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20회 방문-북한 포스터 300점 보유 최상균, 그는 누구인가?
  •  @BBC입력 2017.8.24.   [시사뷰타임즈] 북한의 많은 순수 미술인들, 인민군 소속   BBC는 오늘, 한국인 최상균은 세계에서 북한 체제 선전용 포스터를 가장 많이 수집한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하면서, 최상균의 설명을 곁들인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자신은 평양에 20번 다녀왔다는 것을 밝히면서, 체제 선전용 포스터들은 북한을 보여주는 역사요 잔존물들이라고 했다.  @BBC그는, 북한 어린이들은 ‘카니쉬코프 총’을 가지고 놀면서 기뻐한다고 했고, 평화는 전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잇다고 적힌 포스터 등을 보여주었다.   그는, 북한에는 순수 미술인들이 많은데, 각자의 가게를 갖고 있으며 이들 단체는 인민군 관할 속에 있다고 우리 한국인들이 평소에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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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4
    • 174
  • 식약처 "살충제 최다 계란 많이 먹어도 괜찮다"···대한의협 말 변조까지
  •  휩로널 상품 광고 [사진출처] 입력 2017.8.22.   [시사뷰타임즈] 문제 많다고 다 뒤집어 놓고 조사하고 깨뜨린 뒤 뭔 소리?   담당부처 이름이 대단히 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살충제 계란 긴급대응본부’의 총괄대응팀-현장다응팀-검사대책팀-대외협력팀-농식품부 축산환경복지과 이상혁과장 등은 21일 합동으로 보도자료를 냈다.   이름만 보면 거창하기 그지 없고, 모든 문제를 발본 색원해 완벽하게 해결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른바 ‘살충제 계란’ 논란이 불거진 뒤 이제까지의 결과를 모두 놓고 보면, 농가에 대한 전반적인 계도/관리가 전무했음을 드러낸 것이고, 조사 또한 완전 엉터리였음도 드러냈다. 유럽이 뛰니까 한국도 뛴다는 망둥이식 푸닥거리였다.   또한, “살충제가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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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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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K-9 자주포 사고] 장병들이 없는 말 할 리 없다
  • [해외 외빈들을 모아놓고 자주포 시연을 벌이는 영상 중에서] K-9 자주포 내에서 포탄을 장전하는 장병과 자주포 뒤에서 통제를 하며 발사해도 좋다는 지시를 전달하여 알리는 장병들: 윗 사진은 발사하기 위해 수동으로 막 포탄을 장전했을 때의 모습인데, 사진 배경이 맑다. 아랫 사진은 포탄을 발사한 직후의 모습인데, 포탄 넣는 입구에서 발사시 나온 연기로 뿌옇다. 포탄을 넣고 폐쇄기를 닫았으면 연기가 나오지 말아야 정상인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연기가 나왔고 통제관이 대기하라고 외쳤으나 발사가 되고 사고가 일어난 것이었다. @아르나드 / YOU TUBE 입력 2017.8.21.   [시사뷰타임즈] 전쟁도 아니고, ‘명품’ 속에서 발사연습 중 죽다니!   18일 오후 3시19분 경,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육군 모 부대 사격장에서 K-9 자주포 사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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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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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도 라카 공습: 또 민간인 수십명 살해···UN "심히 우려“
  • 미 해군 F/A-18E 수퍼 호닛 © Ryan U. Kledzik / Reuters / RT   원문 2017.8.22.입력 2017.8.23.   [시사뷰타임즈] 유엔은 미군 주도 공습으로 사상자가 쌓여가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민간인 또는 민간인들의 기반시설을 겨냥한 모든 공격”을 비난했다.   화요일, 통상적인 매일 매일의 상황설명을 기자들에게 하면서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스테파네 두자릭은 “지난 24 시간에 걸쳐 라카 시에 가한 공습으로 사상자 수가 높다는 미확인 보도에 ”심히 우려된다“는 말을 인도주의 위원들이 우리에게 했다고 말했다.   “최근 몇주, 며칠 사이에, 공습 및 폭격 때문에 민간인 수십명이 살해되거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고 25,000명이 이 도시에 갇혀있다”고 두자릭은 말했다.   라카 시의 알-사크하니 도로와 알-타와수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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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3
