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얼마', 시속 270km 초강풍-폭우로 오늘 美 훌로리더 난타
  • 그래픽=BBC입력 2017.9.9.   [시사뷰타임즈] 미국 연방비상국장은 허리케인 ‘얼마(Irma)'가 훌로리더 주나 그 인근에 있는 주들을 초톼화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락 롱은 훌로리더 주 여러 지역이 여러날 동안 전기가 끊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주에 사는 주민들 50만명에게 집을 떠나란 지시가 내려졌다.   얼마는 캐리비안 섬에 파괴의 족적을 남겨왔으며 1천2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제까지 최소 20여 명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는 최강의 등급인 5에서 4등급으로 세력이 좀 떨어지긴 했어도, 관계자들은 “극도로” 위험스런 폭풍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미 국립기상국은 얼마가 시속 270km의 초강풍으로 이번 주말 훌로리다를 난타할 것이라고 말한다.   브락 롱은 “태풍 얼마가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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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9
    • 327
  • 영화 인디펜든스 데이가 현실로? 캐나다 밤 하늘 밝힌 ‘외계의 물체’
  • © Gerardo Garcia / Reuters / RT[동영상으로 괴물체 보기] 원문 2017.9.6. 입력 2017.9.7.   [시사뷰타임즈] 캐나다 밤 하늘이 브리티쉬 컬람비어 상공에 나타난 물체가 잠시 발하는 섬광으로 인해 환해졌었다. 그 순간 재수좋게도 윘쪽을 올려다 보고 있었던 사람들은 이것이 운석인지 아니면 외계인이 찾아온 것인지 확신을 못하며 얼떨떨해했다.   캐스터넷에서 공유된 영상은 일요일 밤 10시를 막 넘겼을 때 켈로우나 지역에서 하늘을 가로질러 불빛이 날아가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보안관계자들의 자료영상에도 이 물체가 잡혔다. 이 영상을 올린 한 사람은 “그 물체가 캘거리에서 서쪽으로 200km 거리에 있는 넬슨 BC에 착륙한게 분명하다”고 했다. RT닷컴은 아직 이 사실에 대한 사실 확인은 하지 못했다.   BC의 소방정보 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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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7
    • 815
  • 北 핵실험 여파인 듯한 미진 감지.."탄도미사일에 수소폭탄 탑재“
  • 프랑스 우주국센터가 지난 4월13일 배포한 사진은 북한 풍계리를 찍은 위성사진이다. copyrightCNES / BBC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9.3.   [시사뷰타임즈] 북한에서 대규모로 땅이 떨리는 현상이 감지되면서 6차 핵실험을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 지진학자들은 10km 깊이 땅 속의 진도 5.6 지진이 기록됐다고 말했다.   한국은 즉시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했다.   미진 현상은 북한 관영 통신이 지도자 김정은이 신형 수소폭탄이라고 말하는 것 옆에 서있는 사진을 보도한 뒤 몇 시간 뒤에 발생한 것이다.   통신은 (수소폭탄으로 보이는)장치가 탄도 미사일에 탑재됐다고 말했다. 이 모든 소식은 증명된 것은 아니다.   한국 관계자들은 길주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말했는데, 이곳은 북한 충계리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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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3
    • 382
  • 김구라...이번엔 퇴출되려나?···계속 늘어나는 퇴출 서명 인파
