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T] 비아그라, 박근혜에게 추가로 부끄러운 일
  • 박근혜를 비난하는 포스터를 시민들이 밟으며 걸어가고 있다. Credit 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2016.11.23(원문) 2016.12.04   [시사뷰타임즈] 푸른 집에서, 푸른 이야기(음담패설)와 푸른 알약(환각제)이라니: 이런 건 박근혜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들이었다.   대통령 집무실에서 수백회 분의 비아그라와 그와 동등한 효과를 갖는 마약을 구입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자 재치있게 풍자하는 말, 추측, 그리고 야한 소문들이 광적으로 터져나왔다.   박근혜는 이미 최순실과 더불어 해온 짓에 대해 사퇴하라는 요구가 산처럼 쌓여있는 상황이기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할 부끄러운 부정부패의 문제를 갖고있었다. 이제, 박근혜는 자신의 측근들이 왜 발기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흔히 처방받는 약을 쌓아놓고 있었는지 설명해야만 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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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4
    • 305
  • 비엣남 삼성마을에 찾아든 불안한 정적
  • 비엣남에 있는 삼성 공장 바깥에 늘어선 소매점들의 매출이 노웃(노트) 7 생산이 중지되면서 급락했다.   2016.11.22(원문) 2016.12.02   [시사뷰타임즈] 하노이-- 비엣남(베트남) Bac Ninh 주에 있는 삼성전자공장 외부의 과일 행상은 한국 제조사의 주력 상품 스맛폰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공장 현관문만 보고 있어도 안다.   Nguyen Van Loi는 저녁이 되자 종업원들이 발을 질질끌며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보며 “이 공장은 연말이 가까워 오면 대단히 분주했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밤이나 돼야 밖으로 나왔었다”고 말한다. 그는 6년 째 이곳에서 과일 장사를 해오고 있지만, 10월 달에 비해 매출이 30% 줄었다.   삼성이 여러 개의 휴대전화 배터리에 불이 붙는 일이 발생한 뒤 갤럭시 노웃7 생산을 중단한 지 딱 한달이 좀 넘었다. 11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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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2
    • 413
  • 이재명 "손님인줄 알았는데 도둑이면 바로 내쫓아야"
  •   2016.12.02   “이것은 대통령이 아니다” 국민들의 원하는 바는 단 1초도 박근혜를 더 보기 싫다는 것이고, 사퇴 이후에 ‘전직대통령 예우’ 따위는 말도 안되고, 죄지은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인데, 4월 말 퇴진을 여당이 당론으로 정하고 야당은 못믿겠다는 입장으로 나오면서, 박근혜가 노리는 어수선한 정국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는 국민통합위웢당을 임명하는가 하면, 대구 서문시장 화재 현장에도 방문하는 등 자꾸 뭔가 하려고 한다. 또한, 이르면 금주 주말부터 비박계 새누리당 의원 및 새누리 당 대표 등과 연쇄회담을 하면서 자신의 ‘사퇴 일정표’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말하고 내려오면 될 것을 남에게 부탁하여 엄청나게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듯한 쑈를 하면서 연명하고 있는 것.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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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2
    • 415
  • 1월이건 4월이건 국민 승리! 야당도 준비위해 적절선에서 타협 필요
  • 사진: EPA / BBC   2016.12.01   [시사뷰타임즈] 박근혜는 11월29일, 정치권과 국민여론에 쫓기는 입장에서 발표한 3차 담화라는 것에서, “여야 정치권이 논의해 국정 혼란 최소화하고 안정되게 정권을 이양할 방안을 만들어 주면 그 일정과 법 절차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 저는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라고 말했다.   대선공약 중 거짓말이 한 두 개가 아니었고, 11월4일의 2차 담화란 것에서 “검찰수사를 성실히 받겠다”는 말도 거짓말이었고, 3차 담화 중, 최근 사태도 다 ‘나라를 위한 것이었으며 사익 추구는 없었다. 18년 정치생활도 그러했다“는 거짓말을 했지만, 위에 적은 말은 이제 거짓말로 넘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다.   무소속을 포함한 야3당이야 모두 탄핵을시키든 당장 박근혜가 사퇴하든 둘 중 하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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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2-01
    • 370
  • 박근혜-최순실, 국정교과서·장기집권음모도 기획했을 것
