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리얼 軍, 다리 없고 윌체어가 이동수단인 팰러스타인 남자 살해
  •  Ibraheem Abu Thurayeh © Mohammed Salem / Reuters / RT제루설럼 수도 문제로 가자 지구 시위 기간 중 벌어진 만행  원문 2017.12.16. 입력 2017.112.16   [시사뷰타임즈] 가자 지구 건강부는 웨슷 뱅크와 가자와 국경을 접한 지역에서 벌어진 시위자들에게 발포한 이즈리얼 보안군에게 살해당한 사람들 중에는 두 다릴 잃은 장애인 팰러스타인 남자도 들어있다고 말했다.   가자 건강부의 말을 인용한 이즈리얼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아부 두라예(29)는 가자 시 동부지역에서 총을 맞고 죽었다고 한다. 그는 미국의 제루설럼(예루살렘)을 이즈리얼(이스라엘)의 수도로 한다는 결정에 항거하여 시위를 벌이는 동안 살해된 팰러스타인 국민 4명 중 한 명이다.   아부는 이즈리얼이 가자 중심부에 있는 알부레이즈 난민 수용소를 공격했을 때 두 다…

    • SVT
    • 17-12-16
    • 70
  • 국경없는의사회, 로힝야 6,700명 이상 살해 추정...영국이 만든 로힝야 비극
  • 2살 바제라가 미얀마에서 뱅글러데쉬에 온 뒤 혼란스럽고 겁먹은 채 엄마를 부등켜 안고 있다. 피난민들 중엔 어린 아이들이 많다. / BBC아랫 기사에서, 영국 BBC는 로힝야 부족의 비극의 원천 제공자인 영국을 싹 빼버리고 로힝야 부족이 국적없는 이슬람 소수민족이라고 어이없는 보도를 하고 있다. 다음은 본지가 2017.9.14.올린 "극렬한 폭력사태에 이어 마을 전체 불타 버린 로힝야...어떤 부족인가?"라는 제목의 기사내용이다. 이것을 읽고 오늘 BBC 기사를 봐야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기에 올리는 것이다.= 현재 미얀마의 대통령은 틴 쩌이지만, 막후에서 실제로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건 아웅산 수 지다. 수 지는 아웅산 장군의 딸이며 미얀마 군부 독재 정권의 몰락과 민주화 운동에 대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평…

    • SVT
    • 17-12-14
    • 128
  • 이더리움, 올해 8,000% 급등 빗코인 꺾어..빗코인은 재래시장 쪽으로?
  • © Jaap Arriens / Global Look Press / RT   원문 2017.12.13. 입력 2017.12.13.   [시사뷰타임즈] 빗코인을 둘러싼 모든 선전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치가 훨씬 더 급등한 가상화폐가 있다. 빗코인의 맞수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은 ‘항상 최고’에 이르러 오면서 이제 금년에 8,000% 성장을 했다.   두 번 째로 가치가 있는 디지틀 화폐가 500달러 선과 600달러 선을 돌파하더니 수요일 그리니치 표준시로 00:39, 662 달러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것은 이더리움으로선 놀라운 급성장인데 첫거래가 이루어질 때 최초 가격은 8.84 달러에 불과했었다.   Coinmarketcap.com은 2016년 캐나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바이틀릭 부터린이 개설한 이더리움의 시장 가치는 현재 620억 달러에 다가가고 있다고 했다.   이더리움 가치의 상승은 스위스 거대 금…

    • SVT
    • 17-12-13
    • 139
  • [속보] 유럽 개스 배달 요충지 대폭발, 그에 따른 대화재 1명 사망 수십명 부상
  • 2017.12.12. 바움가르텐에서의 대폭발에 이어 엄청난 화재가 뒤따랐는데, 경찰은 기술적 결함 때문이라고 한다. copyrightAFP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오스트리아 동부 지역에서 대폭발이 일어나면서 핵심 천연 개스시설을 뒤흔들었는데, 이 시고로 1명이 죽고 최소 18명이 부상당했다고 경찰은 말한다.   폭발에 이어 바움가르텐 지역에선 화재가 뒤따랐는데 이 사고는 그리니치 표준시로 07:45 경에 일어났다. 이 공장은 비에너(비엔나) 동쪽에 있는데 슬로박 국경 근처이다.   오스트리아 경찰은 트위터에서 현재 상황은 통제 중이며 기술적 결함이 사고의 원인이라고 했다.   한 미확인 보도에선 60명이 다쳤다고 했다. 비상구조댁가 현장에 있다.   바움개르텐은 라셔(러시아)에서 수입한 것을 모아놓는 …

