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니아 국민투표: 스페인으로부터의 분리 독립, 며칠 내로 가능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을 외치는 카탈로니아 주민들 / BBC


원문 4시간 전

입력 2017.10.4.

 

[시사뷰타임즈] 단지 며칠이 걸릴 것이냐는 것일 뿐, 카탈로니아가 스페인에게서의 독립을 선포하게 됐다고, 카탈로니아 자지구 대표가 BBC에 말했다.

 

일요일에 국민투표가 거행된 이후 처음 갖는 인터뷰에서,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카탈로니아 정부는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초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슾인 왕 필리페 4세는 이 투표를 실행한 자들이 스스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필리페는 스페인의 상황이 극도로 심각하다면서, 통합을 요구했다.

 

카탈로니아 주민 수십만 명이 경찰 폭력에 맞서 저항하면서 거의 900명이 부상을 입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경찰관 33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의료 관계자가 말했다.

 

BBC와의 인터뷰에서, 카탏로니아 대통령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초부터 가동할 것이라고 했다.

 

스페인 정부가 개입하여 카탈로니아 정부를 장악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푸이데몬트는 스페인 정부의 개입은 모든 것을 바꿔버리는 실책이 될 것이라고 했다.

 

푸이데몬트는 현재 스페인 정부와 이미 통치권이 이전된 카탈로니아 행정부 사이에 아무런 접촉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 위원회가 카탈로니아의 사태가 스페인 내부 문제라는 말에 반대했다.

 

그는 스페인 왕의 말이 있기 직전에 말을 한 것이었다.

 

TV로 생중계된 연설에서, 왕 필리페는 국민투표를 구성하여 행한 카탈로니아 대표들은 국가 권력에 무례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들은 법치주의에 근거한 민주주의 원칙을 위반했다

 

오늘, 카탈로니아 사회는 분열돼 있다.”고 필리페는 말하면서, 투표는 부유한 스페인 북동부 및 스페인 전체 경체를 위기에 처하게 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그는 스페인은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낼 것이라고 했다.

 

스페인 중앙 정부는 카탈로니아 국민투표를 불법으로 규정했다.

카틸로니아는 분파로 괴로움을 겪고 있다.

 

왕이 말하지 않은 것 -발셀로너 BBC 특파원 파트릭 잭슨

 

왕의 연설이 끝났을 때, 마드리드 시 중심부에 있는 바에 있던 손님들은 탁자를 주먹으로 내리치면서 경멸조로 수군거리다가 곧 정상적인 대화로 돌아왔다.- 왕은 차라리 연설을 하지 않는게 나았다.

 

왕의 연설은 가슴에 응어리 진 것은 빼먹은 것이었는데 - 일요일 경찰들이 유권자들을 두드려 팼던 충격적인 모습에 대해 아무 말도 없었고, 스페인-카탈로니아 정부간 긴급히 해와를 호소하는 말도 없었고, 카탈로니아의 독립을 위한 간절한 목마름이나 아무리 나쁘게 봐도 타당하고 합법적인 국민투표 등에 대해서도 말이 없는 등 카탈로니아에 대해선 한 두 마디 조차 없었다.

 

그대신, 왕은 투표에 반대한다는 정부의 확고한 입장만 표명하면서 카탈로니아 대표자들이 스스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말만 했다. 그는 스페인 식의 민주적 공존만을 보장했다.

 

나중에 바에 있던 한 고객은 특파원에게 왕의 연설은 양측을 대화로 몰고갈 기회를 놓친 것이었다고 말했다.

 

또다른 고객은 왕의 연설은 현재의 상황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면서 난 왕이 이 사태에 개입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랬고, 이제 왕은 최소한 2일 전에 벌어진 폭력 사태에 대해 말이라도 해야만 한다고 했다.

 

카탈로니아에서는 엄청난 저항 시위가 벌어졌다.

 

AFP는 시 경찰의 말을 인용하여 발셀로너 한 곳에서 만도 70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에 대해 스페인 당국은 인정하지 않았다.

 

경찰이 설치한 50개도 넘는 방어벽 때문에 교통이 커다란 혼잡을 빚었다. 발셀로너의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 중 25%만 가동됐고 그 외 시간에는 아예 지하철이 운영도 되지 않았다.

 

발셀로너 항구는 멈춰있었다고 노동조합 소식통들이 말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비롯, 관광객들에게 가장 매력이 있는 곳들도 봉쇄돼 있었다.

