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 부정축재 용의자 최순실 법정에 등장, 혐의는 몽땅 부인
  •  Image copyrightGETTY IMAGES독일에서 한국에 들어올 건강 상태가 안된다며 뒷걸음질을 치다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최순실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했었다.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알고있는 최순실은 공항장애가 있다면서 국정조사 청문회 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근혜-최순실 둘이 벌인 사태 때문에 국정조사가 열리는 데 정작 주인공 두 명이 없이 청문회를 진행한 것이다.   수상한 약을 가명으로 수도 없이 처방받았던 최순실은 20대 때의 그 게슴츠레한 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청문회보다는 덜 따갑고 자신에게 유리한 변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지 공항장애를 이유로 삼지도 않고 법정에 나왔으나 어이없게도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자신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 죄송하다고 하면서도 혐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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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9
    • 365
  • 한국, 1,658만4천 마리 殺처분! 호주의 조류독감 대처 전략은?
  •  일본 구마모토 현 조류독감 살생현장 / JTBC조류독감, 구제역 등등이 한국에서 무슨 연례행사처럼 ‘반드시’ 발생하고 있다. ‘발병원의 근본적 제거‘를 통해 더 이상의 확산을 막는다고 조류독감이 발생한 곳 인근의 땅에는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생매장을 하고 있다.   병원성이 높은(HP: highly pathogenic 로 분류) 조류독감에 걸린 가금류들을 땅 속에 묻어놓으면 조류를 감염시킨 바이러스는 그 즉시 사라지고 영원히 안전한 것일까?   한꺼번에 동시에 생매장이라는 살처분 방법을 동원하지 않고 발병한 곳마다 살처분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연이어 다른 곳에서 발병이 되는 것은 살처분이 근본적 해법이 아님을 보여주는 건 아닐까?   철새는 전세계 어느 곳으로라도 날아가는 동물인데, 왜 유독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걸핏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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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7
    • 485
  • 美, 기준금리 0.25% 인상- 경제 강화 목적
  • 기자회견 자리에 나오는 재넛 옐런 Image copyrightREUTERS2시간 전(원문)2016.12.15.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0년 만에 두 번째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시사뷰타임즈] 미국 중앙은행은 경제력 강화와 고용증진 등의 이유에서 만장일치로 0.5%~0.75%의 범위 내에서의 금리 인상에 찬성했다.   이 은행은 그러나, 경제가 단기적 관점에서 ‘점진적’으로만 나아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방준비은행 여 회장 재넛 옐런은 경제적 전망이 ‘매우 불확실’ 하기 때문에 그에 알맞는 폭으로 올린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옐런은 인상 발표를 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롭게 들어설 트럼프 행정부가 더 빠른 추세로 금리를 인상시켜야 한다는 신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세금 감액, 지출 및 규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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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5
    • 232
  • 주목되는 JTBC/SBS 단독 보도내용
  • JTBC/SBS 단독 보도내용: 박근혜 성형시술-장시호 마약?    2016.12.13.   [시사뷰타임즈] 청문회 증인 중, 순천향대병원 이임순 교수는 최순실 일가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의사인데 전공이 산부인과 전문의인 이 교수가 최씨 측에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해왔다는 증언이 나왔다는 것이다.   과거 순천향대병원에서 근무했던 한 관계자는 이 교수 처방으로 ‘디아제팜’이라는 향정신성 약품을 장시호에게 주사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디아제팜은 프로포폴과 마찬가지로 마약류로 분류되어있는 약품이란다.   장시호는 외래도 거치지 않고 1인실에서 주사를 맞았는데, 입원실이 없으면 분만실에서 맞았다는 것이다. 중독이 돼 급하게 맞아야 하는 것이었기에 기다릴 여유도 없이 주사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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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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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C] 탄핵된 박근혜: 한국 시위대, 더 나아가 완전 제거 요구
  • 2016.12.10., 박근혜 즉각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는 동안 폭죽이 하늘을 밝히고 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2016.12.10.(원문) 2016.12.11.   한국 서울에서 현 정권에 반대하는 수백만 명의 시위대가 박근혜 탄핵을 경축하면서 행진을 했다.   [시사뷰타임즈] 연이어 행해지는 제7차 주말 시위를 위해 모여든 시위자들은 촛불을 쥔 채 박근혜의 최종적인 제거를 요구했다.   박근혜는 헌법재판소가 금요일 표결한 탄핵을 심사하는 동안 직무가 정지된다.   BBC 특파원은 시위조직위의 말을 인용, 지난 주 보다 20만 명이 덜 참가했다고 말했다.   시위조직위의 정강자는 연설에서 “우린 헌법재판소가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과 국민의 뜻에 반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 권한 대행자가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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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1
    • 424
  • 익사하는 박근혜가 마지막으로 잡은 조대환, 다 썩은 밧줄!
