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이 대통 총리 장관 모두 해야!
  • 입력  13-01-28 17:06   국무종리라는 자리의 물망에 올라있는 김용준의 재산증식과정이나 증여과정, 사회복지모금회 회장 시절, 모금회가 법규정을 어겨가며 회관 매입을 추진하고 모금회가 광화문 소재 26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했는데, 매입 자금 중 일부가 기업이 이웃돕기성금으로 지정기탁한 기부금인 것으로 드러나 이웃돕기 성금을 유용했다는 비난까지 받고 있으며, 두 아들의 병역 면제 문제가 대단히 수상쩍은 것만 해도 박근혜가 말하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줄여주며 왕성하게 일해야 하는 총리직과는 전혀 맞지 않는다.   헌데, 김용준에겐 75세라는 나이가 있다. 75세가 아니라 85세라도 젊은이처럼 정정한 분들도 있기에 나이 그 자체로 말할 것은 못된다. 하지만, 김용준의 경우엔 홀로서기엔 다리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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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1-28
    • 2230
  • 財테크의 神童, 김용준 장·차남
  •    입력 13-01-26 13:06 장애우들에게 신화적이자 입지전적인 인물로 우상화 되어있는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이자 현 인수위원장이 국회의 동의 보다는 박근혜의 지명에 이은 국회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들 두명이 모두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 드러난 것도 어이없는데, 7,8새 때 이미 수십억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다니 아버지에 이어 어린 아들 둘도 기가막힌 神童인 모양이다.   모친에게서 재산을 상속 받았다면서, 모친의 재산은 공개하지 않는 김용준은 판사들 중에는 몇 십억의 재산을 가진 초호화 판사였다. 장·차남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김용준 부부가 소유하고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난 상황이며 불법증여의 냄새를 짙게 풍긴다고 한다.    이동흡이라는 자에 대해 이제, 새누리도 포기했는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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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1-26
    • 2136
  • 총리, 왜 박근혜가 지명하나??
  •    입력 13-01-25 22:03  * 국무총리 임명헌법 제86조에 따라 국무총리는 국회의 동의(재적의원 과반수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 이때 대통령은 현역을 면하지 아니한 군인을 국무총리에 임명할 수 없다.그리고 국회는 임명동의에 앞서,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국회법 제46조의3의 규정에 의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국회법 제65조의2의 규정에 의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공직후보자를 출석하게 하여 질의를 행하고 답변과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에 의한 심사를 행한다.   =============   법을 무시한 제왕적 마구잡이 지명   박근혜는 선거기간 동안, 책임총리제를 구현할 것이며,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없애겠노라는 말까지 했었다. 그러나, 대통령직인수위에 대한 법률을 위반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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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1-25
    • 2000
  • 불합리한 공약, 증세로 유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입력 13-01-23 17:30   자신의 자질과 공약에 스스로 치이게 될 박근혜   편법적인 선거운동 및 노년층과 안정을 바라는 층을 향한 보수적 발언, 빈곤층을 향한 복지확충 및 대학생 표를 의식한 반값등록금 등 박근혜는 일단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무리한 공약을 남발해 왔다.   토론회와 수평적인 대화에 앨러지 현상을 보이고 감당을 못하는 박근혜가 일단 당선인이란 것이 되고 대통령 취임을 바라 보는 입장은, 그 자리에 오르기 전과 달라도 엄청나게 다를 수 밖에 없다. 남들이 정치하는 것을 까대고 비난하며 자신이 하면 국민 모두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거나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하면서 선동하는 것은 쉬웠지만, 막상, 최고 정상의 자리에 앉으면, 모든 것을 정말이지 머리가 빠지도록 연구하고 정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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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1-23
    • 1807
  • MB의 택시법 거부는 당연한 일!
  • 입력 13-01-22 18:55   지난 대선 때, 이구동성으로 나왔던 말은 세 후보의 공약들이 별로 차이가 없었다는 점이고, 그러다 보니 박근혜 쪽에서 약삭빠르게 -마음에도 없을지도 모르는- 안보 관련 공약을 들고 나오는가 하면, 멀쩡히 약속했던 김종인식 경제민주화 - 사회주의적인 것이어서 대단히 마땅찮은 것이었지만-를 내버리고, 재벌측을 옹호하는 쪽으로 흐르면서 노년층과 안정을 바라는 세대들의 표심을 잡은 것이긴 하지만, 세 후보 모두 표심에 집착하고 실제는 외면한 채 택시법을 모두 찬성했었다.   박근혜의 무리수는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일단 표심을 잡겠다는 마음에서 위에 적은 변신을 하는가 하면 27조 원이 소요된다는 복지관련공약을 내놓고 벌써부터 관계부처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니 되지도 않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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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1-22
    • 1829
  • 정미홍의 단세포성 윤창중 예찬
  •  입력 13-01-21 20:14   종북과 친북은 경계대상이 맞지만..   종북이 친북이고 친북이 종북이나 마찬가지의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는 개념들이고, 아직도 북괴의 추접한 야욕으로 인한 피해자가 생존해 있음과, 그간 북괴가 저질러온 반인간적, 반윤리적 작태들은 결코 잊어선 안되는 것이고 그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과 응징책이 마련되어있어야 하는 동시에 북괴를 이끌고 다스릴 역량이 대한민국에 있어야 함이 기본이다.   그런데, 가장 종북적 행태와 발언들을 일 삼아온 박근혜가 대통령직을 위한 가장 확실한 길을 가기 위해 난 분명히 중도다'라고 했던 말을 식언하고 보수의 색채가 나는 발언을 하면서 당선자 입장에 서자, 주위의 아부하는 자들이 박근혜와 그 측근 및 박빠들은 모두 확실한 우익이고, 박근혜에 반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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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1-21
    • 2629
  • 고인물은 반드시 썩고 만다!
  •   [사진 = 홍콩 공동묘지]     비서실, "인수위는 절간 같아!"   맹하고 한심한 박근혜의 사람과 조직 대하는 습성이 소위 제1인자가 됨으로써 완연한 제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여당속의 야당' ' 청와대 속의 야당' '원칙과 도덕의 여자' 임을 강조하면서 남의 것과 다른 제1인자를 비판할 때는 대개가 자신의 속내와 단점 및 본모습은 감추어지기 일쑤고, 자신이 제1인자가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 완전무결한 세상이 올 것처럼 선동을 하게 된다.   이제, 30만에 가까운 국민들이 투개표결과에, 실질적 증거를 바탕으로 승복을 못하면서, 대한문에서 촛불시위를 벌였는가 하면, 문재인 자택앞에서도 수개표 청원요구 시위를 벌이는 상황에, 박근혜는 인수위엔 들르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고 전해진다. 이미 이룰 것을 다 이뤗으…