    • SVT
    • 17-12-12
    • 60
  • [속보] 애럽 동맹국들, 일제히 트럼프 제루설럼 조치 맹비난
  •  팰러스타인 시위자 한 명이 이즈리얼 보안군을 향해 불붙은 타이어를 차고 있다. copyrightAFP/GETTY IMAGES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12.10.   [시사뷰타임즈] 애럽(아랍) 관계자들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제루설럼을 이즈리얼(이스라엘)의 수도라고 인정한 것이 중동을 “폭력과 대혼란”으로 빠뜨릴 위험이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조치는 이 지역의 가장 민감한 곳 중 한 곳에서 미국이 중립을 지키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애럽 연맹의 외무 장관들은 현재 이런 상황은 미국을 중동의 평화 중재자로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과 가까운 동맹국들도 포함된 22개 국가가 낸 성명서가 웨슷 뱅크와 가자 지구에서 폭력과 시위가 발생한지 3일 만에 나왔다.   이즈리얼은 항상 제루설럼을 자…

    • SVT
    • 17-12-10
    • 116
  • 과도기에 돌입한 브렉싵 돌파구 회담: 밤샘 협상에도 결론은... 별로
  • File Photo / Reuters  원문 2017.12.8. 입력 2017.12.8.   [시사뷰타임즈] 월요일, 영국에 잘못된 새벽이 밝아오면서, 유럽연합과 아이얼랜드(아일랜드)는 브렉싵(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협정을 타결했는데, 이는 이 회담이 제2의 국면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와 북부 아이얼랜드에서 가장 큰 정당인 DUP당 대표 알린 포스터, 유럽 위원회장 쟝 클로드 융커 그리고 아이얼랜드 지도자 레오 버래드카 사이의 회담이 밤새 진행됐다   이 지도자들 사이의 긴장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자신들 나라의 한쪽 구석을 위해 싸우면서 이번 주 내내 최고로 격앙된 상태에 달햇다. 하지만, 금요일 오전이 되자 밤새 진행된 매러선(마라톤) 회담이 모두가 합의한 최조의 계획에서 최절정에 이르렀다는 발표가 나왔다.…

    • SVT
    • 17-12-08
    • 249
  • 獨 외무 “미국 지배는 옛말, 독일 美 정책에 단순 반응 안할 것”
  • 2017.12.5. 벌린 대외정책 토론회에 참가하고 있는 지그마어 가브리엘 독일 외무장관 © AFP / RT   원문 2017.12.5. 입력 2017.12.5.   [시사뷰타임즈] 독일 외무장관은 세계 질서는 변하고 있으며 지배적인 세계 지도자로서의 미국의 역할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사그라져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벌린(베를린)이 미국과 맞서는 게 될 지라도 독일의 이익과 더 많은 활동을 옹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화요일, 벌린에서 열린 공개 대외정책 토론회에서, 지그마어 가브리엘은 “미국의 지구촌 지배는 서서히 역사가 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정권 하에서 미국이 서방세계가 주도해온 다자간 공동정책의 신뢰할만한 보증인 역할로부터 후퇴한 것이 독일과 유럽 여러나라들에게 즉각 그로 인한 결과물을 안겨주면서 세계 …

    • SVT
    • 17-12-05
    • 2606
  • 韓-美, 핵 긴장 급등하는 가운데 대규모 공군 훈련 개시...참수부대 창설까지
  • F-22 랩터 © U.S. Air Force / RT내년 봄까지 훈련 안하겠다던 미국, 말 번복 훈련 개시한국은 김정은 참수부대까지 창설   원문 2017.12.4. 입력 2017.12.4.   [시사뷰타임즈] 전례 없이 핵심이 되는 전투기 수백대를 동원시키면서 한국과 미국 간에 합동공군훈련이 시작됐는데, 이는 북한이 최근 새로운 ICBM을 발사한 뒤 새로운 도발은 피하자는 라셔(러시아) 및 북한의 심각한 경고를 무시한 것이다.   한국의 연합뉴스는 한국 국방부의 말을 인용, 한국이 순전히 ‘방어용’이라고 주장하는 ‘비질런트 에이스(최고의 경계) 18’ 훈련에는 별개의 전쟁 상황이라는 각본 하에 북한 핵 및 미사일 모조품을 공격하는 기술을 연마하려는 한국과 미국의 전투기 수백대가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6대를 최초로 한국에 보냈는데…

