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증이 사실로! 김기춘, 어버이연합 등 친박단체 찍어 지원 지시 정황 확보
  •  옆동네로 이사한 어버이연합. 모두 대학로, 광화문 시청등과 가깝다누군가의 지원이 있었음은 여러 정황상 뻔했던 것  입력 2017.1.25.   [시사뷰타임즈] 정부가 하는 모습에 불만이 있어 평화적으로 몇 마디 외치다 보면, 반드시 어떻게 알고 나타났는지 등장하는 것이 친박-친정부 단체였다. 이중에서 단연 두각을 드러낸 것이 어버이연합이지만 고엽제전우회, 자유총연맹 등도 비슷한 류의 단체들로서 이들이 하는 시위는 누가 봐도 ‘관제’시위였다.   2013년, 2012년 12월에 치러진 대통령 선거를 보며 여러 정황상 불법선거라도 판단한 시민들은 거리에 나와 촛불을 들었다. 일반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나중에 주말 촛불이 된 것이지만, 매일 촛불이라고 하여 매일 모였다. 이렇게 모인 시민들은 방송을 통해 발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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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5
    • 458
  • 악마로 변한 힐러리 지지자: 트럼프 지지 여자 머리에 불붙여
  • © Daniel and Geneva Ledon / YouTube[RT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힐러리 지지자, 트럼프지지 여자 머리에 불붙여 입력 2017.1.23.(원문)2017.1.24.   [시사뷰타임즈] 적극적이지만 평화로우면서 힐러리 지지자와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 대화도 주고받던 분위기는 한 젊은 여자의 머리카락에 불이붙으면서 고약하게 바뀌어버렸다. 이 사건이 일어난 건 금요일이지만 이것을 찍은 영상은 주말에 인터넷에 등장했다.   다행히도 이 여자 친구들이 바로 옆에 있어 머리에 붙은 불을 꺼주었지만, 불을 붙인 자를 찾아야 한다는 요구들이 있었다.   이 영상은 트럼프지지/반대자들끼리 서로 마주하는 장면에서 시작하는데, 이후 트럼프 반대자들이 “민주주의 꼬라지가 이 모양이다” “트럼프의 증오를 사랑해라”“정의도 없고 평화도 없다”를 합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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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4
    • 576
  • 문체부 사과 전문: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반성과 다짐의 말씀
  • 사진: 나무위키국민 여러분! 오늘 저희들은 그동안 논란이 되어 온여러 잘못된 문화행정에 대한 반성과 함께앞으로의 다짐과 대책을 말씀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를 포함한 문화체육관광부 실국장 이상 간부들은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문화예술인과 국민 여러분께 크나 큰 고통과 실망, 좌절을 안겨드렸습니다. 예술 표현의 자유와 창의성을 지키는 보루가 되어야 할우리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공지원에서 배제되는 예술인 명단으로 인해문화예술 지원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한 것에 대하여너무나 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 이런 행태를 미리 철저하게 파악하여 진실을 국민 여러분께 밝히고,신속한 재발방지대책을 강구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도 못했습니다.누구보다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앞장서야 할 실·국장들부터통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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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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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한 속 함박눈도 비켜 간 13차 촛불: "박근혜 탄핵고지 점령이 목표"
  •  [사진: YTN 영상 갈무리] 2017.1.22.   [시사뷰타임즈] 목표 달성 길에 더위든 추위든 상관없는 것!   전국민 촛불 도화선에 불을 붙인 건 박근혜-최순실의 막장행태였다. 이들 둘 때문에 촛불에 불이 붙었기 때문에 박그혜는 탄핵되고 최순실과 더불어 죗가를 치루기 위해 수의를 입으며 사회에서 완전 격리돼야 비로서 촛불은 꺼질 수 있다.   삼성 이재용 구속영장은 기각되고 김기춘-최순실 영장이 발부되고 바로 열린 21일 토요일 제13차 촛불집회는 많은 사람들이 헌법재판소가 2월 말까지는 탄핵여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박근혜 탄핵 조기 결정’과 재벌 구속이 주요 구호였다.   친정권 단체들의 탄핵반대 집회에서 목청을 높이며 김기춘-조윤선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를 향해 “웃기는 놈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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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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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뺀질이` 조윤선의 “김기춘이 시켜서” 자백: 두 가지 이유가 보인다
  •  사진: BBS 뉴스 2017.1.20.   [시사뷰타임즈] 오늘 한 언론이 [단독]으로 문화예술인 정부배제자 명단(소위 블랙리스트) 작성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던 조윤선(현 문체부 장관)이 “김기춘이 시켜서 한 것”이라고 자백했다고 보도했다.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 일명 왕실장)이나 조윤선이나 “그런 명단은 본 적도 없고 관여한 적도 없다“는 말을 줄기차게 해 온 당사자들이며, 국정조사 특위에서 여러 의원들을 기진맥진 하게 만들거나 분노케 했다.   이제 조윤선은 본적이 없는게 아니라 자신이 작성한 것을 완전히 인정한 것이고 김기춘의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고 말함으로써 김기춘은 완선 구석에 몰려 더 이상 발뺌할 여지가 없어지게 됐다.   조윤선의 심경변화 뒤 자백을 단독으로 보도한 언론은 특검팀의 회유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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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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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본지 분석대로 된 것