  •   2016.11.28   [시사뷰타임즈] 검찰의 특별수사본부장 이영렬 부장검사는 "휴대전화 녹음파일 등 광범위한 증거자료를 종합해, 최순실 등 3명을 구속기소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검찰측에서 흘러나온 말인 “이 녹음파일을 10초만 듣고있어도 촛불은 횃불이 될 것”이라고 한 말의 근거는, 디지틀 포렌식(digital forensic: 수많은 작은 신호로써 녹음 또는 내용전송을 하는 방식의 과학적 범죄수사) 방식으로 검찰이 정호성의 휴대전화 녹음내용을 직접 들어본 결과, 박근혜는 하나하나 모든 것을 최순실의 의견을 듣고 그대로만 실행했으며 정호성은 최순실 박근혜 사이의 ‘배달부’였다.   최순실은 자신이 말한 것이 박근혜에게 늦게 전달될 경우 배달부인 정호성에세 호통을 치기도 했다는데, 최순실이 부정선거의 배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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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8
    • 423
  • 200만 촛불, 1분 소등의 의미는 이거였다
  •  1분간의 촛불 소등. 암흑의 바다. 한국을 암흑의 바다로 만든 박근혜[사진출처]   2016.11.27   [시사뷰타임즈] 26일,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촛불을 들고 모였다.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대요, 최근 일련의 촛불집회 규모로서도 최대였다.   올 겨울 처음으로 눈이 내리고 뚝 떨어진 기온 탓에 추운 날씨임에도, 주최축 추산으로 150만 명이 광화문에 모였는데, 경찰은 고작 25만 명이 모였다고 말을 한다. 경찰 계산기가 늘 문제거나 경찰 눈이 문제거나 둘 중 하나일 것.   서울 뿐 아니라, 명색이 박근혜 고향이르는 대구에선 5만, 부산에선 13만, 광주는 5만 등이 모여 박근혜 사퇴를 외쳤고 그외 도시에서도 몇 천명 또는 1~2만 명의 시위가 동시에 벌어졌다.   한줌의 박사모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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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7
    • 753
  • 김진태 때문에 제작한 촛불앱 후기
  •   김진태도, 강한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2016.11.25   [시사뷰타임즈] 새누리당 의원 김진태는 최순실 특검법을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의 반대는 개미 소리일 뿐 특별검사 후보가 며칠 내로 추천되지만- "이 법안이 통과되면 촛불에 밀려서 원칙을 저버린 법사위 오역의 역사로 남을 것이다. 촛불은 촛불일 뿐 바람이 불면 꺼진다. 민심은 언제든 변한다"라는 말을 했다.   김진태의 이런 말은, 국민들이 연령의 고하없이, 직업에 관계없이 왜 아까운 시간 투자하며 촛불을 들게 됐는지 원인은 도외시하는 발언이자,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충동적으로 촛불을 들고 있기 때문에 언제라도 변할 수 있으며 ‘바람이 불면’ 즉 강력히 제압을 하면 촛불은 꺼진다는 말을 한 것이다. 우리 국민들을 모욕하는 말이며, 경찰국가를 갈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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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6
    • 411
  • [NYT] 새누리 김성태 "우리 당은 박근혜 여왕의 봉신이었다"
  • 토요일, 서울에서 박근혜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다. Credit Pool photo by Jung Yeon-Je   박근혜의 여성 강조가 더욱 촉발시킨 국민들의 격노   전여옥 "박근혜는 오밤중에 왕관쓰고 나잇클럽 가는 여자" 새누리 비롯 많은 사람들 "과거 이정희의 말 선견지명 있었다"   2016.11.21(원문) 2016.11.25   [시사뷰타임즈] 한국의 인기가수 이승철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가 연루된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반영하는 글을 올리며 스스로 ‘슬픈 농담’이라고 했다.   “만일 힐러리가 당선된다면, 미국은 최초로 여자 대통령을 두게 되는 것이고,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미국은 처음으로 미친 대통령을 보게 될 것인데, 한국은 2012년 이 두가지를 모두 갖게됐다”고 적은 그의 트윗글은 인터넷에 널리 퍼졌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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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4
    • 626
  •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최경환 문형표 등장
  •    삼성물산 합병 정부가 돕자 이재용, 박근혜에게 인사차 돈썼나   2016.11.24   [시사뷰타임즈] 역사적으로 정치인들이 어떤 비리에 연루돼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을 때, “맞다 내가 했다”고 처음부터 인정하고 들어가는 정치인은 없었다. “내가 안했다. 기억이 안난다, 잘 모르겠다”로 질문을 피해가다가 결국에는 모든 혐의가 사실로 인정돼 쇠고랑을 차는 경우를 흔히 보아왔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일부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최경환과 문형표 역시 본인들은 그런 일 없다면서 극구 부인하지만, 글쎄 올시다다.   최경환 전 기재부 장관에 대한 의혹은 삼성물산 합병문제-국민연금-박근혜-최순실로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최경환이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 검찰이 갖고있는 의혹이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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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4
    • 553
  • 박근혜, 비아그라까지 복용?···정력제 먹고 뭐했을까!
