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남 살해 물질은 VX: 어떤 물질? 국내 언론이 말 안한 것은?
  • 김정남이 쿠알라 룸푸어 공항에서 피습당하는 순간이 보여주는 CCTV김정남, 얼굴에 묻은 VX 신경물질로 살해됐다 원문 47분 전 입력 2017.2.24.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은 고도의 신경계 독성 물질로 살해된 것이라고 멀레이저(말레이시아)는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지난 주, 김정남은 쿠알라 룸푸어(룸푸르) 공항 탐승 수속을 기다리다가 여자 두 명이 위협적으로 다가와 잠시 말을 건 뒤 죽었다.   멀레이저 독성학연구소는 김정남이 'VX 신경물질‘을 사용한 공격에 피습당한 것이라고 보고했는데, 이 물질은 유엔이 대량살상 화학무기로 분류해 놓은 것이다.   멀레이저는 김정남의 죽음을 두고 북한을 비난하지는 않았지만, 북한이 배후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한다.   김정남은 공항에서 피습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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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4
    • 708
  • ‘헛똑똑이’ 우병우 “모두 박근혜 탓”···그래봤자 범인
  • [사진: 한국일보] 입력 2011.2.21.   [시사뷰타임즈] 남이 시켜서 죄를 범해도 똑같은 직접정범의 죄인   18일 특검에 소환된 우병우에 대해 특검은 범죄혐의를 소명할 수 있는 증거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검 기간 만료일인 28일을 9일 앞두고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특별감찰관법 위반, 국회 청문회 불출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우병우가 받고 있는 의혹 중에는, 정부에 비협조적이라는 이유로 문체부 국-과장 5명을 좌천시켰다는 것, 2015년10월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 추진 당시 이미 우병우가 최순실을 알고 있었다는 진술이 있는데 이를 부정함으로써 위증의 의혹, 위에 이미 적은 최순실의 전횡을 감찰하려는 특별감찰관을 막았다는 의혹 등 방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우병우는 김기춘에게 따라다니는 ‘큰 법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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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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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멀레이저 외교갈등] 공항 CCTV에 잡힌 김정남 암살 순간
  • 김정남이 죽었을 때, 여러 목격자라는 사람들의 말이 있었는데, 분무기로 얼굴에 독약을 뿌렸다거나 천으로 얼굴을 감쌌다거나 바늘이나 칼을 사용했다거나 등이 그것이었다. 그러니 이 영상을 보면 여자가 재빨리 뒤로 다가가 까치발을 하여 자신의 키를 키움과 동시에 김정남이라고 생각되는 남자의 얼굴을 감쌌다가 순식간에 푼 다음 급히 사라진다.[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2017.2.20. 입력 2017.2.20.   [시사뷰타임즈] 김정남 살해를 두고 북한과 멀레이저(말레이지아) 사이에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터넷 상에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치명적인 피습을 당하는 순간을 담고있다는 영상이 등장했다.   화질 상태가 안좋은 이 CCTV에 찍힌 장면에는 알려진대로 2월13일 쿠알라 룸푸어(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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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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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行法, 특검의 靑 집행불승인 집행정지신청 각하··· 항고 검토
