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살해 물질은 VX: 어떤 물질? 국내 언론이 말 안한 것은?


김정남이 쿠알라 룸푸어 공항에서 피습당하는 순간이 보여주는 CCTV


김정남, 얼굴에 묻은 VX 신경물질로 살해됐다

 

원문 47분 전

 입력 2017.2.24.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은 고도의 신경계 독성 물질로 살해된 것이라고 멀레이저(말레이시아)는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지난 주, 김정남은 쿠알라 룸푸어(룸푸르) 공항 탐승 수속을 기다리다가 여자 두 명이 위협적으로 다가와 잠시 말을 건 뒤 죽었다.

 

멀레이저 독성학연구소는 김정남이 'VX 신경물질을 사용한 공격에 피습당한 것이라고 보고했는데, 이 물질은 유엔이 대량살상 화학무기로 분류해 놓은 것이다.

 

멀레이저는 김정남의 죽음을 두고 북한을 비난하지는 않았지만, 북한이 배후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한다.

 

김정남은 공항에서 피습당한 뒤 병원으로 가는 도중 죽었다. 그의 시신은 -누가 이 시신을 가져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외교적 논란이 있는 가운데- 병원 영안실에 그대로 있다. (: 국내 언론들은 김정남이 피습을 당한 뒤 공항 의무실까지 걸어간 뒤 그 속에서 30분 후 죽었다고들 말한다)

 

[해외에서 일어난 일: 시사뷰타임즈로 봐야 정확합니다]


북한은 멀레이저가 시신 부검을 실시한 것에 대해 광란하듯 반응을 보이면서 멀레이저가 사악한목적을 갖고 있다고 비난해 왔다.

 

VX 신경물질: 알아야 할 것

 

이것은 화학전에서 쓰는 물질 중 가장 독성이 강한 것이며, 맑은 황색이며 기름 같고 아무 맛도 나지 않으며 냄새도 없다.

 

피부 속으로 침투하여 신경자극 전달을 방해하는 작용을 하는데, 피부에 한 방울만 떨어져도 몇 분내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약간만 묻어도 눈의 통증을 야기시키고 시야가 흐려지며 나른함과 구토를 유발시킨다.

 

이 물질은 물을 뿌리거나 증기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고 물, 음식 그리고 농작물을 오염시키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VX는 호흡, 섭취, 피부접촉 또는 눈 접촉으로 체내에 흡수될 수도 있다.

 

수증기에 천을 쪼인 뒤 30분 가량 묻혀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도 있다.

 

이 물질의 공식적 명칭은 Diisoprophylaminoethyl methylphosphonothiolate이며 1993년 화학무기협약으로 사용이 금지돼 있다.

 

멀레이저 경찰총장 칼리드 아부 바카르는 멀레이저 화학부가 김정남 눈과 얼굴을 닦은 탈지면에서 이 신경물질이 탐지됐다고 말했다.

 

아부 바카르는 그 외의 물질들은 여전히 분석중이며 경찰은 사용금지물질이 어떻게 멀레이저에 들어올 수 있었는지를 조사중이라고 했다.

 

로이터 통신은 아부 바카르의 말을 인용 이 화학물질 반입량이 적다면, 우리로선 추적하기가 어렵다고 보도했다.

 

 

랜드 기업의 무기 전문가 부르스 베넷은 BBC에 김정남을 죽이기 위해 소량만을 갖고 들어갔을 것이라고 했다. 북한은 죽은 사람을 북한의 시민이라고만 할 뿐 김정남이라고 신원을 확인하진 않고 있다. Image copyrightAP

 

베넷은 신경물질은 지극히 적은 양으로 사용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 신경물질이 즉각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처음에는 김정남의 몸을 떨리게 하다가 몇 분 내로 죽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했다.

 

CCTV 자료 화면에 보이는 두 여자 중 한 명이 김정남의 얼굴에서 뭔가를 닦아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부 바카르는 앞서 그 여자가 즉시 자신의 손을 닦으러 갔다는 사실은 자신이 독성물질을 다루고 있기에 대단히 조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손을 닦은 여자과 또 다른 여자 한명 모두 구금돼 있다.

 

북한인 몇 명도 역시 김정남 죽음과 관련 수배 중인데 이 중엔 쿠알라 룸푸어에 있는 북한 대사관 고위 관계자 및 북한 국영 항공사인 고려 항공사 직원도 포함돼 있다.