    • SVT
    • 17-12-04
    • 2318
  • [속보] 한국 어선-유조선 충돌로 최소 13명 사망...낚시 유람 중에 닥친 비극
  • 한국 해안 경비대원 6명이 전복된 어선 외피 위에 서있다 해안경비대는 7명을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copyrightAFP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3.   [시사뷰타임즈] 한국 서해안에서 어선 한 척이 336톤짜리 유조선과 충돌해 뒤집히면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한국 해안경비대는 2명은 실종됏다고 말했는데, 구조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전세 어선인 선창-1에는 승객 20명과 선원 2명이 타고 낚시 유람을 하고 있던 중에 충돌이 일어난 것이었다.   현장에서 찍은 자료 사진들은 뒤집어진 배를 잠수부들이 수색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영흥도 인근의 인천 남서부 바다에서 해군 헬기와 선박 수십 척이 수색 작업에 참여했다.   7명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톤인 이 어선의 선장도 행방불명된 사람들 중 하나…

    • SVT
    • 17-12-04
    • 1026
  • 법원, 우병우 동창 최윤수 구속영장도 기각...장사 안 되는 검찰
  •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 / 연합뉴스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법원의 동태가 요즘 심상치 않다. 구속됐던 김관진과 임관빈을 풀어주더니, 국정원 2차장으로 있으면서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우병우에게 비선보고 체제처럼 보고를 했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본 검찰의 최윤수 구속영장 청구를 또 기각했다.   추명호-최윤수-우병우로 엮어가며 모두 구속수사를 하려던 검찰의 의도가 일단 꺾이게 된 것이다.   최윤수는 1. 우병우와 ‘함께’ 국정원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 지난해, 추명호의 직속상관으로서 추명호(구속)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으로 하여금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과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들을 뒷조사 하여 우병우에게 보고토록 만드는 등 직권을 남용했으며, 3. 문화/예술인 정부지원배…

    • SVT
    • 17-12-02
    • 2148
  • 우병우, 최윤수 구속영장신청 소식에 왜 가슴 아프다고 할까?
  •  오른쪽: 우병우, 왼쪽 최윤수동반 고속 비행 뒤 동반 고속 추락  입력 2017.12.1.  [시사뷰타임즈] 일개 검사에서 출발, 법조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이라는 자리까지 올랐던 우병우(50, 경북 봉화군)와 똑같이 검사로 출발하여 검사장까지 승진했다가 검사장으로 승진된 지 불과 1개월 만에 국가정보원 2차장(정무직 차관급)으로 들어갔던 최윤수(50, 경남 부산)는 서울대 법대 84학번 동기이고 회수는 다르지만 사법시험 동기이기도 하고 둘이 오래된 절친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둘이 어쩌면 똑같이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가 될 수도 있다.   최윤수는 1. 우병우와 ‘함께’ 국정원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 지난해, 추명호의 직속상관으로서 추명호(구속)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으로 하여금 이석수 …

    • SVT
    • 17-12-01
    • 957
  • 29일 오늘 새벽 北 화성-15 미사일 발사..13,000km 비행 미국 전 지역 도달 가능
  • 사진은 지난 7월 실시한 북한의 미사일 실험 장면으로서 북한은 거듭 올해 미사일 실험을 해왔다. copyrightREUTERS   원문 37분 전 입력 2017.11.29. [시사뷰타임즈] 북한은 미국 전역에 도달할 수 있는 신종 미사일 실험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말한다.   북한 국영 TV는 이제 북한이 핵 보유국이 되는 임무를 환성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북한이 부르는 화성-15 미사일이 오늘 새벽 어둠 속에서 발사됐다.   이 미사일은 일본해에 내려앉았지만, 북한이 앞서 발사했던 미사일들 보다는 더 높게 날아갔다.   북한 주장의 정확한 내용은 뭔가?   북한 중앙통신은 이번 미사일이 고도 4,475km에 도달했고 11분 동안 850km를 날아간 것이라고 했다.   예각에서 발사된 이 미사일은 앞서 여러 미사일이 그랬던 것…

    • SVT
    • 17-11-29
    • 2372
  • 오바마 암살 기도 실패: FBI, 고양이 털과 담배에서 단서 찾아
  •   원문 2017.11.25. 입력 2017.11.26.   [시사뷰타임즈] 사제 폭발물장치(IED)를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보냈던 여자의 신원이 밝혀졌는데, 소포에서 나온 고양이털과 46세된 텍서스 주에 사는 여자의 애완 고양이 털이 일치한다는 것이 단서였다.   쥴리어 팝은 똑같은 형태로 집에서 만든 폭발물을 텍서스 주지사 그렉 애봇에게 보낸 혐의는 물론이고 볼티모어 인근에 있는 사회보장국에도 폭발물을 보낸 혐의로도 기소됐다. 팝은 11월20일 대배심원들에 의해 “해로운 기사”를 보낸 것, 즉이고 부상입힐 의도로 폭발물을 갖고 다닌 것 등 6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 판결용 서류에는 한발 더 나아가 애봇이 이 폭발물 소포를 설계된 대로 열지를 않았기 때문에 폭발이 안돼 심각하게 화상을 입고 죽을 뻔했다고 기술됐다. FBI …

