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고은: 법원, “최영미 일기장 신빙성 있다”
  • 2011년 당시의 고은 /사진=wikipedia  입력 2019.2.16.   [시사뷰타임즈] 한때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던 고은(86) 시인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패소를 맞이하면서 그의 아성도 무너지게 됐다.   발단은, 최영미 시인이 2017년 말 한 계간지에 올린 글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 이 글에서 최영미는 “En(은) 선생 옆엔 안지 말라....(중략) 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거든..”이라는 내용이 들어있었는데, 이는 고은을 암시한 것이었고 이 계간지 내용을 언론이 보도하면서 미투 운동으로 이어지게 됐다.   최영미는 지난해 당시 미국에서 미투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말을 들으며 그때부터 고은을 생각했었다고 한다.   아무튼, 이렇게 언론을 통해 최영미의 글이 알려지고 또 박진성이라는 시인도 2008년 고은이 한 술자리에서 여자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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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2-17
    • 22
  • 구름 씨(artificial rain) 뿌리기로 미세먼지 잡는다는 정부, 드넓은 하늘 어떻게 다 덮나
  • 사진은 멀레이셔(말레이지아)에서 2016년 인공 강우를 실시했을 때의 모습 [사진=VOV]입력 2019.1.23.   [시사뷰타임즈] 미세먼지의 본토 중국에선 지난해 인공으로 비를 내리게 하여 미세먼지를 잡겠다고 대포로 구름 씨앗을 하늘에 쏘아 올려 구름 양을 많게 한 뒤 비를 내리게 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내리는 비는 시간 당 1mm에 불과하고, 이 정도 양으로는 미세먼지를 씻어내기는커녕, 습도만 놉이고 연무(aerosol)를 증가시켜 그 속에서 미세먼지 양이 커질 수가 있다. 연무란, 살충제처럼 통 안에 압력 상태에 액체를 가둬놓는 것을 말한다.   비가 많이 온 뒤에 미세먼지가 훨씬 줄어드는 건 사실이다. 우선 하늘이 맑게 보이니까. 그러나, 이 정도 되려면 시간당 10mm 이상의 비가 도시 전역에 걸쳐 고루 내릴 필요가 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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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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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령-동물학대] 박소연, 동물 구조로 내건 화려한 간판 뒤에서 한 수상한 짓들
  • 밧소연 FACEBOOK 입력 2019.1.18.   [시사뷰타임즈] 불쌍한 동물들을 구조하여 ‘천사’라는 별명까지 얻은 케어라는 곳의 대표 박소연은, 천사라는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구조를 위한 구조를 한 것이지, 이 여자의 말대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별로 없었던 듯하다.   물론, 애초에 동물을 구조하기 시작할 때 동물이 불쌍한 생각이 들고 애처러워 구조를 시작하게 됐을 터이지만, 점차 자신이 유명해 지고, 후원금도 몇 십억이 들어오고 동물구조단체의 ‘대표’라는 직함이 달리면서, 박소연은 인기 유지와 모금 유지를 위해 구조라는 것은 해야겠지만, 구조해 온 동물을 살갑게 보살피는 것은 귀찮은 일인 듯했고 사람들이 불쌍한 동물을 구조한다니까 십시일반으로 보내 준 돈을 자기 사적 목적을 위해 변호사 비로 썼다는 의혹에선,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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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18
    • 221
  • 法 양진호 심사 5시간 만에 구속영장 발부: 음란물 유포 핵심인지의 여부 집중 조사
  •   입력 2018.11.9.   [시사뷰타임즈] 위 디스크, FILE 노리의 실 소유주이자 현대미래기술의 회장인 양진호(46)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폭행, 강요, 음란물 불법 유통 등의 혐의에 대해 수사 기록을 중심으로 심사한 뒤 경찰의 의뢰 5시간 만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이 이렇게 빨리 발부된 데에는 우선 정치계나 법조계 거물도 아닌데다가 “엄하게 처벌해달라”는 국민들의 청원 그리고 사회 분위기가 한 몫 한 듯하다.   양진호는 현재 국과수에서 마약 투여도 했는지 검사를 벌이고 있고, 조사 과정에서 대마초는 피웠지만 마약을 투여하진 않았다고 했는데, 전처에게도 마약을 강제로 투여케했다는 의혹도 있는 것을 보면, 국과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에겐 또 불법 음란물을 조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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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9
    • 150
  • 경찰, 몰카 황제 양진호 체포-압송: 협박, 마약 혐의도...중형 불가피할 듯
  •   입력 2018.11.8.   [시사뷰타임즈] 위디스크-file노리 실소유자 양진호(46) 회장이 위디스크 전 전직원 강아무개를 사무실에서 잔인하게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함에도 거세게 후려친 것은, 속속 발견되고 있는 그의 행각에 비하면 예고편에 불과했다.   양진호는 전처에게 마약을 투약하라고 강요를 했고, 자신도 현재 마약을 누여했는지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공이 넘어가 있으며모발 검사를 하고 있는 국과수가 결론을 내리기까지 보름 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만일 마약도 한 것이 검사로 드러난다면, 몇 가지 죄 중 마약 관련 범죄도 지은 것이 된다.   보통, 단순한 폭행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러나, 양진호의 경우엔 폭행 및 상해죄, 강요죄, 동물보호법 위반 죄, 정보통신망 이용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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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8
    • 144
  • 양진호의 떼거리 폭행: 대학교수에게 “12월까지 자살해라!”...공범 4명도 구속될 듯
  • 사진 = 양회장 사무실  KBS 방영 영상 중에서  입력 2018.11.3.   [시사뷰타임즈] 위디스크, 파일노리 등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고 한국미래기술의 회장인 양진호. 동창인 남자 대학교수와 전화 및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이유로 ‘불륜’으로 낙인 찌은 뒤 무참하게 얼굴도 못달아볼 지경으로 아내를 구타한 뒤 이혼한 듯 한데, 전 아내의 대학동창인 대학교수는 불륜으로 자신과 양회장의 아내가 의심을 받자, 양회장을 만나 이야기로 풀 작정이었다가 떼거리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교수는 양회장의 사무실을 찾아갔는데, “사실대로 불라”고 명령을 내리는 양회장에게 그게 아니라고 말하자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 않으니 용서의 기회를 놓친 것”이라고 말한 뒤, 꽤 넓은 화장실로 끌려갔고 이 화장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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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4
    • 179
  • 前 직원 무차별 폭행 양진호: 아내와 대학교수도 무턱대고 폭행!