 

사건 초기에 거명됐던 그 외의 북한인 4명은 이미 멀레이저를 떠난 것으로 생각되고 다섯 번 째 북한인은 구금돼 있다.

 

김정남은 한때 김정일의 후계자로 보이기도 했었지만 이복 동생 김정은 쪽으로 승계가 넘어간 뒤 여러 해를 해외에서 살았다.

 

김정남은 김철이라는 이름의 여권으로 돌아다녔다. 북한은 아직도 죽은 남자가 사실상 김정남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주지 않고 있다.

 

북한 국영언론이 이 사건에 대해 처음 언급한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서, 평양은 목요일 멀레이저가 북한 시민 한 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만 말했다.

 

북한은 멀레이저가 시신을 되돌려주는 문제에 있어 정치성을 띄다고 비난하면서 죽은 사람의 정체 확인을 위해 DNA 표본을 요청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했다.


누가 용의자들인가?

 

김정남 살해사건과 관련멀레이저 경찰은 10명을 용의자로 거명되거나 심문을 위한 수배조치를 내렸다.

 

구금된 자들


    

저화질의 이 사진은 갈색 머리에 앞부분에 lLOL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여자를 보여주는데비엣남(베트남여자라고 생각되고 있다. Image copyrightREX/SHUTTERSTOCK

 

-도안 티 후옹(28): 김정남 얼굴 위의 독성물질을 닦은 여자 중 한 명이라고 추정되며 비엣남 여자.

 

-시티 아이스야(25): 인더니전(인도네시아여자로서 경찰은 TV 장난질에 참여했던 여자라고 주장.

 

-리종철(47): 북한인

 

수배된 자

-현광송(44): 쿠알라 룸푸어 북한 대사관의 2등 서기관이며 아직도 멀레이저 내에 있다고 여겨짐

 

-김욱일(37): 북한 국영 항공사 고려 항공의 직원이며 아직 멀레이저 내에 있다고 여겨짐

 

-리주우(30): ‘제임스라고 알려진 북한인여전히 멀레이저 내에 있다고 여겨짐

 

-리지현(33): 북한인평양으로 도망갔다고 여겨짐

 

-홍송학(34): 북한인평양으로 도망갔다고 여겨짐

 

-오종길(55): 북한인평양으로 도망갔다고 여겨짐

 

-리재남(57): 북한인평양으로 도망갔다고 여겨짐

 

아부 바카르는 213일 발생한 김정남 살해사건에 대해 널리 보도된 내용들도 확인했다.

 

이 사건과 관련돼 유출된 영상은 쿠알라 룸푸어 공항에서 김정남과 유사한 한 남자에게 한 여자가 등 뒤에서 달려들어 얼굴을 움켜쥐기에 앞서 또 다른 여자가 김정일에게 다다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들은 독성이 있음을 알고 있었다

 

아부 바카르는 여자 용의자 2명이 김정남 얼굴 위의 독성물질을 자신들의 맨 손으로 닦아낸 뒤 멀리 가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니전 당국은 시티 아이스야가 자신이 TV 장난질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지만아부 바카르는 이 두 여자가 그들의 손을 깨끗하게 닦으라는 지시를 받았음이 분명하며 그 물질에 독성이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아부 바카르는 이 여자들이 사전에 쿠알라 룸푸어 여러 대형 매장에서 연습을 했었다고 말햇다.

 

경찰당국자들은 여전히 시체부검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김정남의 가족이 DNA표본을 제공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북한은 김정남 시신이 북한으로 되돌려져야 한다고 요구해 왔으며 멀레이저가 시신을 부검하는 것에 대해 화를 내며 반대해왔다.

 

멀레이저는 김정남이 자국 땅에서 죽었으므로 수사상 필요하다고 말해왔다.

 

멀레이저와 북한 양국 관계는주 멀레이저 북한 대사는 멀레이저 경찰의 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하는가 하면 멀레이저는 주 북한 공사를 소환하는 등이 사건을 두고 긴장관계가 됐다.


Kim Jong-nam 'killed by VX nerve agent found on his face'

 

47 minutes ago

From the section Asia 

 

Media captionCCTV footage appears to show the moment Kim Jong-nam is attacked

 

Kim Jong-nam, the half-brother of North Korea's leader, was killed by a highly toxic nerve agent, says Malaysia.

