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어색하고 억지춘향, 박근혜 후보 선전
  •   새누리의 억지춘향 꿰어 맞추기 식의 대통 만들기   횡단보도 한 옆에 기호1번 박근혜를 넣고 산란한 영상이 나오며 이웃 동네까지 찌렁찌렁 울리는 싸구려 유행가가 울려 퍼진다. '사랑의 빠떼리'를 개사한 노래인데, 국민들이 사랑의 빠떼리가 떨어졌는제 박근혜가 짱이며 박근혜 없으면 못 살고 박근혜가 다 채워 줄거라는 내용이다. 도로 양옆에 위치한 가게들과 그 뒤에 있는 가정집에서는 겨울이라 문을 꼭꼭 닫았는데도 너무나 시끄럽다.   박근혜에게 남북축구경기에서 태극기를 들었다고 야단을 공개적으로 맞은 정몽준은 박근혜를 비난하기도 하고, 대선 후보로 나올 것도 같다가 박근혜가 맘에 안든다고 경선에는 불참하더니, 이제 대선을 앞두고는 '아시아 최초로 여성대통령이 나와야 한다'면서 박근혜 선전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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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11
    • 2447
  • 해외시장개척이 실종된 대선토론회
  •     세금으로만 뭘 하려해선 안된다   '세계 경제가 모두 불황이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도 2%대이다. 성장잠재력을 일깨우고 더 키워야 한다'는 명제 하에 우리나라 복지를 더 늘리고 세수를 늘리며 대기업의 모순을 개혁한다는 말은 세계 불황에 맞서 우리의 성장률도 높이는 대안이 되는 것 같지만 뭔가 대단히 빠져있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다.   후보 토론이란 것이, 자기를 더 돋보이게 하고 국민들의 표를 자기에게 하나라도 더 돌아오게 하려함임은 알지만, '국민들에게 이거 저거 해주겠다, 재벌의 확산을 막음으로써 중소기업 및 영세업자들의 기반을 지키겠다는 말은 국민들에게 더 낫고 안전한 삶의 모습을 제시하면서 자신을 찍어달라는 말이지만, 국내에서만 제아무리 뭘 잘하려고 노력하고 일자리 창출이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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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11
    • 1645
  • "언니가 그 6억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모른다" 박근영 말이 시사하는 여러가지
  •   언론매체 '미디어 오늘'이 박근영과 단독 대담을 한 것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박근혜는 비단 이번 뿐 아니라, 청와대 비서실 금고(제2금고)에 있던 9억5천만원 중 6억을 "전두환 오빠'가 '어린 동생들과 생계가 막막해서 먹고 살라고 준 것이다" 라는 말을 과거서 부터 되풀이 해왔음을 모두 다 알고 있는데, 그 '어린 동생' 들 중 하나인 박근영에게 6억이란 돈을 어떻게 썼는지 아느냐고 물어본 건 대단히 시의적절했다고 본다.   1. 박근영은 언니가 그 6억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모른다고 했다.   그렇다면, 생계가 막막하다고 입만 열면 되풀이 하는 박근혜 말대로 쌀 사고 연탄사고 반찬사는데 쓴 일은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박근영은 '언니는 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인데 아마도 사적인 돈으로 주었으니까 그렇게 이야기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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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10
    • 3985
  • 조선·중앙·동아의 편파보도 vs 朴근혜 맹신도들의 허위날조 사진 유포
  • 조선·중앙·동아의 역겨운 헛수고   박근혜 家系(가계) 내에서의 권력형 비리의 상속과 새누리 내에서의 수 없는 공천뇌물의 최종 수수처인 박근혜의 책임회피, 꼬리자르기식 수법 및 과거사에 대한 왜곡 발언등으로 국민들의 짜증을 유발시키고 있는 박근혜와 새누리가 대통령 선거를 몇 일 앞둔 현재에도 혐오와 증오의 대상이 될 일의 진원지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선·중앙·동아의 해바라기 노릇 및 편파보도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지만, 이 세 곳의 하는 행태가 과연 자발적인 건지 아니면 뒤로 댓가를 받고 하는 것인지 의문스럽기 짝이없다. 박근혜를 여성대통령이라고 띄우면서 갖가지 좋은 인상을 심어 보려고 노력하는 헛수고를 일삼는가 하면, 문재인과 안철수의 후보 단일화 문제에 있어서도 이 세 굴지의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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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9
    • 2166
  • 박근혜 말 중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은 과연 어떤 것들일까?