    • 182
  • 법무장관 내정자 안경환, 여자 도장 위조 뒤 어거지로 혼인신고
  •    입력 2017.6.15.   [시사뷰타임즈] 허위 혼인신고로 법 짓밟은 안경환이 법무장관 후보   15일,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안경환이 여자 도장을 위조해 혼인 신고를 했고 결국 혼인 무효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첫번째 결혼이 '무효' 판결을 받은 사실을 TV조선 취재결과 확인했다면서, 안 후보자가 상대의 동의도 없이 도장을 위조해 일방적으로 혼인 신고를 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이 신문의 보도내용을 보면, 안경환은 1975년, 5살 밑인 김 아무개라는 여자와 첫 결혼을 했는데, 그 다음해 부인이 혼인 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서울가정법원은 혼인무효판결을 내렸다는 것이다.   당시 가정법원의 판결문에는 두 사람이 대학을 졸업한 뒤 친지 소개로 만나 교제했지만 생각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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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5
    • 806
  • 세월호 뒷풀이: 수많은 사공들, 오래 방치하면 시신들 대체 어케되나
  • 오늘 오전 0시 반잠수식 선박 부양이 완료되면서 3년 만에 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사진: 해수부 제공]    입력 2017.3.26.   [시사뷰타임즈] 실체적 판단 뒤로 하고, 서로 자기 의견 주장-관철 바라나   세월호는 1073일 만인 지난 22일 수면 위 2m까지 올라왔고(새벽 4시 경) 23일 수면 위로 목표치인 13m가 올라왔으며(11시30분) 이후 인양 너벅선(소위 재킹 바지선) 두 척 사이에 인양된 세월호를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킨 뒤 3km 떨어져 있던 반잠수식 선박까지 3시간30분 동안 다가가 저녁 8시30분경 도착했다.   13m 끌어 올린뒤 인양 너벅선에 고정시킨 뒤 반잠수식 선박까기 가는데 9시간이 걸렸다.   반잠수식 선박 가까이에 세월호가 도착한 뒤 ‘계획된 위치’에 정위치 시키는 것을 완료한 것이 24일 자정이었다. 반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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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6
    • 354
  • 검찰이 청와대 군사기밀 엿보고 훔쳐가나?
  •   입력 2017.3.25.   [시사뷰타임즈] 檢 압수수색 5번째 퇴짜 놓은 靑..이해 안가는 퇴짜 사유   24일,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청와대 이번에도 경내에 진입하지 못했으며, 청와대 연풍문 앞에서 청와대가 임의대로 건네주는 자료를 일부 받는데 그쳤다.   검찰 특수본 관계자는 오후 4시40분쯤부터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사무실 3곳에 대한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하려는 것이었지만 청와대가 앞서 검찰 특수본 및 박영수 특검에 이어 5번 째로 퇴짜를 놓은 것이다.   청와대가 내건 입장 불허 사유는 ‘군사상 기밀’이다. 특수본에게 압수수색을 허용했더라도 특수본은 군사상 기밀에 관한 자료가 있으면, 이번 사건과 관계가 없으니 볼 이유도 없고 더구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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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5
    • 257
  • 朴 모든 혐의 유죄시 징역 45년 가능
  •  사진: 백제시대의 감옥 '옥사' © SISAVIEW원문 2017.3.22. 입력 2017.3.22.   [시사뷰타임즈] 검찰은 박근혜에게 지워진 부정부패 관련 의혹 13가지를 조사한 뒤 혐의를 지울 계획이다.   만일 모든 의혹이 유죄가 된다면, 박근혜는 징역 45년까지 처해질 수 있다고 법 전문가들은 말한다.   모든 의혹들 중에서도 핵심적인 것은 현재는 파면된 박근혜가 오랜 단짝인 최순실과 공모하여 삼성 그룹을 비롯한 대기업들로부터 대규모로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과거 판사였던 더민주의 박범계 의원은 “박근혜 뇌물 의혹은 처벌이 가중된다”고 훼이스북에 적으면서, “이 죄목으로 징역 30년 선고가 내릴 수 있으며 만일, 다른 의혹들도 유죄로 추가된다면, 징역 45년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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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2
