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한 속 함박눈도 비켜 간 13차 촛불: "박근혜 탄핵고지 점령이 목표"
  •  [사진: YTN 영상 갈무리] 2017.1.22.   [시사뷰타임즈] 목표 달성 길에 더위든 추위든 상관없는 것!   전국민 촛불 도화선에 불을 붙인 건 박근혜-최순실의 막장행태였다. 이들 둘 때문에 촛불에 불이 붙었기 때문에 박그혜는 탄핵되고 최순실과 더불어 죗가를 치루기 위해 수의를 입으며 사회에서 완전 격리돼야 비로서 촛불은 꺼질 수 있다.   삼성 이재용 구속영장은 기각되고 김기춘-최순실 영장이 발부되고 바로 열린 21일 토요일 제13차 촛불집회는 많은 사람들이 헌법재판소가 2월 말까지는 탄핵여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박근혜 탄핵 조기 결정’과 재벌 구속이 주요 구호였다.   친정권 단체들의 탄핵반대 집회에서 목청을 높이며 김기춘-조윤선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를 향해 “웃기는 놈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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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2
    • 305
  • `뺀질이` 조윤선의 “김기춘이 시켜서” 자백: 두 가지 이유가 보인다
  •  사진: BBS 뉴스 2017.1.20.   [시사뷰타임즈] 오늘 한 언론이 [단독]으로 문화예술인 정부배제자 명단(소위 블랙리스트) 작성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던 조윤선(현 문체부 장관)이 “김기춘이 시켜서 한 것”이라고 자백했다고 보도했다.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 일명 왕실장)이나 조윤선이나 “그런 명단은 본 적도 없고 관여한 적도 없다“는 말을 줄기차게 해 온 당사자들이며, 국정조사 특위에서 여러 의원들을 기진맥진 하게 만들거나 분노케 했다.   이제 조윤선은 본적이 없는게 아니라 자신이 작성한 것을 완전히 인정한 것이고 김기춘의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고 말함으로써 김기춘은 완선 구석에 몰려 더 이상 발뺌할 여지가 없어지게 됐다.   조윤선의 심경변화 뒤 자백을 단독으로 보도한 언론은 특검팀의 회유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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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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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본지 분석대로 된 것
  •  19일오전, 의왕시 서울구치소 밖으로 나오는 이재용 / 연합뉴스입력 2017.1.19. 10:51ㅣ수정 2017.1.20. 05:17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협박-강요'에 굴복한 재벌들은 모두 피해자   ◆ 특검팀의 생각과 삼성의 입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이어 장시간 검토를 마친 뒤,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기각했다.   재판부가 밝힌 기각 사유는 "뇌물 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관련자 조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이뤄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춰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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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9
    • 392
  • 朴에 등돌리면서도 한가닥 끈 붙잡는 정호성
  •  사진: 연합뉴스 2017.1.18.   [시사뷰타임즈] 정호성 “박근혜는 다 나라 잘 되게 하려 한 것”   소위 ‘문고리 3인방’이라고 불리는 3인 중 한 명인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정호성이 종전까지의 입장을 바꿔 박근헤 지시로 문건들 및 대외비 문서들을 최순실에게 전달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박근혜와의 한가닥 끈은 놓지를 않고 있어 누리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18일 오전 열린 정 전 비서관에 대한 2회 공판에서 정호성은 "큰 틀에서 박 대통령의 의견을 따라 최씨에게 문건을 전달하고 정정한 절차를 거친 것을 인정한다"며 "대통령이 최씨의 의견을 듣고 반영할 부분이 있으면 반영하라는 말도 했다"고 말함으로써 박근혜 지시에 따른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런 정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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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8
    • 297
  • 피의자로 특검 출석한 김기춘·조윤선··· "필요시 대질심문도 가능"
  •   2017.1.17.   [시사뷰타임즈] 권력 최고 실세들이 아니면 누가 지시-실행했겠는가   박정희-박근혜와의 만남이 운명이었다고 말하며 현 정권 제1실력자로 군림해 온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현 정권에서 여가부 장관-정무수석에 이어 문체부 장관으로 현재 재직하며 펄펄 날아온 조윤선이 오늘(17일)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둘 다 박근혜의 신임을 듭뿍 받아온 두 사람에게 문화예술계 정부지원배제자 명단(소위 블랙리스트)을 지시 내지는 작성했을 수 있다는 것이 특검의 판단이고 그간 여러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하여 피의자가 되었고 특검에 출석한 것인데, 이후의 구속여부를 떠나 상징적 의미는 큰 것이고 결국,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와 함께 박근혜를 향해 조여가고 있다.   특검은 청와대 정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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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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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병 값 인상, 음식점서도 빈병 값 제하고 계산해야 한다
