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가 또 국민을 속였다!
  •   박근혜의 말은 표 구걸용 임시 약속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은 자기 잇속만 챙기고 언제라도 떠나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나 박근혜는 약속은 철저히 지키며, 한다면 하는 사람이닷"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하는 대로 똑같이 손을 펴고 팔을 내지르면서 눈엔 독기를 띄고 말을 한 지가 불과 얼마 전이다. '난 원칙과 도덕 밖엔 아무 것도 모른다' 는 말은 박근혜를 공격하는 주요 무기가 되어버렸다. 그 만큼, 비도덕적이고 비원칙적이란 이야기다.   4.11 총선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참으로 어려운 선택이었다. 도무지 제대로 된 보수 우익의 모습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일부 우국지사들이 그래도 여당이고, 종북정당이라고 소문난 민주당이나 진보당엔 주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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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01
    • 2024
  • 이전투구의 막장 새(鳥)누리
  • 국제적 망신꺼리로 전락한 새누리와 새누리 후보    이회창이 만들었던 당을 인수하면서 열었던 전당대회의 비리가 문제되어 고발 당한 이인제가 경찰총장에게 위압적인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선진통일당(자유선진 후신)에서 새누리로 당적을 옮긴 이명수라는 자도 경찰에 전화를 했다는데, 이인제나 이명수나 지금, 문제가 불거지고, 경찰 내부에서 '고발당한 자가이렇게 외압을 넣는 전화를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분노하자, 기억이 안난다는 둥, 모른 체를 하고 있다.   부드럽게 처리해 달라고 압력을 넣은 전화통화가 기억이 안날 수는 없는 일인데, 이인제나 이명수의 말 대로라면 경찰당국에서 없는 말을 꾸며내어 괜히 분노하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이 나온다. 아는 바 없다고 하거나 일면식도 없…

    • 관리자
    • 12-11-30
    • 4184
  • A가 섹쉬 = 유흥업소 이야기
  •   이 사진은 본문과 아무 관계없음     sexy 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곳   sexy 라는 말은, '성적 교접을 하고 싶을 정도의 느낌이 줄줄 흐른다' 정도의 우리말로 옮겨도 별 무리가 없다. 여자들이 같은 여자를 향해 '저 여자 참 쎅쒸해' 라고 하는 게 얼마나 우스운 이야긴지도 알 수 있다. 레즈비언들이 아니고선 도무지 말이 안되니까. 남자들 사이에 어느 여자가 sexy 하다고 하는 것이라면, 그 여자를 보면 성적 교접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란 이야기가 된다.   '물 좋은 아가씨'를 추천해 주는 화류계는 멋진 잠 자리가 될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면서 오늘 새로온 아무개 아가씨, 기존의 아무개 아가씨가 섹쉬하고 끝내 주고 끝내 줄 것이란 이야길 하면서 손님에게 권한다. 아무개가 sexy 하더란 이야기는 그래서 …

    • 관리자
    • 12-11-30
    • 2063
  • 무식과 무지 그리고 독선이 만천하에 공개된 박근혜 나홀로 무식쑈
  •   [사랑방 수다떨기가 되어버린 박홀로 아리랑]     1.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심도있는 정책 제시는 완전 실종   문재인과 안철수는, 등록된 대선후보로서의 토론이 아니라 국민에게 누가 단일화된 후보로서 적합할 것이냐의 판단기준을 주기위해 한 것임에도, 정치 국방 외교 안보 사회 복지 등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가 있었으며 두 사람에게 주어진 각각의 50분은 사실상 대단히 부족한 것이었다. 그런데, 나홀로 대충넘어가기 쑈를 진행하기 위한 자리였던 박근혜의 토론이 아니라 토크쑈는 들을 것도 별로 없는 내용을 위해 70분 씩이나 배려를 해준 것이었다.   박근혜에게 덕지 덕지 붙은 과거의 모든 문제들, 과거사에 대한 인식문제, 남북관계,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등등의 측면으로는 별로 나온 이야기가 없다. 이게 대선…

