    • 313
  • 프랑스 병사들, 마르세이유서 “알라후 악바르” 외치는 칼 공격범 2명 사살
  •  @NEWSLIME   원문 2017.10.1. 입력 2017.10.1.   [시사뷰타임즈] 마르세이유 기차 역에서 칼로 공격을 하던 두 명이 사살됐다고 경찰이 말했다. ‘알라후 악바르’를 외쳤다고 알려진 이 공격범들은 현장에서 군 순찰대에게 사살됐다.   사건은 마르세이유에 있는 세인트 찰스 기차역에서 일요일 벌어졌다.   프랑스 내무부 장관 제라드 콜롬은 트위터에 자시이 즉시 공격 현장으로 갔다고 적었다.   이 공격범들은 범행을 하는 동안 ‘알라후 악바르’를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경찰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사건은 경찰 소식통에 의할 때 “테러분자들의 행위”로 다뤄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이 공격에서 최소 1명이 사망했는데 살해범은 뒤이어 경찰에 사살됐다.   나머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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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1
    • 132
  • 美 5년 동안이나 미뤄오다가, 이제사 화학무기 파괴하겠다고 약속
  • [자료사진] 컬러라도 주 푸에블로 화학물질 장고의 탄약 저장고 안에 겨자 개스로 가득 차있는 155mm 발사체들이 보인다. 이 사진은 미 육군 화학 물질 부대가 새롭게 찍어 제공한 것이다. © Reuters / RT   시리아에 화학무기 있다고, 시리아가 화학무기 쓴다고 난리쳤던 미국, 이렇게나 화학무기가 많이 있었다원문 2017.9.28.입력 2017.9.28.   [시사뷰타임즈] 미국은 화학무기창고 제거를 위한 마감선을 이미 5년이나 지나쳤지만, 2023년 이전에는 제거를 할 계획 조차도 없다. 미국과 같은 양의 화학물질을 갖고 있었던 라셔(러시아)는 얼마전 모두 제가했다.   1990년대 말, 미-러 양국이 화학무기금지기구(OPCW)에 가입했을 때, 두 나라는 4만 톤 정도의 화학물질을 신고했었다.   미국인들은 2012년4월 말까지 비축해 놓은 화학무기를 파괴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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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8
    • 119
  • 독일 선거: 앙겔라 메르켈 간신히 수상 4회 연임...국수주의자들 쾌속 상승
  • 4차 임기 연장에 성공했지만 얼굴이 어두운 메르켈 / AFP원문 1시간 전입력 2017.9.25.   [시사뷰타임즈]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 4번 째 임기에 재 당선되긴 했지만, 국수주의자들이 연방선거에서 역사적적으로 급격히 세를 불렸다.   메르켈의 보수주의 CDU/CSU 진영은 거의 70년 만에 최악의 선거결과를 맛봤지만 의회에서는 여전히 가장 큰 당으로 남게 된다.   메르켈 보수파와 현재 연합을 맺고 있는 사회민주주의 SPD는 역사적인 패배 뒤 야당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수주의자 AfD는 몇 번의 시위를 벌인 결과 의회에서 최초로 의석을 확보했고 순위 3번째 당이 되었다.   시위자 수십명이 벌린(베를린)에 있는 우익이자 반이슬람당 본부 사무실 밖에 집결했는데 일부는 “난민들을 환영한다”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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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5
    • 315
  • 미국의 무력 시위: 북한 해안 코 앞으로 B-18 폭격기 날려 보내..B-18 성능은?
  • 미제 B-18 창기병 폭격기(Lancer bomber) / © Reuters / RT   원문 2017.9.23.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미국이 F-15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창기병 폭격기 B-18을 21세기에 남북을 가르고 있는 비무장지대 가장 북단까지 날려보내는 모험적 행위를 했다고 미 국방부 대변인이 말했다.   이 비행기들은 일본 오끼나와에서 출발하여 한반도 동쪽 바다를 건너 날아간 것이다.   미 국방부 대변인 다나 와잇은 “이것은 21세기에 북한 해안 앞바다로 날아간 미국 폭격기들 중 비무장지대의 가장 북단으로 간 것인데, 북한의 무모한 행위를 미국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했다.   비무장지대(DMZ)는 38선 인근에서 평행으로 한반도를 가로질러 있는 길다란 땅이며 남과 북을 갈라놓고 있다. 이곳은 1953년 한국전쟁을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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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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