    • 관리자
    • 13-01-15
    • 1998
  • 朴, 선무당이 사람 잡게 생겼다!
  •    인수위와 박측 관계자, 불협화음은 너무 당연   '취임식 때까지 기자회견을 하지 않겠다' '인수위 사람들은 입 닫고 입 조심해라' '말 안듣는 정부부처 관계자 때문에 불편하다' '정부 부처 때문에 박이 격노하셨다'     입력13-01-14 14:25 수정 13-01-14 13:00   이런 류의 말이 나오고 오갈 정도면, 이미 꽉 막힌 불통의 상태임을 누가 보아도 안다. 윤창중이 자꾸 박이 격노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불편한 마음임은 사실이라고 해명을 했는데, 이것도 말이 안되는 것이 이미 박측 관계자가 알아서들 기고 까라면 까라는 암시를 주면서 박근혜가 격노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힌 바 있고 기자들은 그의 말을 받아 적었을 뿐이었는데, 이제와서 윤창중이 그런게 아니라고 해 봤자 모래위에 엎지러진 물 주워 담기다.   …

    • 관리자
    • 13-01-14
    • 1855
  • 뉴데일리, 언론인가 조폭기관진가?
  •       장정일도 엄연히 김지하 비판의 권리가 있고, 김지하는 비난을 받아 싸다   '햄버거에 대한 명상' 등을 지은 소설가 장정일이 김지하의 표리부동하고 모순된 언행에 대해 강도높은 비난을 하자, 많은 언론들이 장정일의 견해를 다루면서 '장정일은 이러저러하게 주장하고 강도 높은 비난을 했다' 라고 표현을 하고 있다.   김지하는 지금 국민들로 부터도 대단히 경원시 되는 자이다. 박근혜가 유신공범임을 잘 알면서, 내공이 깊어 뵈더라는 둥, 아버지 말고(박정희는 유신악법의 주체이므로), 어머니를 따르라는 주문을 했다는 둥 하면서, 자신이 유신체제에 반기를 들었지만 유신체제를 옹호하고 선전하며 살았던 박근혜를 지지하는 모순된 행태에 물타기를 하는가 하면, 박근혜를 찍지 않은 48%국민들은 공산화…

    • 관리자
    • 13-01-13
    • 2384
  • 뉴데일리, 언론인가 조폭기관진가?
  •     뉴데일리 실망했습니다.   그러니까 김지하씨의  모순된 발언에는   정당한 토를 달면 안 된다느 건가요.   인보길 사장님, 왜 그렇게 지조가 변하셨는지요.   과고의 영광스러운 발언은 다 내팽개지셨나요?    

