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하원, 16조9천 억 멕시코 국경벽 승인..민주당 강력반대 "트럼프 공약 지키려는 짓 역겨워"
  • © Jorge Duenes / Reuters / RT   원문 2017.10.5. 입력 2017.10.5.   [시사뷰타임즈] 미국 하원 한 위원회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국경을 지어 미국으로의 입국 시설을 개선하겠다는 총 16조9천 억원이 드는 건설 비용을 위한 입법안을 승인했다.   미국 하원 구토보안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맥콜(공화당, 텍서스 주)가 제안한미국 국경 보안법은 수요일 당 노선에 따라 18-12로 가결됐다.   이 법안은 국경벽 건설을 위한 11조3천 억원을 합법화하고, 나머지 5조6천억원은 미국으로의 입국 시설 개선을 위한 것이다. 이 법안으로 국경 순찰요원 5천명, 5천 곳의 세관 및 국경 순찰 경찰관들이 배치된다.   맥콜은 성명서에서 “우린 여러 해 동안 국경벽에 대해 얘기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제 우리에겐 백악관에 이 문제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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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5
    • 303
  • 카탈로니아 국민투표: 스페인으로부터의 분리 독립, 며칠 내로 가능
  •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을 외치는 카탈로니아 주민들 / BBC원문 4시간 전입력 2017.10.4.   [시사뷰타임즈] 단지 며칠이 걸릴 것이냐는 것일 뿐, 카탈로니아가 스페인에게서의 독립을 선포하게 됐다고, 카탈로니아 자지구 대표가 BBC에 말했다.   일요일에 국민투표가 거행된 이후 처음 갖는 인터뷰에서,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카탈로니아 정부는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초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슾인 왕 필리페 4세는 이 투표를 실행한 자들이 스스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필리페는 스페인의 상황이 “극도로 심각하다”면서, 통합을 요구했다.   카탈로니아 주민 수십만 명이 경찰 폭력에 맞서 저항하면서 거의 900명이 부상을 입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경찰관 33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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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4
    • 305
  • 경찰의 투표소 폐쇄, 폭력에 맞서 행한 투표: 카탈로니아 新국가 탄생?
  • 카탈로니아 주민들이 자신들의 국가를 부르고 있다. /BBC   카탈로니아 주민투표: ‘국가로 만들 권리 획득’   원문 2시간 전입력 2017.10.2.   [시사뷰타임즈] 카탈로니아 지도자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스페인의 한 지역이 폭력으로 알룩지고 논란많았던 국민투표를 통해 자주국가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도 일방적으로 자주독립을 선포할 문은 열려있었었다고 말했다.   카탈로니아 관계자들은 후에 일요일에 투표한 사람들 중 90%가 독립을 원했다고 말했다. 총 투표율은 유권자의 42.3%였다.   스페인 헌법재판소는 이 투표가 불법적인 것이라고 선포했고 경찰이 투표를 강제로 막으려는 과정에서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관들은 투표용지와 투표함을 투표소에서 압수했었다.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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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2
    • 437
  • 프랑스 병사들, 마르세이유서 “알라후 악바르” 외치는 칼 공격범 2명 사살
  •  @NEWSLIME   원문 2017.10.1. 입력 2017.10.1.   [시사뷰타임즈] 마르세이유 기차 역에서 칼로 공격을 하던 두 명이 사살됐다고 경찰이 말했다. ‘알라후 악바르’를 외쳤다고 알려진 이 공격범들은 현장에서 군 순찰대에게 사살됐다.   사건은 마르세이유에 있는 세인트 찰스 기차역에서 일요일 벌어졌다.   프랑스 내무부 장관 제라드 콜롬은 트위터에 자시이 즉시 공격 현장으로 갔다고 적었다.   이 공격범들은 범행을 하는 동안 ‘알라후 악바르’를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경찰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사건은 경찰 소식통에 의할 때 “테러분자들의 행위”로 다뤄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이 공격에서 최소 1명이 사망했는데 살해범은 뒤이어 경찰에 사살됐다.   나머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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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01
