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셔 국방부 "美 보안기관, 테러분자 공격 지원..알 누스라 대원 살려줘"
  • [자료사진] 알 카에다 누스라 전선 대원들이 알레포 시 북부 알 자흐라 마을 인근 진지를 향해 가면서 무기를 나르고 있다. © Hosam Katan / Reuters / RT   원문 2017.9.20. 입력 2017.9.21.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국방부는 자신들이 자료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공격을 감행한 알 누스라 테러분자들과 이들의 동맹군들은 모두 미국 보안기관이 조직한 것이며, 미국 보안기관의 목적은 데이르 에즈 조르 인근 지역에서 시리아 육군 작전을 실패하게 만드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라셔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이 사건에 대해 “우리의 첩보자료에 의하면, 미국 보안기관에 의해 실시된 이 공격은 시리아 정부군이 데이르 에즈 조르 시 동쪽 지역으로 진전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지하디스트들은 하마 시의 북쪽 및 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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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1
    • 216
  • 멕시코 강도 7.1 지진: 중심부 건물들 대파-지진으로 인한 화재..230명 이상 사망
  • 2019.9.17. 지진이 멕시코 시를 뒤흔들어 버린 뒤, 사람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다. © Alfredo Estrella / AFP / RT [새로 들어온 소식] 16시 현재, 건물들이 무너지면서 밑에 갇힌 사람, 지진으로 인해 화재가 난 건물 속에 갇혔던 사람, 이미 부상자였다가 사망한 사람 등등이 속출하면서, 불과 한 두 시간 전에 사망자 100명 이상이었다고 했던 것이 200명 이상으로 늘었으며, 사망자 수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연방의 주별 새로 집계된 사망자 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몰레로스 주: 74명푸에블라 주: 43명멕시코 시: 86명멕시코 주:1 2명구에레노 주: 3명오악사카 주:1명원문 2017.9.20. 입력 2017.9.20.   [시사뷰타임즈] 멕시코 중심부를 강도 7.1의 지진이 강타하여 건물 수십채가 파괴되면서 100명 이상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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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0
    • 272
  • 美 국제적 대북 제재 촉구 및 유엔 新 제재 영향? 탈북자 수 올해 13% 감소
  • 평양의 무궤도 전차 버스에서 통근자들이 밖을 내다보고 있다. 관계자들은 탈북자 대부분이 노동자와 농부들이라고 말한다 copyrightAFP / BBC원문 2017.9.17. 입력 2017.9.18.[시사뷰타임즈] 서울의 한 관계자는 올해 북한을 탈츨해 한국으로 온 북한인들 숫자가 13%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1월부터 8월까지, 한국으로 도망쳐 온 북한인은 780명이라고 통일부가 말했다.   탈북자 대부분은 빈곤에서 벗어나려는 노동자들과 농부들이었다.   이러한 하락세는 남북한 및 중국의 감시 및 국경보안 상태가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여겨지는데, 대개의 탈북자들은 한국에 오기에 앞서 중국으로 간다.   서울 관계자는 1953년 한국 전쟁이 종료된 이후로 북한인 3만 명 이상이 한국으로 도망쳐 왔다고 말한다.   남과 북 양측은 기술적으로는 전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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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8
    • 267
  • 이란 사령관: 미군 부대에 잠입한 이란혁명방위군, ISIS와의 공모 증거 입수
  • © Goran Tomasevic / Reuters / RT   원문 2017.9.16. 입력 2017.9.17.   [시사뷰타임즈] 이란혁명방위군(IRGC) 첩보원들이 어렵사리 미군 사령부에 잠입하여 ISIS 테러분자들과 워싱튼 사이에 공모가 있었음을 입증하는 것을 보일 서류를 입수했다고 이란 최고 사령관이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이란혁명방위군 우주항공군 사령관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 준장이 금요일 한 TV 방송국과의 인터뷰 중 나온 것이다.   프레스 TV는 이 사령관의 말을 인용하여 “우린 이랔과 시리아에서 미국인들의 행동을 보여주는 문서들을 갖고 있다. 우린 그곳에서 미국인들이 뭘 했는지, 뭘 게을리 했는지, 그리고 미국인들이 어ᄄᅠᇂ게 ISIS를 지원했는 지를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일 이란혁명방위군의 이 문서 공개에 푸른 등이 켜진다면, 미국에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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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7