  •  [사진출처] 입력 2017.2.19.   [시사뷰타임즈] 비리는 보이는데 법이 특검 발 묶나   특검은 지난 3일, 많은 국민들의 기대를 등에 업고 청와대 압수수색에 나섰었다. 그러나 청와대는 군사상, 안보상 기밀 지역이라면서 경내진입을 불허했고 자료 ‘임의제출’ 형식을 취하겠다는 말을 했다. 특검이 5사간 여를 청와대 문 밖에서 들어가려고 노력한 것도 무위로 끝나고 특검은 발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청와대 압수수색 협조공문’을 보냈으나 황교안은 매몰차게 거절했다.   특검은 청와대가 말하는 임의제출 방식은 수사방법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를 믿지 못하겠다는 의미로 읽히며 결론적으로 직접 강제집행을 해서 원하는 자료를 스스로 확보하겠다는 뜻이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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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9
    • 313
  • ‘날씨폭탄’으로 아비규환 된 캘러포녀
  • source: GETTYIMAGES, AFP / BBC  입력 2017.2.18.   [시사뷰타임즈] “다음 주엔 18조 갤런 분량의 폭우 쏟아질 것“▶기상폭탄이란?   몇 년 만에 캘러포녀에 가장 강력한 폭풍 -폭탄발생 또는 날씨폭탄(기상폭탄)이라고 명명된-이 이 주를 강타하면서 두명이 죽고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일시적으로 홍수 현상이 발생했다.   LA인근에선 수백 채의 가정이 진흙 산사태의 두려움 속에 대피했다.   LA국제공항에선 250편 이상의 항공편이 영향을 받았으며 주요 도로들이 봉쇄됐다.   이런 날씨 속에 도로가 함몰돼 자동차를 삼키고 전기는 끊겼다.   이 폭풍은 캘러포녀 남부에서 퍼지기 시작하여 LA 부근 그리고 샌 프랜시스코까지 도달했다.   LA 셔먼 오웈스 지역에선 나무가 쓰러지면서 이 남자의 차 위로 전기선을 갖다 댄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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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8
    • 432
  • [특종] 지구에 숨겨진 대륙있다: `질랜디아`
  • Simplified map of Earth’s tectonic plates and continents, including Zealandia / Spatial limits of Zealandia. © geosociety.org'질랜디아': 연구결과, 지구에 숨겨진 대륙 확인   원문 2017.2.16. 입력 2017.2.17.   [시사뷰타임즈] 새롭게 출간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구에는 ‘질랜디아’라고 불리는 감춰진 대륙이 태평양에 있으며 뉴 질랜드에 붙어있다고 한다.   11명으로 구성된 한 연구팀은 뉴 질랜드와 캘러도니어가 사실상 490만 평방km에 이르고 호주에서 분리돼 나온 하나의 대륙 지각(大陸地殼)의 일부임을 발견했다.   미국 지질학 협회는 진일보한 위성을 통한 입면도 및 중력 지도 기술을 이용, 초대륙적 해체가 있기에 앞서 지각이 얇아지는 결과로 인해 이 지역 94%가 물에 잠겨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출간했다.   학자들은 “질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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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7
    • 1542
  • 트럼프 발언 두고 또 맞붙은 트럼프와 CNN
  • 2017.2.12.(원문)입력 2017.2.13.   [시사뷰타임즈] 도널드 트럼프가 금요일에 있었던 버멑트 주 지사 버니 샌더스와 CNN과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하면서 이 방송을 ‘가짜뉴스 방송’이라고 표현한 뒤, 트럼프와 CNN이 또다시 정면으로 맞붙었다.   트럼프는 일요일, 트위터에 “가짜뉴스 골뱅이 CNN과 인터뷰를 하는 동안, 샌더스는 CNN을 표현하기 위해 가짜뉴스라는 말을 쓰다가 차단당했다. 이 방송에선 기술적 문제라고 말했다”고 적었다.   금요일, 샌더스는 CNN의 에린 버넷(주: 미국 및 각국 정계 인사들을 인터뷰하는 여자 앵커)에게 트럼프의 국가안보 자문 마이클 훌라인과 라셔(러시아) 사이의 연계 주장에 대해서 뿐 아니라 트럼프의 반응에 대해 말하면서 “자신은 그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말에 대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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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3
    • 510
  • 서둘러 다른 나라에서 금 회수하는 독일, 왜?