 

발셀로너의 대규모 도매 상가인 메르카바르나는 770곳 정도의 음식점들이 문을 닫은 채 황량하게 남겨져 있었다.

 

하지만, 발셀로너의 엘 프라트 공항과 공항택시들은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작은 가세들은 문을 닫았고 학교, 대학교 그리고 의료기관들도 문을 닫거나 아니면 최소한의 수준에서만 가동됐다.

 

 

투표가 행해지는 동안 시위대 속에서는 자유와 권리의 엄중한 위반이라면서 파업을 요구하는 모습도 보였다.

 

일부 경찰관들은 고무 총알을 쏘면서 투표소 안으로 몰려들어가 여자들 머리카락을 붙잡고 끌어내는 모습도 보였다.

 

스페인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는 투표가 민주주의를 엉터리로 만들었다고 했다.

 

화요일 일찍, 스페인 내무부 장관 후안 이그나시오 조이도는 우린 카탈로니아 정부가 매일같이 주민들을 심연으로 밀어넣고 길거리에서 반란을 일으키라고 선동하는 모습을 본다고 했다.

 

조이도는 중앙 정부는 짜증이 나게 하는 이 행위들을 중지시키기 위해 피룡한 모든 조치를 다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부총리 소라야 사엔즈 디 산타마리아는 여러 호텔 주위에 집결한 시위자들 때문에 스페인 경찰관들이 꼬이자 시위자들을 향해 마피아같은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떠나라고 요구했다.

 

일요일, 국민투표에서 투표한 사람은 220만 명도 더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탈로니아 정부는 투표자 중 거의 90%가 독립을 원했다고 말했지만, 공식적인 결과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유권자 중 투표에 참여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42%라고 보도됐는데, 이는 잠재적으로 푸이데몬트의 입지를 약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정치 지도자들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고 있다.

 

앞서, 푸이데몬트는 스페인 정부가 새롭게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지만, 스페인 정부는 카탈로니아 자치권을 중단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투표가 혼란스러웠던 본질을 생각할 때, 투표 참가자 수와 투표 수치는 반신반의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특파원은 말한다.

 

라호이는 스페인 제1야당인 사회주의 정당 대표 페드리오 산체스 및 중도파 시만 정치 정당 대표 알베르트 리베라와 회담을 가졌다.

 

사회주의 당 대표가 라호이에게 카탈로니아 대통령과 즉시 회담을 하라고 촉구한 반면, 중도파 리베라는 카탈로니아 자치권 둥단을 위해 헌법 155조를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Catalan referendum: Region's independence 'in matter of days'

 

4 hours ago

 

Media captionCarles Puigdemont spoke to the BBC on Tuesday evening

 

Catalonia will declare independence from Spain in a matter of days, the leader of the autonomous region has told the BBC.

 

In his first interview since Sunday's referendum, Carles Puigdemont said his government would "act at the end of this week or the beginning of next".

 

Meanwhile, Spain's King Felipe VI said organisers of the vote put themselves "outside the law".

 

He said the situation in Spain was "extremely serious", calling for unity.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across Catalonia have been protesting over Spanish police violence during the vote, during which nearly 900 people were hurt.

 

During the vote, 33 police officers were also injured, local medical officials said.

 

Media captionKing Felipe VI: "Catalan society is fractured"

 

In the BBC interview, Catalonia's President Carles Puigdemont said his government would "act at the end of this week or the beginning of next".

 

When asked what he would do if the Spanish government were to intervene and take control of Catalonia's government, Mr Puigdemont said it would be "an error which changes everything".

 

Media captionClare and Kike react to the Spanish king's address

 

Mr Puigdemont said there was currently no contact between the government in Madrid and his devolved administration.

 

He disagreed with the European Commission's statement on Monday that events in Catalonia were an internal issue for Spain.

 

He was speaking shortly before the king's speech.

 

In his televised address to the nation, the king said the Catalan leaders who organised the referendum showed their "disrespect to the powers of the state".

 

"They have broken the democratic principles of the rule of law.

 

"Today, the Catalan society is fractured," the king said, warning that the poll could put at risk the economy of the wealthy north-eastern region and the whole of Spain.

 

But he stressed that Spain "will overcome difficult times".

 

The central government has described the referendum as illegal.