    • 264
  • 안전과 순위경쟁: 허리케인 얼마 가는 길에 기자 보내 비난 받는 언론들
  • 2017.9.10. 훌러리더 주 마이애미에 허리케인 얼마가 오고 있는 동안의 날씨 관련 기자들 모습 © Marcus Yam / Los Angeles Times / Getty Images / RT, 등 뒤에서 부는 강품에 앞으로 넘어짖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동안 촬영 관계자들도 서로 붙들고 있다.   원문 2017.9.13. 입력 2017.9.13.   [시사뷰타임즈] 얼마가 4등급 허리케인으로 훌로리더를 강타할 때, 여러 TV 방송국들은 가장 극적인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태풍의 진로 한 가운데로 기자들을 보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방송국들을 향해 “무책임하며” 그 어떤 희생을 치루던 건에 순위를 낚으려 한다며 비난했다.   훌로리더 주 지사 맄 스캇이 주민들에게 딱부러지게 “여러분들이 대피하라는 말을 들으면, 떠나세요, 신속히 살던 곳을 벗어나세요”라고 말해주는 가운데, 허리케인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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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4
    • 219
  • 엄청난 빚쟁이 미국: 채무액 22,620,000,000,000,000원 뛰어넘어..1인당 7천만원
  • © usdebtclock.org / RT   원문 2017.9.12.입력 2017.9.12   [시사뷰타임즈] 현재, 미국은 공식적으로 20조 달러(2경2천6백2십 조원)의 빚이 쌓여있다. 채무한계치는 백악관이 재무부에게 더 많은 돈을 빌려도 좋다고 허락하면서 무너졌다.   미국 채무 시계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화요일 현재, 미국의 국가 빚은 20조1천6백억 달러라고 한다. 이것은 미국인 1명 당 거의 62,000달러(7천1백20만원)의 빚은 지고 있는 셈이며 납세자들로만 따지면 납세자 1인 당 167,000달러(거의 1억9천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게 된다.   채무 수치는 지난 3월 이래 채무한계치 덕택에 그 자리에 머물고 있었는데 이는 미국 재무부가 더 이상 돈을 빌리면 안된다고 임시 금지 조치에 걸려있었던 까닭이었다.   금요일,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12월8일까지 채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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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2
    • 405
  • 김이수 헌재소장 인준안 부결, 文정권 들어 벌써 6번째 낙마..지도력 차질 불가피
  • 사진=시사IN 입력 2017.9.11.   [시사뷰타임즈] 11일 오후에 열린 국회 본회의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에서, 출석 의원 293명 중, 찬성 145, 반대 145, 기권 1, 무효 2로 임명 동의가 부결됐다. 가결이 되려면 정족수 상 찬성이 2명 더 있어야 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 등원 거부를 철회함으로써 겨우 ‘정상적’으로 움직이려던 국회도 사상 최초로 헌재소장 인준이 무산됨으로써 도로 냉각기로 접어들 수도 있게 됐다.   헌법재판소장 인준이 국회 부결이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이로써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래 낙마한 사람은, 안경환(법무장관 후보), 조대엽(고용노동부장관 후보), 김기정(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후보) 박기영(과학기술혁신본부장 후보) 이유정(헌재 재판관 후보) 등의 낙마에 이어 모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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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1
    • 378
  • 허리케인 '얼마', 시속 270km 초강풍-폭우로 오늘 美 훌로리더 난타