  • © Michael Dalder / Reuters   독일, 유러화 신뢰 곤두박질 치자 계획보다 빨리 금 회수   2017.2.10.{원문) 입력 2017.2.11.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독일 중앙은행은 벌린(베를린)이 뉴욕, 런던 및 파리에 금 보관소에 저장돼 있는 금을 계획 보다 더 빨리 본국으로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독일의 조치는, 프랑스와 이틀리(이탈리아)의 새로운 정부들이 유럽의 단일 통화제를 차 버릴 수도 있게 되면서 ‘유러화 회의감‘이 밀려오고 있는 것과 연계돼 있다.   독일 분데스뱅크는 이미 뉴욕과 파리에 있는 금 중에서 583톤을 빼냈는데, 2017년 말까지 절반을 독일로 보낼 계획에 따른 것으로서 이는 당초 2020년으로 잡았던 것보다 훨씬 앞서 행해지는 것이다. 나머지는 연방저장은행 및 영국은행으로 분산될 것이다.   분데스뱅크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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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1
    • 599
  • 구름에 가려진 대보름 달, 부정부패에 가려진 대한민국
  •  물에 한 두번 씻어 바로 오곡밥을 만들수 있게 해 놓은 것 입력 2017.2.10.   [시사뷰타임즈] 얼빠진 정치꾼 때문에 명절도 시들하게 느껴지는 대한민국   양력으로 내일인 2월11일은 음력으로는 정월(1월)15일이다. 보름달이 가장 클 수 있다하여 ‘대보름’이라는 말이 붙었고 1년 중 추석 보름달과 함께 의미를 크게 여겼던 민속 명절이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국제적으로 오명이 찍힌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다보니 하늘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보름달이 분명히 뜨긴 떴었는데 짙은 구름에 가려 보이지를 않고 꽃샘 추위 덕분에 매서운 바람만 강하다.   그래도, 명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이 우리네 민심이다.   시장에는 이삼일 전부터 호두, 땅콩, 잣 등의 견과류가 손님을 기다리며 매대에 있고 5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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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10
    • 465
  • 최순실·고영태·이성한의 진실공방 요약
  •  최순실과 고영태가 최초로 마주하게 된 법정 / 사진 SBS 화면 갈무리 입력 2017.2.7.   [시사뷰타임즈] 어거지로 뒤집어 보려는 최순실과 변호인   ◇태블릿PC 소유자   문제의 태블릿PC를 JTBC가 입수한 것은 지난해 10월18일이다. JTBC는 더블루K 사무실에 언론으로서는 최초로 건물 관리인의 허락을 받고 들어가 보았으며 원목 책상에서 이 PC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까지 새로 계약한 사람도 없고 부동산 업자들이 드나느는 등 이것이 분실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 다시 더블루K 사무실로 20일 가서 이 PC를 JTBC로 가져왔고 24일 이 PC에 대해 보도를 하면서 검찰에 제출했다.   JTBC 발견 당시 이 PC는 삼성제품이었으며 오래된 것이어서 전원이 켜지지도 않았고 또 충전기도 맞는게 없어 이에 맞는 것을 구매하여 켜 본 결과 대통령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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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7
    • 473
  • 김문수, 친정부 단체 집회 참석 “우국충정에 눈물난다”
  •  친정부 단체 집회에 참가한 김문수 [사진=김문수 훼이스북] 입력 2017.2.5.   [시사뷰타임즈] 국론을 확실히 쪼개놓는 김문수의 진면목   대선출마 준비 중인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친정부단체 집회(소위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여 “우국충정에 눈물이 난다”는 말을 했다.   김문수는 국민촛불집회에는 관심이 없고 논란많은 친정권집회에만 관심이 있는 듯한데, 대선에 출마할 작정이라면 양측에서 모두 표를 얻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촛불집회에 관심이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 이유는 김문수의 국민촛불을 향한 강력한 증오심을 근거로 들 수 있다.   김문수는 자신의 훼이스북에 "대통령이 탄핵되었으면 됐지, 단두대를 끌고 대통령의 목을 효수하고, 상여를 매고 다니는 일부 극악무도한 세력이 광화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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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5
    • 317
  • 박근혜·최순실, 삼성전기 사장을 미얀마 대사로 덜컥 임명