  •   *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다. * 나는 약속을 잘 지킨다. * 나는 원칙과 도덕 밖에 모르고, 항상 그렇게 살아왔다. *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박근혜의 가족이다.   이 4가지 말은 제 정신 들어있고, 바른 판단력을 가진 국민이라면 가장 진저리 나고 몸이 뒤틀리도록 듣기 싫어하는 말이다. 4가지 중, 우열을 가릴 수 없이 모두 듣기 징그러운 말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혐오감이 들고 생리적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이라면 '*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박근혜의 가족이다.'라는 말일 것이다.   나머지 세 개는 자기가 그러거나 말거나 몽땅 거짓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박근혜의 가족이다.' 라는 말은, 박근혜라는 괴상한 여자가 가장이면서 그 속에 예속된 식구를 말하는데 이것처럼 소름끼치는 일이 없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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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9
    • 2730
  • 미국도 박근혜가 별로라는 뜻
  •     내 집안 사람은 잘나거나 못난 점에 대해, 제3자 보다는 여러 이유로,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외부 사람은 내 집안 사람에 대해 '아무 것도 섞이지 않은 눈'으로 보기에, 객관적인 커다란 틀을 알아보기가 쉬울 때가 많다.   금년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가 표를 얻기 위해 벌이는 행각에 대해, 제법한 정책이나 공약 보다는 오로지 자신의 이미지 또는 캐릭터를 이용하려 한다는 글을 적고 하루 이틀 있다가 보니 미국의 NYT에서도 똑같은 내용을 올렸더라는 취지의 글을 금년 4월 달에 이미 올린 바 있었다(25http://cafe.daum.net/sisaview/2RUe/182)   총선 전후 해서는 NYT(뉴욕 타임즈)가 박근혜에게 혹평을 했었고, 대선을 앞두고는 지성인들의 잡지로 전세계에 너무도 잘 알려진 Time지가 박근혜를 표지에 올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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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8
    • 2153
  • 朴근혜가 Time지 모델된게 영광이라고? 나라 망신일 뿐이다!
  • 웃기는 새누리와 맹한 박 추종자들   영어권 사람들이 지금 어이없어서 웃고 있을 것이다. 자신들이 아는 뜻은 '갑'인데, 한국의 여당이라는 새누리에서 그 뜻이 '을'이라고 하고 있으며 일부 박지지자라는 자들로 추정되는 자들이 역시 을이라고 옹호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Time 지는 박을 가리켜 'Strongman's daughter' 이라고 표현했거니와, Strongman 이라는 영어를 가지고 본래 원어민들이 어찌 사용하는지는 알면서도 관심이 없는지 무지해서 모르는지 무턱대고 있는 그대로의 짧은 영어해석력을 발휘하여 우기고 있으니 문제다.   영어에서는 말이 많고 수다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개별 단어가 있음에도, 'big mouth'라는 표현을 더 즐겨 사용한다. 있는 그대로 해석하다 보면 단순히 '큰 입' 이지만 이게 전혀 다르게 수다스럽고 말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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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8
    • 2462
  • 박근혜 충복들이 선거문화를 망쳐놓고 있다!