  • 그래픽=BBC입력 2017.9.9.   [시사뷰타임즈] 미국 연방비상국장은 허리케인 ‘얼마(Irma)'가 훌로리더 주나 그 인근에 있는 주들을 초톼화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락 롱은 훌로리더 주 여러 지역이 여러날 동안 전기가 끊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주에 사는 주민들 50만명에게 집을 떠나란 지시가 내려졌다.   얼마는 캐리비안 섬에 파괴의 족적을 남겨왔으며 1천2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제까지 최소 20여 명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는 최강의 등급인 5에서 4등급으로 세력이 좀 떨어지긴 했어도, 관계자들은 “극도로” 위험스런 폭풍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미 국립기상국은 얼마가 시속 270km의 초강풍으로 이번 주말 훌로리다를 난타할 것이라고 말한다.   브락 롱은 “태풍 얼마가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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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9
    • 296
  • 영화 인디펜든스 데이가 현실로? 캐나다 밤 하늘 밝힌 ‘외계의 물체’
  • © Gerardo Garcia / Reuters / RT[동영상으로 괴물체 보기] 원문 2017.9.6. 입력 2017.9.7.   [시사뷰타임즈] 캐나다 밤 하늘이 브리티쉬 컬람비어 상공에 나타난 물체가 잠시 발하는 섬광으로 인해 환해졌었다. 그 순간 재수좋게도 윘쪽을 올려다 보고 있었던 사람들은 이것이 운석인지 아니면 외계인이 찾아온 것인지 확신을 못하며 얼떨떨해했다.   캐스터넷에서 공유된 영상은 일요일 밤 10시를 막 넘겼을 때 켈로우나 지역에서 하늘을 가로질러 불빛이 날아가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보안관계자들의 자료영상에도 이 물체가 잡혔다. 이 영상을 올린 한 사람은 “그 물체가 캘거리에서 서쪽으로 200km 거리에 있는 넬슨 BC에 착륙한게 분명하다”고 했다. RT닷컴은 아직 이 사실에 대한 사실 확인은 하지 못했다.   BC의 소방정보 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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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7
    • 753
  • 北 핵실험 여파인 듯한 미진 감지.."탄도미사일에 수소폭탄 탑재“
  • 프랑스 우주국센터가 지난 4월13일 배포한 사진은 북한 풍계리를 찍은 위성사진이다. copyrightCNES / BBC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9.3.   [시사뷰타임즈] 북한에서 대규모로 땅이 떨리는 현상이 감지되면서 6차 핵실험을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 지진학자들은 10km 깊이 땅 속의 진도 5.6 지진이 기록됐다고 말했다.   한국은 즉시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다.   미진 현상은 북한 관영 통신이 지도자 김정은이 신형 수소폭탄이라고 말하는 것 옆에 서있는 사진을 보도한 뒤 몇 시간 뒤에 발생한 것이다.   통신은 (수소폭탄으로 보이는)장치가 탄도 미사일에 탑재됐다고 말했다. 이 모든 소식은 증명된 것은 아니다.   한국 관계자들은 길주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말했는데, 이곳은 북한 충계리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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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3
    • 354
  • 김구라...이번엔 퇴출되려나?···계속 늘어나는 퇴출 서명 인파
  • [사진출처]입력 2017.9.1.   [시사뷰타임즈] ‘말 많고 탈 많은 김구라’ 거듭된 일탈과 사과   8월30일,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김구라가 손님 김생민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로 떠오르면서 현재 각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구라 퇴출을 지지하는 누리꾼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지난달 31일 포털 다음의 아고라의 한 회원이 벌인 퇴출 서명은 순식간에 25,000명을 넘었으나 그에 그치지 않고 다른 회원들도 퇴출 청원글을 올려 계속 서명자는 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방송중 김구라가 김생민 특유의 절약 습관에 대해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게 뭐냐? 짜다고 철든 건 아니다", "김생민 씨 대본을 보면서 느낀 건데 왜 이런 행동을 하지? 우리가 이걸 철들었다고 해야 되는 건가?”, "(산후우울증을 앓는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해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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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1
    • 480
  • 전대미문의 텍서스 강우량 12,700mm! 휴스턴, 돌발홍수비상사태 선포
