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균, 체포 아니라 훈방 대상이다
  • 조계사의 한상균 [출처: 불교닷컴]   한상균 상황 요약   *한상균, 지난해 5월 24일 세월호 희생자 추모집회 및 올해 5월 노동절 집회 당시 '불법 폭력시위를 주도' 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는데 재판에 6개월간 세 차례 나오지 않아 법원이 구속영장 발부한 상태 *11월14일 1차 민중총궐기 후 11얼16일 조계사로 피신 *일부 신도가 한상균 옷을 다 찢고 팬티 상테로 만들기도 *조계사 측, 신도들의 행위에 대해 사과 *12월9일, 경찰 조계사 협조 없어도 한상균 체포, 오늘 오후 4시 시한..조계사 진입 시사 *민주노총, 긴급회의-경찰에 자진출두 없다-경찰 진입 총력 저지   △한상균이 왜 불법폭력시위 주도자인가?   잠시 불법과 위법에 대해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불법'이라 함은 아예 법으로 논할 가치도 없는 상황을 말하며, '…

    • SVT
    • 15-12-09
    • 977
  • 안철수, 남의 집에서 가장노릇 하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
  • 안철수는 돈 버는 일에 열중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 [사진: 국민일보]   결론부터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안철수는 자신이 만들려던 신당이 되던 말던, 민주당으로 들어오지 말았어야 했다. 김한길 측에서 민주당 공동대표라는 명패를 미끼로 끌어들이려할 때 그것이 대단히 궁색한 모면법이고 안철수는 그런 명패에 군침을 삼키지 말았어야 했다.    안철수는 기자들을 모아놓고, 문재인을 만나 개인적으로 말하는 것이 어울리는 질문을 했다. "현 상태로 총선 대선에서 이길 것 같습니까?"가 그것이다. 문재인이 바로 앞에 앉아있는 것도 아니고, 문재인이 활자로 쓰여진 자신의 말을 언제 읽을지도 모르는데, 이런 질문을 기자들 앞에서 문재인을 향해 던진 것은, 물론, 안철수 생각에 새정치의 위기를 공론화시켜 문재인체제를 공개적으로 문…

    • SVT
    • 15-12-07
    • 1431
  • [BBC] 역사 국정화 한국 "박정희 동상, 김일성·김정은 동상 연상케 해"
  • 지난 달 있었던 시위에 퇴직교사들도 참여했다.AFP/Getty    BBC는 지난 달 14일에 있었던 대규모 시위현장 및 박정희 출생지에 있는 '박정희 신전' 등을 낱낱이 취재했고, 역사서 국정화를 책임지고 있다는 자 및 보수적 관점을 갖고있는 다른 장관과도 인터뷰 했다.   역사서 국정화를 밀어붙이는 자들의 말이야 우리가 하도 들어서 옮길 필요가 없지만, 스테펀 에번스는, 박정희 신전이란 곳에 늘어서 붙어있는 명판에 박정희의 잘못한 점 또는 어두운 면에 대해서는 일언 반구도 없고, 특히 군복을 입은 박정희의 모습은 없었다고 적고있다.   또한, 일본군으로서 일제 식민주의자들과 1차대전시 협력하여 봉사했던 점에 대해서도 적혀있지 않다는 점을 꼬집고 있다.   스테펀 에번스는, 정부의 역사서 국정화 움직임에 대해 비판하…

    • SVT
    • 15-12-06
    • 2528
  • 평화시위라서 충돌없었다고? 그리고, 시위문화라니!
  •   시민들의 규탄 집회와 시위는 늘 타당한 것    역사적으로 동서고금을 통해, '독재타도, 시민권 보장, 여성투표권보징, 노동권 보장' 등등을 위한 시민들의 시위는 무슨 '문화제'공연을 위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연이나 문화에 관계된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불합리를 합리적으로 고칠 것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깨알같이 많은 다수의 시민들이 볼 때,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정권이 마땅찮으면 반대 시위를 하는 것이고, 시민들의 권리가 별 볼일 없이 짓밟히고 있으면, 권리를 달라고 시위하는 것이고, 여자는 투표해선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면 여자도 투표할 권리가 있가고 외치는 것이며, 노동자들을 지나치제 우습게 알고 있으면 노동자의 권익을 보장해달라고 얼마든 외칠 수 있는 거다. 여기에, '시위문화'라…