  • 사진=명승권 교수 페이스북 캡처/ 중앙일보   2016.11.23   [시사뷰타임즈] 23일, <경향신문>은 [단독]으로 “청와대가 일명 ‘태반주사’, ‘백옥주사’ 등이라고 불리는 영양·미용 주사제를 대량으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구매목록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팔팔정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고 했다.   이 신문은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의약품 구입 내역 자료를 보면 청와대는 지난해 12월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인 한국화이자제약의 비아그라를 60정(37만5000원) 구매했고, 같은달 비아그라의 복제약인 한미약품 팔팔정 50밀리그램을 304개(45만6000원)도 샀다. 비아그라는 원래 심혈관치료제로 개발됐으나 또 다른 효능이 확인되면서 심장질환 치료제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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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3
    • 890
  • 이재명 성남시장, 오늘 오후 2시 직무유기 과실치사로 박근혜 고발
  • 사진: 이재명 시장 블로그    2016.11.22   [시사뷰타임즈]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신의 블로그 '이재명의 생각'에 "세월호 7시간..박근혜대통령 고발..오늘 2시 서울중앙지검"을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이 시장은 "대통령의 제1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고, 세월호침몰시 구조책임자는 당연히 대통령입니다. 오늘(22일) 오후 2시 ‘세월호 7시간 관련 직무유기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박근혜대통령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합니다.(법률대리인 나승철 전 서울변호사회장이 접수)"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300여 국민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을 때, 전 국민이 그 아수라장 참혹한 장면을 지켜보며 애태우고 있을 때, 구조책임자 대통령은 대체 어디서 무얼 했습니까? 성남시민도 1명 사망 4명 중상의 피해를 입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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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2
    • 1051
  • [피의자된 박근혜] 제대로 한탕하기 위해 대통령직 노렸던 박근혜
  •   구국미음봉사단에서 길고닦은 범죄수섯 미르-K스포츠재단 세워서 마음 껏 한탕   2016.11.20   [시사뷰타임즈] 최근, 최태민과 최순실이 돈을 대주면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도록 도왔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최순실과 박근혜는 최태민의 소개로 알게되어 인연을 유지해 온지가 40년 이상이다.   박근혜는 최태민과 이미 박정희 시절에 대기업들이 댓가를 전제로 했을 때 권력에 얼마나 꼼짝 못하고 돈을 내놓는지 돈 뜯는 재미를 흠뻑 체험한 바 있고 이미 그 시절에도 범죄를 저지른 것이었다.   이렇게 ‘면허증 있는’ 범죄자 노릇을 했던 박근혜가 98년 정계에 다시 들어오고 박정희를 내세워 국회의원이 되고 그 뒤 ‘대한민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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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20
    • 429
  • 전국 동시다발 박근혜 사퇴 100만 촛불 ··· 성원합시다!
  •  촛불시민보호를 위한 광주경찰의 적절한 모습 [사진:SBS] 시사뷰타임즈 시국 선언 및 동창 호소문   [시사뷰타임즈] 오늘 전국적으로 행해지는 4차 박근혜 사퇴를 위한 국민들의 집회는 꼭 필요하고 할 수밖에 없으며 반드시 하여 박근혜 사퇴를 성공시켜야 하는 주권자인 국민의 제대로된 나라를 되찾기 위한 의사표출입니다.   한줌도 안되는 박사모라는 자들이 최순실 사태의 주범 박근혜를 비호하며 집회를 하는 것은 반국가적-반민족적-반사회적 분순행위이며 일부 언론의 보도처럼 ‘맞불’ 꺼리도 못되는 것입니다.   언론들이 전국민이 응원하는 이 거대한 촛불에 한줌도 안되는 박사모 집회를 맞불집회라고 감히 말하는 것 자체도 현재 국민들의 전반적 모습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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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19
    • 412
  • 박근혜, 여자도 아니고 사생활도 없다
  •   2016.11.17 12:44   [시사뷰타임즈] 바로 우리 눈 앞에서 발랄한 남녀 고교생과 일반인들 몇 백명이 물에 잠겨 죽을 수 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7분도 장시간인데 7시간 동안이나 ‘잠적’해있었다는 것 자체로도 박근혜는 이 나라를 총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내팽겨친 것이었다.   소문대로, 7시간 동안 이미 18대 대선을 앞두고 굿판을 벌였던 것처럼 청와대에서 굿판을 벌였든, 최순실 자매의 이름으로 태반주사를 처방받아 ‘뽀얀 회춘’을 갈망하고 있었든, 정윤회를 불러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었든 간에 박근혜는 무조건 직무를 유기한 것이었다.   유영하라는, 각종 막말로 유명하고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안달을 하다가 모두 낙방하고 박근혜에게 붙으며 최골수 친박으로 커보려했던 자를 변호인으로 임명한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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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17
    • 561
  • 2013년엔 꿈쩍도 안하던 대형언론-방송사들: 100만 하야촛불 보도
  •   2016.11.12   [시사뷰타임즈] 2013년, 부정선거-박근혜 사퇴-국정원해체 등을 부르짖는 전국적인 촛불시위가 벌어졌을 때, 그 중심이 되는 광화문 일대와 시청앞 광장에 제아무리 사람들이 모여있어도 조선-중아-동아-서울 등 대형 언론사들은 바로 자사 건물 밑에서 이런 시위가 벌어지고 있음에도 못본 척했다. 또한, KBS-MBC-SBS 등도 마찬가지였다.   국민들이 아무리 이런 것을 왜 보도하지 않느냐고 규탄을 해도 이들은 미동도 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국민들은 이런 언론들이 모두 현 정권과 한패라고 규정지었었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 임기가 1년 여 남은 시점에서 박근혜-최순실 사태 및 박근혜 퇴진 사태는 과거 미동도 안하던 대형언론사 및 방송사들이 앞다퉈 보도하고 서로 [단독] 기사를 앞다퉈 내고 있다. 3년 전의 국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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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11-12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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