  • 텍서스 주 휴스턴 시에 닥친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주택가에 홍수가 나 차량 한 대가 반쯤 물에 잠겨있다. © Ernest Scheyder / Reuters / RT   원문 2017.8.28.입력 2017.8.28.   ‘[시사뷰타임즈] 미 국립기상대는 휴스턴 시 남부에 있는 주택들 2층까지 물이 차오른 뒤, 이 도시에 돌발홍수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폭우는 허리케인 하비에 동반된 것이었으며 현재는 열대 폭풍 정도로 세력이 약해져 있다.   물이 주택 및 아파트 2층까지 차 올랐다는 신고는 휴스턴 시 남부 뿐 아니라 인근 갤브스턴 군의 디킨슨 지역에서도 들어왔다.   휴스턴 시의 일부 강들은 수위가 2.1m~3m 상승하며 둑이 넘쳤다고 WBTV가 보도했다.   토요일 오전 이래로 폭풍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1천 명 이상이 구조됐다.   국립기상대 기상학자 패트릭 블랏은 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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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8
    • 423
  • 허리케인 ‘하비’ 초속 216km 강풍으로 텍서스 해안 난타..12년 만에 최악
  • 사진= CNN   원문 1시간 전입력 2017.8.26.   [시사뷰타임즈] 허리케인 ‘하비’가 초속 216km의 강풍을 동반하고 텍서스 주 해안을 강타했다.   돌풍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이 폭풍은 12년 만에 최악의 상태로 텍서스 주를 마구 난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도 1,000mm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텍서스 주 재난선포서에 서명했는데, 이렇게 하면 가장 최악의 피해를 입은 지역들로 연방 정부의 지원이 흘러가게 된다.   텍서스 주 지사 그렉 애봇은 여러 지역에 기록적인 홍수가 있을 것이라고 주의보를 발했다.   등급 4의 폭풍이 이미 코퍼스 크리스 시의 나무를 쓰러뜨렸고 주민 수천명은 집에 (표류물 유입 및 집 물건 유실 방지를 위해) 집 창문 및 문에 판자를 대놓고 대피했다.   린근 락포트 시 시장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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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6
    • 435
  • [문자 정부] 행안부 따라 대전광역시도 시커먼 경고 문자..무조건 받아야!
  • 모든 전화통화, 문자에 앞서 무조건 먼저 봐야 하는 경고 문자 입력 2017.8.24.   [시사뷰타임즈] 문재인 정부라서 문자 정부 됐나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를 맞이하여 대단히 ‘친절하게 챙겨주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받고 있다.   행안부에선 폭염주의 하라고 시커먼 바탕에 허연 글씨가 휴대전화 첫화면에 나오게 하는 문자를 몇 번 보내고, 국민건강보험에선 나이 좀 든 국민들에게 지금 마치 무슨 질병에라도 걸려있는 양 “대장염 검사 어서 받으세요”라고 문자를 보내는가 하면,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에게 국토교통부에선 “몇월 며칠이 의무보험 만기일이니까 보험 가입하시라. 안그러면 행정처벌 받는다는 등의 문자를 수시로 보낸다.   그러더니 행안부의 문자를 똑같이 따라하면서 대전광역시도 또 시커먼 문자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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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4
    • 420
  • 北 20회 방문-북한 포스터 300점 보유 최상균, 그는 누구인가?
  •  @BBC입력 2017.8.24.   [시사뷰타임즈] 북한의 많은 순수 미술인들, 인민군 소속   BBC는 오늘, 한국인 최상균은 세계에서 북한 체제 선전용 포스터를 가장 많이 수집한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하면서, 최상균의 설명을 곁들인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자신은 평양에 20번 다녀왔다는 것을 밝히면서, 체제 선전용 포스터들은 북한을 보여주는 역사요 잔존물들이라고 했다.  @BBC그는, 북한 어린이들은 ‘카니쉬코프 총’을 가지고 놀면서 기뻐한다고 했고, 평화는 전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잇다고 적힌 포스터 등을 보여주었다.   그는, 북한에는 순수 미술인들이 많은데, 각자의 가게를 갖고 있으며 이들 단체는 인민군 관할 속에 있다고 우리 한국인들이 평소에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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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4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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