    • 윤미림
    • 13-01-13
    • 1307
  • 쇠도 너무 강하면 부러지느니라
  •   입력 13-01-12 12:50   모든 기업도 까라면 까라   지난 해 12월 26일, 박근혜는 여의도에 위치한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을 찾는다. 회장단과 상견례겸 인사를 하려는 자리였지만, 국내 굴지의 5개그룹 총수는 참가하지도 않았다. 참가한 사람들을 보면, 총 9명 뿐이며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이준용 대림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강덕수 STX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류진 풍산 회장, 정병철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자 명단이다.   유신정권의 종말이 가까워지고 있을 무렵이자 박근혜가 전국을 돌며 '박정희敎'를 전파하고 전국민을 맹신도화 하려던 시절, 박근혜는 시골 따위에를 가면 부모뻘이 아니라 조부모뻘되는 사람으로 부터 90도 이상 굽힌 인사를 받았다. 나랏님…

    • 관리자
    • 13-01-12
    • 2066
  • 관계부처의 반발, 무조건 맹탕?
  •    제대로 지킬 것은 안지키면서 격노라니.....?!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해당 정부 부처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4대 중증 질환 진료비 전액 국가부담, 기초연금 도입 등 주요 대선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기로 했다. 현재 75% 수준인 4대 중증(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성 질환) 질환 보장률도 당초 계획대로 올해 85%, 2014년 90%, 2015년 95%, 2016년 100%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지만, 1인실 등 상급 병실 사용이나 특진, 선택 진료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라 한다.   헌데, 지난해 대선을 앞둔 TV토론회에서 박근혜는 심장병만을 자꾸 강조했었고, 문재인이 어떻게 심장병만 중요하냐, 간암을 비롯한 다른 것도 중요한 것이 많다는 질문에 4대 중증 질환을 모두 다 꿰고 있지 못했던 듯한 박근혜는 어물어물 넘어가고 있었다…

    • 관리자
    • 13-01-11
    • 1820
  • 화장실 갈 때만 급했던 박근혜
  •       국민대통합이 아니라 끼리끼리 대통합   윤창중으로 인한 잡음이 여전히 귓가에 남아있고, 인수위 몇 몇 위원들로 인한 잡음 또한 귓전에 그대로인데,  지난달 27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인요한 연세대 교수가 교비전용 의혹으로 검찰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또 다른 논란의 불씨가 타오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과거 박정희 정권의 실세였던 자의 자식들이 인수위에 편입된 것으로 알려져 이른바 '박정희 kids(키즈: 아이들)에 대한 눈총과 논란도 피어오르고 있다. 서둘러 줄을 서려는 아부꾼들이 인수위 인적구성이 잘 된 것이라는 공허하고 가증스런 박수를 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아첨꾼들에게 박수칠 일이 더 생겨난 셈이다.   박근혜가 있는 곳엔 늘 …

    • 관리자
    • 13-01-10
    • 2100
  • 박근혜 복지예산 100조? 완전 허구였다!
  •  입력 13-01-09 10:41   새해 벽두에 올 한 해 쓸 예산이 확정되었다. 총액은 342조 원이다. 이 중에서 복지관련 예산액이 97.4조원인데, 이 액수는 이명박 정권이 제출한 원안 97.1조 원에서 고작 0.3조원 증액된 것일 뿐임에도, 호사가들은 '박근혜표 복지예산'이라고 부르며 얼핏 듣기로는, 이제까지 우리나라에 복지관련 예산지출은 거의 없었는데 박근혜 덕분에(?) 100조 원 -일부 민간위탁 복지를 포함하면 100조 원이라는 정부 해석- 가량의 복지예산이 자리를 잡은 것인양 말들을 하고 있어 짜증을 유발시킨다.   원안 97.1조원에서 0.3조 원인 3천 억원만 증액된 것을, '박근혜표 복지예산' 2.4조 원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의료급여 예산, 국민건강보험 정부보조금, 학교비정규직 호봉예산 등 민생예산에서 총 7천억 원이 삭감되어 …

    • 관리자
    • 13-01-09
    • 2138
  • 김지하, 그 주둥이 닥쳐라!
  •    국민의 48%가 공산화 쫓는 세력이라는 김영일(본명)   김현정의 뉴스쑈에 나온 김영일은, 박근혜에게 아버지 보다는 어머니를 좇으라는 말을 해주었으며, 유신 반대 지학순주교의 무덤에 참배를 하고 와야 만나주겠다는 말도 했고, 박근혜를 보니까 내공이 있더라는 말도 하면서, 김대중은 사실상 자기가 끌고 나온 것인데, 북한에 다 퍼주고 한 결과 우리나라에 무엇이 돌아왔느냐는 말도 했다. 노무현은 김대중의 꽁무니를 따라다닌 자라는 투의 말도 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지나치게 북괴에 퍼주고 위장 평화시대 도래라는 대국민 기만극을 펼친 것은 누구나 안다. 백번 천번 김대중이나 노무현식으로 북괴를 키워 주어서는 안된다. 그런데, 이미 커다란 논란의 주제가 되고 박근혜 조차도 자신의 대변인으로 하…

    • 관리자
    • 13-01-08
    •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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