    • 관리자
    • 12-11-27
    • 2539
  • 김동길 저주는 김동길에게 돌아간다
  • 골수친일 후손 김무성이, 박근혜를 하늘이 점지한 사람이라고 말을 했는데, 2년 전엔 어느 모로 보아도 대통령 자질은 턱없이 부족한 여자라고 했던 말을 뒤집어 가면서 아부를 한 것이다. 김무성이 방송등에 나와 '갱상도 싸나이는 화끈합니더' 라는 말은 이렇게 추한 아부를 화끈하게 할 수 있다는 뜻인지도 모른다.   내일 모레 90살을 바라보는 김동길은 지난 9월, 박근혜가 우리 대한민국의 구세주라면서 주책을 떤 일이 있는데, 오늘 기가 막힌 말을 한다. 박근혜를 돕는답시고 한 말인데, '안철수는 설사 대통령이 되어도 임기 중에 암살되어 죽게 될 것이었다. 단일화 했으면 불국사에나 가서 공양이나 드려라' 는 말을 한 것이다.   땅 속으로 들어갈 때가 다 되어서, 판단력도 흐릿해지고 멍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늘 오락…

    • 관리자
    • 12-11-26
    • 2507
  • 김동길 저주는 김동길에게 돌아간다
  •     김동길 박사는 왜 그런 망발을 했는지요.   다 늙게 나이값도 못하십니다.   그의 사고영역이 오염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이상한 사람에게 수업을 들으 학생들이 불쌍합니다   박근혜도 이상한 것이. 말의 뜻을 모르고 외우다가,   머리가 핑 돌아버린 듯이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구분 못하고 입을 기계처럼 놀리다가,   기자들이 그녀 말을 정정해주자,   제가 뭐라고 했지요? 하고 기자들에게 되묻습니다.   치매의 초기증상 같더군요  (끝)    

    • 윤미림
    • 12-11-26
    • 1584
  • 문재인 후보에게 告함 - 2
  •   [노무현을 버리고 문재인이 되어라!]       대통령 후보 등록을 정식으로 하고 나서, 안철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는 말을 했는데 맞는 말이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 그리고, 안철수의 눈물을 잊지 않고, 대선에서 기필코 승리한 후, 안철수와 함께 나아가겠다는 말도 당연히 이치상, 도리상 맞는 말이다.   더불어, 11월21일 밤에 벌였던 단일화토론에서 누가 단일 후보가 되던, 서로의 좋은 정책은 수용하여 펼치겠다고 했던 약속도 잊으면 안된다. 문후보에겐, 반드시 수정되거나 바로 잡아야 할 것이 있는 바 바로 '노무현 병' 이라 할 것이다. 노무현이 무슨 표준도 아니고 궁극적 목표로 잡을 만한 이상적인 대통령상도 아닌데, 모든 일에 노무현을 남발하면 대체 문재인은 어디에 서려는가?   문후보가 말한 …

    • 관리자
    • 12-11-25
    • 1989
  • 안철수, 문재인 돕게 되어있다
  •   [박근혜, 딸랑이, 박빠들의 아우성]   안철수가 평소의 이미지로 돌풍을 일으키면서 나타나자, 논문이 잘못되었다는 둥, 딱지 아파트가 어떻다는 둥 머리 세 개 달렸다는 소문을 만든 총체적 박빠들은 안철수 죽이기에 몰입한다. 그러다가, 단일화 이야기가 나오니까, 단일화에 대한 저주를 하며, 투표시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박근혜가 했던 주장을 많이 줄여 이야기 하니까, 박근혜는 여야가 합의해서 잘 하면 될 것이라는 말을 겉으로 던지고는, 뒤로 가서는 딸랑이들과 이건 정치적 공세라면서 옛 말을 뒤엎어 버린다.   박빠들의 단일화에 대한 저주, 투표시간연장에 대한 저주는 실은, 박근혜에 대한 저주였다. 안철수와 문재인이 단일화 영상토론을 하고 나니까 이번엔 토론 내용에 대한 폄훼와 저주가 시작되고, 안철수가 사…