  • [사진출처]입력 2017.9.1.   [시사뷰타임즈] ‘말 많고 탈 많은 김구라’ 거듭된 일탈과 사과   8월30일,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김구라가 손님 김생민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로 떠오르면서 현재 각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구라 퇴출을 지지하는 누리꾼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지난달 31일 포털 다음의 아고라의 한 회원이 벌인 퇴출 서명은 순식간에 25,000명을 넘었으나 그에 그치지 않고 다른 회원들도 퇴출 청원글을 올려 계속 서명자는 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방송중 김구라가 김생민 특유의 절약 습관에 대해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게 뭐냐? 짜다고 철든 건 아니다", "김생민 씨 대본을 보면서 느낀 건데 왜 이런 행동을 하지? 우리가 이걸 철들었다고 해야 되는 건가?”, "(산후우울증을 앓는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해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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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01
    • 545
  • 전대미문의 텍서스 강우량 12,700mm! 휴스턴, 돌발홍수비상사태 선포
  • 텍서스 주 휴스턴 시에 닥친 허리케인 하비의 여파로 주택가에 홍수가 나 차량 한 대가 반쯤 물에 잠겨있다. © Ernest Scheyder / Reuters / RT   원문 2017.8.28.입력 2017.8.28.   ‘[시사뷰타임즈] 미 국립기상대는 휴스턴 시 남부에 있는 주택들 2층까지 물이 차오른 뒤, 이 도시에 돌발홍수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폭우는 허리케인 하비에 동반된 것이었으며 현재는 열대 폭풍 정도로 세력이 약해져 있다.   물이 주택 및 아파트 2층까지 차 올랐다는 신고는 휴스턴 시 남부 뿐 아니라 인근 갤브스턴 군의 디킨슨 지역에서도 들어왔다.   휴스턴 시의 일부 강들은 수위가 2.1m~3m 상승하며 둑이 넘쳤다고 WBTV가 보도했다.   토요일 오전 이래로 폭풍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 1천 명 이상이 구조됐다.   국립기상대 기상학자 패트릭 블랏은 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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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8
    • 468
  • 허리케인 ‘하비’ 초속 216km 강풍으로 텍서스 해안 난타..12년 만에 최악
  • 사진= CNN   원문 1시간 전입력 2017.8.26.   [시사뷰타임즈] 허리케인 ‘하비’가 초속 216km의 강풍을 동반하고 텍서스 주 해안을 강타했다.   돌풍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이 폭풍은 12년 만에 최악의 상태로 텍서스 주를 마구 난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도 1,000mm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텍서스 주 재난선포서에 서명했는데, 이렇게 하면 가장 최악의 피해를 입은 지역들로 연방 정부의 지원이 흘러가게 된다.   텍서스 주 지사 그렉 애봇은 여러 지역에 기록적인 홍수가 있을 것이라고 주의보를 발했다.   등급 4의 폭풍이 이미 코퍼스 크리스 시의 나무를 쓰러뜨렸고 주민 수천명은 집에 (표류물 유입 및 집 물건 유실 방지를 위해) 집 창문 및 문에 판자를 대놓고 대피했다.   린근 락포트 시 시장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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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6
    • 486
  • [문자 정부] 행안부 따라 대전광역시도 시커먼 경고 문자..무조건 받아야!
  • 모든 전화통화, 문자에 앞서 무조건 먼저 봐야 하는 경고 문자 입력 2017.8.24.   [시사뷰타임즈] 문재인 정부라서 문자 정부 됐나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를 맞이하여 대단히 ‘친절하게 챙겨주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받고 있다.   행안부에선 폭염주의 하라고 시커먼 바탕에 허연 글씨가 휴대전화 첫화면에 나오게 하는 문자를 몇 번 보내고, 국민건강보험에선 나이 좀 든 국민들에게 지금 마치 무슨 질병에라도 걸려있는 양 “대장염 검사 어서 받으세요”라고 문자를 보내는가 하면,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에게 국토교통부에선 “몇월 며칠이 의무보험 만기일이니까 보험 가입하시라. 안그러면 행정처벌 받는다는 등의 문자를 수시로 보낸다.   그러더니 행안부의 문자를 똑같이 따라하면서 대전광역시도 또 시커먼 문자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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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4
    • 462
  • 北 20회 방문-북한 포스터 300점 보유 최상균, 그는 누구인가?
