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박패거리’영신 10차 1천만 마무리 촛불
  •  [사진-뉴시스] 2016.12.31.   [시사뷰타임즈] 촛불은 대한민국 대수술을 시작한 것이었다!   ◆ 박근혜의 직무는 탄핵 이전에 이미 폐기되고 정지된 것   박근혜가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결의함에 따라 헌재가 심판 결정을 내릴 때까지 ‘대통령 직무’란 것들이 모두 정지가 됐지만, 그 동안의 정황을 보노라면, 박근혜는 이미 식물 노릇을 하고 있었다.   수준이 안되는 여자가 또 다른 수준이 안되는 여자를 참모이자 고문이자 책사로 알면서 모든 것을 맡기고 모든 것을 의존하며 대통령 도장으로 최종적으로 힘을 실어주어 온 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국정이었다. 국정 농단 정도가 아니라 국정 폐기 수준이었다.   ◆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된 박근혜의 얼굴, 그에 따른 부작용   박근혜의 원판 얼굴은 애시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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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31
    • 363
  • 점점 커지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시술’ 의혹
  •  위증의혹받는 김영재 원장 2016.12.29[시사뷰타임즈] 29일, <문화일보>는 "<특검 수사>세월호 전후 靑출입자 전수조사… ‘주사·氣치료 아줌마’ 의혹 증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의 시술 의혹과 관련된 모든 인사들의 행적을 ‘분 단위’로 쪼개 정밀 파악에 나섰다고 전하면서,  특검팀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영재(54) 원장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박 대통령이 아니라 장모에게 시술했다’는 김 원장 주장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장모인 홍모 씨의 출입국 기록 조회를 신청했으며, 장모를 시술한 뒤 남긴 진료기록부의 김 원장 서명이 위조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문서 감정실에 필적 조회를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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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9
    • 418
  • ‘문화예술인제거명단’: 최순실 구상-박근혜 지시
  •   2016.2.28.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탄핵 결정 사유 하나 더 추가될 듯   소위 ‘블랙리스트’라 불리는 ‘문화예술인제거명단’의 작성자가 누구냐는 것을 밝히기 위한 특검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는 이에 대해 각각 [단독]으로 기사를 썼다.   동아일보는 최순실이 구상하여 박근혜에게 제시하니까 박근혜가 김기춘에게 작성하라는 지시를 했고 김기춘이 조윤선 당시 정무수석에게 작성 명령을 내려 작성된 것인데, 이 와중에 국정원이 개입했기에 국정원의 민간인 및 언론인 사찰(헌법위반사유)이 또다시 고개를 들 수 있으며 헌재의 탄핵심판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이하 블랙리스트)가 청와대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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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8
    • 452
  • 안나오는 최순실-안종범-정호성, 23일 또는 26일 구치소 청문회
  • 동행명령장을 수령한 국회경호기획단실  2016.12.23.   [시사뷰타임즈] 안 나오면 쳐 들어간다.   22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김성태 위원장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 조여옥 청와대 간호장교 등을 상대로 한 심문을 하기에 앞서 오늘이 불출석하는 증인들이 ‘국회에서의 증언 및 감정에 따른 법률 6조’에 의거 처벌받지 않을 마지막 기회임을 밝히며 오후에라도 계속 불출석하는 증인들이 출석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하면서 법무부 교정본부장 김학성에게 부디 증인들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고 김학성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불출석하고 있는 12명의 증인들의 이름을 거명했다.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 이재만, 윤전추, 안봉근, 이영선, 최순득, 유진룡, 고영태, 김장자, 홍기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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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2
    • 251
  • 비박 35명 익소더스 from 새누리··· 동조 탈당 친박 꽤 될 것
  •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 유승민 의원 등을 비롯한 비주류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 요청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태, 유승민 의원, 김무성 전 대표, 황영철 의원. / 연합뉴스2016.12.21.   [시사뷰타임즈] 뒤늦은 감 있지만, 탈당은 당연하고 잘 된 것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은, 불편한 면도 있지만, 몰랐던 것을 새롭게 서로 깨우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면도 있다.   박근혜 치맛폭 안에서 노느냐, 밖에서 노느냐를 기준으로 친방 또는 비박이라고 분류한 것부터가 촌스럽기 그지없는 일이어왔지만, 새누리 당 내의 비박이라는 사람들이 새누리당 외의 타 당들 또는 국민들 중 대다수가 박근혜를 혐오하는 정도에는 한참 못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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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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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C] 부정축재 용의자 최순실 법정에 등장, 혐의는 몽땅 부인
  •  Image copyrightGETTY IMAGES독일에서 한국에 들어올 건강 상태가 안된다며 뒷걸음질을 치다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최순실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했었다.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알고있는 최순실은 공항장애가 있다면서 국정조사 청문회 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근혜-최순실 둘이 벌인 사태 때문에 국정조사가 열리는 데 정작 주인공 두 명이 없이 청문회를 진행한 것이다.   수상한 약을 가명으로 수도 없이 처방받았던 최순실은 20대 때의 그 게슴츠레한 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청문회보다는 덜 따갑고 자신에게 유리한 변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지 공항장애를 이유로 삼지도 않고 법정에 나왔으나 어이없게도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자신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 죄송하다고 하면서도 혐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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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9
    • 420
  • 한국, 1,658만4천 마리 殺처분! 호주의 조류독감 대처 전략은?