 

Mr Kim died last week after two women accosted him briefly in a check-in hall at a Kuala Lumpur airport.

 

Malaysian toxicology reports indicate he was attacked using "VX nerve agent", which is classified as a weapon of mass destruction by the United Nations.

 

Malaysia has not blamed the North Korean state for the death, but says North Koreans were clearly behind it.

 

Mr Kim died on the way to hospital shortly after the 13 February airport encounter. His body remains in a hospital mortuary, amid a diplomatic dispute over who should claim it.

 

North Korea responded furiously to Malaysia's insistence on conducting a post-mortem examination and has accused Malaysia of having "sinister" purposes.

 

VX nerve agent: What to know

 

US military personnel conduct drills of chemical weapons handlingImage copyrightGETTY IMAGES

 

The most toxic of the known chemical warfare agents, it is a clear, amber-coloured, oily liquid which is tasteless and odourless.

 

Works by penetrating the skin and disrupting the transmission of nerve impulses - a drop on the skin can kill in minutes. Low doses can cause eye pain, blurred vision, drowsiness and vomiting.

 

It can be disseminated in a spray or vapour, or used to contaminate water, food, and agricultural products.

 

VX can be absorbed into the body by inhalation, ingestion, skin contact, or eye contact.

 

Clothing can carry VX for about 30 minutes after contact with the vapour, which can expose other people.

 

Official chemical name is S-2 Diisoprophylaminoethyl methylphosphonothiolate and it is banned by the 1993 Chemical Weapons Convention.

 

Malaysia's police chief Khalid Abu Bakar said the presence of the nerve agent was detected in swabs taken from Mr Kim's eyes and face by the Chemistry Department of Malaysia.

 

He said other exhibits were still under analysis and that police were investigating how the banned substance might have entered Malaysia.

 

"If the amount of the chemical brought in was small, it would be difficult for us to detect," Reuters quoted him as saying.

 

Bruce Bennett, a weapons expert at the research institute the Rand Corporation, told the BBC it would have taken only a tiny amount of the substance to kill Mr Kim.

Kim Jong-nam Image copyrightAP

Image caption

North Korea has not identified the man who died as Kim Jong-nam, only as a North Korean citizen

 

A miniscule amount of nerve agent could have been used, said Mr Bennett, which would have begun affecting his nervous system immediately, causing first shaking and then death within minutes.

 

The two women were seen in CCTV footage approaching Mr Kim, with one wiping something across his face.

 

Mr Khalid has previously said the fact the woman immediately went to wash her hands showed she was "very aware" that she was handling a toxin.

 

She and another woman are in custody.

 

Several North Koreans are also wanted in connection with his death, including a senior official at the North's embassy in Kuala Lumpur as well as an employee of the state airline, Air Koryo.

 

Four other North Koreans named earlier in the case are thought to have left Malaysia already, while a fifth North Korean has been detained.

 

Mr Kim was once seen as a possible successor to his father, Kim Jong-il, but was bypassed in favour of his younger half-brother, Kim Jong-un, and spent many years living abroad.

 

He had been travelling on a passport under the name Kim Chol. North Korea has yet to confirm that the deceased was actually Kim Jong-nam.  

 

On what seemed to be the first reference to the case in the North's state media, Pyongyang said on Thursday only that Malaysia was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one of its citizens.

 

It also accused Malaysia of trying to politicise the return of his body and called "absurd" Malaysia's request for DNA samples for official confirmation of his identity.

 

Who are the suspects?

 

Ten people have either been named as suspects or are wanted by Malaysian police for questioning in connection to Kim Jong-nam's killing.

 

Detained

 

Grainy image shows a woman with brown hair wearing a T-shirt with the letters Image copyrightREX/SHUTTERSTOCK

Image caption

A woman seen in CCTV footage is thought to be Vietnamese national Doan Thi Huong

 

Doan Thi Huong, 28, Vietnamese, one of two women suspected of wiping toxins on Mr Kim's face. She is thought to be the woman seen in CCTV footage wearing a white top emblazoned with the letters "LOL".

 

Siti Aisyah, 25, Indonesian, the other female suspect. Indonesian authorities say she claims she thought she was taking part in a TV prank.

 

Ri Jong Chol, 47, a North Korean.

 

Wanted

 

Hyon Kwang Song, 44, second secretary at the North Korean embassy in Kuala Lumpur. Believed to still be in Malaysia.

