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담 화백 에게 법적대응? 김성주 부터 검찰에 고발하라!
  • 대단히 직설적이고 걸거침 하나도 없는 윗 그림이나 사진의 내용들은 모든 시사 그림들이 그러하듯, 그 시대 민중들의 생각과 느낌 및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패러디 물의 절반도 못가는 홍성담 화백의 박근혜 출산 그림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호들갑을 떠는 것은, 그 자체가 독재적 발상이며 박근혜 마음에 안드는 패러디는 아예 안된다는, 예술과 시사와 민중의 생각을 몽땅 무시해 버리는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홍성담 화백의 그림이 국민들에게 긍정적으로 보이고 동감을 유발시키는 것은, 박정희의 독재가 너무도 길었고, 민중들이 그 독재 장기집권으로 인해 고문 등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 허다 했음에도 박근혜는 그 시절을 오히려 찬미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된다.   더불어,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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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21
    • 4101
  • 국민들 중, 77% - "朴근혜가 하는 공약은 못믿겠다"
  •         공약 보다 인간성 신뢰가 우선     공약은 약속이다. 약속은 실천을 잘 할 만한 사람이 해야 믿게 된다. 대선을 한달도 채 못되게 남긴 이 시점에, 박근혜가 남발하는  뒤집어 엎고 또 바꾸는 약속에 대해 국민들 77%가 신뢰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은, 박근혜와 그 지지자 및 추종자들에겐 돌이킬 수 없이 확실한 절망일 것이다.   더군다나, 그간의 박근혜가 살아온 모습과 의혹에 대한 해명 및 과거사실에 대한 아전인수격 발언,괴상한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쓰면서 우습지도 않게 국민대통합이란 말을 하는가 하면 아무런 성의도 없이 국민들을 찾아 돌아다니고, 점점 더 썩은 모습을 보여주는 새누리의 공천뇌물 문제라든가, 새누리 내의 갈등과 싸움 등등의 원인이 몯땅 박근혜에게 있음에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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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21
    • 1851
  • '사망유희 토론' 에 대한 소회
  •  한국이 보이는 시사뷰 타임즈   곰 TV에서 마련한 '사망유희 토론'은 우선 토론장 명칭 부터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이름 짓기였음이 느껴진다. 이소룡이 각계 무술 고수들을 차례로 격파해 나간다는 이기지 못하면 죽는다는 내용의 영화 제명 'The Game of Death(직역: 죽음의 경기)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사망유희'라고 붙인 것은 수입영화 제명이 늘 그렇듯 배포사의 상업상 주목 끌기 전략이었다.   이소룡이라는 이름과 사망유희라는 막판 용어가 결합되어 흥행에 성공을 거둔 탓에, 여기 저기서 사망유희라는 말이 인용되기도 했고, 사람들 뇌리 속에 많이 남아있는 것을 이용한 사망유희토론은 토론 방향 설정이,   1. 이 사망유희 토론 배틀은 별도의 규칙이 전혀 없다.  각 회 별로 정해진 상대와 당일의 주제를 놓고 각자 최대한 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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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20
    • 2337
  • 단일화 매니아인 박근혜가 단일화를 헐 뜯는 것은 최고의 모순!