Catalonia beset by divided loyalties

 

What the king didn't say

Patrick Jackson, BBC News, Barcelona

 

When the speech ended, customers in this city centre bar thumped tables and whistled contemptuously, then quickly resumed normal conversation - King Felipe may as well have not spoken.

 

A woman wrapped in a Catalan flag listens to Spain's King Felipe VI in a bar in Barcelona. Photo: 3 October 2017Image copyrightAFP/GETTY IMAGES

Image caption

King Felipe VI address the nation, urging unity

 

It was the things he omitted that rankled - no words about those shocking scenes of police beating voters on Sunday, no urgent appeal for dialogue between the Spanish and Catalan governments, no acknowledgment of the real hunger here for independence or at least a proper, legal referendum, not even a word or two of Catalan.

 

Instead, he expressed the position of the government, echoing its firm opposition to the vote, saying Catalan leaders had positioned themselves outside the law. He guaranteed "democratic coexistence" on Spanish terms only.

 

It was a missed opportunity to push the two sides towards dialogue, one customer told me afterwards.

 

"It doesn't help the situation at all," said another. "I was not expecting him to intervene at all, actually, but he should at least have mentioned the violence here two days ago."

 

Huge protest rallies have been taking place across Catalonia.

 

In Barcelona alone, 700,000 people took to the streets, city police were quoted as saying by the AFP news agency.

 

This has not been confirmed by the authorities in Madrid.

 

Media captionFirefighters joined the crowds in a day of defiant protests


More than 50 roadblocks in the city caused big traffic jams. Barcelona's metro traffic was cut to a 25% service during rush hour and no trains at all at other times.

 

Barcelona's port was at a standstill, trade union sources said.

 

Top tourist attractions were also closed, including the city's famous Sagrada Familia church.

 

Mercabarna - Barcelona's massive wholesale market - was left deserted as some 770 food businesses closed for the day.

 

However, the city's El Prat airport and its taxis are operating normally.

Many small businesses have shut for the day. Schools, universities

and medical services were also closed or operating at a minimum level.

 

Roadblock on Gran Via in central Barcelona, 3 Oct 17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

A roadblock on Gran Via in central Barcelona: The banner says "Occupation forces get out!"

 

The strike was called in protest at "the grave violation of rights and freedoms" seen during the ballot.

 

Some police officers were seen firing rubber bullets, storming into polling stations and pulling women by their hair.

 

Spanish Prime Minister Mariano Rajoy has said the vote made a "mockery" of democracy.

 

Media captionProtesting Catalan student Mauro Castro Soler

 

Earlier on Tuesday, Spanish Interior Minister Juan Ignacio Zoido said: "We see how day after day the government of Catalonia is pushing the population to the abyss and inciting rebellion in the streets."

 

He also warned that the central government would take "all measures necessary to stop acts of harassment".

 

Meanwhile, Deputy Prime Minister Soraya Sáenz de Santamaría condemned the "mafia" behaviour of those protesters who had earlier gathered around hotels housing Spanish police officers and demanded that they leave.

 

On Sunday, more than 2.2 million people reportedly voted in the referendum. The Catalan government says the vote in support of independence was nearly 90%, but official results have not yet been released.

 

Turnout was relatively low at a reported 42%, potentially weakening the position of Mr Puigdemont.

 

Barcelona anti-police roadblock, 3 Oct 17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

Protesters blocked a street outside a police station in Barcelona

Barcelona metro, 3 Oct 17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

Barcelona metro: A sign warns commuters that there will be minimum services

 

Mercabarna market - outlets shut, 3 Oct 17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

A huge Barcelona wholesale market - Mercabarna - is paralysed by the strike

 

Meanwhile, political leaders are trying to find a way forward.

 

Mr Puigdemont earlier said he wanted a new understanding with the government in Madrid, but the Spanish government has warned it could suspend autonomy of the region.

 

Given the chaotic nature of the vote, the turnout and voting figures should be taken with a pinch of salt, says the BBC's Tom Burridge in Barcelona.

 

Media captionRiot police were seen using batons and kicking people to block voting

 

Mr Rajoy held talks with Pedro Sánchez, leader of Spain's main opposition Socialist party, as well as Albert Rivera, the head of the centrist Ciudadanos party, late on Monday.