Kim Uk Il, 37, staff member of North Korea's state airline Air Koryo. Believed to still be in Malaysia.

Ri Ju U, 30, a North Korean also known as "James". Believed to still be in Malaysia.

Ri Ji Hyon, 33, a North Korean. Believed to have fled to Pyongyang.

Hong Song Hac, 34, a North Korean. Believed to have fled to Pyongyang.

O Jong Gil, 55, a North Korean. Believed to have fled to Pyongyang.

Ri Jae Nam, 57, a North Korean. Believed to have fled to Pyongyang.

 

Mr Abu Bakar also confirmed widely reported details of the 13 February killing.

 

A leaked video of the incident shows a man resembling Mr Kim being approached by one woman at Kuala Lumpur airport, before another woman lunges from behind and grabs his face.

 

'They knew it was toxic'

 

Mr Abu Bakar said the two female suspects had wiped a toxin on Mr Kim's face with their bare hands "and after that they went away".

 

Indonesian authorities have said Siti Aisyah had thought she was taking part in a TV prank, but Mr Abu Bakar said the women had clearly been "instructed to clean their hands" and knew the substance was toxic.

 

He added that the women practised the move several times beforehand in shopping centres in Kuala Lumpur.

 

Authorities are still waiting for the results of the post-mortem examination of Mr Kim's body, and are seeking his family members to provide a DNA sample.

 

North Korea has demanded that Mr Kim's body be returned to them, and has angrily objected to Malaysia conducting an autopsy of the body.

 

Malaysia has cited the need to carry out an investigation as Mr Kim died on their soil.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have become strained over the incident, with North Korea's ambassador to Malaysia saying he did not trust the police investigation and Kuala Lumpur recalling its envoy in Pyongyang.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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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단체들의 태극기가 아닌 천안독립기념관의 태극기 © SISAVIEW 입력 2017.3.9.   [시사뷰타임즈] 모든 정황 볼 때 ‘박근혜 파면’이 순리   8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10일을 국회 탄핵소주안에 대한 선고일로 정한 것은 본래 지난달 24일을 마감 변론일로 헌재가 정했을 때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재판관들 평의에 필요한 것이 2주 간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리인단 측이 결국엔 나오지도 않을 박근혜를 두고 “출석하면 박근혜의 진술만 듣겠느냐 심문도 하겠느냐“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질질 끌어왔고 또 다시 박근혜 출석을 놓고 지연 작전을 벌이는가 하면 난데없이 이번 사안과 관계도 없다고 헌재가 말하는 증인 몇 십명을 신청하는 등의 지연 전술에 헌재가 마지막으로 지난달 27일을 최종변론일로 정했다.   박한철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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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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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단체들, 왜 기세등등 한가 했더니...靑과 통화하며 시위
  •  허현준: 주체사상파, 민혁당 간부였다가 전향. 청와대 행정관으로 [사진=TV조선] 입력 2017.3.6.   [시사뷰타임즈] 청와대 행정관, 친박단체 지원이 본 업무?   친박단체들의 하는 말과 행동을 볼 때, 가장 의심스런 구석이 하나 있었다. 이들은 18대 부정선거의록을 규탄하는 촛불시위, 세월호 참사를 규탄하는 시위 그리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시위대에 뛰어들어 쌍욕도 서슴없이 하고 주먹질도 했다.   요즘 세상에 마음 놓고 다른 사람을 때릴 수 있는 사람은 권투나 격투기 경기장 속에 있는 선수들 뿐이다. 아무나 함부로 손댔다가는 폭력 혐의로 최소한 벌금이나 징역형을 살게되기 때문이다.   친박단체에서 쌍욕(이것도 폭력죄가 된다)을 하거나 주먹질 또는 발길질을 촛불시민들에게 하는 것이 폭력죄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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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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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남 살해 물질은 VX: 어떤 물질? 국내 언론이 말 안한 것은?
  • 김정남이 쿠알라 룸푸어 공항에서 피습당하는 순간이 보여주는 CCTV김정남, 얼굴에 묻은 VX 신경물질로 살해됐다 원문 47분 전 입력 2017.2.24.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은 고도의 신경계 독성 물질로 살해된 것이라고 멀레이저(말레이시아)는 말한다.   [시사뷰타임즈] 지난 주, 김정남은 쿠알라 룸푸어(룸푸르) 공항 탐승 수속을 기다리다가 여자 두 명이 위협적으로 다가와 잠시 말을 건 뒤 죽었다.   멀레이저 독성학연구소는 김정남이 'VX 신경물질‘을 사용한 공격에 피습당한 것이라고 보고했는데, 이 물질은 유엔이 대량살상 화학무기로 분류해 놓은 것이다.   멀레이저는 김정남의 죽음을 두고 북한을 비난하지는 않았지만, 북한이 배후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한다.   김정남은 공항에서 피습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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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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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똑똑이’ 우병우 “모두 박근혜 탓”···그래봤자 범인
  • [사진: 한국일보] 입력 2011.2.21.   [시사뷰타임즈] 남이 시켜서 죄를 범해도 똑같은 직접정범의 죄인   18일 특검에 소환된 우병우에 대해 특검은 범죄혐의를 소명할 수 있는 증거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검 기간 만료일인 28일을 9일 앞두고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특별감찰관법 위반, 국회 청문회 불출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우병우가 받고 있는 의혹 중에는, 정부에 비협조적이라는 이유로 문체부 국-과장 5명을 좌천시켰다는 것, 2015년10월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 추진 당시 이미 우병우가 최순실을 알고 있었다는 진술이 있는데 이를 부정함으로써 위증의 의혹, 위에 이미 적은 최순실의 전횡을 감찰하려는 특별감찰관을 막았다는 의혹 등 방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우병우는 김기춘에게 따라다니는 ‘큰 법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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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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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멀레이저 외교갈등] 공항 CCTV에 잡힌 김정남 암살 순간
  • 김정남이 죽었을 때, 여러 목격자라는 사람들의 말이 있었는데, 분무기로 얼굴에 독약을 뿌렸다거나 천으로 얼굴을 감쌌다거나 바늘이나 칼을 사용했다거나 등이 그것이었다. 그러니 이 영상을 보면 여자가 재빨리 뒤로 다가가 까치발을 하여 자신의 키를 키움과 동시에 김정남이라고 생각되는 남자의 얼굴을 감쌌다가 순식간에 푼 다음 급히 사라진다.[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2017.2.20. 입력 2017.2.20.   [시사뷰타임즈] 김정남 살해를 두고 북한과 멀레이저(말레이지아) 사이에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터넷 상에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치명적인 피습을 당하는 순간을 담고있다는 영상이 등장했다.   화질 상태가 안좋은 이 CCTV에 찍힌 장면에는 알려진대로 2월13일 쿠알라 룸푸어(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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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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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說 ]