    • 227
  • 美 5년 동안이나 미뤄오다가, 이제사 화학무기 파괴하겠다고 약속
  • [자료사진] 컬러라도 주 푸에블로 화학물질 장고의 탄약 저장고 안에 겨자 개스로 가득 차있는 155mm 발사체들이 보인다. 이 사진은 미 육군 화학 물질 부대가 새롭게 찍어 제공한 것이다. © Reuters / RT   시리아에 화학무기 있다고, 시리아가 화학무기 쓴다고 난리쳤던 미국, 이렇게나 화학무기가 많이 있었다원문 2017.9.28.입력 2017.9.28.   [시사뷰타임즈] 미국은 화학무기창고 제거를 위한 마감선을 이미 5년이나 지나쳤지만, 2023년 이전에는 제거를 할 계획 조차도 없다. 미국과 같은 양의 화학물질을 갖고 있었던 라셔(러시아)는 얼마전 모두 제가했다.   1990년대 말, 미-러 양국이 화학무기금지기구(OPCW)에 가입했을 때, 두 나라는 4만 톤 정도의 화학물질을 신고했었다.   미국인들은 2012년4월 말까지 비축해 놓은 화학무기를 파괴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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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8
    • 246
  • 독일 선거: 앙겔라 메르켈 간신히 수상 4회 연임...국수주의자들 쾌속 상승
  • 4차 임기 연장에 성공했지만 얼굴이 어두운 메르켈 / AFP원문 1시간 전입력 2017.9.25.   [시사뷰타임즈]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 4번 째 임기에 재 당선되긴 했지만, 국수주의자들이 연방선거에서 역사적적으로 급격히 세를 불렸다.   메르켈의 보수주의 CDU/CSU 진영은 거의 70년 만에 최악의 선거결과를 맛봤지만 의회에서는 여전히 가장 큰 당으로 남게 된다.   메르켈 보수파와 현재 연합을 맺고 있는 사회민주주의 SPD는 역사적인 패배 뒤 야당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수주의자 AfD는 몇 번의 시위를 벌인 결과 의회에서 최초로 의석을 확보했고 순위 3번째 당이 되었다.   시위자 수십명이 벌린(베를린)에 있는 우익이자 반이슬람당 본부 사무실 밖에 집결했는데 일부는 “난민들을 환영한다”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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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5
    • 473
  • 미국의 무력 시위: 북한 해안 코 앞으로 B-18 폭격기 날려 보내..B-18 성능은?
  • 미제 B-18 창기병 폭격기(Lancer bomber) / © Reuters / RT   원문 2017.9.23.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미국이 F-15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창기병 폭격기 B-18을 21세기에 남북을 가르고 있는 비무장지대 가장 북단까지 날려보내는 모험적 행위를 했다고 미 국방부 대변인이 말했다.   이 비행기들은 일본 오끼나와에서 출발하여 한반도 동쪽 바다를 건너 날아간 것이다.   미 국방부 대변인 다나 와잇은 “이것은 21세기에 북한 해안 앞바다로 날아간 미국 폭격기들 중 비무장지대의 가장 북단으로 간 것인데, 북한의 무모한 행위를 미국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했다.   비무장지대(DMZ)는 38선 인근에서 평행으로 한반도를 가로질러 있는 길다란 땅이며 남과 북을 갈라놓고 있다. 이곳은 1953년 한국전쟁을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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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 324
  • 중국, 대북 원유 거래는 일부만-직물 거래는 전면 금지..北 기름값 폭등
  • 평양에서 주유소 직원이 연료 트럭 옆을 지나가고 있다. 북한에선 석유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copyrightAFP / BBC   원문 5시간 전입력 2017.9.23.   [시사뷰타임즈] 중국은 북한에의 원유 공급에 한계선을 설정했고 이 고립된 나라로부터 직물을 수입하는 것을 중단했다고 토요일 말했다.   중국은 북한으로선 가장 중요한 무역 동반자이며, 그렇기에 유일한 경화(주: 달러화) 원천이기도 하다.   직물거래에 대한 금지는 북한 수입에 상처를 입히겠지만, 중국에서 수입하는 원유는 북한 석유 제품의 주요 원천이다.   중국의 더 심해진 제재는 최근 북한이 행한 핵실험에 따른 것이다.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은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으로써의 새로운 제재안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중국 상공부가 내놓은 성명서엔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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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 207