  •   2016.12.11.   우리는 ‘단말마의 발악’이라는 말을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단말마의 발악을 실제 눈앞에서 보기란 어려운 것인데, 바로 우리 눈앞에 단말마가 마지막으로 추악한 발악을 하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12월9일, 오후 4시가 가까워질 때 정세균 국회의장은 “회의장 밖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안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한 뒤 잠시 후 “탄핵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가는 234표....”라고 말하는 순간, 방청석에서는 더 이상 들을 이유도 없었다. “간신히 탄핵정족수를 넘기는 것 아닌가, 혹시라도 새누리 비박들 등이 마음이 변해 부결되는 것 아닌가”등의 우려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압도적인’ 찬성표의 승리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국회에서 이뤄지는 탄핵표결을 구경만하고 있었다가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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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1
    • 373
  • 박근혜 탄핵 지지율 81% 국정수행 부정적 평가 95%
  • 2016.12.09[시사뷰타임즈] 1. 탄핵한국갤럽은 2016년 12월 6~8일, 즉 국회 본회의 탄핵소추안 표결 전 사흘간 전국 성인 1,012명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반을 물은 결과 81%가 '찬성'했고 14%는 '반대'했으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발표했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야3당 지지층에서는 탄핵 찬성이 90%를 넘었고 무당(無黨)층도 72%가 찬성한 반면, 새누리당 지지층에서는 찬성(34%)보다 반대(61%)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20~40대에서 탄핵 찬성이 90%를 웃돌았고 50대도 79%가 찬성했지만 60대 이상은 54%만 찬성, 반대도 33%로 적지 않았다.   2. 박근혜 직무수행을 보는 국민 시각한국갤럽이 2016년 12월 둘째 주(6~8일) 전국 성인 1,012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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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9
    • 482
  • 최순실 국조 불출석 허용, 왜곡된 인권 존중
  • 사진: 허핑턴포스트 2016.12.08   [시사뷰타임즈] 박근혜와 최순실 둘이서 공동으로 벌인 범죄행위로 인한 후유증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이 공동정범 2명이 한 명은 대통령이라는 명찰을 달았다는 이유로, 또 다른 한명은 ‘공황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국조에서 제외되고 있다. 박근혜와 최순실은 발각되기 전에도 국정을 농단하더니, 발각된 후에도 국조에 방해가 됨으로써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인권(人權)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갖게 되는 권리를 뜻하고 존중돼야 마땅하다. 그러나 인권은, 제아무리 사생활이라 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향유하고 있을 때 존중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생활에 지장을 줄 때는 보호범주에서 벗어난다.   공황장애라는 말을 찾아 읽어보면 대단히 길다. 그렇지만, 요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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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8
    • 266
  • 진도 6.5 치명적 지진 인도니저 아세흐 강타...97명 사망, 부상자 수백명
  •  2시간 전(원문) 2016.12.07.   인도니저(인도네시아) 아세흐 주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이 최소 9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현지 군 관계자는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6.5 진도의 이 지진은 수마트라 섬 해안을 강타했는데, 수십채의 건물이 무너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잔해 속에 갇혀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지금까지 97명이 죽었는데 사망자 수는 계속 늘고있다”고 군 고위관계자 타탕 술라이만이 생중계되는 TV인터뷰에서 말했다.   부상당한 사람도 수백명이나 된다.   2004년, 아세흐 앞바다 해저에서 거대한 지진이 발생했고 이로 인한 해일로 인도니저에서만 16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현지 시각으로 수요일 있은 진동 후 해일은 없었다. 미국 지질학연구소는 현지시각으로 새벽 05:03에 해안가 깊이 8km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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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7
    • 279
  • 늦은 밤 박근혜 만났던 대머리 차은택, 청와대 구입 발모제 사용?