    • 1033
  • 둘 다 쫓겨난 호세프와 박근혜, 둘 다 불복···그래 봤자인 이유
  •  입력 2017.3.13.   [시사뷰타임즈] “사람들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너를 잊느니”   박근혜가 10일 헌재의 결정에 대해 즉각적으로 말이 없더니 삼성동 집에 도착한 뒤 민경욱 의원을 시켜 자신의 심경을 대신 발표했는데, 그 내용을 두고 또 다시 부글부글 끓고 있다.   “임기 끝까지 직무를 다 할 수 없었기에 미안하다”“(헌재 판결)결과는 받아들인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분명히 드러날 것“   이 그것인데, 본지는 어제 한 마디로 요약하면 “억울하다”라는 말이라고 했다.   억울하다는 것은 헌재 결정에 마음으로 승복하지를 못하겠다는 뜻이다 보니,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당 모두 박근혜의 대독 말에 맹 비난을 가하고 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김진은 한 방송에 나와 그만하면 승복한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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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3
    • 379
  • BBC: "朴, 靑 떠나며 뉘우치는 기색 없었다"
  • 엄청난 차량행렬로 박근혜를 데려다 주고 있다. / AFP  [외신] 박근혜, 탄핵 돼 대통령 궁 떠나다   원문 30분 전 입력 2017.2.12.   헌재 재판관들이 국회의 탄핵 결정을 지지한 지 이틀 후인 오늘, 추방된 박근혜가 대통령 궁을 떠났다.   [시사뷰타임즈] 헌재 판결에 대해 아직 말이 없는 박근혜가 지지자들이 손을 흔드는 가운데 서울 남쪽에 있는 박근혜 집에 도착했다.   박근혜는 단짝 최순실이 연루된 부정부패사건에 가담한 죄로 탄핵됐다.   토요일, 박근혜를 체포하라고 요구하는 반대파와 지지자들 약측이 서울에서 시위를 벌였다.   박근혜는 면책특권을 잃었고 정치적 혜택을 반대급부로 바라는 회사들로부터 강제로 돈을 뜯어낸 것이 모두 최순실 때문이라고 하며 기소됐기 때문에 형사상 절차에 직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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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2
    • 1718
  • [외신들] 韓 비평가들, 박근혜 체포 촉구
  • 혐박(박근혜를 혐오) 시위자들이 “감옥에 가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Image copyrightAP   원문 2017.3.11 입력 2017.3.12.청와대에서 내쫓긴 박근혜는 자신을 체포하라는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말이 없다.   [시사뷰타임즈] 박근혜의 단짝 최순실과 연루된 부정부패 사건에 대해 박근혜가 한 짓으로 탄핵돼야 한다는 의회 결정을 재판관 전원이 만장일치로 지지한 뒤 박근혜는 직위에서 해고됐다.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대통령 관저에 그대로 있다.   시위자 3명이 죽은 그 다음날, 수천명이 서울에서 시위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의 체포를 요구하고 있었는데, 인근 도로에선 비슷한 수의 친박들이 모여있었다.   양측이 충돌할 우려가 있어 경찰이 많이 배치돼 있었다.   헌재의 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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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2
    • 469
  • 미군 전체에 범람하는 여군 나체 사진 공유
  • 국방부 센터 앞뜰에서 열린 미 육군 연례 성폭행 관측 및 예방의 달 시작행사에 병사, 장교 그리고 민간인 고용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나체 사진 공유사건은 해병대 밖으로도 번질 듯 보인다. 2015.3.15. copyrightGETTY IMAGES美 국방부, 나체 사진사건 조사키로 약속   원문 3시간 전 입력 2017.3.11.   미 국방부는 미국 육군을 강타한 나체 사진 사건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사뷰타임즈] 미 국방장관 “의심의 여지 없이 동료를 모욕한 것”[함께보기]지신들 나체사진이 해병대 포르노 비밀집단에 의해 올려진 여자들이 털어놓는 이야기    국방장관 제임스 매티스는 모든 부대들에 대해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여자 해병대원들의 나체 사진을 남자 해병대원들이 온라인 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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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1
    • 1959
  • 박근혜 만장일치 해고: 박근혜에겐 탄핵도 분에 넘치는 것!