    • SVT
    • 15-12-06
    • 722
  • 헌법 죽이는 경찰, 법원 카운터펀치 또 맞아! 금지한 대형집회 줄줄이 열려
  • 11월14일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규탄하는 시위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어이없는 경찰[시사뷰 DB]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국민 각계 각층의 반대, 대기업이 근로자 중 비정규직(20%정도)을 쉽게 해고할 수 있다는 노동개혁법 강행에 대한 반대 등은 국민들의 대공감을 얻고있는 사안이다. 이를 반대하는 자들은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라는 자들 및 현 정권에서 용돈을 받아쓰고 밥값을 해대는 '친정부 단체' 몇 곳 뿐이다.   나라의 근간을 규율하는 헌법은, 분명하게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집회 결사의 자유'도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와 그 수족 경찰은 박근혜의 강행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나쁜 사람들로 낙인 찍으며, 정책에 반대하는 합리적인 시위자를 불합리한 인간들이 모이고 시위하는 것으로…

    • SVT
    • 15-12-04
    • 682
  • [내이션 지] 박근혜의 노동자 탄압, 박정희와 똑같다
  • 시위대가 2015년 11월 14일 서울에서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진 후 청와대로 행진하려 하자 한국 경찰들이 그들을 해산하기 위해 물대포를 쏘고 있다.    한국, 독재자의 딸이 노동자를 탄압   정부는 이번 주에 예정된 대규모 집회를 금지했으나 활동가들은 집회를 강행할 것을 결의했다.   By Tim Shorrock   독재자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박근혜 한국 대통령은 새누리란 이름의 집권당인 “신 개척자” 정당이 점점 더 독재적인 정책을 펴는 것에 반대하는 노동자와 시민 단체를 탄압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보수적인 노동, 교육, 무역 정책들에 반대하기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범국민 행동에서 민주노총이 조직한 수만 명의 노동자들이 농민, 학생, 그리고 다른 시민 단체들과 합류한다면 이같은 상황은 이번 주말 임계점…

    • SVT
    • 15-12-04
    • 1522
  • 전국 대설·강풍주의보 내린 곳 많다···밤 사이 도로, 차창 얼어붙을 듯
  • 저녁 7시 경 시야를 가릴 정도로 내리는 폭설   낮에도 강하게 바람이 불면서 간간이 눈발이 떨어지더니, 밤이 되자 바람이 더욱 강해지면서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눈이 내리기도 했다.   기상청은 오늘 저녁 8시 기준,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가 북서풍을 타고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충청이남지방은 내일 아침까지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면서 또한,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이남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들이 있다.   또한 현재, 해안과 강원산간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까지 바…

    • SVT
    • 15-12-03
    • 1137
  • 대한민국의 시위와 그 결과...모두 현정권이 원인 제공자!
  • 이 아비규환의 뉴스제목들, 모두 현정권이 원인제공자이다[네이버 뉴스 타임라인 캡춰]   1. 2013년 뜨거웠던 부정대선 규탄 시위   국정권과 군 사이버 사등이 선거에 정치적으로 개입됐다는 정황들이 포착되면서 당연히 처진 것.   2. 2014년 세월호 추모 집회   두 말 할 것 없이 국민들이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유족들의 아픔에 동참한 것   3. 2015년 난데없는 역사서 국정화와 근로자 해고 쉽게 하는 노동개혁법이란 것   국민 전계층에서 역사서 국정화를 반대함은 물론, 해외에서도 반대하고 있다. 또한, 근로자 해고를 쉽게 하여 대기업 편향주의로 나아가면서 '임금피크제'라는 말로 교묘히 빠져나가려는 정부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이상의 굵직한 사건은 모두 정부가 만들어 낸 …

    • SVT
    • 15-12-02
    • 414
  • 한상균 체포구속? 민주적 방법 아니다
  • ▲ 민주노총 임원들을 비롯한 지역 산별 대표자, 사회연대 대표자 등이 30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서 기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 위원장의 신변보호를 호소하고 경찰의 침탈시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금일 조계사 신도회에서 한상균 위원장이 있는 관음전으로 올라가 오늘 안으로 나가달라고 전했다.[사진: 민주노총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사태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울 때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이 지난 11월14일 왜 시위를 벌였으며 왜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려 했는가?   해외언론에서도 말하는 대로, 노동자들이 볼 때 좋고 훌륭한 노동개협을 위한 법이 아니라 '노동개악'으로서, 대기업이 근로자들 해고를 쉽게 하기 위한 법을 강행하기 때문이었다.   이젠 너무 진부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정부란 …