  •       단일화 의미의 분별   단일화란, 간단하고 단순하게 정리된다는 뜻도 되고, 여러 가지를 하나로 통합·통일시킨다는 의미도 된다. 그리고, 어떤 것이 어떻게 통합이 되고 하나가 되어버리느냐는 내용에 따라 찬·반 의견을 정함이 옳다.   박근혜가 시도 해 온 여러 못된 단일화들   늘 말썽의 주체인 북괴와 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이것도 단일화이다. 그러나, 김정일·김정은과 김대중 및 박근혜가 원하는 대로 낮은 연방젠지 높은 연방젠지로의 흐름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라면, 이는 박근혜와 정은이 두 명만 좋아하는 것이지 국민들은 전혀 원하지 않는 것이므로 나쁜 것이다.   일찍이 박정희와 박근혜는 하늘과 박정희 부녀를 하나인 것처럼 단일화를 시도 했었다. 즉, 하늘이 대한민국을 좋게 만듦에 있어서 박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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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9
    • 1998
  • 학생들을 망치는 박근혜 英語
  •     [고유 언어는 얼이요 혼이다]     얼마 전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우리 한국 동물원의 말하는 코끼리 이야기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코끼리가 우리 말 7개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본래 코끼리는 극히 저주파로 낮게 자기들 끼리 이야기 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의 귀엔 들어오지 않는다. 어렵게 말하면 동물들이 내는 특유의 언어들은 고주파나 저주파로 우리 인간의 가청범위 내에 있지를 않다.   코끼리가 우리 말 7개 단어를 따라하는 것을 보고 사육사들과 좀더 친근감을 유지하려는 생각이라고 분석들을 하고 있지만, 코끼리의 생각을 인간이 점친 것에 불과하다. 그만큼 지능이 뛰어나고 - 본디 코끼리 지능이 높지만- 혀를 잘 만들어서 발음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우리의 아기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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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8
    • 2059
  • 삼성동에 빵꾸 전문女 탄생!
  • [말 뒤엎고 빵꾸(펑크) 잘 내기 전문녀 박근혜]       * 信意誠實(신의성실)의 원칙   신의성실의 원칙이란 상대방과 어떠한 약속했거나 거래를 하기로 했을 때, 그 상대방이 갖게 되는 당연한 기대치에 믿음을 주고 정성으로써 결과를 맺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누구와 어떤 약조를했으면, 지키지 못하거나 않을 것 같으면 애초에 하지 말 일이고, 지켜야만 한다. 이런 것이 지켜지지 않을 때 인간관계가 혼란스럽게 되고, 불화가 일어남은 당연한 일이다.   * 말 번복과 빵꾸 내기의 대명사   박근혜가 공식적인 최초의 거짓말을 한 것은, 최태민과 놀아나면서 구국여성봉사단이란 것으로 여성을 개조해 보겠답시고 구호는 걸었지만, 유신악법 및 장기독재 그리고 위장 간첩조작 사건등으로 나라가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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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8
    • 2109
  • 박정희敎 전도사 박근혜
  • 박근혜는 박정희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1974년, 육영수가 '문세광의 총격에 살해됐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어쨌든 간에 육영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 표현을 이렇게 하는 것은, 육영수가 죽을 당시의 영상을 보면 문세광의 총부리는 박정희가 숨은 방탄연단을 향해 있고, 어정쩡하고 엉거추춤하는 경호원의 총부리가 오히려 육영수를 향해 있음이 보이기 때문이다.   육영수가 죽던 해 부터 박근혜의 활동이 왕성해 진다. 영 부인 자리를 대신 차지했으니까 당연히 그런 것 아니냐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1974년 그 해, 박근혜는 걸스카우트연맹 명예총재에 이어 76년 구국여성봉사단 총재를 맡는다. 구국여성봉사단은 국졸에 모든 종교 섭렵자이자 이름이 7개나 되는 최태민이 만든 대한구국선교단을 이어받은 단체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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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7
    • 2635
  • 1표 얻으면서 100만표 잃는 算數法
  •   덩치 때문에 골리앗이라고 불리우는 최홍만이 평소에 존경하고 좋아했다면서 박근혜 캠프에 입단했다. '밤새도록 궁리한 것이 죽을 궁리 한다더라'라는 말이 있거니와, 참으로 골라도 골라도 어떻게 이렇게 참으로 잘 고를 수 있는지. 뭐 눈엔 뭐 만 뵌다는 말이 역시 진리라고 고개까지 끄덕여 진다. 박근혜가 전혀 대통령깜하고는 상관도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들로서는 오히려 잘됐다며 쾌재를 부을 일이라 할 것이다.   최홍만은 우선 기형이다.   동양인 보다 덩치가 큰 서구 사람들에게서 최홍만 정도의 덩치가 나왔다면 '좀 큰 사람'으로 여겨지며 기형으로 까지 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최홍만 정도의 키와 덩치가 되려면 성장과정에서 성장홀몬 분비가 지나치게 과다하게 분비되어 저렇게 커 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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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5
    • 2145
  • 유신녀 주위에 있는 명품들의 명품 발언들이 국민들을 웃긴다!