  • 라셔 국방부 "美 보안기관, 테러분자 공격 지원..알 누스라 대원 살려줘"
  • [자료사진] 알 카에다 누스라 전선 대원들이 알레포 시 북부 알 자흐라 마을 인근 진지를 향해 가면서 무기를 나르고 있다. © Hosam Katan / Reuters / RT   원문 2017.9.20. 입력 2017.9.21.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국방부는 자신들이 자료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공격을 감행한 알 누스라 테러분자들과 이들의 동맹군들은 모두 미국 보안기관이 조직한 것이며, 미국 보안기관의 목적은 데이르 에즈 조르 인근 지역에서 시리아 육군 작전을 실패하게 만드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라셔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이 사건에 대해 “우리의 첩보자료에 의하면, 미국 보안기관에 의해 실시된 이 공격은 시리아 정부군이 데이르 에즈 조르 시 동쪽 지역으로 진전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지하디스트들은 하마 시의 북쪽 및 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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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1
    • 245
  • 멕시코 강도 7.1 지진: 중심부 건물들 대파-지진으로 인한 화재..230명 이상 사망
  • 2019.9.17. 지진이 멕시코 시를 뒤흔들어 버린 뒤, 사람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다. © Alfredo Estrella / AFP / RT [새로 들어온 소식] 16시 현재, 건물들이 무너지면서 밑에 갇힌 사람, 지진으로 인해 화재가 난 건물 속에 갇혔던 사람, 이미 부상자였다가 사망한 사람 등등이 속출하면서, 불과 한 두 시간 전에 사망자 100명 이상이었다고 했던 것이 200명 이상으로 늘었으며, 사망자 수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연방의 주별 새로 집계된 사망자 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몰레로스 주: 74명푸에블라 주: 43명멕시코 시: 86명멕시코 주:1 2명구에레노 주: 3명오악사카 주:1명원문 2017.9.20. 입력 2017.9.20.   [시사뷰타임즈] 멕시코 중심부를 강도 7.1의 지진이 강타하여 건물 수십채가 파괴되면서 100명 이상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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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0
    • 323
  • 美 국제적 대북 제재 촉구 및 유엔 新 제재 영향? 탈북자 수 올해 13% 감소
  • 평양의 무궤도 전차 버스에서 통근자들이 밖을 내다보고 있다. 관계자들은 탈북자 대부분이 노동자와 농부들이라고 말한다 copyrightAFP / BBC원문 2017.9.17. 입력 2017.9.18.[시사뷰타임즈] 서울의 한 관계자는 올해 북한을 탈츨해 한국으로 온 북한인들 숫자가 13%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1월부터 8월까지, 한국으로 도망쳐 온 북한인은 780명이라고 통일부가 말했다.   탈북자 대부분은 빈곤에서 벗어나려는 노동자들과 농부들이었다.   이러한 하락세는 남북한 및 중국의 감시 및 국경보안 상태가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여겨지는데, 대개의 탈북자들은 한국에 오기에 앞서 중국으로 간다.   서울 관계자는 1953년 한국 전쟁이 종료된 이후로 북한인 3만 명 이상이 한국으로 도망쳐 왔다고 말한다.   남과 북 양측은 기술적으로는 전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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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8
    • 302
  • 이란 사령관: 미군 부대에 잠입한 이란혁명방위군, ISIS와의 공모 증거 입수