    • SVT
    • 17-11-26
    • 2526
  • [속보] 볼보 중국지사 있는 닝보 항구 산업지역서 대폭발, 주변 건물 와르르
  • 사건 현장 사진들은 주변 건물과 승용차들을 파괴시킨 폭발의 위력을 가늠케 해 준다. copyrightAFP /BBC   원문 22분 전 입력 2017.11.26.   [시사뷰타임즈] 현지 관계자들은 중국의 동부에 있는 닝보 항구도시에서의 폭발로 최소한 2명이 죽었으며 부상자는 수십명이라고 말한다.   이번 대폭발은 이 도시 쟝베 지구에서 그리니치 표준시로 09:00에 일어났다고 하는데, 주위에 있던 건물 몇 채가 무너졌다고 한다.   중국 국영 언론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소 30명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언론들이 올린 자료 사진에선 구조자들이 잔해로 둘러싸인 지역에서 사람들을 멀리 데리고 가는 것을 보여준다.   중국 언론들은 구조 당국의 말을 인용하여 부상자 중 최소 2명이 중태라고 보도했다.   경…

    • SVT
    • 17-11-26
    • 197
  • 알젠티너 44명 탄 잠수함 실종: 폭발음 감지됐다는 소식에 마지막 희망 와르르
  •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copyrightREUTERS / BBC원문 9시간 전입력 2017.11.24.   [시사뷰타임즈] 실종된 알젠티너(아르헨티나)의 잠수함에 있는 승무원 44명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은 해군이 폭발음이 감지됐다는 발표를 하자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지난 주 핵실험 감시단체에 의해 남대서양에서 “비정상적이고, 단한번의, 짧고, 맹렬한 비핵 사건”이 기록됐다.   실종된 승무원들의 가족들은 이 소식을 듣고 비탄과 분노에 빠졌다.이 소식이 있기전 미국에선 똑같은 지역에서 커다란 소음이 있덨다고 보고 됐다.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미국, 영국 그리고 라셔(러시아)를 비롯 십 몇 개국이 수색 지원에 나섰다.   가장 최근 정보의 출처는?   이 정보는 목요일 알젠티너 해군에 비에…

    • SVT
    • 17-11-24
    • 1961

[ 社說 ]

김정은의 김여정 …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장에 미국 부통령 마익 펜스가 김정은의 여동생 김... 더보기

[스페셜 NEWS]

일런 마슥의 송골매 重 라킷, 성공적으로 발사..영국 2층버스 3대 무게 송골매 重(중) 라킷은 반드시 송골매 9 세 개를 함께 묶는다. copyrightSPACEX / BBC 원문 8시간 전... 더보기

[포토 NEWS]

제천시 화재현장, 처절한 사투 보여 주는 한 장의 사진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사람들의 마지막 손자국 ' 사진: 연합뉴스 입력 2017.12.23. [시사뷰타임...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복잡한 가족호칭, 이렇게 부르면 된다 [사진출처] 가족 호칭 (출처:가례요람)2009.03.02 13:20 : 2. 세상은, The World*가아(家兒) : 남에게 ... 더보기

[종합 NEWS]

두바이, 세계 최고층 호텔 개장, 높이 365m 사진: CNN 원문 2018.2.16. 입력 2018.2.18. [시사뷰타임즈]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이 공식적으... 더보기

[ 시·선·집·중 ]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 = 바른미래당, 불협화음 없을까? 사진: 디지털타임스 입력 2018.2.13. [시사뷰타임즈] 2016년 말 더불어민주당에서 안철수가 탈... 더보기

[ TOP ISSUE ]

이미 식상한 헤쳐 모여 또 등장: 자유한국당 + 늘푸른 한국당 12일 다시 손잡은 홍준표와 이재오 사진: 서울신문 입력 2018.2.13. [시사뷰타임즈] 12일, 국민... 더보기

[오피니언 NEWS]

南北의 화해 분위기가 영..못 마땅한 미국! 위성으로 본 한반도 [사진출처] 입력 2018.1.3. [시사뷰타임즈] 김정은은 2018년 신년사에서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이틀리, 차량들 집어삼킨 엄청난 도로 함몰...대피 소동 © Ruptly[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8.2.15. 입력 2018.2.15.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로움(로마)에서...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한국, 행복한 올림픽..병사들은 SE 대규모 코브라 훈련 참여 2018.2.16. 한국 해병대가 대만 천부리 주 군사기지에서 “코브라 골드 2018” (CG18) 군사훈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