    • SVT
    • 15-11-30
    • 762
  • 예견했던 안철수의 문재인 제안 거부···文·安 모두 전면에서 사라져야
  •   혁신전대·희망스크럼? 안철수 문재인의 야욕일 뿐!    <시사뷰>는 이미 지난 11월19일 '희망 스크럼] 문재인은 이 스크럼에서 빠져야 한다!'(기사 눌러보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안철수나 박원순이나 문재인의 희망스크럼 제안에 부정적일 것이라는 점을 세세한 이유를 들어 적었고, 이 희망스크럼이라는 것이 오로지 문재인의 '부활'을 위한 문재인만의 독단적 발상임도 적은 바 있다.   <시사뷰>의 예견 그대로, 안철수는 문재인의 제안을 오늘(29)일 분명히 거절하면서 혁신전당대회(혁신전대)를 개최하되, 그 바탕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자세로 하며 이 혁진전대에서 각자 자신의 혁신안을 들고 나와 경쟁하여 당대표로 뽑힌 사람에게 절대 복종하며 새로운 혁신안 대로 밀고 나가야 수권정당으로서…

    • SVT
    • 15-11-29
    • 786
  • [글로벌리서치] 한국 인권실태 폭로
  •   한국에서의 표현의 자유 및 시민적 자유   ‘이석기를 석방하라!’: 한국에서의 표현의 자유가 실현되기를 요구하는 국제 선언 청원   By Eunji KangGlobal Research, November 25, 2015   11명의 한국 전직 대통령 중 6명은 반란을 일으키고 모의했다.한국 근대사에는 두 가지 유형의 반란이 있었다.   첫 번째 유형은 ‘성공한 쿠데타’이다.   박정희(임기: 1961-1979), 전두환(임기: 1980-1987), 그리고 노태우(임기: 1987-1992)와 같은 군인들은 각각 1961년과 1980년에 권력을 잡기 위해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다.   한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임기: 1948-1960)은 하야 후에 반란 혐의로 기소되었다. 4.19 혁명에 의해 그는 장기 독재에서 물러났으며 4.19 혁명에서 탄생한 것이 학생들의 민주화 운동이다.   두 번째 유형은 독재자들에 의해 만들어…

    • SVT
    • 15-11-28
    • 515
  • YS-DJ 발 뒷꿈치도 못 따라가는 야당 인사
  • 조선총독부 철거후 제모습을 드러낸 경복궁 근정문과 근정전 [출처: 경향신문]   소금 역할을 못하는 현재의 야당 인사들   개인적인 호불호의 취향에 따른 YS-DJ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 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이들의 민주주의가 망가져있기 때문에 민주주의화를 위해 투쟁했던 내용과 투쟁했던 자세 그 자체는 거의가 인정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지난 날 '업적'을 다시 적지 않아도 될 만큼 그들의 민주화 운동의 양은 대단히 많았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같은 시절 같은 대상을 상대로 처절한 반 독재정권-군사정권 투쟁을 벌인 인물들이었고, 김대중이 먼저 먼 길을 떠났고 김영삼이 며칠 전 그 뒤를 따랐다.   김영삼에게도 인간으로서 당연히 단점이란 것이 있겠지만, 그가 대통령에 취임하여 행한 것은 대단히 큰 의미가 있는 …

    • SVT
    • 15-11-26
    • 1551
  • [알림] 사무실 이전관계로 며칠 동안 정체 상태입니다
  •   시사뷰타임즈를 읽는 독자님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사무실을 23일 이전했습니다. 정리할 것이 너무도 많고, 다시 정비할 것도 너무나 많은 상황에서 컴퓨터를 아예 접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얼추 거의 정리가 끝나고 컴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알림의 말씀을 적은 것입니다.   완전히 정리가 끝나는대로 더욱 생동감있고 사실적인 보도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 11.26    