  •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위디스크, 파일노리 등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고 한국미래기술의 회장인 양진호. . 전에 회사를 다니던 직원이 회사 홈페이지에 자신에 대대 달갑지 않은 말을 쓴 것을 알게된 뒤, 전 직원이니까 그냥 넘기는게 아니라 그 직원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하고 회사에 오라고까지 한 뒤, 무차별 가격을 했다. 폭행이라기 보다는 폭격에 가깝다.   자신이 맡은 모든 일에서 손을 떼겠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글을 자신의 훼이스북에 남긴 양회장은 그러나 회사엔 얼굴을 내비치지도 않았고 자신에세 맞았던 전 직원을 비롯, 그 분위기에서 공포에 시달렸던 다른 직원들에게 까지 모두 사죄의 글을 남기면서 다시는 이런 분위기가 없도록 하겠다는 자신의 의지라고도 했다.   경찰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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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02
    • 130
  • 文 정권 적폐들: 공기업에 뒤질세라 국립대 병원 6곳도 세습 채용
  • 서울대병원 홈페이지 모습  입력 2018.10.28.   [시사뷰타임즈] 서울교통공사, 한국도로공사, 국토정보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한전 KPS 등등은 비정규직으로 일단 가족들을 포함하여 채용한 뒤 가족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가 7%에서 11%를 웃도는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공사에 부자가 다니고 처남이 다니는 경우가 10명 중 1명 꼴이라는 게 드러난 상태에 국립대 병원에서도 세습 채용을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대병원 등 전국 6개 국립대학병원에서 최근 3년 동안 기존 임직원의 친인척이 신규 채용된 사례가 110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서울대·부산대·강원대·경북대·전남대·충남대 등 6개 국립대 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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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0-28
    • 112
  • 라돈 나오는 매트리스, 대진 말고도 수두룩...하청업체 자체 상표로도 팔아
  •   입력 2018.8.28.   [시사뷰타임즈]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재인 정권의 철학은 침대는 사람이 아니니까 관심이 없는걸까. 대진침대에서 일반인은 보도 듣도 못한 “라돈”이라는 방사능 물질이 나온다 하여 혼비백산하게 만들었고, 원자력위원회가 전수조사를 다 했다고 한 이후에도 라돈 검출되는 침대가 계속 나와서 정부의 자세에 실망을 했던 많은 국민들에게 또 다시 더욱 실망을 시키는 일이 벌어졌고,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즉, 대진침대에서 이제까지 문제가 있다고 여겼던 기존 제품 말고도 또 다른 5개 제품에서 역시 라돈이 나왔고, 대진침대에 납품을 하던 하청업체 THE REXBED라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상표를 만들어 팔기도 하고 대진침대 및 에넥스 침대에 납품했던 매트리스에서도 엄청난 양의 라돈이 검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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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8-28
    • 302
  • 박원순, 사우나 보다 더 뜨거운 조립식 옥탑방 생활 시작...어떤 정책 내놓을까?