  •  일본 구마모토 현 조류독감 살생현장 / JTBC조류독감, 구제역 등등이 한국에서 무슨 연례행사처럼 ‘반드시’ 발생하고 있다. ‘발병원의 근본적 제거‘를 통해 더 이상의 확산을 막는다고 조류독감이 발생한 곳 인근의 땅에는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생매장을 하고 있다.   병원성이 높은(HP: highly pathogenic 로 분류) 조류독감에 걸린 가금류들을 땅 속에 묻어놓으면 조류를 감염시킨 바이러스는 그 즉시 사라지고 영원히 안전한 것일까?   한꺼번에 동시에 생매장이라는 살처분 방법을 동원하지 않고 발병한 곳마다 살처분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연이어 다른 곳에서 발병이 되는 것은 살처분이 근본적 해법이 아님을 보여주는 건 아닐까?   철새는 전세계 어느 곳으로라도 날아가는 동물인데, 왜 유독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걸핏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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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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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기준금리 0.25% 인상- 경제 강화 목적
  • 기자회견 자리에 나오는 재넛 옐런 Image copyrightREUTERS2시간 전(원문)2016.12.15.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0년 만에 두 번째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시사뷰타임즈] 미국 중앙은행은 경제력 강화와 고용증진 등의 이유에서 만장일치로 0.5%~0.75%의 범위 내에서의 금리 인상에 찬성했다.   이 은행은 그러나, 경제가 단기적 관점에서 ‘점진적’으로만 나아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방준비은행 여 회장 재넛 옐런은 경제적 전망이 ‘매우 불확실’ 하기 때문에 그에 알맞는 폭으로 올린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옐런은 인상 발표를 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롭게 들어설 트럼프 행정부가 더 빠른 추세로 금리를 인상시켜야 한다는 신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세금 감액, 지출 및 규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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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5
    • 273
  • 주목되는 JTBC/SBS 단독 보도내용
  • JTBC/SBS 단독 보도내용: 박근혜 성형시술-장시호 마약?    2016.12.13.   [시사뷰타임즈] 청문회 증인 중, 순천향대병원 이임순 교수는 최순실 일가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의사인데 전공이 산부인과 전문의인 이 교수가 최씨 측에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해왔다는 증언이 나왔다는 것이다.   과거 순천향대병원에서 근무했던 한 관계자는 이 교수 처방으로 ‘디아제팜’이라는 향정신성 약품을 장시호에게 주사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디아제팜은 프로포폴과 마찬가지로 마약류로 분류되어있는 약품이란다.   장시호는 외래도 거치지 않고 1인실에서 주사를 맞았는데, 입원실이 없으면 분만실에서 맞았다는 것이다. 중독이 돼 급하게 맞아야 하는 것이었기에 기다릴 여유도 없이 주사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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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3
    • 729
  • [BBC] 탄핵된 박근혜: 한국 시위대, 더 나아가 완전 제거 요구
  • 2016.12.10., 박근혜 즉각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는 동안 폭죽이 하늘을 밝히고 있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2016.12.10.(원문) 2016.12.11.   한국 서울에서 현 정권에 반대하는 수백만 명의 시위대가 박근혜 탄핵을 경축하면서 행진을 했다.   [시사뷰타임즈] 연이어 행해지는 제7차 주말 시위를 위해 모여든 시위자들은 촛불을 쥔 채 박근혜의 최종적인 제거를 요구했다.   박근혜는 헌법재판소가 금요일 표결한 탄핵을 심사하는 동안 직무가 정지된다.   BBC 특파원은 시위조직위의 말을 인용, 지난 주 보다 20만 명이 덜 참가했다고 말했다.   시위조직위의 정강자는 연설에서 “우린 헌법재판소가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과 국민의 뜻에 반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 권한 대행자가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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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1
    • 469
  • 익사하는 박근혜가 마지막으로 잡은 조대환, 다 썩은 밧줄!