  •  [사진: 서울신문] 2016.12.06   [시사뷰타임즈] 국정조사에서, 더민주 박범계 의원은 이영석 대통령 경호실 차장에게 “차은택이 일주일에 서너 번씩 늦은 밤 청와대에 가서 있다 나온 적이 있다. 보안손님인가?”라고 묻자 이 차장은 맞다고 했다.   최순실과 더불어 소위 ‘보안손님’이었던 차은택은 경호실이 보고를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즉, 경호실 사각지대 속에 유유히 박근혜를 만나러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고, 이는 박근혜의 ‘조치’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경찰이 체포된 차은택에게서 가발도 ‘신체 장식품’으로 보고 압수를 했을 때 드러난 대머리 차은택의 모습은 징그러운 것이었는데, 차은택은 이후 아예 삭발을 해버린다.   국정조사에 임하는 야당 의원들은 이제, 청와대 내에 발모제가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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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6
    • 908
  • 김홍식 신부 시국 논단 “깨어나셔야 합니다”
  • [사진: 대전 태평동 본당 주보 사진 갈무리]   2016.12.05 [시사뷰타임즈]   깨어나셔야 합니다   우리는 꼭두각시에게 맡겨져 있었고, 꼭두각시처럼 길들이려고 했던 거짓과 어둠 세력들에게 분노와 정의의 촛불을 밝힙니다. 수백만 촛불은 큰 빛으로 거짓의 그림자 형체를 밝혀 줄 것입니다.   이참에, 진리를 바라볼 수 없게 아둠에 가둬 두려는 큰 어둠과 죽음세력을 똑바로 주시하고, 그 세력들이 사라질 때까지 정의와 사랑이 큰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거톨릭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쳐 주신 심용섭 신부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이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훗날 사제가 되어 성겨을 가르칠 때, 다른 내용은 잊어버리더라도 이것 하나만 기억하세요. 성경은 인간들이 어떤 조직의 힘으로, 경제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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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5
    • 386
  • 새누리 비주류 탄핵동참 최종결정··· 탄핵 물결 탄력 받았다
  •  Image copyrightREUTERS   2016.12.04   [시사뷰타임즈] 이른바 ‘비박’으로 분류되는 새누리 비주류 의원 30여명은 여당 비박 중진의원의 말에 따르면, 70% 친박 의원들로부터 늘 몰아세움을 당하는 입장이라고 한다. 여당 내에서 비호감이자 친박이 아니라는 이유롷 비주류라고 불리던 새누리당 의원들이 박근혜-최순실 공동정범 국정농잔의 상황에서 그 중요성이 자꾸 거론되는 것은, 탄핵 의결에 ‘이들의 숫자‘가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탄핵안이 최종적으로 가결되려면 재적의원 2/3인 200명이 필요하다. 야3당과 무소속 그리고 새누리당을 탈당한 의원까지 합해봐야 172표이기에 28표가 더 필요한데, 이 숫자가 바로 비주류에서 나와야 한다.   새누리당에서 비상시국회의란 것을 이끌고 있는 김무성 의원 등 비주류 30여명은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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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4
    • 245
  • [NYT] 비아그라, 박근혜에게 추가로 부끄러운 일
  • 박근혜를 비난하는 포스터를 시민들이 밟으며 걸어가고 있다. Credit 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2016.11.23(원문) 2016.12.04   [시사뷰타임즈] 푸른 집에서, 푸른 이야기(음담패설)와 푸른 알약(환각제)이라니: 이런 건 박근혜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들이었다.   대통령 집무실에서 수백회 분의 비아그라와 그와 동등한 효과를 갖는 마약을 구입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자 재치있게 풍자하는 말, 추측, 그리고 야한 소문들이 광적으로 터져나왔다.   박근혜는 이미 최순실과 더불어 해온 짓에 대해 사퇴하라는 요구가 산처럼 쌓여있는 상황이기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할 부끄러운 부정부패의 문제를 갖고있었다. 이제, 박근혜는 자신의 측근들이 왜 발기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흔히 처방받는 약을 쌓아놓고 있었는지 설명해야만 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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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4
    • 232
  • 비엣남 삼성마을에 찾아든 불안한 정적
  • 비엣남에 있는 삼성 공장 바깥에 늘어선 소매점들의 매출이 노웃(노트) 7 생산이 중지되면서 급락했다.   2016.11.22(원문) 2016.12.02   [시사뷰타임즈] 하노이-- 비엣남(베트남) Bac Ninh 주에 있는 삼성전자공장 외부의 과일 행상은 한국 제조사의 주력 상품 스맛폰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공장 현관문만 보고 있어도 안다.   Nguyen Van Loi는 저녁이 되자 종업원들이 발을 질질끌며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보며 “이 공장은 연말이 가까워 오면 대단히 분주했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밤이나 돼야 밖으로 나왔었다”고 말한다. 그는 6년 째 이곳에서 과일 장사를 해오고 있지만, 10월 달에 비해 매출이 30% 줄었다.   삼성이 여러 개의 휴대전화 배터리에 불이 붙는 일이 발생한 뒤 갤럭시 노웃7 생산을 중단한 지 딱 한달이 좀 넘었다. 11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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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2
    • 329
  • 이재명 "손님인줄 알았는데 도둑이면 바로 내쫓아야"
  •   2016.12.02   “이것은 대통령이 아니다” 국민들의 원하는 바는 단 1초도 박근혜를 더 보기 싫다는 것이고, 사퇴 이후에 ‘전직대통령 예우’ 따위는 말도 안되고, 죄지은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인데, 4월 말 퇴진을 여당이 당론으로 정하고 야당은 못믿겠다는 입장으로 나오면서, 박근혜가 노리는 어수선한 정국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는 국민통합위웢당을 임명하는가 하면, 대구 서문시장 화재 현장에도 방문하는 등 자꾸 뭔가 하려고 한다. 또한, 이르면 금주 주말부터 비박계 새누리당 의원 및 새누리 당 대표 등과 연쇄회담을 하면서 자신의 ‘사퇴 일정표’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말하고 내려오면 될 것을 남에게 부탁하여 엄청나게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듯한 쑈를 하면서 연명하고 있는 것.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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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2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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