 

While the Socialist leader urged Mr Rajoy to hold talks with the Catalan president immediately, Mr Rivera said Spain should invoke article 155 of the constitution, in effect suspending Catalonia's autonomous power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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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제 B-18 창기병 폭격기(Lancer bomber) / © Reuters / RT   원문 2017.9.23.입력 2017.9.24.   [시사뷰타임즈] 미국이 F-15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창기병 폭격기 B-18을 21세기에 남북을 가르고 있는 비무장지대 가장 북단까지 날려보내는 모험적 행위를 했다고 미 국방부 대변인이 말했다.   이 비행기들은 일본 오끼나와에서 출발하여 한반도 동쪽 바다를 건너 날아간 것이다.   미 국방부 대변인 다나 와잇은 “이것은 21세기에 북한 해안 앞바다로 날아간 미국 폭격기들 중 비무장지대의 가장 북단으로 간 것인데, 북한의 무모한 행위를 미국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했다.   비무장지대(DMZ)는 38선 인근에서 평행으로 한반도를 가로질러 있는 길다란 땅이며 남과 북을 갈라놓고 있다. 이곳은 1953년 한국전쟁을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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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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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대북 원유 거래는 일부만-직물 거래는 전면 금지..北 기름값 폭등
  • 평양에서 주유소 직원이 연료 트럭 옆을 지나가고 있다. 북한에선 석유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copyrightAFP / BBC   원문 5시간 전입력 2017.9.23.   [시사뷰타임즈] 중국은 북한에의 원유 공급에 한계선을 설정했고 이 고립된 나라로부터 직물을 수입하는 것을 중단했다고 토요일 말했다.   중국은 북한으로선 가장 중요한 무역 동반자이며, 그렇기에 유일한 경화(주: 달러화) 원천이기도 하다.   직물거래에 대한 금지는 북한 수입에 상처를 입히겠지만, 중국에서 수입하는 원유는 북한 석유 제품의 주요 원천이다.   중국의 더 심해진 제재는 최근 북한이 행한 핵실험에 따른 것이다.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은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으로써의 새로운 제재안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중국 상공부가 내놓은 성명서엔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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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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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셔 국방부 "美 보안기관, 테러분자 공격 지원..알 누스라 대원 살려줘"
  • [자료사진] 알 카에다 누스라 전선 대원들이 알레포 시 북부 알 자흐라 마을 인근 진지를 향해 가면서 무기를 나르고 있다. © Hosam Katan / Reuters / RT   원문 2017.9.20. 입력 2017.9.21.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국방부는 자신들이 자료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공격을 감행한 알 누스라 테러분자들과 이들의 동맹군들은 모두 미국 보안기관이 조직한 것이며, 미국 보안기관의 목적은 데이르 에즈 조르 인근 지역에서 시리아 육군 작전을 실패하게 만드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라셔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이 사건에 대해 “우리의 첩보자료에 의하면, 미국 보안기관에 의해 실시된 이 공격은 시리아 정부군이 데이르 에즈 조르 시 동쪽 지역으로 진전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지하디스트들은 하마 시의 북쪽 및 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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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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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강도 7.1 지진: 중심부 건물들 대파-지진으로 인한 화재..230명 이상 사망
  • 2019.9.17. 지진이 멕시코 시를 뒤흔들어 버린 뒤, 사람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다. © Alfredo Estrella / AFP / RT [새로 들어온 소식] 16시 현재, 건물들이 무너지면서 밑에 갇힌 사람, 지진으로 인해 화재가 난 건물 속에 갇혔던 사람, 이미 부상자였다가 사망한 사람 등등이 속출하면서, 불과 한 두 시간 전에 사망자 100명 이상이었다고 했던 것이 200명 이상으로 늘었으며, 사망자 수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연방의 주별 새로 집계된 사망자 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몰레로스 주: 74명푸에블라 주: 43명멕시코 시: 86명멕시코 주:1 2명구에레노 주: 3명오악사카 주:1명원문 2017.9.20. 입력 2017.9.20.   [시사뷰타임즈] 멕시코 중심부를 강도 7.1의 지진이 강타하여 건물 수십채가 파괴되면서 100명 이상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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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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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지름이 92.6km인 태풍 ‘랜’, 강품 & 폭우로 일본 난타 © NASA 원문 2017.10.21 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눈의 넓이가 80km인 태풍 랜이 강풍과 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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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연예인 음해여론조작 추명호, 어버이연합 추선희 영장기각! 좌로부터 추명호(조선닷컴), 추선희(시사뉴스투데이) 입력 2017.10.20. [시사뷰타임즈] 박근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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