  •  [사진출처] 입력 2017.2.4.   [시사뷰타임즈] 특검 “최순실이 설친 범위 가늠조차 힘들다”   ◆ 논란이 일고 있는 주 미얀마 대사 유재경은 누굴까?   유재경(58)은 삼성전기 유럽 본부장이었는데, 이상화가 옛 외환은행 소속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근무할 당시 이상화와 고려대 유럽 교우회 활동을 함께한 것이 계기가 돼, 이상화가 최순실에게 추천을 해 준 인물이다.   특검은 유재경이 자신을 최순실에게 추천해 준 이상화에게 보낸 문자를 확보했다. 유재경은 이 문자에서 최순실을 회장님으로 칭하고 극히 높여 부르면서 최순실이 “고래 고기를 좋아하시느냐?”라고 묻기도 했다는 것이다.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유재경은 지난달 31일에만 해도 "최순실씨가 저를 면접을 해가지고 뽑아서 대사로다가 추천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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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4
    • 370
  • ‘군사상·직무상 보안 청와대’ 최순실 등 출입은 yes 특검출입은 no
  • 사진: 나무위키  입력 2017.2.3.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강제구인 후 강제수색이 답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지난해 10월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압수수색 시도에 이어 3일 청와대 압수수색을 실시하려했으나 청와대가 ‘직무상-군사상’ 보안 시설이라는 이유로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압수수색을 거절했다.   특검 측에서는 오늘 오전 10시가 다 돼갈 때 쯤 박충근 양재식 특검보를 보내 청와대 경내로 진입하여 압수수색을 벌이기 위해 민원인 안내시설인 연풍문에서 민정수석실 및 경호실 둥 직원을 만나 영장을 제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보안시설’이라는 이유로 경내 진입을 불허한다며 자료 임의제출 형싯으로 협조하겠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청와대 경호실, 의무동, 민정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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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3
    • 443
  • 靑, 4대 그룹 70억 뜯어 어용단체 지원: 대표-간부, 목돈 챙겼나
  • 태극기가 아니라 돈바람이 펄럭이는 어용단체들 사진-SBS 방송화면 갈무리 국론분열, 여론조작의 주범은 청와대 정무수석실조윤선 죄질-형량, 더 나빠지고 더 무거워질 듯   입력 2017.2.1.   [시사뷰타임즈] 70억, 과연 알바들에게만 모두 전달됐을까?   지난달 3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하 특검)은 청와대 정무수석실이 전경련을 통해 4대 대기업으로부터 무려 70억원을 뜯어 이 돈을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고엽제전우회 등등 친정부 어용단체에게 전달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런 어용단체의 수는 10여 곳이나 된다.   청와대의 이러한 행각은 전경련과 ‘정기적으로’ 회의까지 열어가면서 조직적-체계적으로 행한 것이었다.   이 친정권 어용단체에 돈을 주기 위한 사업은 청와대, 그 중에서도 정무수석실이 주도하여 회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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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01
    • 496
  • 국민 버림받은 정권, 국민 버림받은 국정교과서..교육부 왜 목숨 거나
  • 사진: 오마이뉴스  입력 2017.1.30.   [시사뷰타임즈] 교육부, 아직도 박근혜-최순실 눈치 보나?   한국의 고등학교들은 교사-학부모-졸업생-학생들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이미 교학사 역사교과서 채택율을 거의 0%로 만들며 거부한 바 있다.   박근혜는 이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여겨 물러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자기 아버지 박정희 및 친일 세력의 미화를 위해 국정교과서를 다시 추진해 왔고 무슨 특공작전이라도 펼치듯 비밀리에 보안을 유지해 가며 몰래 해오는 등 파렴치한 행각을 벌였다.   그러나, 24일 시민단체들이 11만 명의 서명을 받아 국정교과서 폐기 촉구 의견서를 교육부에 전달했고, 국민의 대변기관인 국회에서도 국정교과서 폐기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정도 됐으면 교육부는 항복해야 한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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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30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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