  • 자유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는 새누리   '백설공주와 7난장이' 비유 중에서 7난장이의 하나로 지칭되는 이정현 새누리 공보단장의 입에서 가공할 만한 이야기가 또 나왔다. 앞으로, 언론 매체들이 안철수 보도를 많이 하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것. 우리나라에 있는 수 많은 대형 및 중소 언론사들이 알아서 보도를 하게될 안철수와 문재인의 통합이야기 및 합동유세 이야기를 대체 선거가 얼마나 남아있다고, 언론사들의 언론의 자유까지 막으려 드는가?   이정현이 이런 말을 한다하여, 언론사들이 보도를 못할 이유도 없고 아무런 상관도 없음을 생각하면 이정현도 박근혜 x맨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 셈이라 하겠다. 있는 그대로 말을 하자면, KBS나 MBC가 박근혜 편중 보도를 하는 것이야 기본이지만, 어디 식당에라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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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7
    • 2170
  • 어거지로 박근혜를 띄우려는 모든 노력들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   과정이 더러우면 결과도 더럽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 참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촌스럽고 어이없는 광경들을 여러 가지로 목격하고 있는 중인데, 그 원인과 진원지가 몽땅 다 새누리 및 박근혜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 KBS기자단이 사상 최초로 대선관련 방송 제작 거부를 압도적으로 결의했다. 그 이유는 KBS 운영진에 의한 박근혜 편중 편파보도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다.   - 옳은 지적만을 골라서 했던 이정희 통진당 후보에게 덜미가 잡혀 혼이 난 박근혜와 새누리가 미국식 토론 방법 도입이네, 이정희 제외 법률안 마련이네를 외치고 있다.   - 박근혜 관련 내용이 아닌데도 어떤 사실을 검색하여 결과를 보려면, '준비된 여성대통령 찍어보자' 는 귀를 째는 듯한 음악이 갑자기 들린다. 여기 저기 이런 음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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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7
    • 1863
  • 性 따위나 내세울 수 밖에 없는 김성주·朴근혜의 가련함!
  •   - 진정한 公人에겐 남성, 여성이 없다 -   '멸사봉공', 사적인 것은 없이하고 공적인 일에 온몸을 던진다는 이 말에서, 남자는 그래야 하고 여자는 좀 덜 그래도 된다던가, 그 반대인 경우란 있을 수 없다. 멸사봉공이란 말은,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며, 남자네 여자네를 내세워서 남자의 특성 또는 여자의 특성내세우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性이나 내세우는 박근혜의 빈약한 밑천   여성대통령이어야 한다, 여성대통령이 세계 대세다 따위의 말은, 멸사봉공에서 생각할 때 참으로 웃기는 말이 아닐 수 없음을 모두 느낄 것이다. 가장 원론적으로는 여성대통령이어야 한다가 아니라, (남녀를 떠나) 가장 훌륭하고 자질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어야 한다는 말이 정답임을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러므로, 여성대통령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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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6
    • 2348
  • 전두환에게 받은 6억, 논리적 해부
  • 비서실 금고(재2금고) 속 돈의 성격은?   우선, 박정희가 죽자 열쇠 몇 개를 다 챙긴 박근혜가 박정희 집무실에 있던 제1금고에 서류와 '아버지 용돈'이 있었다고 했다가, 나중에 그 안에 귀중품은 없었다고 말을 바꾼 내용 및 그 금고는 열쇠도 없이 손으로 아무나 열수 있었다는 말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 정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군부정권이 진행되는 동안 있어온 집무실내의 벽면 전체를 점유하는 초대형 금고라면 아무나 제작 조차 할 수 없을 것이고, 그 제작업체에게 물어봐도 알 것이지만, 구멍가게에서 쓰는 현금넣는 것도 열쇠가 있는 판에 대통령 집무실금고를 '아무나' 열 수 있게 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된다.   박정희가 받은 돈 들의 일부를 주어 어느 정도의 액수를 유지했던 제2금고(비서실)에 있었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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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6
    • 2040
  • 똑같은 후보 입장에서 이정희에게 너무 무례했던 朴근혜
  •   무게잡는 박근혜의 추태     수도 없는 잘못과 의혹 및 아버지 대의 것들을 아직도 쥐고 즐기는 문제들이 널려있는 박근혜는, 아버지 대의 공과 과 중에서 과에 대한 책임 및 그 시절 국민들에게 아버지와 자신을 우상화하려했다는 점 등을 생각할 때 도저히 정치계에 입문할 수 조차 없는 것이었으며, 이러한 가장 원론적인 것을 짚고 봐야 실상이 제대로 보인다 할 것이다.   그런데, 꼬리 자르기, 애매모호한 대답, 책임 일선으로 미루기 등등의 수법으로 정치 생활을 연명해가는 입장에서 대체 무슨 근거로 무게를 잡는지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걸핏하면 실수가 아니라 본 실력이 나오는 그 한심할 정도의 무지함과 늘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지 국회의원직이 아니라 대통령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던 것 등등을 생각…

    • 관리자
    • 12-12-05
    • 3789
  • 가면 속 박근혜 얼굴을 밝혀야 한다!
