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체에 범람하는 여군 나체 사진 공유


국방부 센터 앞뜰에서 열린 미 육군 연례 성폭행 관측 및 예방의 달 시작행사에 병사장교 그리고 민간인 고용자들이 참여하고 있다나체 사진 공유사건은 해병대 밖으로도 번질 듯 보인다. 2015.3.15. copyrightGETTY IMAGES


국방부, 나체 사진사건 조사키로 약속

 

원문 3시간 전

 입력 2017.3.11.

 

미 국방부는 미국 육군을 강타한 나체 사진 사건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사뷰타임즈] 미 국방장관 의심의 여지 없이 동료를 모욕한 것


[함께보기]

지신들 나체사진이 해병대 포르노 비밀집단에 의해 올려진 여자들이 털어놓는 이야기 

 

국방장관 제임스 매티스는 모든 부대들에 대해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여자 해병대원들의 나체 사진을 남자 해병대원들이 온라인 상에 올리면서부터 시작됐다.

 

그러나 해병대 최고위 관계자는 10명이 채 안되는 여자 해병대원들이 공식적으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고 했다.

 

로벗 넬러 장군은 더 많은 여자들이 나서서 조사를 돕길 바란다고 했다.

 

이 추한 사건은 해병대 연합이라고 불리는 단체에 속한 전현직 해병대원들이 헤이스북 상에 여자 해병대원 나체사진들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면서 터졌다.

 

이 단체 훼이스 북은 폐쇄되기 전에 회원이 3만 명도 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범죄조사단은 해병대 내에서의 관행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가 시작된 이후로,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다른 게시판들에 다른 무장군 부대 출신의 여자 병사들의 나체 사진 수백장이 올려져 호객행위를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금요일, 국방부에서 거진 기자회견에서, 넬러 장군은 얼마나 많은 해병대원들이 이런 사진을 올리는데 관여를 했는지 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상이 된 것인지 모르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그 어떤 식이나 형태로 이런 행위에 참여하고 있는 중이라면, 여러분들은 나 또는 해병대 자체를 돕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알다시피 우린 해병대원이 된다는 것이 특별한 직위이자 어떤 것을 우리가 획득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해병대에 있는 것은 영예로운 일이다. 그러나 그 어떤 양식이나 형태로 동료 해병대원을 모욕하는 것에 영예란 없다.” 

 

BBC가 한 온라인 게시판을 보게됐는데, 아직도 누구나 접속 가능했다. 이것은 이러한 관행들이 미군 전체에 퍼져있음을 시사한다. 

 

많은 곳들이 여자들의 소셜미디어 소개에 올려있는 옷입은 여자 사진을 부탁하면서 이들의 나체사진도 요구하고 있다.

 

흔히 이렇게 올려져있는 사진에는 이름과 개인 인적 사항 및 그들이 주둔하고 있는 곳도 적혀있다.

 

네브래스커 오펏 공군기지에 속한 것으로 보이는 한 익명의 사용자는 지난해 1219듣기만 하면, 그녀의 남자친구와는 깨진다고 댓글을 달고 있다.

 

아마 그 사람이 몇 장 올릴 걸

 

912일 또다른 익명 사용자가 올린 것에는 롸잇 팻 사람이 이기나? 몇 장 시작을 해볼거야이 글은 오하이오 주의 롸잇 패터슨 공군기지를 지칭하고 있다.

 

그러더니 이 사용자는 비키니를 입은 여자가 스스로 찍은 사진을 올리고 그 후엔 가슴을 가리지 않은 사진을 올렸다. 게시판에는 노골적인 사진이 더 많이 있었다.

 

수요일, 자신들이 희생자라는 여자 두 명이 변호사 옆에서 공개적으로 솔직히 말하면서 다른 여자들도 나설 것을 촉구했다.

 

지난해 6월까지 해병대에서 4년을 복무해 온 에리커 버트너(23)이것은 정확히 성추행과 성폭력까지도 정상화하려는 행위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미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성추행과 성적 괴롭힘을 예방할 정책 지침서를 내놓았다고 말했다.

 

상원 군사위원회는 다음 주 이 문제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병대 연합이라는 곳의 활동은 해병대 노장 토머스 브레넌이 운영하는 비영리 소식 기구 워 홀스가 최초로 밝혀냈다.

 

이런 사진들 중 일부는 몰래 촬영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외 다른 사진들은 합의에 의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승인도 없이 올린 것이다.

 

 Pentagon pledges investigation into nude photo scandal

 

3 hours ago

From the section US & Canada

 

Media caption'There is no honour in denigrating a fellow Marine'

The Pentagon has pledged a full investigation into a nude photo scandal hitting the American armed forces.