  •  @BBC입력 2017.8.24.   [시사뷰타임즈] 북한의 많은 순수 미술인들, 인민군 소속   BBC는 오늘, 한국인 최상균은 세계에서 북한 체제 선전용 포스터를 가장 많이 수집한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하면서, 최상균의 설명을 곁들인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자신은 평양에 20번 다녀왔다는 것을 밝히면서, 체제 선전용 포스터들은 북한을 보여주는 역사요 잔존물들이라고 했다.  @BBC그는, 북한 어린이들은 ‘카니쉬코프 총’을 가지고 놀면서 기뻐한다고 했고, 평화는 전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잇다고 적힌 포스터 등을 보여주었다.   그는, 북한에는 순수 미술인들이 많은데, 각자의 가게를 갖고 있으며 이들 단체는 인민군 관할 속에 있다고 우리 한국인들이 평소에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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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4
    • 272
  • 식약처 "살충제 최다 계란 많이 먹어도 괜찮다"···대한의협 말 변조까지
  •  휩로널 상품 광고 [사진출처] 입력 2017.8.22.   [시사뷰타임즈] 문제 많다고 다 뒤집어 놓고 조사하고 깨뜨린 뒤 뭔 소리?   담당부처 이름이 대단히 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살충제 계란 긴급대응본부’의 총괄대응팀-현장다응팀-검사대책팀-대외협력팀-농식품부 축산환경복지과 이상혁과장 등은 21일 합동으로 보도자료를 냈다.   이름만 보면 거창하기 그지 없고, 모든 문제를 발본 색원해 완벽하게 해결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른바 ‘살충제 계란’ 논란이 불거진 뒤 이제까지의 결과를 모두 놓고 보면, 농가에 대한 전반적인 계도/관리가 전무했음을 드러낸 것이고, 조사 또한 완전 엉터리였음도 드러냈다. 유럽이 뛰니까 한국도 뛴다는 망둥이식 푸닥거리였다.   또한, “살충제가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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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2
    • 397
  • [‘명품’ K-9 자주포 사고] 장병들이 없는 말 할 리 없다
  • [해외 외빈들을 모아놓고 자주포 시연을 벌이는 영상 중에서] K-9 자주포 내에서 포탄을 장전하는 장병과 자주포 뒤에서 통제를 하며 발사해도 좋다는 지시를 전달하여 알리는 장병들: 윗 사진은 발사하기 위해 수동으로 막 포탄을 장전했을 때의 모습인데, 사진 배경이 맑다. 아랫 사진은 포탄을 발사한 직후의 모습인데, 포탄 넣는 입구에서 발사시 나온 연기로 뿌옇다. 포탄을 넣고 폐쇄기를 닫았으면 연기가 나오지 말아야 정상인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연기가 나왔고 통제관이 대기하라고 외쳤으나 발사가 되고 사고가 일어난 것이었다. @아르나드 / YOU TUBE 입력 2017.8.21.   [시사뷰타임즈] 전쟁도 아니고, ‘명품’ 속에서 발사연습 중 죽다니!   18일 오후 3시19분 경,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육군 모 부대 사격장에서 K-9 자주포 사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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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1
    • 432
  • 美 주도 라카 공습: 또 민간인 수십명 살해···UN "심히 우려“
  • 미 해군 F/A-18E 수퍼 호닛 © Ryan U. Kledzik / Reuters / RT   원문 2017.8.22.입력 2017.8.23.   [시사뷰타임즈] 유엔은 미군 주도 공습으로 사상자가 쌓여가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민간인 또는 민간인들의 기반시설을 겨냥한 모든 공격”을 비난했다.   화요일, 통상적인 매일 매일의 상황설명을 기자들에게 하면서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스테파네 두자릭은 “지난 24 시간에 걸쳐 라카 시에 가한 공습으로 사상자 수가 높다는 미확인 보도에 ”심히 우려된다“는 말을 인도주의 위원들이 우리에게 했다고 말했다.   “최근 몇주, 며칠 사이에, 공습 및 폭격 때문에 민간인 수십명이 살해되거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고 25,000명이 이 도시에 갇혀있다”고 두자릭은 말했다.   라카 시의 알-사크하니 도로와 알-타와수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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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23
    • 319
  • 법무장관 내정자 안경환, 여자 도장 위조 뒤 어거지로 혼인신고