김상곤·조대업도 … 입력 2017.6.19. [시사뷰타임즈] 공약 어기기,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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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가 아니라 죽순? 첫째 사진: 대나무 죽순. 둥째 사진: 갈색 털처럼 보이는 것을 제거해야 죽순이 되는 것이...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비털리즘, 어떤 병이고 어떻게 감염되나 바털리즘에 감염된 경우의 모습과 Clostridium botulinum 백티어리어 / Wikipedia 입력 2017.6.16[시사... 더보기

[종합 NEWS]

시리아 공격으로 계속 라셔 등에 칼꽂는 미국 [자료사진] 미국 해병대의 F-18 수퍼 호닛기 © Senior Airman Preston Webb / Reuters / RT 원문 2017.6.20.... 더보기

[ 시·선·집·중 ]

페쉬메르가, 이들은 누구인가? 사진 좌: 커디스탠 지역정부 대통령 마쏘우드 바르자니 / REUTERS / BBC 잘랄 탈라바니, 이랔 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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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근혜 단짝 최순실, 부정부패 혐의 징역 3년 ◎REUTERS / BBC 입력 2017.6.23.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단짝 최순실에게 부정부패 혐의로 징역 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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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국 대선, 美·北 역학관계 바꿔 버려 원문 2017.5011입력 2017.5.11. [시사뷰타임즈] 문재인은 당선된 다음날 대통령의 거주지인 청와...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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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박근혜 5촌 살인사건, 목격자가 나타났다 ▲ 박근혜 5촌 살인사건 관련 SBS 보도화면. ⓒSBS http://cafe.daum.net/sisaview/36MN/4746 SBS ‘그것이...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ISIS,모술시 상징 그랜드 알-누리 사원의 알-하드라 사탑 폭파시켜 그랜드 알-누리 회교사원의 알-하드바 사탑 @IRAQI NEWS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