  •   2016.12.11.   우리는 ‘단말마의 발악’이라는 말을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단말마의 발악을 실제 눈앞에서 보기란 어려운 것인데, 바로 우리 눈앞에 단말마가 마지막으로 추악한 발악을 하고 있다.   [시사뷰타임즈] 12월9일, 오후 4시가 가까워질 때 정세균 국회의장은 “회의장 밖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안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한 뒤 잠시 후 “탄핵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가는 234표....”라고 말하는 순간, 방청석에서는 더 이상 들을 이유도 없었다. “간신히 탄핵정족수를 넘기는 것 아닌가, 혹시라도 새누리 비박들 등이 마음이 변해 부결되는 것 아닌가”등의 우려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압도적인’ 찬성표의 승리였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국회에서 이뤄지는 탄핵표결을 구경만하고 있었다가는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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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11
    • 446
  • 박근혜 탄핵 지지율 81% 국정수행 부정적 평가 95%
  • 2016.12.09[시사뷰타임즈] 1. 탄핵한국갤럽은 2016년 12월 6~8일, 즉 국회 본회의 탄핵소추안 표결 전 사흘간 전국 성인 1,012명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반을 물은 결과 81%가 '찬성'했고 14%는 '반대'했으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발표했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야3당 지지층에서는 탄핵 찬성이 90%를 넘었고 무당(無黨)층도 72%가 찬성한 반면, 새누리당 지지층에서는 찬성(34%)보다 반대(61%)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20~40대에서 탄핵 찬성이 90%를 웃돌았고 50대도 79%가 찬성했지만 60대 이상은 54%만 찬성, 반대도 33%로 적지 않았다.   2. 박근혜 직무수행을 보는 국민 시각한국갤럽이 2016년 12월 둘째 주(6~8일) 전국 성인 1,012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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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9
    • 518
  • 최순실 국조 불출석 허용, 왜곡된 인권 존중
  • 사진: 허핑턴포스트 2016.12.08   [시사뷰타임즈] 박근혜와 최순실 둘이서 공동으로 벌인 범죄행위로 인한 후유증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이 공동정범 2명이 한 명은 대통령이라는 명찰을 달았다는 이유로, 또 다른 한명은 ‘공황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국조에서 제외되고 있다. 박근혜와 최순실은 발각되기 전에도 국정을 농단하더니, 발각된 후에도 국조에 방해가 됨으로써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인권(人權)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갖게 되는 권리를 뜻하고 존중돼야 마땅하다. 그러나 인권은, 제아무리 사생활이라 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향유하고 있을 때 존중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생활에 지장을 줄 때는 보호범주에서 벗어난다.   공황장애라는 말을 찾아 읽어보면 대단히 길다. 그렇지만, 요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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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8
    • 302
  • 진도 6.5 치명적 지진 인도니저 아세흐 강타...97명 사망, 부상자 수백명
  •  2시간 전(원문) 2016.12.07.   인도니저(인도네시아) 아세흐 주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이 최소 9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현지 군 관계자는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6.5 진도의 이 지진은 수마트라 섬 해안을 강타했는데, 수십채의 건물이 무너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잔해 속에 갇혀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지금까지 97명이 죽었는데 사망자 수는 계속 늘고있다”고 군 고위관계자 타탕 술라이만이 생중계되는 TV인터뷰에서 말했다.   부상당한 사람도 수백명이나 된다.   2004년, 아세흐 앞바다 해저에서 거대한 지진이 발생했고 이로 인한 해일로 인도니저에서만 16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현지 시각으로 수요일 있은 진동 후 해일은 없었다. 미국 지질학연구소는 현지시각으로 새벽 05:03에 해안가 깊이 8km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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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7
    • 344
  • 늦은 밤 박근혜 만났던 대머리 차은택, 청와대 구입 발모제 사용?
  •  [사진: 서울신문] 2016.12.06   [시사뷰타임즈] 국정조사에서, 더민주 박범계 의원은 이영석 대통령 경호실 차장에게 “차은택이 일주일에 서너 번씩 늦은 밤 청와대에 가서 있다 나온 적이 있다. 보안손님인가?”라고 묻자 이 차장은 맞다고 했다.   최순실과 더불어 소위 ‘보안손님’이었던 차은택은 경호실이 보고를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즉, 경호실 사각지대 속에 유유히 박근혜를 만나러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고, 이는 박근혜의 ‘조치’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경찰이 체포된 차은택에게서 가발도 ‘신체 장식품’으로 보고 압수를 했을 때 드러난 대머리 차은택의 모습은 징그러운 것이었는데, 차은택은 이후 아예 삭발을 해버린다.   국정조사에 임하는 야당 의원들은 이제, 청와대 내에 발모제가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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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6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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