    • 관리자
    • 12-11-25
    • 2021
  • 이회창 지원? 더러운 잡탕밥에 메스꺼운 고명 하나가 추가된 것!
  •     차떼기 주범의 대단한 착각     별 별 오만 잡동사니가 모여있고, 선진당을 말아먹은 이인제가 눈울 꿈벅이며 쳐다보는 새누리에 들어간 이회창이, 우습지도 않은 말을 한다.   '박근혜를 당선시켜 못다한 꿈을 이루어 보겠다' 는 말이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이회창 지지자들은 대단히 논리적이고 딱딱하다'고. 사실이다. 말을 해보거나 그들이 글을 써놓는 것을 보면 빈틈이 별로 보이지를 않을 정도일 때가 많다. 철저한 반공론자들에다가 탄탄한 기존 보수우익의 성향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이젠 이회창에게 돌팔매를 던지는 과거 이회창 지지자들은, 박근혜라는 여자는 체질적으로 맞지를 않는다.   만일, 이회창이 78살 된 노구를 이끌고 '박근혜를 찍어서 내 꿈을 대신 실현시켜 …

    • 관리자
    • 12-11-24
    • 2391
  • 박근혜의 연평도 2주기 추모?? 아서라... 부정 탈라!
  •   [박근혜가 있었던 자리에 소금을 뿌려라!]      아무 일도 없고 평화롭던 우리 연평도에 있는 한국군 진지에 포격을 느닷없이 한 것은 박근혜가 오매불망 원하다가 만나서 그리도 '대화 통하고 화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 '분' 이라고 까지 극 존칭을 써준 김정일이라는 김일성 새끼의 주구들인 북괴군이 한 짓이었다.   아무 잘 못 저지른 일이 없는, 우리 천안함을 폭침시킨 것도 박근혜가 우리 태극기도 버리고 나라를 연방제로 넘기며 국고의 돈을 김대중과 노무현의 뜻에 따라 마구 퍼주고 싶어하며 그리도 좋아하는 김일성의 새끼 김정일을 지킨다는 북괴군이 저지른 짓어었다.   천안함 사건이 일어났을 때 북괴를 규탄하고 비난하는 일은 박근혜로선 할 수가 없었다. 김정일을 비난하는 것이므로. 그 대신 박…

    • 관리자
    • 12-11-24
    • 2367
  • 이회창은 이미 갈 짓자 걸음을 걷는 수상한 老狗(노구)였을 뿐이다.
  •   별 볼일 없는 해바라기 이회창   몇 달 전, 조선일보는 이회창이 박근혜를 지지할 것 같다는 보도를 한 바 있었고, 아칙도 철썩같이 이회창을 믿고 있는 '대쪽 지지자'들은 그럴 리가 없다, 그럴 사람이 아니다, 언론 플레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만일, 그렇게 한다면 참으로 실망스러운 것이고 잘 못하는 것이라는 말들이 오갔었다. 그러고 나서, 어느 매체가 조사해 본 이회창의 지지율은 불과 0.9%에 불과했다. 이회창을 지지하는 사람은 10명중 1명도 채 되지 않는다는 뜻.   필자는 이런 저런 일이 있기 전인 총선이 지난 한달 정도 후 그간의 이회창의 행보를 쭈욱 지켜 보면서 지난 5월24일 '이회창의 선진, 이인제의 선통을 보는 소회'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바 있었다 (참조:http://cafe.daum.net/sisaview/2RUe/291) 이회창의 …