    • SVT
    • 15-11-26
    • 357
  • 김무성 "정치적 아들이다"에 쏟아지는 비난
  •   22일 오전 혈액감염과 심부전증으로 영면에 들어간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은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의 "난 김영삼의 정치적 아들이다. 상주노릇을 하겠다"는 말을 두고 네티즌들의 비난과 조롱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영삼은 박정희 및 유신과 타협하지 않았는데, 박정희의 딸 밑에서 비위 맞추려 노력하면서 무슨 김영삼의 정치적 아들이냐" "김무성이 정치적 아들이면 문재인과는 조카사이냐" "선친의 친일 행각이나 반성해라" 등등 같잖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다.   한 네티즌은 "김영삼과 전혀 다른 정치적 행보를 보이다가 이제와서 무슨 정치적 아들이라고 하느냐"고 했다.   네티즌들은 대부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면 사실을 김무성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 확대에 이용하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하는 듯 …

    • SVT
    • 15-11-22
    • 1243
  • 경찰버스 수백대가 부서져도, 사람 목숨에 비하면 별것 아니다
  •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69세의 농민에게 손자같은 경찰이 물대포를 조준사격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공]    정권에 따라 바뀌는 꼭두각시 경찰, 부끄러운 줄 알아야   2013년에 이미 철거업자들이 쓰는 대형 해머를 들고 경향신문사 입구 유리문을 부수고 14층 민주노총의 출입문을 때려부수며 강제진입한 경찰의 모습은 경찰이 아니라 폭도였다. 경찰 복을 입고 경찰을 앞세운, 현정권 앞잡이인 폭도였을 뿐이었다.   이랬던 경찰이 제버릇 개못주고 개꼬리 몇 년을 땅 속에 묻어놓았다 꺼내도 역시 개꼬리이듯 지난 14일 민중총궐기시 평화집회를 신고해도 불허한후, 여러단체가 모여 행한 시위를 '불법고지집회추진'이라는 혐의를 씌우는가 하면, 차벽으로 길을 막고 규정지침 이상의 과다한 기압으로 캡사이신을 섞은 물대포…

    • SVT
    • 15-11-21
    • 1016

[ 社說 ]

김상곤·조대업도 … 입력 2017.6.19. [시사뷰타임즈] 공약 어기기,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 더보기

[스페셜 NEWS]

자연의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이끼 시목(市木) 장치 시목에는 무선자료통신(소위 와이파이:wierless fidelity)으로 주위의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 더보기

[포토 NEWS]

대나무가 아니라 죽순? 첫째 사진: 대나무 죽순. 둥째 사진: 갈색 털처럼 보이는 것을 제거해야 죽순이 되는 것이...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비털리즘, 어떤 병이고 어떻게 감염되나 바털리즘에 감염된 경우의 모습과 Clostridium botulinum 백티어리어 / Wikipedia 입력 2017.6.16[시사... 더보기

[종합 NEWS]

시리아 공격으로 계속 라셔 등에 칼꽂는 미국 [자료사진] 미국 해병대의 F-18 수퍼 호닛기 © Senior Airman Preston Webb / Reuters / RT 원문 2017.6.20.... 더보기

[ 시·선·집·중 ]

페쉬메르가, 이들은 누구인가? 사진 좌: 커디스탠 지역정부 대통령 마쏘우드 바르자니 / REUTERS / BBC 잘랄 탈라바니, 이랔 6... 더보기

[ TOP ISSUE ]

[속보] 박근혜 단짝 최순실, 부정부패 혐의 징역 3년 ◎REUTERS / BBC 입력 2017.6.23.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단짝 최순실에게 부정부패 혐의로 징역 3... 더보기

[오피니언 NEWS]

[CNN] 한국 대선, 美·北 역학관계 바꿔 버려 원문 2017.5011입력 2017.5.11. [시사뷰타임즈] 문재인은 당선된 다음날 대통령의 거주지인 청와...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박근혜 5촌 살인사건, 목격자가 나타났다 ▲ 박근혜 5촌 살인사건 관련 SBS 보도화면. ⓒSBS http://cafe.daum.net/sisaview/36MN/4746 SBS ‘그것이...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ISIS,모술시 상징 그랜드 알-누리 사원의 알-하드라 사탑 폭파시켜 그랜드 알-누리 회교사원의 알-하드바 사탑 @IRAQI NEWS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