  •  19일오전, 의왕시 서울구치소 밖으로 나오는 이재용 / 연합뉴스입력 2017.1.19. 10:51ㅣ수정 2017.1.20. 05:17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협박-강요'에 굴복한 재벌들은 모두 피해자   ◆ 특검팀의 생각과 삼성의 입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이어 장시간 검토를 마친 뒤,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기각했다.   재판부가 밝힌 기각 사유는 "뇌물 범죄의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각종 지원 경위에 관한 구체적 사실관계와 그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 관련자 조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이뤄진 수사 내용과 진행 경과 등에 비춰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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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9
    • 556
  • 朴에 등돌리면서도 한가닥 끈 붙잡는 정호성
  •  사진: 연합뉴스 2017.1.18.   [시사뷰타임즈] 정호성 “박근혜는 다 나라 잘 되게 하려 한 것”   소위 ‘문고리 3인방’이라고 불리는 3인 중 한 명인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정호성이 종전까지의 입장을 바꿔 박근헤 지시로 문건들 및 대외비 문서들을 최순실에게 전달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박근혜와의 한가닥 끈은 놓지를 않고 있어 누리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18일 오전 열린 정 전 비서관에 대한 2회 공판에서 정호성은 "큰 틀에서 박 대통령의 의견을 따라 최씨에게 문건을 전달하고 정정한 절차를 거친 것을 인정한다"며 "대통령이 최씨의 의견을 듣고 반영할 부분이 있으면 반영하라는 말도 했다"고 말함으로써 박근혜 지시에 따른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런 정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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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8
    • 408
  • 피의자로 특검 출석한 김기춘·조윤선··· "필요시 대질심문도 가능"
  •   2017.1.17.   [시사뷰타임즈] 권력 최고 실세들이 아니면 누가 지시-실행했겠는가   박정희-박근혜와의 만남이 운명이었다고 말하며 현 정권 제1실력자로 군림해 온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현 정권에서 여가부 장관-정무수석에 이어 문체부 장관으로 현재 재직하며 펄펄 날아온 조윤선이 오늘(17일)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둘 다 박근혜의 신임을 듭뿍 받아온 두 사람에게 문화예술계 정부지원배제자 명단(소위 블랙리스트)을 지시 내지는 작성했을 수 있다는 것이 특검의 판단이고 그간 여러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하여 피의자가 되었고 특검에 출석한 것인데, 이후의 구속여부를 떠나 상징적 의미는 큰 것이고 결국,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와 함께 박근혜를 향해 조여가고 있다.   특검은 청와대 정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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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7
    • 358
  • 빈병 값 인상, 음식점서도 빈병 값 제하고 계산해야 한다
  •  빈병 값 인상과 ‘화끈함’ 병폐··· 소비자만 골탕    2017.1.16.   [시사뷰타임즈] 빈병 값 올랐으면, 오른 만큼만 술값 받아야   정부는 2015년 9월부터 소주, 맥주 등의 빈병 값을 인상한다고 하여 2016년1월1일부터 빈병 값이 오르는 걸로 알고 있었지만, 1년을 건너 뛰더니 2017년1월1일 부로 오르는 것으로 했다.   2015년 당시 언론들도 일제히 “빈병 찾기 힘들어졌다”면서 빈병 값이 오르기 때문에 모두들 잘 간직하기 때문이라고 했고, 더불어, 2015년에 생산된 것은 종전대로 소주병은 40원, 맥주병은 50원을 받고 2016년 생산된 것부터 소주병은 100원, 맥주병은 130원을 받게 한다는 말도 나왔다.   오른 빈병 값으로 돈을 벌기 위해 빈병을 주우러 다니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들도 있었다.   그러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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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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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차 궐기: 바람·추위도 못 꺼뜨리는 촛불··· 영하 10도에도 10만 운집
  • 사진: 세계일보  2017.1.14.   [시사뷰타임즈] 도저히 꺼질 수 없는 국민 마음이 촛불 된 것!   캐도 캐도 끝없이 나오는 각종 비리들을 보면서, 속에서 열불이 터진 국민들의 분노가 촛불이 된 것이기 때문에, 새누리 당 괴상한 의원이라는 자가 촛불은 바람에 꺼지기 마련이라는 말 따위는 애시당초 조롱조 궤변으로 끝날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영하 10도.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음지에 있거나 바람이라도 불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는 이 날씨에도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는 동시에 촛불이 타올랐다.   촛불은 오늘로 12차가 되면서 내거는 구호도 현재의 상황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최초 터졌을 때는 최순실이 조종하는 막대기에 실로 매달려있는 박근혜 모습이 등장하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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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4