  •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는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사진공동취재단 / 중앙일보    입력 2018.7.22.   [시사뷰타임즈] 박원순 서울 시장이 책상머리 시정이 아니라 몸으로 겪어보는 시정 정책을 마련해보는 수단으로써 옥탑방 생활을 하겠다고 예고한 대로 오늘부터 옥탑방 생활이 시작 됐다.   박 시장이 한 달 간 머무를 장소는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 있는 한 단독주택 옥상에 조립식으로 지어진 9평 정도의 옥탑방이다.   열돔현상(heat dome)의 영향으로 용광로 옆에 서있는 듯한 날씨에 이 옥탑방엔 에어컨도 없다. 조립식 주택은 두께 10cm 남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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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7-22
    • 530
  • 日 대호우, 100명 사망 수십명 행방불명, 호우주의보 해제..그러나 여전히 산사태 우려
  • 사진 - CNN  입력 2018.7.9.   [시사뷰타임즈] 지난 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주말에 더더욱 심해지면서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100명이 넘고 수십명이 행방불명 됐거나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는 상태다.   현재 170,000 가구에는 물, 전기가 모두 끊겨있고 전화선도 불통이다.   200만명이 집을 버리고 도망가야 했고 대피하라는 충고 또는 지시를 받았다. 집을 떠날 수가 없었던 사람들은 갑자스런 홍수가 거리 전체를 삼키자 지붕 꼭대기를 은신처로 삼았다.   피해가 심한 오까야마 인근의 구라사끼에선 나이 많은 주민들을 대기하고 있는 배에 옮기기 위해 군병력이 배치됐다.   가조히꼬 오로라는 사람은 중고책방을 운영하는데, 최초 호우가 내릴 때 집과 가게로 돌아갈 수가 업어서 집 2층을 피난처로 삼았는데 그러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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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7-09
    • 148
  • 한진그룹 조양호 오늘 밤 구속여부 결정: 횡령-배임에 무면허 약국도 운영 의혹
  • 사진- YTN 입력 2018.7.5.   [시사뷰타임즈]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은 현재 남부구치소에 있다. 구치소에 있다는 것은 “구속”으로 결정이 나면 바로 죄수복을 입어야 한다는 뜻이다.   수백억대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돼 있고 오늘 밤은 이 구속영장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법원에서 하는 날이며 목하 진행 중에 있다. 구속여부는 자정이 넘어야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조양호 회장이 받는 혐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가족회사를 운영하면서 기내 면세품 납품업체에게 이른 바 “통행세”를 받음으로써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2. 딸 조현아의 소위 ‘땅콩회항사건’의 재판비용을 이 집의 돈으로 한 게 아니라 회삿돈으로 했다는 것3.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인하대병원 코 앞에 남의 이름을 빌려 약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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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7-05
    • 131
  • 국군기무사령부, 세월호 조작에 관여..2012 댓글 조작 의혹 연장선
  • 사진-KBS  입력 2018.7.2.   [시사뷰타임즈] 세월호 참사에 대해 ‘위에서’ 뭔가 꾸미고 있다는 국민들의 의혹은 역시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었다.   국군기무사령부가 세월호 사고 직후 세월호 관련 TF(전담팀: task force)을 6개월간(2014.4.28.~2014.1012) 운영하면서 조직적으로 사찰해온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국방부 사이버 댓글사건 조사 전담팀(TF; 이하 전담팀)은 오늘(2일) "기무사가 온라인상의 여론조작을 넘어 세월호 사건에도 조직적으로 관여한 문건 등을 발견했다"고 폭로했다.   기무사 세월호 TF는 현장 기무부대원 60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육군 소장급을 팀장으로 앉히고 그 이하에 유가족 지원, 탐색구조/인양, 불순세력 등등을 관리를 담당하는 자들로 포진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중점을 두어 행한 내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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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7-02
    • 152
  • [속보] 난민 위기: EU 지도자들, 제대로 된 난민센터 설립할 계획
  •  유럽으로 몰려오는 난민들 / CNN원문 17분 전 입력 2018.6.29.   [시사뷰타임즈] 브라설스(브뤼셀) 정상회담에서의 연쇄 회담이 있은 후 타결된 협약에 의거 이주민들의 망명 신청을 처리해 줄 안전 센터가 유럽연함 국가들 내에 세워질 수도 있다.   통제하에 운영될 이 센터들은 유럽연합 국가들의 자발적 참여로 세워질 것이고 망명신청을 거부 당했던 이주민들이 되돌아 오게 될 것이다.   난민들은 이들을 받아주기로 합의한 유럽연합 국가들 내에 다시 둥지를 틀 수도 있다.   이 협정은 이주민 구조선 및 어느 나라가 이들을 받아들일 것인지 오랜 다툼 끝에 나온 것이다.   해안경비대 관계자는 금요일, 리비아 해안에서 14명은 구조됐지만 100여 명이 물에 빠져 죽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앞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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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6-29
    • 178
  • 과터말러 화산, 점점 더 기승부리며 폭발중... 행불 200여명
  •  원문 2018.6.6 입력 2018.6.6.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과터말러(과테말라)의 후에고 화산 폭발이 점점 드세지고 있는 가운데 비상구조반이 계속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으나 200여명이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 화산쇄설암(화산으로 인해 부서진 암석)이 -역겨운 재, 바위 그리고 화산 개스들이 섞여저 용암보다 더 위험-더더욱 다시금 화산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으면서 화산 북동쪽에 있는 마을을 위협하고 있다고 과테말라 지진학, 화산학, 기상학 및 수문학 연구소가 말했다.   이 기관의 부장 에디 산체스는 생중계왼 언론 기자회견에서 화요일, “제반 여건들이 현재 극도로 위험하다”고 했다.   화요일 수색/구조작전이, 구조대원들, 경찰관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화산이 다시 강력히 폭발하면서 대피했기 떄문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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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6-07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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