  • © Goran Tomasevic / Reuters / RT   원문 2017.9.16. 입력 2017.9.17.   [시사뷰타임즈] 이란혁명방위군(IRGC) 첩보원들이 어렵사리 미군 사령부에 잠입하여 ISIS 테러분자들과 워싱튼 사이에 공모가 있었음을 입증하는 것을 보일 서류를 입수했다고 이란 최고 사령관이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이란혁명방위군 우주항공군 사령관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 준장이 금요일 한 TV 방송국과의 인터뷰 중 나온 것이다.   프레스 TV는 이 사령관의 말을 인용하여 “우린 이랔과 시리아에서 미국인들의 행동을 보여주는 문서들을 갖고 있다. 우린 그곳에서 미국인들이 뭘 했는지, 뭘 게을리 했는지, 그리고 미국인들이 어ᄄᅠᇂ게 ISIS를 지원했는 지를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일 이란혁명방위군의 이 문서 공개에 푸른 등이 켜진다면, 미국에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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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7
    • 339
  • 안전과 순위경쟁: 허리케인 얼마 가는 길에 기자 보내 비난 받는 언론들
  • 2017.9.10. 훌러리더 주 마이애미에 허리케인 얼마가 오고 있는 동안의 날씨 관련 기자들 모습 © Marcus Yam / Los Angeles Times / Getty Images / RT, 등 뒤에서 부는 강품에 앞으로 넘어짖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동안 촬영 관계자들도 서로 붙들고 있다.   원문 2017.9.13. 입력 2017.9.13.   [시사뷰타임즈] 얼마가 4등급 허리케인으로 훌로리더를 강타할 때, 여러 TV 방송국들은 가장 극적인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태풍의 진로 한 가운데로 기자들을 보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방송국들을 향해 “무책임하며” 그 어떤 희생을 치루던 건에 순위를 낚으려 한다며 비난했다.   훌로리더 주 지사 맄 스캇이 주민들에게 딱부러지게 “여러분들이 대피하라는 말을 들으면, 떠나세요, 신속히 살던 곳을 벗어나세요”라고 말해주는 가운데, 허리케인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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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4
    • 256
  • 엄청난 빚쟁이 미국: 채무액 22,620,000,000,000,000원 뛰어넘어..1인당 7천만원
  • © usdebtclock.org / RT   원문 2017.9.12.입력 2017.9.12   [시사뷰타임즈] 현재, 미국은 공식적으로 20조 달러(2경2천6백2십 조원)의 빚이 쌓여있다. 채무한계치는 백악관이 재무부에게 더 많은 돈을 빌려도 좋다고 허락하면서 무너졌다.   미국 채무 시계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화요일 현재, 미국의 국가 빚은 20조1천6백억 달러라고 한다. 이것은 미국인 1명 당 거의 62,000달러(7천1백20만원)의 빚은 지고 있는 셈이며 납세자들로만 따지면 납세자 1인 당 167,000달러(거의 1억9천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게 된다.   채무 수치는 지난 3월 이래 채무한계치 덕택에 그 자리에 머물고 있었는데 이는 미국 재무부가 더 이상 돈을 빌리면 안된다고 임시 금지 조치에 걸려있었던 까닭이었다.   금요일,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12월8일까지 채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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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2
    • 455
  • 김이수 헌재소장 인준안 부결, 文정권 들어 벌써 6번째 낙마..지도력 차질 불가피
  • 사진=시사IN 입력 2017.9.11.   [시사뷰타임즈] 11일 오후에 열린 국회 본회의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에서, 출석 의원 293명 중, 찬성 145, 반대 145, 기권 1, 무효 2로 임명 동의가 부결됐다. 가결이 되려면 정족수 상 찬성이 2명 더 있어야 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 등원 거부를 철회함으로써 겨우 ‘정상적’으로 움직이려던 국회도 사상 최초로 헌재소장 인준이 무산됨으로써 도로 냉각기로 접어들 수도 있게 됐다.   헌법재판소장 인준이 국회 부결이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이로써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래 낙마한 사람은, 안경환(법무장관 후보), 조대엽(고용노동부장관 후보), 김기정(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후보) 박기영(과학기술혁신본부장 후보) 이유정(헌재 재판관 후보) 등의 낙마에 이어 모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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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1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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