    • 관리자
    • 12-11-24
    • 2190
  • 안철수의 사퇴, 예감된 것이었다
  •    안철수가 사퇴할 수 밖에 없었던 원인들     '깨끗하고 청순한 안철수' 와 이상적인 포부를 현실에 적응시켜서 '정치쇄신'이라는 것을 일궈 보려했던 안철수는, '[후보 분석] 안철수, 그는 누구인가?' 에서 적었듯, 지금까지는 홀로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며 자신이 개발한 것으로 사업을 일궈 나가는 등의 것이었지, 시시각각 대 국민을 상대로 자신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것이 아니었는데, 그가 지향하는 순수 청순으로서의 쇄신과 현실 정치에서의 '단일화'하는 어려운 문제에 따르는 갈등, 그리고 그로 인한 잡음들 및 처음에 나왔을 때 보다 많이 사라져가는 자신의 인기를 모두 견딜 수 없을 것이라 예감하고 있었다.   11월 21일 행한 '후보 단일화 토론' 에서의 안철수의 자세가 대선을 앞두고 토론에 나…

    • 관리자
    • 12-11-23
    • 1869
  • 박근혜 · 김무성의 배신 경연대회가 대한민국을 흙탕물로 만들고 있다
  •   국민을 농락하는 박근혜와 김무성     불과 몇 달 전의 총선 시, 박근혜는 김종인과 짝짝꿍이 맞아서 경제민주화가 참 좋은 것이라면서 대형마트 규제법과 대기업 총수 집행유에 금지에 관한 법등을 올해 11월 중으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말을 한 바 있었다. 박근혜는 늘 ' 저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고,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여자야요'를 외치고 세상에서 자기 만큼 원칙과 도덕을 따르는 사람은 없다고 역겨운 자부를 하는 여자다.   경제민주화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이 격렬하고, 재미가 없으니까 헌신짝 버리듯 김종인 및 김종인과 주장한 경제민주화는 내팽개쳐버리고, 누가 보면 열렬한 반공투사였던 양 거짓행보를 하고 있다. 박근혜의 악성 카멜레온 행세와 말 바꾸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님이야 기본 상식이지만, 불과 몇…

    • 관리자
    • 12-11-22
    • 2029
  • 文 · 安 TV 단일화 토론의 명 · 암
  •   많은 관심을 유발시킨 토론회였는데     새누리 측 일부 사람들 및 박근혜의 전횡이 난무하는 중이면서도 연일 박근혜의 시답지 않은 내용의 실현 가능성도 없는 공약들이라든가, 그 공약들을 모두 지키려면 임기 5년이 아니라 서 너배의 임기는 되어야 할 내용들을 쏟아 놓는 것이, 정신없이 사람들 이목만 집중시키겠다는 역겨운 것이기에, 국민들은 새로운 인물 · 새로운 정책을 갈구하고 있어왔다.   세 후보가 서로 여론 조사 결과상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후보 단일화를 하지 않아도 겨뤄 볼만은 한 거지만, 보다 확실한 승리를 위해 한 쪽이 물러서야 하는 단일화 문제가 지금까지 순조롭지를 못하고 팽팽한 긴장 속에 있었던 터라, 두 후보의 TV 만남은 토론이 열린 백범기념관 밖의 경비 만큼이나 경직된 상…

    • 관리자
    • 12-11-22
    • 1606
  • 홍성담 화백 에게 법적대응? 김성주 부터 검찰에 고발하라!
  • 대단히 직설적이고 걸거침 하나도 없는 윗 그림이나 사진의 내용들은 모든 시사 그림들이 그러하듯, 그 시대 민중들의 생각과 느낌 및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패러디 물의 절반도 못가는 홍성담 화백의 박근혜 출산 그림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호들갑을 떠는 것은, 그 자체가 독재적 발상이며 박근혜 마음에 안드는 패러디는 아예 안된다는, 예술과 시사와 민중의 생각을 몽땅 무시해 버리는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홍성담 화백의 그림이 국민들에게 긍정적으로 보이고 동감을 유발시키는 것은, 박정희의 독재가 너무도 길었고, 민중들이 그 독재 장기집권으로 인해 고문 등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 허다 했음에도 박근혜는 그 시절을 오히려 찬미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된다.   더불어, 현재 …

    • 관리자
    • 12-11-21
    • 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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