  •    입력 2017.6.15.   [시사뷰타임즈] 허위 혼인신고로 법 짓밟은 안경환이 법무장관 후보   15일, 조선일보는 [단독]으로 안경환이 여자 도장을 위조해 혼인 신고를 했고 결국 혼인 무효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첫번째 결혼이 '무효' 판결을 받은 사실을 TV조선 취재결과 확인했다면서, 안 후보자가 상대의 동의도 없이 도장을 위조해 일방적으로 혼인 신고를 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이 신문의 보도내용을 보면, 안경환은 1975년, 5살 밑인 김 아무개라는 여자와 첫 결혼을 했는데, 그 다음해 부인이 혼인 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서울가정법원은 혼인무효판결을 내렸다는 것이다.   당시 가정법원의 판결문에는 두 사람이 대학을 졸업한 뒤 친지 소개로 만나 교제했지만 생각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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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5
    • 967
  • 세월호 뒷풀이: 수많은 사공들, 오래 방치하면 시신들 대체 어케되나
  • 오늘 오전 0시 반잠수식 선박 부양이 완료되면서 3년 만에 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사진: 해수부 제공]    입력 2017.3.26.   [시사뷰타임즈] 실체적 판단 뒤로 하고, 서로 자기 의견 주장-관철 바라나   세월호는 1073일 만인 지난 22일 수면 위 2m까지 올라왔고(새벽 4시 경) 23일 수면 위로 목표치인 13m가 올라왔으며(11시30분) 이후 인양 너벅선(소위 재킹 바지선) 두 척 사이에 인양된 세월호를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킨 뒤 3km 떨어져 있던 반잠수식 선박까지 3시간30분 동안 다가가 저녁 8시30분경 도착했다.   13m 끌어 올린뒤 인양 너벅선에 고정시킨 뒤 반잠수식 선박까기 가는데 9시간이 걸렸다.   반잠수식 선박 가까이에 세월호가 도착한 뒤 ‘계획된 위치’에 정위치 시키는 것을 완료한 것이 24일 자정이었다. 반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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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6
    • 454
  • 검찰이 청와대 군사기밀 엿보고 훔쳐가나?
  •   입력 2017.3.25.   [시사뷰타임즈] 檢 압수수색 5번째 퇴짜 놓은 靑..이해 안가는 퇴짜 사유   24일,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청와대 이번에도 경내에 진입하지 못했으며, 청와대 연풍문 앞에서 청와대가 임의대로 건네주는 자료를 일부 받는데 그쳤다.   검찰 특수본 관계자는 오후 4시40분쯤부터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사무실 3곳에 대한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하려는 것이었지만 청와대가 앞서 검찰 특수본 및 박영수 특검에 이어 5번 째로 퇴짜를 놓은 것이다.   청와대가 내건 입장 불허 사유는 ‘군사상 기밀’이다. 특수본에게 압수수색을 허용했더라도 특수본은 군사상 기밀에 관한 자료가 있으면, 이번 사건과 관계가 없으니 볼 이유도 없고 더구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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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5
    • 337
  • 朴 모든 혐의 유죄시 징역 45년 가능
  •  사진: 백제시대의 감옥 '옥사' © SISAVIEW원문 2017.3.22. 입력 2017.3.22.   [시사뷰타임즈] 검찰은 박근혜에게 지워진 부정부패 관련 의혹 13가지를 조사한 뒤 혐의를 지울 계획이다.   만일 모든 의혹이 유죄가 된다면, 박근혜는 징역 45년까지 처해질 수 있다고 법 전문가들은 말한다.   모든 의혹들 중에서도 핵심적인 것은 현재는 파면된 박근혜가 오랜 단짝인 최순실과 공모하여 삼성 그룹을 비롯한 대기업들로부터 대규모로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과거 판사였던 더민주의 박범계 의원은 “박근혜 뇌물 의혹은 처벌이 가중된다”고 훼이스북에 적으면서, “이 죄목으로 징역 30년 선고가 내릴 수 있으며 만일, 다른 의혹들도 유죄로 추가된다면, 징역 45년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했다.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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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22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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