    • 348
  • 라셔 & 중국, 美 미사일방어체제 한국 배치에 ‘新 비명시적’ 조치 공표
  • 라셔 해군 함정들 / REUTERS사드배치 합의와 위안부 합의는 모두 원천 무효!박근혜가 최순실과 국정을 여러 가지로 여러 분야에 걸쳐 농단해 오면서 ‘대충’ 맺은 미국 및 일본과의 합의들 모두가 문젯거리로 계속 남아있다.   오바마 정권이 임명한 미 국방장관 애쉬튼 카터와 박근혜 정권의 한민구가 맺은 ‘한국에 사드 배치 합의’는 북한의 핵 위협 및 대륙간탄도미사일 위협을 전제로 한 것이라지만, 많은 한국인들의 반대에 직면해있는 것이고 동시에 라셔(러시아)와 중국의 불만도 촉발시킨 것이었다.   사드 배치 합의가 졸속일 수 밖에 없고 미국에 끌려다닌 것이라는 증거는, 카터라는 자가 합의도 되지 않았는데 합의가 됐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국제 언론기자들에게 ‘대언론 말장난’으로 선수를 쳤고, 외국 여론이 이러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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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3
    • 358
  • 이재용-조윤선-정관주, 줄줄이 위증죄
  •   2017.1.12.   [시사뷰타임즈] 11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관주 전 문체부 1차관이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으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의해 고발되게 생겼다.또한, 삼성의 사실상 1인자 이재용 부회장도 특검이 국회에 위증을 이유로 고발을 요청했다.   오늘 오전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오전 9시30분에 소환된 이재용은 지난해 12월9일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왔을 당시 “박 대통령과 독대 했을 때 삼성물산 합병이나 기부금 출연 이야기가 오가지 않았다”고 한 바 있었다.   특검팀이 이재용에게 의심을 두는 부분은 뇌물죄에 관련된 것이지만, 이와는 별개로 당시 이재용의 말이 국회에서의증언ㆍ감정등에관한법률을 위반했다고 봤기 때문에 국조특위에 고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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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12
    • 373
  • 도망다니던 정유라, 결국 쇠고랑··· 한국에로의 송환 시간문제
  •  사진: 구글 이미지 2017.1.2.   [시사뷰타임즈] 어미와 딸이 나린히 철장 속에   오리무중 속에 있는 것과 같았던 정유라도 별 수 없었다. 한국 경찰이 인터폴에 정유라를 적색고지(red notice: 국내에서 적색수배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번역)인물로 통보하고 수배 및 체포를 의뢰한 것은 지난해 12월27일이었는데, 효과가 비교적 빨리 나타났다.   덴맑(덴마크) 경찰이 현지시각으로 1일, 현지 제보자의 도움으로 이 나라 북부에 위치한 도시인 올보르그 시에 있는 주택에서 정유라를 비롯한 일당 4명을 체포했다는 전문을 한국 경찰청에 보내왔다는 것이다. 정유라는 그동안 이 나라 한 승마장에서 은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박영수 특검팀에 정유라 현지 체포사실을 알렸는데 특검팀은 정유라의 소재지, 거래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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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1-02
    • 542
  • 송‘박패거리’영신 10차 1천만 마무리 촛불
  •  [사진-뉴시스] 2016.12.31.   [시사뷰타임즈] 촛불은 대한민국 대수술을 시작한 것이었다!   ◆ 박근혜의 직무는 탄핵 이전에 이미 폐기되고 정지된 것   박근혜가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결의함에 따라 헌재가 심판 결정을 내릴 때까지 ‘대통령 직무’란 것들이 모두 정지가 됐지만, 그 동안의 정황을 보노라면, 박근혜는 이미 식물 노릇을 하고 있었다.   수준이 안되는 여자가 또 다른 수준이 안되는 여자를 참모이자 고문이자 책사로 알면서 모든 것을 맡기고 모든 것을 의존하며 대통령 도장으로 최종적으로 힘을 실어주어 온 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국정이었다. 국정 농단 정도가 아니라 국정 폐기 수준이었다.   ◆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된 박근혜의 얼굴, 그에 따른 부작용   박근혜의 원판 얼굴은 애시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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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31
    • 413
  • 점점 커지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시술’ 의혹
  •  위증의혹받는 김영재 원장 2016.12.29[시사뷰타임즈] 29일, <문화일보>는 "<특검 수사>세월호 전후 靑출입자 전수조사… ‘주사·氣치료 아줌마’ 의혹 증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의 시술 의혹과 관련된 모든 인사들의 행적을 ‘분 단위’로 쪼개 정밀 파악에 나섰다고 전하면서,  특검팀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영재(54) 원장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박 대통령이 아니라 장모에게 시술했다’는 김 원장 주장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장모인 홍모 씨의 출입국 기록 조회를 신청했으며, 장모를 시술한 뒤 남긴 진료기록부의 김 원장 서명이 위조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문서 감정실에 필적 조회를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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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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