  •    금고 속의 돈과 말 바꾸기     김무성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지난달 21일 고 노무현 대통령이 "부정을 감추기 위해 자살했다"고 주장하면서, 박근혜는 자기가 알기론 지독한 사람이어서 부정부패는 없었으리라고 생각한다는 말 때문에 이미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노무현을 지목한 것은 문재인을 겨냥한 것이지만, 박근혜가 비리와 불합리에서 전혀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어왔기에, 김무성의 이러한 말은 자연스럽게 박근혜의 과거 행적을 캐게 만드는 것이다.   김무성이 구경소감을 말하고 김영삼에 의해 해체되어 없어진 청와대 내의 스테인리스 초대형 금고(금고1)과 비서실의 금고(금고2)는, 상납자 명단(박근혜 지시로 청와대 난로 불쏘시개로 소멸)에 적힌 기업주들이 '자발적으로(?)' 낸 돈을 일단 금고1…

    • 관리자
    • 12-12-04
    • 3693
  • 진성 빨갱이 악마들의 광란극 - 女장애인 때리는 박근혜 유세현장
  •   [폭력을 방조·조장하는 박근혜]   소위 박빠라고 불리는 박 지지자들의 악행과 폭언 그리고 폭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제 박근혜와 그 박빠라는 자들의 폭거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정도를 넘어서, 거의 악마들의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몇 달전 영등포에서 여대생의 머리를 휘어잡은 일을 비롯하여 김문수를 가로 막고 반박인 자들을 향해 가장 심한 쌍소리와 폭행을 일삼는 박빠들이 이번에는 부산 유세 박근혜 바로 앞에서 멀쩡한 사람도 아닌 여자 장애인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팼다. 공통정은 박빠라는 자들은 결코 강한 사람에겐 함부로 못하고 이렇게 만만해 뵈는 사람에게나 폭행을 하는 찌질이들이란 점이다.   박빠들이 출몰하는 인터넷 싸이트는 바로 엉망진창 욕설 아수라장이 되어버…

    • 관리자
    • 12-12-02
    • 2061
  • 박근혜가 또 국민을 속였다!
  •   박근혜의 말은 표 구걸용 임시 약속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은 자기 잇속만 챙기고 언제라도 떠나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나 박근혜는 약속은 철저히 지키며, 한다면 하는 사람이닷"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하는 대로 똑같이 손을 펴고 팔을 내지르면서 눈엔 독기를 띄고 말을 한 지가 불과 얼마 전이다. '난 원칙과 도덕 밖엔 아무 것도 모른다' 는 말은 박근혜를 공격하는 주요 무기가 되어버렸다. 그 만큼, 비도덕적이고 비원칙적이란 이야기다.   4.11 총선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참으로 어려운 선택이었다. 도무지 제대로 된 보수 우익의 모습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일부 우국지사들이 그래도 여당이고, 종북정당이라고 소문난 민주당이나 진보당엔 주지 말…

    • 관리자
    • 12-12-01
    •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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