  •  얼마나 기다려온 순간이었던가!박근혜를 악몽같이 보는 대다수의 많은 국민들 -일부 박정희-박근혜 맹신도들을 제외하고- 은 국회의 탄핵소추안이나 특검이 조사한 결과에서나 똑같이 무려 13가지나 되는 범죄혐의가 있고 이미 피의자 신분으로 청와대 관저에서 ‘언론 말장난’을 두어 차례에 걸쳐 하고 있었던 박근혜의 탄핵을 거의 기정사실화 하고 있었으나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치 시험을 치루고 합격 여부를 입술이 마르도록 기다리고 있는 수험생 심정으로 기다려왔다.   11시30분 경이 되자 해외 외신 방송들도 일제히 “박근혜 제거됐다”는 커다란 제목을 걸고 그간의 상황 및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부정선거에 의한 대통령 직 갈취‘   이것이 박근혜 정권이 출발하면서부터 등 뒤에 붙이고 다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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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0
    • 321
  • 오늘 11시 헌재 결정: 朴 운명 아니라 대한민국 운명 갈림길
  • 친박단체들의 태극기가 아닌 천안독립기념관의 태극기 © SISAVIEW 입력 2017.3.9.   [시사뷰타임즈] 모든 정황 볼 때 ‘박근혜 파면’이 순리   8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10일을 국회 탄핵소주안에 대한 선고일로 정한 것은 본래 지난달 24일을 마감 변론일로 헌재가 정했을 때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재판관들 평의에 필요한 것이 2주 간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리인단 측이 결국엔 나오지도 않을 박근혜를 두고 “출석하면 박근혜의 진술만 듣겠느냐 심문도 하겠느냐“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질질 끌어왔고 또 다시 박근혜 출석을 놓고 지연 작전을 벌이는가 하면 난데없이 이번 사안과 관계도 없다고 헌재가 말하는 증인 몇 십명을 신청하는 등의 지연 전술에 헌재가 마지막으로 지난달 27일을 최종변론일로 정했다.   박한철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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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9
    • 378
  • 친박단체들, 왜 기세등등 한가 했더니...靑과 통화하며 시위
  •  허현준: 주체사상파, 민혁당 간부였다가 전향. 청와대 행정관으로 [사진=TV조선] 입력 2017.3.6.   [시사뷰타임즈] 청와대 행정관, 친박단체 지원이 본 업무?   친박단체들의 하는 말과 행동을 볼 때, 가장 의심스런 구석이 하나 있었다. 이들은 18대 부정선거의록을 규탄하는 촛불시위, 세월호 참사를 규탄하는 시위 그리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시위대에 뛰어들어 쌍욕도 서슴없이 하고 주먹질도 했다.   요즘 세상에 마음 놓고 다른 사람을 때릴 수 있는 사람은 권투나 격투기 경기장 속에 있는 선수들 뿐이다. 아무나 함부로 손댔다가는 폭력 혐의로 최소한 벌금이나 징역형을 살게되기 때문이다.   친박단체에서 쌍욕(이것도 폭력죄가 된다)을 하거나 주먹질 또는 발길질을 촛불시민들에게 하는 것이 폭력죄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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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6
    •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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