  •  빈병 값 인상과 ‘화끈함’ 병폐··· 소비자만 골탕    2017.1.16.   [시사뷰타임즈] 빈병 값 올랐으면, 오른 만큼만 술값 받아야   정부는 2015년 9월부터 소주, 맥주 등의 빈병 값을 인상한다고 하여 2016년1월1일부터 빈병 값이 오르는 걸로 알고 있었지만, 1년을 건너 뛰더니 2017년1월1일 부로 오르는 것으로 했다.   2015년 당시 언론들도 일제히 “빈병 찾기 힘들어졌다”면서 빈병 값이 오르기 때문에 모두들 잘 간직하기 때문이라고 했고, 더불어, 2015년에 생산된 것은 종전대로 소주병은 40원, 맥주병은 50원을 받고 2016년 생산된 것부터 소주병은 100원, 맥주병은 130원을 받게 한다는 말도 나왔다.   오른 빈병 값으로 돈을 벌기 위해 빈병을 주우러 다니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들도 있었다.   그러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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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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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차 궐기: 바람·추위도 못 꺼뜨리는 촛불··· 영하 10도에도 10만 운집
  • 사진: 세계일보  2017.1.14.   [시사뷰타임즈] 도저히 꺼질 수 없는 국민 마음이 촛불 된 것!   캐도 캐도 끝없이 나오는 각종 비리들을 보면서, 속에서 열불이 터진 국민들의 분노가 촛불이 된 것이기 때문에, 새누리 당 괴상한 의원이라는 자가 촛불은 바람에 꺼지기 마련이라는 말 따위는 애시당초 조롱조 궤변으로 끝날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영하 10도.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음지에 있거나 바람이라도 불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는 이 날씨에도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는 동시에 촛불이 타올랐다.   촛불은 오늘로 12차가 되면서 내거는 구호도 현재의 상황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최초 터졌을 때는 최순실이 조종하는 막대기에 실로 매달려있는 박근혜 모습이 등장하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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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4
    • 256
  • 라셔 & 중국, 美 미사일방어체제 한국 배치에 ‘新 비명시적’ 조치 공표
  • 라셔 해군 함정들 / REUTERS사드배치 합의와 위안부 합의는 모두 원천 무효!박근혜가 최순실과 국정을 여러 가지로 여러 분야에 걸쳐 농단해 오면서 ‘대충’ 맺은 미국 및 일본과의 합의들 모두가 문젯거리로 계속 남아있다.   오바마 정권이 임명한 미 국방장관 애쉬튼 카터와 박근혜 정권의 한민구가 맺은 ‘한국에 사드 배치 합의’는 북한의 핵 위협 및 대륙간탄도미사일 위협을 전제로 한 것이라지만, 많은 한국인들의 반대에 직면해있는 것이고 동시에 라셔(러시아)와 중국의 불만도 촉발시킨 것이었다.   사드 배치 합의가 졸속일 수 밖에 없고 미국에 끌려다닌 것이라는 증거는, 카터라는 자가 합의도 되지 않았는데 합의가 됐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국제 언론기자들에게 ‘대언론 말장난’으로 선수를 쳤고, 외국 여론이 이러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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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3
    • 260
  • 이재용-조윤선-정관주, 줄줄이 위증죄
  •   2017.1.12.   [시사뷰타임즈] 11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관주 전 문체부 1차관이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으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의해 고발되게 생겼다.또한, 삼성의 사실상 1인자 이재용 부회장도 특검이 국회에 위증을 이유로 고발을 요청했다.   오늘 오전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오전 9시30분에 소환된 이재용은 지난해 12월9일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왔을 당시 “박 대통령과 독대 했을 때 삼성물산 합병이나 기부금 출연 이야기가 오가지 않았다”고 한 바 있었다.   특검팀이 이재용에게 의심을 두는 부분은 뇌물죄에 관련된 것이지만, 이와는 별개로 당시 이재용의 말이 국회에서의증언ㆍ감정등에관한법률을 위반했다고 봤기 때문에 국조특위에 고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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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2
    • 265
  • 도망다니던 정유라, 결국 쇠고랑··· 한국에로의 송환 시간문제
  •  사진: 구글 이미지 2017.1.2.   [시사뷰타임즈] 어미와 딸이 나린히 철장 속에   오리무중 속에 있는 것과 같았던 정유라도 별 수 없었다. 한국 경찰이 인터폴에 정유라를 적색고지(red notice: 국내에서 적색수배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번역)인물로 통보하고 수배 및 체포를 의뢰한 것은 지난해 12월27일이었는데, 효과가 비교적 빨리 나타났다.   덴맑(덴마크) 경찰이 현지시각으로 1일, 현지 제보자의 도움으로 이 나라 북부에 위치한 도시인 올보르그 시에 있는 주택에서 정유라를 비롯한 일당 4명을 체포했다는 전문을 한국 경찰청에 보내왔다는 것이다. 정유라는 그동안 이 나라 한 승마장에서 은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박영수 특검팀에 정유라 현지 체포사실을 알렸는데 특검팀은 정유라의 소재지, 거래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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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2
    • 415
  • 송‘박패거리’영신 10차 1천만 마무리 촛불