  •     1. 김무성   자신의 아비가 골수 친일이다 보니 이미 국민들의 눈에 벗어나 있는 상태를 모르고, 또 현재 대선 후보 중, 가장 종북인 박근혜를 두고 타 후보들에게 공산주의로 간다느니 하는 말이나, 문재인이 과거에 신불자 5만명에게 70억을 받았다고 박근혜가 쓰기 좋아하는 말인 '네거티브'를 해보려 하는데, 이러면 이럴 수록 박근혜에게 문제 된 모든 돈 문제 사건들이 더욱 더 두드러질 뿐이다.   2. 홍준표   일전의 총선 때 '앵그리 버드' 라는 것을 내세워 광고를 하면서 '홍준표 새됐다'는 그림으로 희화화 시키는 것을 보면서, 정치 말년을 저렇게 불쌍하게 장식해 가는 구나 하는 생각을 국민들이 가졌었는데, 이미 몇 년 전에도 홍준표에 대한 비판의 수위는 높았지만, 최근에 경비원에게 자기를 못알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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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4
    • 2014
  • 윤창중을 보면 박근혜가 보인다
  •     심약해 뵈고, 겁이 무척 많아 뵈는 윤창중이 써 놓은 글들을 보면, 글을 제법 쓰는 중고등학생의 그것 보다 훨씬 어리버리하고 주장하려는 논지를 체계적으로 설득력있게 펴나가지도 못한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하는 대담 자리에선 별로 말을 잘 못하거나 남들이 하는 말에 감히 반대의견도 내지 못하여 '좋은 게 좋은 식'의 말들을 버벅대 가면서 말을 하곤 했다.   헌데, 쾌도난마라는, 박근혜를 위한 대담프로 같은 곳에 걸핏하면 윤찬중이 앉아있게 되고, 진행자라는 자가 은근히 윤찬중의 말을 떠 받치니까 기가 살아나서 할 소리 못 할 소리 전혀 구분을 못하고 떠들어 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런 저런 몇 몇 인터넷 신문사에는, 활짝 웃는 윤창중의 얼굴 사진이 실린 곳이 몇 군데 되고 이른바 '윤창중 칼럼'이라 하여 자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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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4
    • 3049
  • 대구시당의 악행 - 박빠 본색 & 경상도 본색이 제대로 드러난 좋은 예다
  • 표준 말의 존재 이유   세계 인구 제1위 자리를 고수하는 중국은 땅 덩이도 커서 북쪽의 토박이 언어와 남쪽의 토박이 언어대로만 쓰며 대화를 하면 서로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 지역에 따라 언어가 이렇게 다르고 같은 나라 안에 있는 국민들이 서로 말을 못 알아 들을 때의 심각함을 단적으로 잘 보여 준다.   땅 덩어리로나 인구로만 보면, 중국에 비할 바가 못되는 우리 나라의 경우, 만일, 제주도 방언과 함경북도 방언만 쓰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소통에 대단히 애를 먹게 되고 중간에 통역사가 하나 끼어야 한다.   이래서 표준 말, 표준 글이 꼭 필요한 것이며, 세대가 좋아져 신문이 널리 표준 말로 보급되고, 라디오나 티비 등등이 널려있는 것도 표준말을 알아듣고 학습시킴에 중요하며, 초교서 부터 대학까지의 모든 책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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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3
    • 2552
  • 김종인과 남경필은 1회용 전시품이었다
  •   1. 최초 - 경제민주화 참 좋은 것   박근혜는, 부끄러움도 모르고 지난 대선 시 정동영의 공약을 그대로 베끼면서, 정동영의 선거캠프에서 같이했던 뇌물수수의 전과자 김종인도 동시에 데려 온다. 박의 이러한 행보는 김대중의 가신인 정동영과 '동지' 격인 김대중의 햇볕정책 및 6.15후예 임을 자처한 박의 입장으로서는 당연한 것이었고 중도를 내걸면서 좌파로 나아가겠다는 신호탄이었다.   '경제민주화 실천모임'이라는 것을 맡고 있는 남경필의 경우도 김종인과 손을 맞잡고 힘을 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었다. 애초에 박근혜는 이렇게 한 옆으론 광우병이 아니라 광우뻥 분위기를 조성해가면서 공공연히 종북식 좌파식으로 한 옆으론 북괴에 퍼주기 및 경제공동체 마련을 외쳤고 다른 한 편으로는 김종인 남경필등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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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3