 

Defence Secretary James Mattis said "all appropriate action" was being taken in all branches of the armed forces.

 

The scandal began when nude photos of female Marines were published online by male colleagues.

 

But fewer than 10 female Marines have come forward to make a formal complaint, a top Marine official said.

 

General Robert Neller said he hoped more women would come forward to help the investigation.

 

The scandal initially broke when current and former members of the US Marines were discovered sharing naked photos of female servicewomen on Facebook, in a group called "Marines United".

 

It reportedly had over 30,000 members before being shut down. The Naval Criminal Investigative Service has begun an investigation into the practice in the Marines.

 

Since then, it has emerged that other anonymous online message boards have been soliciting and publishing hundreds of nude photos of female personnel from other armed forces.

 

Speaking at a Pentagon news conference on Friday, General Neller said he did not know how many Marines were involved in the posting, or how many have been targeted.

 

"If you're participating in this type of behaviour in any way shape or form - you're not helping me or your Marine Corps," he said.

 

"You know we claim that being a Marine is a special title and something that you earn. There's honour here. But there is no honour in denigrating a fellow Marine in any way shape or form."

 

Soldiers, officers and civilian employees attend the commencement ceremony for the U.S. Army's annual observance of Sexual Assault Awareness and Prevention Month in the Pentagon Center Courtyard March 31, 2015 in Arlington, Virginia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

The nude photo sharing scandal appears to extend far beyond the Marines

 

One online message board seen by the BBC - which remains publicly accessible - indicates that such practices extend throughout the military.

 

Many posts were requests containing clothed photos of women taken from their public social media profiles, asking for nude photographs of them.

 

Often, such posts included names and personal details of the women, including where they were stationed.

 

"Just heard [name redacted] and her bf [name redacted] broke up," reads a comment on 19 December from an anonymous user on a post that appears to involve personnel at Offutt Air Force Base in Nebraska.


"Maybe he would post some."

 

Another post from a different anonymous user on 12 September reads: "Any wright patt wins? I'll start off with some." The post refers to Wright-Patterson Air Force Base in Ohio.

 

The user then posts self-taken images of a woman in a bikini, and then topless. There are many more explicit images on the message board.

 

On Wednesday, two women who said they were victims spoke out publicly alongside their lawyer, urging others to come forward.

 

"I can tell you that this exact behaviour leads to the normalisation of sexual harassment and even sexual violence," said Erika Butner, 23, who served in the Marines for four years until last June.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said in a statement that it had issued "policy guidance" to prevent and deal with "sexual harassment and hazing".

 

The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is due to hold a hearing on the issue next week.

 

Marines United's activity was first uncovered by The War Horse, a non-profit news organisation run by Marine veteran Thomas Brennan.


Some of the photos are believed to have been taken surreptitiously. Other images are thought to have been consensual, but posted without permissio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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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군 천진암의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운 단풍 절경, 땅이 안보인다 © SISAVIEW입력 2017.11.15. [시사뷰타임즈] 손 타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 경기도 광...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전갈 킥(scorpion kick)? [동영상으로 보기]입력 2017.10.24. [시사뷰타임즈] 다년간의 모든 축구 훈련이 없으면 나올 ... 더보기

[종합 NEWS]

임관빈 풀어주고, 전병헌 영장 기각시키고...법원이 정국 주도 檢 울상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온라인 여론조작 활동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임관빈 전 국방부 정... 더보기

[ 시·선·집·중 ]

박근혜, 문어발 공범...더욱 풍성해질 형량 사진: 노컷뉴스입력 2017.11.23. [시사뷰타임즈] 최근 진행되고 있는 ‘박근헤-최순실 국정농... 더보기

[ TOP ISSUE ]

박근혜, 세월호 학생들 죽어가고 있을 때, 성형시술! 사진: SBS 방영 영상에서 입력 2017.11.23. [시사뷰타임즈] 세월호가 가라앉기 시작하고 국민들... 더보기

[오피니언 NEWS]

제럴드 셀렌트 “중국이 하는 일은 사업, 미국이 하는 일은 전쟁” 2016.10.25. 모술 시 남부 퀘이야라에 있는 미군 기지에서 한 미국 병사가 자신의 자리를 지키...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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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알젠티너 44명 탄 잠수함 실종: 폭발음 감지됐다는 소식에 마지막 희망 와르…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copyrightREUTERS / BBC원문 9시간 전입력 2017.11.24. [시...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이집트 회교사원 기도 신자들에게 폭탄과 총격. 235명 사망 130명 부상 © AFP 원문 2017.11.24. 입력 2017.11.25. [시사뷰타임즈] 이집트 한 회교사원에서 금요일 기도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