  •  [사진-뉴시스] 2016.12.31.   [시사뷰타임즈] 촛불은 대한민국 대수술을 시작한 것이었다!   ◆ 박근혜의 직무는 탄핵 이전에 이미 폐기되고 정지된 것   박근혜가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결의함에 따라 헌재가 심판 결정을 내릴 때까지 ‘대통령 직무’란 것들이 모두 정지가 됐지만, 그 동안의 정황을 보노라면, 박근혜는 이미 식물 노릇을 하고 있었다.   수준이 안되는 여자가 또 다른 수준이 안되는 여자를 참모이자 고문이자 책사로 알면서 모든 것을 맡기고 모든 것을 의존하며 대통령 도장으로 최종적으로 힘을 실어주어 온 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국정이었다. 국정 농단 정도가 아니라 국정 폐기 수준이었다.   ◆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된 박근혜의 얼굴, 그에 따른 부작용   박근혜의 원판 얼굴은 애시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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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31
    • 315
  • 점점 커지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시술’ 의혹
  •  위증의혹받는 김영재 원장 2016.12.29[시사뷰타임즈] 29일, <문화일보>는 "<특검 수사>세월호 전후 靑출입자 전수조사… ‘주사·氣치료 아줌마’ 의혹 증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의 시술 의혹과 관련된 모든 인사들의 행적을 ‘분 단위’로 쪼개 정밀 파악에 나섰다고 전하면서,  특검팀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영재(54) 원장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박 대통령이 아니라 장모에게 시술했다’는 김 원장 주장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장모인 홍모 씨의 출입국 기록 조회를 신청했으며, 장모를 시술한 뒤 남긴 진료기록부의 김 원장 서명이 위조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문서 감정실에 필적 조회를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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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9
    • 361
  • ‘문화예술인제거명단’: 최순실 구상-박근혜 지시
  •   2016.2.28.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탄핵 결정 사유 하나 더 추가될 듯   소위 ‘블랙리스트’라 불리는 ‘문화예술인제거명단’의 작성자가 누구냐는 것을 밝히기 위한 특검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는 이에 대해 각각 [단독]으로 기사를 썼다.   동아일보는 최순실이 구상하여 박근혜에게 제시하니까 박근혜가 김기춘에게 작성하라는 지시를 했고 김기춘이 조윤선 당시 정무수석에게 작성 명령을 내려 작성된 것인데, 이 와중에 국정원이 개입했기에 국정원의 민간인 및 언론인 사찰(헌법위반사유)이 또다시 고개를 들 수 있으며 헌재의 탄핵심판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이하 블랙리스트)가 청와대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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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8
    • 375
  • 안나오는 최순실-안종범-정호성, 23일 또는 26일 구치소 청문회
  • 동행명령장을 수령한 국회경호기획단실  2016.12.23.   [시사뷰타임즈] 안 나오면 쳐 들어간다.   22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김성태 위원장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 조여옥 청와대 간호장교 등을 상대로 한 심문을 하기에 앞서 오늘이 불출석하는 증인들이 ‘국회에서의 증언 및 감정에 따른 법률 6조’에 의거 처벌받지 않을 마지막 기회임을 밝히며 오후에라도 계속 불출석하는 증인들이 출석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하면서 법무부 교정본부장 김학성에게 부디 증인들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고 김학성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불출석하고 있는 12명의 증인들의 이름을 거명했다.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 이재만, 윤전추, 안봉근, 이영선, 최순득, 유진룡, 고영태, 김장자, 홍기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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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2
    • 204
  • 비박 35명 익소더스 from 새누리··· 동조 탈당 친박 꽤 될 것
  •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 유승민 의원 등을 비롯한 비주류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요청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태, 유승민 의원, 김무성 전 대표, 황영철 의원. / 연합뉴스2016.12.21.   [시사뷰타임즈] 뒤늦은 감 있지만, 탈당은 당연하고 잘 된 것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은, 불편한 면도 있지만, 몰랐던 것을 새롭게 서로 깨우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면도 있다.   박근혜 치맛폭 안에서 노느냐, 밖에서 노느냐를 기준으로 친방 또는 비박이라고 분류한 것부터가 촌스럽기 그지없는 일이어왔지만, 새누리 당 내의 비박이라는 사람들이 새누리당 외의 타 당들 또는 국민들 중 대다수가 박근혜를 혐오하는 정도에는 한참 못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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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1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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