    • 2339
  • 박근혜의 가증스런 위장 보수性 움직임은 빤히 보이는 속임수일 뿐
  •   국민 앞에 굴복한 박근혜   오기와 독기라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무조건적으로 밀어 붙이고, 내 뜻을 따르려면 따르고 말려면 말라 식으로 해 온 박근혜를 쳐다 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싸늘하게 식고 등을 돌리고 앉으며, 여기 저기서 박근혜 대선가도에 줄줄이 빨간불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오는가 하면, 내홍에 휩싸인 새누리를 보면서 언제 깨질지 모르는 당이며 이 모든 게 박근혜 탓이라는 말이 나오자 박근혜가 또 뒤집기 행보에 나서려 하고 있다.   박근헤가 그간 걸어온 길은 명백한 종북녀이자 좌파녀의 그것이며, 그러면서도 유신악법이 자주국방에 필요하다는 것과 5.16이 대단히 적절했다는 식으로 밀어붙인 것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었고 바라는 것도 아니었으며, 오로지 자기 정당화 내지는 국민 세뇌시키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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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2
    • 3387
  • 안철수와 박근혜 공약의 한심한 공통분모 - 애들 반장 선거 공약도 서로 차별화 한다
  • [기사 발췌]   안 후보는 MB 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KTX·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민영화 재검토,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 고위공직자부패수사처 설치, 대검 중수부 폐지, 검찰의 직접 수사기능을 대폭 축소하는 대신 수사지휘권을 강화 등을 정책으로 내놨다. '개인과 기업이 함께 성공하는 경제' 비전을 위해서는 대통령 직속 재벌개혁위원회 설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고용평등기본법' 제정,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금융·세제·R&D 지원과 행정규제 완화 등을 정책으로 제시했다. '모든 가능성이 발휘되는 사회'를 위한 정책으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고용할당제' 실시, 반값등록금, 대통령 직속 교육개혁위원회 설치, 문화예술인들의 노동조건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표준고용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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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1-11
    • 2884
  • 박근혜에게 토사구팽 당한 김종인 왈, "필요할 때는 부르고 아니면 내친다"
  •     실력. 능력, 지정능력, 상황판단능력, 과거의 갖가지 추한 문제, 유신공범이라는 문제, 나라를 넘길 거라는 연방제녀와 퍼주기녀 문제 등등을 안고 있는 박근혜는, 정상적인 방법인 정정당당한 대결로는 그 어느 대선 후보와도 게임 자체가 안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 TV토론을 회피하고, 불필요하다 싶은 취재기자들은 막아서 감금해 버리는 것은 그 만치 자신이 전혀없다는 증거.   2007년 정동영 대선캠프에서 경제고문으로 뛰다가 정동영이 떨어지자 별 볼일이 없게된 김종인은 박근혜가 자신의 색깔에 맞게 제복도 빨강색, 대선구호도 정동영의 발간내용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걸어놓으면서, 김종인을 끌어들인다. 들랑날랑 거리고 다시는 안 올것 같았던 김종인이 박근혜의 부름에 달려온 것은 자기 과시, 자기 존재…

    • 관리자
    • 12-11-10
    • 2502

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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